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위원 목탄하고 여러 가지 성분을 넣어서 한다고 하던데. 일례를 들겠습니다. 지금 그 주변에는 타이어 회사들이 많아요.
흥아타이어도 있고, 동아타이어도 있고 그런 것을 조금만 관만 연결하면 양산시에서 충분히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소득의 하나의 방법으로 만들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수거하는 비닐, 예를 들겠습니다. 그리고 화학공장이 많습니다, 양산시는.
화학제품을 가지고 자원화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시도에는 엄청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양산시는 바이오가스 여기에만 침몰될 것이 아니라 있는 것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좀 기획도 하셔서 양산시 나중에는 엄청난 문제됩니다. 보십시오.
사업하기 좋은 양산이 잘 안 됩니다. 그런 것까지 처리를 해주지 않으면, 그래서 지금 녹산이나 그쪽은 폐기물 처리하는데 전담 공단을 만들어서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 부분도 양산시 폐기물을 어쨌든 자원순환과가 책임지고 정리하셔야 할 것입니다. 과장님, 그것은 과장님 계시는 한은 정리하실 수 있겠습니까? 믿고 얼마나 기다려야 됩니까?
바이오가스 정상화 시키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기다려 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