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위원 결론적으로 심각하다 이런 말 아닙니까? 그러면 심각한데 이때까지 지금 계속 그 자리란 말이야, 지금 보건소에서 대책하는 것은. 그래서 이것을 말이지, 월요일쯤이나 상임위원장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의회에 보고를 하세요.
감사 끝나고 나서 전체적으로 해가지고 특위할 때 아침에 해가지고 시장오라 하세요. 시장하고 해가지고 전체적으로 해가지고 대책이라든지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대책을 보고 받으세요. 특위위원장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아침에 받도록 해가지고 공개해야 될 부분은 공개하고 우리가 내부적으로 해야 될 것은 내부적으로 해야 되지, 보고서만 해가 될 게 아니고, 아까 차예경 위원 말씀 잘 하셨는데 그래서 누구든지 다 어느 정도 숙지가 공무원들이나 우리 의원들이 다 알고 있어야 된단 말이야.
그리고 예비비 사용부분도 어느 정도 빨리 대책을 세워가지고 다중집합소라든지 아니면 부산 근교에 있기 때문에 전출입이 많다 이거야. 여기는 우리 진짜로 위험한 지역이란 말이야. 부산하고 가까우니까, 다른 타 시군하고, 또 내부에 그런 데 하고 다르잖아.
그래서 여기 관계도 예비비를 쓰더라도 대책을 세워가지고 최선을 다해가 첫째 시민이 안정이 될 수 있도록, 또 양산부산대도 있고 하니까, 협의체도 구성하고 빨리 해가지고, 모아가지고 상공회의소장님이나 소방서장이나 이런 관리부서를 긴급회의를 자주 하세요. 시민들이 첫째 안전이 되어야 돼요. 그리고 이런 환자가 생겼다면 어디로 어떻게 연락을 해야 된다하는 그런 체계하고, 저희들도 모른다고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지.
그래서 빨리 홍보전단을 만들어가지고 시보에 기재를 한다든지, 양산시보나 시민신문다가 빨리 그런 것을 홍보기사를 쓰라고, 써가지고 이런 증세에 있는 사람들 체계가 어떻게 되었고, 어떤 증세는 어떻게 연락하고, 연락처는 몇 군데 해가 평소에 어디로 연락하라하는 것은 양산시민이나 시민시민에도 광고를 해가지고 빨리 뿌리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