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위원 그전에 내가 사진을 다 찍어왔어요. 제 말은 지도소나 면사무소라도 다닌 사람 것은 딸기가 진열이 되어 있고, 순수하게 촌에서 순수한 사람들은 그 근처 가지도 못하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내가 늘 지적하는 것 아닙니까?
납품하는 그것도 로테이션으로 돌아간다든지, 1년에 한 번씩. 그래야 상품기획도 정상적으로 깨끗하게 해야지, 그래야 타 시군하고 경쟁력이 생긴다 아닙니까? 딸기도 예를 들어서 넣으려 하면 포장재를 진주나 포장재도 아주 예쁘게 동그랗게 하는데 원동 같은 데는 마 박스에 어름하게 해서 찌찌 빠개지고 하면 이래서는 안 된다 이거야.
디자인도 좀 예쁘게 하고 그래야 농민들이 자꾸 보기 좋은 음식이 맛도 있다고 업된다 이거야. 디자인이라든지 모든 부분이 그래야 경쟁력이 생길 것 아닙니까? 그 집만 자꾸 넣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