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두 군데서 관리를 하는데 제 말은 지금 부의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뭐냐, 그 관리 점검을 해야 안 되느냐? 안전하고 관련이 되니까 그 이야기야.
그러니까 자꾸 그것을 그 부서담당이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안 되고, 그래가 지금도 원동 신촌2펌프장 같은 데 그런 데 보면 제어기가 고장이 났어요. 제어기 중에서 끈이라 하나, 체인이 고장이 나가 말이지, 고장이 난 지가 근 2년이 됐어요. 그것을 나중에 다른 데서 그 부서에 내가 원동면에서 이관을 줬다하더라고, 건설방재과에서 이관을 줬다더라고요.
그것을 내가 좀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여기서 안전점검 관계가 이야기 나와서, 그러면 그 전에 우수기가 되기 전에 사실 안전부서에서 배수장이나 펌프장에 전부 다 일괄적으로 우수기가 되기 전에 점검을 하여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형식적으로 말이지, 하수과에서 점검을 했어요. 지금 원동 함포 쪽에 있는 배수펌프장이 아직도 고장이 나서 고치지 못하고 있어요. 무슨 뜻인고 알겠습니까?
그래 했는데 무슨 점검을 했단 말이고, 무슨 점검을 했단 말이고? 그래 놓고 부서에다가 넘기면 곤란한 것 아니냔 말이야. 그것을 사전에 그 부서에서 담당을 하더라도 안전부서에서 독촉을 하고, 점검을 하고, 점검서를 가져온나 하고 해야 되는데도 지금도 원동면에 공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만약에 지금 내일이라도 집중호우가 오게 되면 찌꺼기가 채인다든지 하면 그게 엔진까지 가게 되면 그게 완전히 잘못하면 인재가 된다고,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