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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139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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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회적기업도 가능합니다. 지금 원동에는 예를 들어서 엑기스를 만든다든지 놀고 있는 곳이 몇 군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거라든지 포장이라든지 선별이라든지 실제로 시기가 되면 손이 모자라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회적기업 아까 말씀드렸는데 연세 많으신 분들이나 노약자,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우선 고용하게 되는, 그래서 국가에서 그 사람들의 월급을 주는 제도가 사회적기업입니다. 그것은 고용을 목적으로 한다는 말이죠. 그런 것을 시비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부 다 고용노동부에서 돈이 나오는 것이거든요. 농민들은 일자리가 없다고 하지만 일자리를 계속 연결시켜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고민하시고 안 되면 사회적기업 같은 것 도와주는 단체도 있습니다.

그런 단체에 도움도 요청하시고 안 되면 저 같은 의원이라도 갖다 써서 고용을 촉진시켜서. 그런 분들이 일하기가 좋아야 합니다. 가보니까 너무 연세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저희도 사실 미안할 정도거든요.

그런 것을 정책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하셨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비료 말씀을 주셨는데 유기질비료나 농협에서 그런 업체들이 있어요. 그런 업체들이랑 염분을 낮추는 게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다른 것이랑 섞어버리면 비료회사랑 연결해가지고 제대로 된 양산에서 비료를 만들 수 있는 것을 고민을 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것 뿌리고 저것 뿌리는 것이 아니라 두 개를 섞으면 가능하다 하거든요, 염분은. 그런 것도 사실 아이디어를 내셔가지고 공짜로 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가지고 수입도 되지만 농민들한테 무상으로 줘도 사실 고맙다 소리 듣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고민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