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호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비료, 비료 해쌌는데 생산되는 것을 시범사업을 해봤습니까? 시범사업? 비료생산 비료 해쌌는데 비료 그것을 농업기술센터에 줘가지고 시범사업을 해봤습니까?
농작물 재배하는데? 그것을 우선해야지. 시범포 사업을 어디서 하냐 하면 농업기술센터에서 한단 말이야.
그러면 참깨를 재배하든지 벼농사를 하든지 고구마를 심든지 거기서 하는 것을 시범사업을 해주라고. 그렇게 되면 고추를 심으니까 참 고추, 토마토 이런 것 가지고 작목반 해가지고 시범사업을 주라는 말이야. 시범사업을 주면 앞에 비료 쓰는 것보다 음식물비료 하니까 소득이 낫다든지 뭐가 낫다든지 평가가 나온단 말이야.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이 주 업무가 그거거든요. 들어간 만치 없기 때문에 항상 행정이 신뢰성 있게 투명성 있게 해줘야 돼. 그래서 변동사항 있으면 우리 위원들한테 중간중간 보고를 해주고, 시범사업부터 먼저 해보십시오.
기술센터소장님하고, 그게 참 좋은 사업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