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위원 이 분야는 우리 원동에도를 옛날에 그런 적이 한 번 있었어요. 사람을 잘못 채용해서 작동을 잘못했어요. 원리에 거기 말이야.
그때는 작동이 자동하고, 그냥 물이 차면 스위치가 올라가서 작동하는 게 있는데 이 스위치를 몰라놓은 거야. 한목에 두 개를 다 넘기니 작동이 안 되는 거야. 어느 정도 물이 차면 자동스위치 되어가 물이 채이면 저절로 펌프가 돌아가서 펌핑을 해가 물이 빠졌는데, 원동에 전부 다 물 다 안 들었습니까?
뭐 때문에 물이 들었습니까? 그 기간제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사실 내가 같은 지역에 있으니까 그것 누가 했다, 잘못했다 이것을 따지지 않고, 넘기고 말았는데.
사실 책임은 양산시에서 다 져야 하는 사항이라 그래서 이번에도 직원 모집하고 하는 그 기간에. 자, 예를 듭시다. 택시운전, 운전만 다 해가 되나?
어느 정도 사고가 나든지 응급조치는 할 수 있는 사람이 낫습니까? 아니면 문자 그대로 운전만 하는 사람이, 운전면허증 있는 사람 그것만 자격증 있다고 해가 해야 되나? 안 그렇습니까?
거기에는 분명히 원양어선 기관장을 근 30년, 40년 한 사람이 원 기술자보다도 더 똑똑한 사람이 많이 있단 말이야. 우리 마을에 거기에는. 얼마나 좋은 자원입니까?
양산시 전체로 활용해도 좋은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