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수고했습니다. 웅상지역에 중앙병원 가니까 현수막을 크게 붙여놨던데 그것은 자체적으로 병원이 안심하다는 이런 뜻이죠? 제가 질문 하나 드릴게요.
방금 염려스러운 위원님들의 말씀이 많이 계셨는데 예방홍보를 좀 강화하십시오. 위기의식을 느끼고 강화하시고 박말태 위원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니까 농어촌지역에 어르신들이 바빠서 신문보고, 물론 요새 미디어가 발달해가지고 인터넷이나 뉴스나 신문에서 각종 매일 나오는 것이 메르스입입니다. 물론 이것을 미디어 쪽만 우리 보건소에서 홍보가 되었으니까 믿지 말고, 직접 홍보하는 방향이 요새 자연마을 가면 앰프시설 다 되어 있습니다.
각 아파트에 전부 안내방송을 할 수 있는 앰프시설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지간한 동 지역도 경로당부터 앰프시설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최소한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문구를 보내가지고 예방하는 방법을 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아까 차예경 위원이 말씀하신 인체 열 체크기 있죠. 최소한 13개 읍면동, 관공서, 학교, 큰 기업체 이런 데는 즉시 실시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특히 13개 읍면동에 열체크기 있습니까?
한번 물어봅시다. 과장님, 솔직히 대답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