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위원 아니다, 그게 아니고. 그래가지고 식대도 못 받은 사람이 천지고, 장비대도 못 받은 사람이 천지일거야. 그래서 국가기관이나 우리 양산시가, 우리가 볼 때는 관 공사 아니가?
그런데 그것을 떼먹도록 한다는 것은 나는 안타깝다 이거야. 그래서 그게 솔직한 이야기로 나는 과장님하고 통화도 몇 번 하고 했지만 이런 부분을 시장이 나서줘야 된다 이거야. 국가적인 사업을 하면서 양산시민이 공사 해 먹은 사람도 아무도 없어요.
그러면 밥은 양산시에 있는 업체 밥을 먹었는데, 밥값은 단지 쳐 먹는다, 욕 나온다, 욕 나와. 과장님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얼마나 나쁜 기관입니까?
그 양산의 공공시설부지 중에서 최고 황금땅을 3,000평이나 양산시에서 할애를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말이지 장비대 다 떼먹고, 밥 다 떼먹고, 이러니 행정의 신뢰도가 어떻게 되겠노 이거야, 행정의 신뢰도가? 그래서 네이버 민원제기한 사람은 내가 미리 가압류 신청을 해서 법적으로 조치를 취해놨어요.
그렇지만 그 잔금이 1억 5,000이나 1억밖에 안 되기 때문에 다른 게 받을 게 더 많은 거예요. 그러니 나 몰라라, 업체가 태송건설인가 경기도 연천인가 이래요. 그러니까 답답한 거야.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 양산시에서 권한이 없다 할지언정 그래도 이런 아픈 부분을 적극적으로 나서가지고 도와줘야 되는 것이지. 가만있는 사람 우리 시비 갖다 주지 말고, 이렇게 어렵게 당한 사람을 다른 업무 다 제끼더라도 국장님이 나서서 우리 고문변호사를 댄다든지 이런 억울한 이런 것을 살려줘라, 이런 뜻으로 임 위원이 하는 이야기야. 소관을 따지는 게 아니고, 국장님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