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호근 의원 발언
위원 여러분들 밖에 나가서 보건소로 전화를 한번 해보세요. 전화를 하는데 삑삑 해쌌고, 통화 중 걸리고 이래 놓으면 사람이 미친단 말이야, 사람은 급한데. 한 번 해보세요, 실험을.
참 그게 답답은데. 위원장이 다 좋은 말은 다 했는데, 지금 양산시에 보면 메르스 이게 손잡이에서 참 많이 온다 하더라고. 우리 양산시 관내 운동기구를 얼마나 설치해 놨습니까?
그런 데라도 세정제를 하나 갖다 놔가지고, 정말로 아주 자그마한 것이라도 양산시 보건행정을 얼마나 잘 한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 칭찬을 받을 수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지하철 역이 몇 개 안 되잖아요. 세 개, 네 개밖에 안 되잖아요.
거기 입구에다가 열감지기를 설치한다든지, 세정제를 설치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버스 같은 것 손잡이라든지 이런 것이라든지 여러분들 너무 적극적으로 대처를 안 하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주기를 부탁드리고,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