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잘 아시다시피 담당부서에서 상당한 고충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 구성이나 여러 가지 진척 문제, 시간배차 때문에 저희도 상당한 민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쨌든 어찌되었든 비례니까 전국구라는 표현을 쓰죠, 다 전역이 되는데 실질적으로 지역구 의원님들은 지역 안배나 이런 것 때문에 말씀을 못하시더라도 부탁은 한번 드리겠습니다.
용역이 끝날 쯤에 보고 이야기를 드려야 되지만 어쨌든 중복되는 노선 그리고 짧게 정차하는 것, 그리고 수요가 없는 곳에 민원 때문에 정차하는 것들 조금만 5분만 걸어서 나오셔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했던 것들은 시정이 되어야 됩니다. 아파트가 새로 생긴다고 해서 아파트 앞에 뒤에 다 차를 마을버스까지 투입해서 놓는 것은 무리감이 있다고 보거든요. 사실은 출퇴근 이외에는 대낮에는 비어서 다니는 게 많다고 시민들도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부분이 공감대가 어떤 분들은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무리감이 있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찬반이 항상 있는 업무가 시내버스 업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역할 쯤에 손을 대지 않으면, 물론 민원이 많을 것입니다. 시민들의 불편함도 계속 되었지만 대안을 제시하면 시민들도 설득이 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고민을 하셔서 이번 용역에서 많은 시간도 들였고, 돈도 많이 소요가 되었으니까, 과장님이 오신지 되었으니까 아마 용역에 대해서 확실하게 숙지가 되었으리라 보고 이것 하나는 정리를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과장님과 국장님한테 제가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그게 교통행정에 제일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