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의원
보니까 식사시간이 넘은 것 같은데 제가 길어질 것 같아 미안해서 조금 일찍 나왔습니다. 양해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에서 아까 하신 말씀은 사실 제가 이 내용에 다 있기 때문에 그냥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시 자치행정위원장 이기영 의원입니다. 먼저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유광철 의장님! 황진택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안성의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장영근 부시장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그동안 7월 13일 정례회에서, 7월 21일 보충질문에서, 9월 7일 임시회에서 그리고 오늘 9월 16일 보충질문을 통해 네 번째로 안성의 꿈이며 안성시가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대전환점인 수서∼동탄∼안성∼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대전 간의 노선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국가예산 확보가 어렵다면 실질적인 사업성공을 위하여 수서∼동탄∼안성∼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까지라도 탄력성 있게 수정하여 안성시가 주도적으로 관련 노선에 지자체장, 경기도와 충청북도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광역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광역 T/F팀을 경기도에 제안할 것을 말씀드렸으나 아직 뚜렷한 답변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지난 세 번의 질문을 통하여 비용편익문제, 통행패턴에 대한 사업성 여부, 충북과 청주시의 장기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으나 추진여부를 결정할 사항이 아니라서 추진하기 어렵다는 집행부의 말씀에 대하여 지난번 충분히 설명드렸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비용편익문제는 문경∼상주∼김천∼구미까지 가는 노선에 대하여 말씀드렸듯이 B/C가 0.07임에도 통과되었음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 구간입니다. 사실 0.07이면 사업이 안 되는 겁니다. 개량사업을 하든 뭐를 하든 실질적으로 사업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이것이 수없이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서 중앙정부를 찾아가고 지자체장을를 만나서 해결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 일부노선이 변경가능성이 있다고 하지만 큰 골격은 변하지 않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노선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0.33 나온 구간에 대해서는 일부 변경가능성이 있지만 아직 확실히 고시된 것은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C노선 같은 경우 금정에서 의정부 가는 노선인데 여기는 실제 0.66 나옵니다. B노선이 중요한데 송도에서 청량리 가는 노선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협의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0.33임에도 불구하고 이 GTX망이 나왔다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고양 킨텍스∼삼성 간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가능성 있는 아주 황금노선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현재 수도권에서는 사실 1시간 이내의 거점도시로 해서 GTX망을 연결하는 것이 수도권의 철도기본계획안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뭐냐면 국토관리청 철도에 대해서는 사실은 1시간 반 내에 주요거점도시에 갈 수 있도록 도시철도 연결하는 것이 사실은 키포인트입니다. 이 안에 있기 때문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의지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안성의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입니다. 대다수의 시민들은 안성의 미래를 걱정하고, 내 고장 안성을 지킬 다음 세대의 먹거리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안성시 재정형편상 용인과 같은 경전철을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사실 많이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다 아실 것입니다. 그리고 답변에 도시철도의 시나리오가 있는데 다시 보겠습니다. 시나리오를 보시면 지난번 제가 본회의할 때 설명드렸습니다. 고덕신도시, 서정리, 지제 3개 지구를 거쳐서 용이지구, 용두지구, 공도를 지나는 겁니다. 그래서 롯데캐슬 쪽 중앙대학교입니다. 그리고 이쪽으로 와서, 아양신도시 쪽으로 해서 그다음에 한경대로 가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건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다시 한 번 여쭈어 보는데 이게 뭐냐면 지난번에 용역을 추진한다고 했을 때 사실은 저희들이 용역반대를 엄청 했었는데 한번 우리끼리라도 노선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지를 판단해 보자고 저희들한테 의뢰를 했던 사항입니다. 실제로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만이라도 파악해 보자고 해서 저희가 1억 5000만 원을 세워줬던 겁니다. 그 당시에 제가 어떤 주장을 했냐면 “지제에서 공도까지가 아니고 실제로는 중앙대하고 한경대까지라도 하였다면.” 그렇게 말씀드렸던 겁니다. 실제로 시청하고 터미널 쪽에 B/C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말씀드렸던 사항이고 지난번 제가 질문 때 말씀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지만 이 금액 중에서 1억 5000만 원 가지고 실제로 4가지 안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어요. 실제로 저희가 준 것에 대해서는 사실은 지제∼공도 간인데 여기에서는 서정리∼공도 간 그다음에 지제∼안성 간, 서정리∼안성 다양하게 한다고 했는데 이게 1억 5000만 원으로 가능한 것인지 그것을 다시 한 번 여쭈어 보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집행부의 깊은 생각과 고뇌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게 얼마만큼 우리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것인지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뒤에 그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실제 보면 여기 남안성IC입니다. 이 남안성IC가 있고 공단입니다. 공단과 남안성IC가 너무 가까워서 세상에 IC가 생기고 톨게이트가 생기고 나서 개발 안 된 데는 남안성IC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경부선 축으로 하는 안성IC는 안성 관문이고 평택 관문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남안성IC 입구부터는 전혀 우리가 그 앞에 개발할 땅도 없습니다. 실제로 나와서 그 골프장 밑으로 해서 보체 쪽으로 가려고 하는 꺾어지는 선이고요. 저쪽 용두리, 신기리 쪽에서 오려고 하면 이쪽에 분당선 타고 올라와야 되는 실정입니다. 실제로 거기에 땅이 없습니다. 개활지가 없습니다. 이것을 왜 저희들이 할 때 심각하게 생각을 못 했느냐. 하나가 안성발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실제로 예를 들면 남안성IC가 뒤쪽으로 1㎞만 더 뒤로 갔어도 아마 넓은 개활지가 생깁니다. 뜰이 생깁니다. 얼마나 많이 발전할 수 있습니까! 주변에 용두리, 갈전리, 역전리까지 다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안 됐다. 그걸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뭐냐면 실제로 만약에 안 됐으면 이것을 차라리 저희들이 신기램프에, 거기 분당선 있지 않습니까? 차라리 거기에 램프연결을 시키는 것도 훨씬 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한 것에 대해서 우리가 깊이 생각을 안 하고 그냥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하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또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중앙대학교 앞에 있는 육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대학교 앞에 고가도로가 있는데 세상에 대학 앞에 고가도로하는 사람이 어디 있고 우리 안성 관문 통과하는 데 고가다리 밑에 2차선 들어오는 무슨 우리가 쪽문 들어오는 것처럼 그런 느낌을 주는 것에 대해서는 안성시가 무한한 반성을 해야 한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안성IC는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남안성IC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거냐는 이것이죠.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철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철도도 분명히 다 알고 있습니다. 서울과 통하지 않고는 세상에 발전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서울과 통하지 않고 발전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한번 표를 보시겠습니다. 제가 인구조사를 저희가 ’85년부터 다 해봤습니다. ’85년도 안성 인구가 11만 1415명이더라고요. 그리고 줄었더라고요, 10만 6833명. 저도 의아했는데 다시 검토해 봤더니 맞더라고요. 2000년 123,499명이고 2015년 7월 기준입니다. 181,586명이 되겠습니다. 평택은 ’85년도가 18만 513명이었고 현재는 45만 5276명입니다. 27만 4763명이 늘었습니다. 화성을 보겠습니다. 화성 같은 경우는 이번에 제가 계산할 때 오산읍을 제외하고 해 보니까 17만 8073명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금 57만 2552명입니다. 39만 4479명이 늘었습니다. 용인을 한번 보겠습니다. 용인 같은 경우 사실 놀라운 겁니다. 용인 같은 경우 보면 ’85년도에 15만 3607명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보니까 지금은 97만 1859명이 돼 있습니다. 세상에 81만 8252명이 늘었다는 것에 대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겁니다. 오산도 보겠습니다. 오산읍이 4만 7858명이었는데 사실은 20만 7493명이 현재 인원이 된 겁니다. 파주도 보겠습니다. 파주가 전 굉장히 의아했습니다. 파주는 문산까지도 다 있고 해서 철도가 돼 있는 데를 내가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16만 4804명에서 현재 41만 8143명, 25만 3339명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아산은 어떻게 되나 해서 제가 또 아산을 찾아 봤어요. 아산에 보면 아산이 참 어려웠던 게 뭐냐면 온양읍이 별도로 분리돼서 중간에 어려웠는데 실제로 아산 같은 경우 ’85년도에 15만 8342명이었는데 2000년도에 18만 763명입니다. 그래서 2000년 이후에 29만 6046명입니다. 13만 7704명이 늘었다는 겁니다. 공주를 보겠습니다. 이게 반면교사한 분야가 크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공주를 보니 ’85년도에 15만 2218명입니다. 그리고 1990년 15만 8068명까지 약간 늘어납니다. 그리고 2000년도에는 15만 5398명인데 이것이 금년 7월에 11만 2206명으로 무려 4만 12명이 줄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아산 같은 경우 보니까 6월 말에서 7월 말을 빼보니까 1개월 새에 2092명이 순증가를 했다는 겁니다. 여기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실 철도가 없으면 공주 같은 꼴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시 아래 표를 한번 보겠습니다. 보시면 지난번에 이것 제가 보고드렸던 내용입니다. 지난 6월 누계까지 10개월간 해 보니까 작년 ’14년 9월부터 계산한 겁니다. 그래서 ’15년 6월까지 했을 때 1342명이 줄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7월 달에 보니까 순증가가 141명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11개월 누적해 보니까 1201명이 사실 준 겁니다. 그런데 똑같은 기간을 계산해 보니까 평택은 1개월 새에 1045명이 늘었고 화성은 4287명이 늘었고 양평도 415명이 늘었고 용인은 1797명이 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12월 누계적자를 보면 평택은 7721명이 늘었고 화성이 3만 5104명, 양평이 1950명이 늘었고 용인이 1만 3797명이 늘었습니다. 이 통계를 왜 제가 말씀드리냐면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제가 생각을 많이 해 본 겁니다. 그러면 141명을 기준점으로 해서 따져보자 이겁니다. 증가별로 따져보자. 어떻게 1개월 새에 증가되는 양이 어떤 차이가 있는가를 제가 따져봤더니 141명을 0으로 했을 때 보니까 평택이 7.4배, 화성이 30.4배, 양평이 2.9배, 용인 11.74배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게 뭘 얘기하는 거냐면 실제로 안성의 발전속도를 말하는 겁니다. 안성의 발전하는 속도가 해 보니 지금 0이라면 평택은 7.4배 가고 화성은 30.4배 간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이쪽에 아산 같은 경우도 저희보다도 15배 이상 앞서가고 있다는 것을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것 추월하기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는 겁니다. 철도는 생활교통입니다. 생활교통이 발달한 도시는 사실 표에서 보듯이 무한히 발전합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아산은 7월 1개월 동안 2092명이 순증가했습니다. 안성의 15배 정도가 빠른 속도로 가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아시잖아요. 아산역이 있지 않습니까. 교통이 편리해야 됩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비즈니스의 약속을 담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서울로 가는데 몇 시 약속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철도가 왜 중요하냐. 철도는 제 시간 내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출퇴근이 가능하고 산업단지 인력수급이 가능하고 그리고 인구도 늘어나게 되는 원인이 되는 겁니다. 사실 안성이 고속버스 타고 서울로 가기 얼마나 불편합니까. 사실 논스톱 고속버스는 없습니다. 터미널에 가면 터미널에서 공도까지 30분 걸립니다. 그리고 남부터미널까지 1시간 20분 정도 제가 타 봤습니다. 몇 번 타봤어요. 그 정도 걸리더라고요. 그리고 방학 때가 되면 한경대 같은 경우에는 시간표가 아예 바뀝니다. 학생들이 없으면 바뀌죠. 그래서 시내버스 타고 중앙대 가거나 공도까지 가면 싸게 갑니다. 승용차의 경우에는 서울로 갈 때 한 3시 정도에 출발하면 2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이것도 명절, 사고 났을 때 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의 표를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현재는 도시철도 230km의 재원을 하는 것이 2차 국가철도망 계획이기 때문에 제가 200km 환산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시간으로 따지면 서울 수서역에서 안성까지 18.3분, 청주공항까지 14분입니다. 이런 혁신적인 게 어디 있습니까? 이런 걸 왜 안 하겠다는 거예요. 나는 이해를 못 하겠다는 거예요! 중요한 내용이 뭐냐면 2011년 제2차 국가철도계획 확정고시가 납니다. 그때 뭐라고 그랬냐면 “2020년도에는 전국 주요도시가 KTX로 1시간 30분 이내로 연결되고, 일반철도는 시속 230㎞로 높이고 이에 따른 제반여건을 고려하여 연간 6조 8000억의 사회적 편익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전략으로 774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10년간 88조원을 투입을 합니다. 사실 우리가 청주공항까지 이야기하는 것 만약에 증평까지 간다고 얘기하면 사실은 2조 9000억이거든요. 2조 9000억 원 큰돈 아닙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시민 여러분! 안성은 수도권에 위치하면서 수도권의 위치에 서지 못하고 산업체는 인근 음성, 혁신도시로 뺏기는 이 시점에 안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철도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도 지방비가 40% 들어가는 도시철도보다는 전액 국비인 국철로 가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포승∼평택∼안성∼원주∼강릉선의 횡축과 수서∼동탄∼안성∼청주공항의 종축과 연결되고 분당선,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 제2경부고속도로까지 연결된다면 안성은 그야말로 사통팔달의 요지가 되고 새로운 거점도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청주시, 충북에 관하여 제가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이것 과장님 잘 들으셔야 합니다.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충북, 충남, 청주시, 대전의 공동조례가 있습니다. 공동조례에서 뭐라고 했냐면, 손실보전금을 지원해 주도록 하는 조례가 있습니다. 사실 지금 그것 때문에 약간 문제가 좀 있지만 그래서 그것을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대전시가 2억 5300만 원, 충청남도가 9600만 원, 충청북도가 6억 4800만 원을 지원한 예가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것도 있는데, 이렇게 하는데 안성에서 거기 접근하기 어렵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의지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청주공항이 적자노선에 있다가 금년에 처음으로 흑자로 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게 뭐냐면 사실은 이것을 이용하는 사람 거의 다 중국사람이 80.5%라는 겁니다. 사실 이게 중국의 변화에 따라서 청주공항이 적자가 될 수 있고 망할 수도 있는 엄청난 요인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청주시는 안전한 국내의 내국인을 유치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관건입니다. 그래야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뭐냐면 경남도에 신공항이 신설될 경우에 그것 어떻게 할 거냐. 청주공항 살 거냐, 말 거냐, 또 고민을 하는 거예요. 밑에 그림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 그림 실제로 청주공항 활성화 방안 모색해서 초청강연을 했던 내용입니다. 여기에 보면 이시종 충북지사하고 윤재길 청주시 부시장 등등해서 같이 나온 사람들이 상의했던 내용입니다. 그분들은 아직도 청주공항 활성화대책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굉장히 긴장하고 있고요. 우리가 조금만 콜하면 올 수 있는 여건이 됩니다. 제가 의아스럽게 생각하는 게 뭐냐면 2011년도 자료를 하다 보니까 10월 27일 날 청주의 뉴시스 기사에 의하면 뭐가 있었냐면 충청북도하고 경기도가 동탄신도시∼안성∼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청주시를 연결하는 100㎞에 대해서 전철 건설을 위해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하고 충청북도와 경기도가 2013년 정부예산안에 기본설계용역비 50억 원을 반영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았다고 하는데 정말 안성시는 모르고 있었던 건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는 2011년 10월 초에 타당성 논리개발을 위해서 충북발전연구원의 정책연구과제를 수행하도록 했고, 일부 언론에 나왔지만 그때 언론에 나온 것도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뭐라고 했는가 봤더니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 예정대로 결과물이 나오도록 하면 이게 국가기간 교통철도망계획 2016년∼2020년, 그리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2016년∼2020년에 반영되도록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라고 보도까지 돼 있었습니다. 얼마나 아쉽습니까? 이게 만일 우리가 조금만 적극적으로 했다면 이미 4년, 5년 앞에 보면 철도가 돼 있을 겁니다. 안성의 엄청난 변화가 되는 것을 왜 우리는 주는 떡도 못 먹냐 이겁니다. 왜 우리는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고 남의 주는 떡만 하고 왜 우리가 주도적으로 한 적이 하나도 없냐는 겁니다. 제가 딱 봤습니다. 안성에서 국가시책을 위해서 한 게 있나 없나 보니까 안성에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사실은 처음에 노선에서 보듯이 제가 말씀드렸지만 제2경부고속철도로 시작해서 제가 대안노선 얘기했지만 대안이 동탄에서 대전까지 108㎞ 쭉 있습니다. 4노선이 동탄에서 청주공항까지 하는 겁니다. 지난번에 제가 다시 여기 동탄~안성~청주공항까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직선으로 연결하게 되면 75.3km가 됩니다. 보통 연결하면, 증평에서 가게 되면 83.3㎞입니다. 그러면 한 2000억 정도가 절약이 되거든요. 그래서 아니면 탄력성 있게 예산이 없다고 하면 그런 것도 제안해서 만들어 주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수정해서 뭐가 들어온 거냐면, 그래서 수정안이 들어온 게 뭐냐면 동탄∼안성∼청주공항∼대전까지 노선 수정계획이 들어오는 겁니다. 너무 큰 계획을 하다 보니까 이게 원래는 어떤 계획이었는지 제가 알아보니 이런 계획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제2경부고속도로를 먼저 깔고 그리고 나서 제2고속철도를 할 계획이었답니다. 그런데 이게 너무 시간이 안 되니까 그러면 청주시에서 할 때, 충북발전연구원에서 이런 안을 제시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수정안을 제시했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회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하는데 2011년도에 기회가 왔을 때 공조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냐 이거죠. 그랬으면 진짜 상상하지 못하는 일이 안성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주는 떡도 못 먹는 것이 안성시입니까?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꿈과 희망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꿈과 희망도 우리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것을 늘 말씀드리는 겁니다. 1905년 경부선 개통과 동시에 110년을 소외받고 살아 왔습니다. 110년을 참고 살아 왔습니다. 공도 소사리, 원곡 용이, 청용리, 죽백리 등 100만여 평의 땅을 1983년 1월 10일 대통령령 11027호에 의거 평택에 빼앗기는 굴욕도 참았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한 마디 우리가 말도 못 했습니다. 안성시가 주도적으로 관련 노선 지자체장, 경기도와 충청북도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광역상생협의체를 구성토록 하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광역T/F팀을 경기도에 제안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드립니다. 그리고 향후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말씀드리지만 네거티브가 아니고 포지티브로 생각해 달라는 것입니다. 사업을 미루거나 면피할 구실을 찾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당위성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당위성을 찾아서 여론을 형성하고 조사하는 당위성에 대해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미 2016년도 내년 제3차 10개년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지금 하기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면 언제 해야 하느냐. 할 수 있는 기간은 2021년입니다. 2021년에 5년마다 수정계획에 들어가서 수정계획에 넣어야 되는데 수정계획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여기 수정계획에 넣으려면 진짜 안성시민 모두가 똘똘 뭉쳐서 관계기관이 다 협력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답안지도 만들어야 하고 스케줄도 만들어야 되고 포럼도 만들어야 하고 할 일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부시장님 같이 상의하셔서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최소한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냐면 2019년 2년 전까지는 국가철도계획망을 국토교통부에 건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될 수가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부탁의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성남~여주 구간은 지난번 평창올림픽 때문에 이벤트라고 말씀했는데 사실 그것도 맞습니다. 저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청주공항은 안보적 측면도 있는 겁니다. 그리고 기간시설입니다. 거기에서 연결을 안 한다? 당위성이 그것보다 더 좋은 게 여태까지 어디 있습니까?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청주공항이 적자를 보면 그 혈세를 우리가 막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세금으로, 국민의 세금으로 막는 것이지 그것 되는 것 아닙니다. 그것에 대해 국가도 다 인지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누군가가 주도적으로 나서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2011년에도 안성시가 주도적으로 나갔으면 충분히, 이때 왜 충청북도에서 못 했냐면 사실 이 노선이 확정되고 나서 발표를 했더니 음성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왜 자기네는 안 들어가느냐. 그래서 내용이 있어서 못 했던 겁니다. 사실 이때에 안성시가 주도적으로 역할을 해서 최적점을 찾았다고 하면 충분히 가능했을 것이란 생각을 하는 겁니다. 제가 다시 말씀드리면 사실 이게 안성, 청주공항이고, 포승에서 평택을 지나서 부발, 원주에서 강릉까지 가는 노선인데 사실 이렇게 연결되면 안성 지역을 보면, 제가 따지는 겁니다. 저는 어떤 생각도 하냐면 평택에서 가지선 오게 되면 사실 편리하죠. 평택으로 오는데 메인선 만큼은 안성으로 가야 된다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왜 그러냐하면 메인선 만큼 우리가 안성으로 와야 안성이 거점도시가 됩니다. 평택으로 오면 평택의 위성도시밖에 될 수가 없습니다. 슬리핑시트밖에 안 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 겁니다. 이제는 우리가 거점도시가 되려면 안성이 독립적으로 동탄 가고, 부발선 가고, 연결만 되도 엄청난 효과거든요. 여기에 제2경부고속도로 뚫리죠. 연결만 하면 이것보다 더 좋은, 안성의 제2의 변혁기가 온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꼭 거기에 대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평택 갈 때마다 느끼는데 역사 앞에서 한번 사진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한 순간이 아니고 신호등 설 때마다 이렇게 가더라고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에스컬레이터 끊임없이 내려오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자, 저것이 앞으로 우리의 미래가 아니냐는 거죠. 저것이 된다면 문화시설 저기 돼 있는 것이 저는 해결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 위에 CGV 평택에 다 있듯이 해결된다고 보는 겁니다. 아래 그림 한번 보겠습니다. 저 이것 보고 참 가슴 아팠는데 여기 한번 보겠습니다. ‘정치인들이 안성 땅을 빼앗아 27년 상업용지 세금 받던 곳입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게 어디에서 찍은 거냐면 사실은 평택 가다가 평택 구군계한의원 그쪽에 지나자마자 우측에 옛날에 운전면허시험장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우연찮게 제가 찍은 사진인데 사실 저런 것도 보면서 우리 참고 살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해야 될 것 왜 못 하냐 이것이죠. 왜 우리 권리주장을 못 하냐 이것이죠. 이제는 시민이 권리주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함께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저 저것 보면서 사실은 나라를 빼앗긴듯한 분노를 엄청나게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사진 보여드렸지만 아래 사진처럼 안성 땅에 녹슨 터미널이 7년, 그 이상은 방치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국가철도가 답이라는 것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방청해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집행부에서도 제가 드린 말씀에 대해서 함께 공유하면서 당위성을 찾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의 말씀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명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뜻 깊은 명절 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