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전용상 의원 5분자유발언
예, 알았어요. 그거 아까 그 공문을 해주시고, 사본 해주시고, 이 문제는 이게 자꾸 설명에도 구조조정 운운하고 있는 지금 기업이 자꾸 확대하는 시점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뭔가는 확실하게 좀 해가지고 이게 30% 이상만 되면 공고를 해서 업체유치를 해야 되는데 그 코오롱도 백% 들어오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본래가.
예상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좀 우리 실무진에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용학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참 빚 얻어다가 빨리빨리 빚 청산하고 이럴 계획을 세워줘야 되겠고, 8-13 교통소통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아까 다들 중요한 말씀하셨는데, 우리 도심권 주차장 면적이 상당한 다량의 수를 주차공간이 돼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홍성읍에.
이것이 꼭 아주 당초에 경영수입에만 이게 마치 올린다고 자랑스럽게 여전 수입원을 얘기하고 그러구서 하는데 거기에 급급한거요. 그러나 5만여 홍성읍민이 지금 유동하고 있는 홍성읍입니다. 아주 공간도 좁고 말하자면 옛날 구도시, 구시가지가 돼서 이것을 어떻게 전혀 고려치 않고 장기대책내용이나 여기 보면은 전혀 이게 없어요.
그리고 주차위반, 이 딱지만 떼는 데에 급급한 것이지 뭔가 설자리를 좀 만들어 놓고서 떼면은 그러면 차 어디다 세우라는 얘기냐 이렇게 답변하면은 공익요원도 답변할 얘기가 없다 지금 그렇게 나오고 있단 말이예요. 그래서 저희가 당초부터 복개주차장이니 하상주차장을 오히려 수수료 목적으로 해서 이게 주차장 설립한 건 아니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쪽이라도 우리가 주차장 수수료를 덜 받더라도 넓은 공간, 도로 옆에 매일 세워놓는 그런 공간이 아닌 넓은 공간에 그러한 복개주차장이 아닌 하상주차장만은 상이용사에서 그 임대료를 덜받더라도 무료주차장으로 할 용의는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