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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139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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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악해 보이소. 왜 그러냐면 대형기업체는 대부분 다 유동인구가 부산서 올라옵니다. 맞습니까?

많습니다. 인구가. 우리 양산 기업체에.

어떻게 감당하시렵니까? 민간기업체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이 자기 생계가 걸려 있는데 몸이 아파도 출근하거든요. 안 맞습니까?

그게 예방인데. 이것을 강화하고 시장님한테 보고해가지고 상공회의소를 통해서 하든지 아니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서 하든지 대형사업장에, 부산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종사자 수도 우선 파악을 해봐야 되고, 이분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불편하지만 매일 출근할 때 열 체크를 한다든지 꼭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예방책은 많이 있다 아닙니까? 나중에 양산 저기에 인구 30만인데 부산에 한두 명이 1,000명 이상을 감염시켜가지고 격리대상을 시키고 물론 양산은 아닙니다만 이런 판국에 시민들이 불안하다 아닙니까?

우리 자체에서 없다 해가지고 안심할 게 아니다니까요. 부산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좀 아쉽습니다, 이런 것들이.

그리고 지금 당장 13개 읍면동은 인체 열 체크기가 없는 것 같으면 어떻게 구입해서라도 보내가지고 양산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올 때 한 번씩 해드리고, 손소독제도 확실히 비치를 하고, 마스크도 1회용 마스크를 하나 드리고 그렇게 민원행정을 볼 수 있도록 조치를 빨리 하십시오. 이런 게 기본적인 예방인데 이런 것은 안 하고 답답다 아닙니까? 제가 중앙병원에 얼마 전에 갔다 왔는데 입구에서 의사 한 명, 간호사 두 명 서가지고 가는 사람 전부 다 체크를 다하고, 손소독제 소독하고 1회용 마스크 착용 안하면 병원에 못 들어가게 만들어 놨어요.

저 그렇게 들어갔습니다. 그 정도는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관공서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