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가 한전하고 이것은 받을 것은 받아야죠. 얼마나 괘씸노 말이야, 안 그렇습니까? 근 몇 십 년을 갖다가 말이야, 십 한 삼년 안 되었습니까?
그것을 갖다가 돈을 하나도 주지도 안 하고 말이야, 이웃동네 주도 안 하고 한다는 것은, 내가 불러가지고 기자회견 한다, 그 다음에 검찰에 직무유기로 고발한다, 직원들 소재파악까지 다 해놨어. 소재파악해가 직무유기로 전부 다 고발해가지고 말이야, 연금까지 못 타도록 한다고 고함을 질러놨어. 그래 해야 저거가 대안을 어떤 식으로 하든 간에 대안을 가져와가지고 양산시를 다독거리고 돈을 많이 가져올 수 있다 이 말이야, 내 말은.
우리는 이래 배상 다 하면, 그래도 공무원들이 다 적게 주려 하지만, 우리는 당하고 있어, 내가 안타깝단 말이야. 그래서 과장님들도 공무원들이고 직원이고 이러면 곤란한 게 안 있냐 말이야, 월급쟁이들이 그렇게 못하면. 우리가 고함을 질러줘야, 한쪽에는 고함지르고 한 쪽에는 협상하고 해야 10원이라도 더 가져오지 않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