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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139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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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본위원이 밥 먹은 그것까지 다 지고 나가는 것은 곤란하지만 이런 식으로 처리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면 사전에 추진위원회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아침에 너무 일찍 오는 사람은 추진위원회에서 의논해서 어느 집에서 해장국을 먹도록 하고 말이지, 그래서 추진위원회 영포에 다 모여서 먹고, 참은 어떤 식으로 해서 공급하고 예산을 줄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어디 떡 갈라주는 식으로 해가지고 지 마음대로 인심쓰는 것처럼 줘가지고 말이야, 실제로 매화축제가 되는 것은 하나도 옳게 내용도 없어요.

길거리에 다 깔아버리고. 사회단체에 보조금을 주는데다가, 또 여기에 보면 전통공개협동조합이 있어요. 그것은 원동매화축전추진본부서 있는 삼포 다목적광장 그 안에 임대 들어가 있는 단체입니다.

그 단체도 말이지, 청소비도 주고 식대도 주고 있어요. 어떻게 줬는지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어요. 예산을 아껴 쓰고, 어떻게 하면 지역의 인원도, 아까 인부 관계 이런 것도 여기 단체에 있는 해외참전 전우나 교통단체에 있는 사람들이 아침 7시에 나갔다고 하는데, 나는 다시 그것을 확인할 거예요.

그러면 그런 분을 지역에 있는 사람을 자율방범대나 아니면 소방대나 단체가 원동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활용하면 저거 집에서 바로 나와서 바로 근무하면서 8시나 9시가 돼서 임무교대를 하면 되는데 그런 효율적인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말이야, 그 사람들이 몇 시에 나왔다고? 7시에?

왜 7시에 나왔어?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네. 일부 나왔죠, 일부.

그러면 좋다, 매화축전추진위원들은 뭐하고 있는 사람들입니까? 그런 사람들에게 임무를 줘가지고 말이지, 그 임무에 맡도록 원동농협장이 있으면 농협장 뭐를 해라, 파출소장은 교통관계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해가지고 교통계도요원들하고 경찰들하고 식사제공을 하도록 그 사람 책임 하에 분야별로 띠줘야 될 건데, 다 앉아가 말이야 과장이고 계장이고 뭐를 다 알아서 한다는 말이고, 그게. 말도 안 되는 짓이나 하고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