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처음부터 챙겨가지고 제도적인 장치가 되고, 그러면 계속 지원해야 될 거야. 그래서 그런 부분은 딱 자르라고 말이야. 일반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냐면 한 특정인에게 육묘연구회라고 해서 이름만 갖다 대가지고 말이지, 특정인 한 사람이 하고 말이야.
계약을 그런 식으로 10년 동안 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 전부 다가. 본인도 이해가 안 가는데. 그래서 좋다.
육묘사업을 조금 하다가 안 되었다, 농민들한테 한 포기에 250원 줄라하는데 자기는 300원 받아야 되겠다, 그것 살 사람 어디에 있습니까? 안 사면 그러면 그 사람 육묘 안 한단 말이야. 자기가 소득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안 되면 안 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비싸게 줄라 하면 누가 사노? 안 사지.
그러면 저절로 안 될 것 아니가? 안 되면 우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