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위원 그거 안 되면 말라 그거 하노. 안 해야지. 내가 오늘 이 이야기를 또 해야 되네.
추진위원들에게 임무부여도 하나도 안 시켰어요. 그냥 와가 책임감이 아무것도 없어요. 완장이라도 채워가지고 추진위원 누구입니다.
이름도 적어놓고, 위원장, 부위원장 해놔야 그 사람들이 책임감이 있어서 다른 데서 오시는 분들 안내도 해주고 말이지 아니면 접대도 하고, 타지에 오는 사람들이 위원이니까 물어보자. 화장실은 어디에 있습니까? 매실 파는 데가 어디입니까?
물어 볼 건데. 원동매화축제만 봐도 삽량문화제가 얼마나 허술하게 했다 하는 것이 적실하게 나타납니다. 여기에 보면 차량 보세요.
차량관계도 이야기가 있었지만 셔틀버스 대형 한 대에 100만 원, 25인승은 50만 원, 이 돈이 1,540만 원입니다. 원동매화축제 하는데 무슨 우리가 1,500만 원 부산시민이나 다른 사람 온다고 해서 우리가 태워줘야 됩니까? 다른 방책을 세워서 해야 되지 1,500만 원 이 전체사업비 몇% 차지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