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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139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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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이 말씀이 혹시 어제 TV 보셨습니까? 어제 안전대책인가 메르스를 똑바로 알자해가지고 나온 것이 핸드폰, 가장 지저분한 것이 핸드폰, 손잡이 이런 것이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한 홍보도 우리 시에서는 해줘야 됩니다.

위생이라는 것은 손만 씻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만지는 것이 다 감염의 여지가 되거든요. 그런 것을 보면 우리가 만약 공중화장실에 청소를 한 번 더 해준다든지 구체적인, 공기를 통해서 하지만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곳은 우리가 충분하게 해야 됩니다. 특히 이마트라든지 대형쇼핑몰이 몇 개 있지 않습니까?

그런 쪽에는 그쪽 업체에 협조를 구하는 것도 있지만 양산시에서 직접적으로 해주는 것이 더 필요합니다. 물론 제가 압니다. 고생을 너무 많이 하시는 것을, 저도 몇 번을 사실 가봤더니 밤에도 불 켜져 있으시고, 담당계장님하고 밑에 직원은 제가 봐도 정말 열심히 고생을 하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얼마큼 더 지속이 될지 모르잖아요.

물론 소강상태라고는 하지만 오늘 아침에도 자료를 받으면서 계장님 사람 잘못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직원전체가 다, 이것은 보건소 업무가 아닙니다. 저희 시장님한테 진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보건소 업무가 아니라 전 직원이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다 못해 동사무소 오신 분들 귀에다가 열이라도 재주고 하면 우리 양산시가 잘 하고 있구나라고 느끼는 것이죠. 그런 안심적인 효과를 마음을 달래주는 행정을 좀 해야 된다고 봅니다. 너무 위험하다가 아니라, 안 생겼기 때문에, 다 압니다.

우리 양산시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 시에 그런 환자가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안심적으로 마음 놓게 해주는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셔서 정책을 폈으면 합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