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도 나도 촌놈 아닙니까?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허가 부서에서 공무원이 다음에 다른 사람 농민이나 타 시민이 어려운 사람이 인허가를 받을 때도 그 정도로 마음을 가지고 해줘야 하는데 공무원이 아니다 그거야.
이것은 어째 이래 구하노, 그런 것 같으면 과장님처럼 그렇게 생각한다 하면 나도 기분 좋아요. 좋은 것 같으면 선도양산행정 하는 것 같으면 예 토지 그 지주를 한목에 다 모아가 일시전용을 해줘가지고 한목에 다 해줘야죠. 그러면 한 두 사람 해주고, 또 민원 생겨서 난리직이고 그렇단 말입니다.
그러면 좋다. 지금 본위원이 보는 데는 그 토지를 우량농지를 만드려는 토지가 아닙니다. 그것은 더 잘 알죠?
그리고 농민이 우량농지를 조성하는데 무엇이 급해서 돈을 몇 백만 원 들여야 하는 세면시설까지 해놓습니까? 여기서 전체적으로 벌려놓고, 담당과장이 아니라서 이 정도로 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