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산업경제국장
산업경제국장 김병준입니다. 345㎸ 고덕∼서안성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대책 진행경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은 3쪽부터 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25일 날 특별위원회가 있었기 때문에 그 이후의 상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 6월 26일 날 나주 한전본사 집회와 관련해서 시청 본관 4층 회의실에서 이·통장 협의회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때 회의내용은 일단 집회는 자율적으로 참석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6월 29일에는 나주 한전본사 집회신고가 7월 9일로 해서 원곡면 김성태 부위원장, 이달휘 사무국장과 김경재 과장이 가서 집회신고를 했습니다. 6월 29일 11시 45분에는 나주 한전본사 집회와 관련해서 읍·면·동장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15개 읍·면·동 중에서 미양, 고삼면이 봉고차 한 대씩만 가는 것으로 결정을 했었지만 나중에는 전체 읍·면·동에서 버스 한 대씩 갔습니다. 4쪽입니다. 나주 한전본사 집회가 7월 9일 날 08시 40분부터 18시까지 있었습니다. 양성, 원곡에서 11대, 화요회·노인회에서 2대, 각 읍·면·동 13대 해서 총 버스 26대에 948명이 참석을 했고 그때 한전하고 대화가 있었는데 안성시 관계자, 용인시 관계자, 그다음에 한전 관계자들과 대화가 있었습니다. 이때 저희 안성하고 용인에서 요구한 사항은 입지선정위원을 한전 자위적인 배분이 아닌 주민토론을 거쳐 공정하게 선정해 달라는 내용과 송전선로 설치는 주민동의를 얻어서 설치토록 요구했고, 주민동의를 얻어서 송전선로를 지중화로 건설요구를 했으며, 신온양변전소~고덕변전소를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요구를 했고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강렬한 시위로 맞대응하겠다고 전달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7월 10일 날에는 장서리 주민집회 및 한전 관계자 면담이 있었습니다. 5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때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입지선정위원 관련 지역 주민들로 입지선정위원회를 재구성토록 한전에 요구를 했고 지중화 설치요구를 했습니다. 이 당시에 경찰서에 연행된 사람들이 몇 명 있었고요. 현재 9명에 대해서 안성경찰서에서 조사를 완료해서 검찰로 이송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7월 14일에는 양성면 원종열 반대대책부위원장이 제이방송 인터뷰가 있었고 7월 31일 14시에는 양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안성시와 용인시 관계자들이 모여서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당시에 논의된 내용은 나주 한전본사 집회 후에 집회에 대해서 잘된 점, 잘못된 점을 평가를 했고 앞으로 대처할 계획 등에 대해서 협의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송전선로와 관련해서는 안성과 용인은 앞으로도 계속 한 목소리로 대응하는 것으로 논의가 됐고 주요내용으로 김태원 반대대책위원장이 노인회장 선거에서 낙선을 했지만 반대대책위원장으로 지속해서 하는 것으로 얘기가 됐고요. 안성과 용인은 합심해서 계속 같이 가자, 그다음에 한전과 협상할 때는 지역대표가 입지선정위원회에 참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자. 그다음에 상수원보호구역 진위천 해제 문제가 계속 논의가 됐지만 우리 시의 의견은 송전선로를 먼저 해결하고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논의를 하자는 의견을 냈고, 그다음에 송전선로 관련 협의 시 원종열, 김성태와 이한성 양성면 이장단회장이 서로 소통창구가 돼서 계속 연락하고 대책을 강구하자고 논의가 됐습니다. 8월 4일에는 불법연좌농성자 출두명령조사가 진행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8월 11일 날 저희가 요구했던 내용에 대해서 한전 측으로부터 답변이 있었습니다. “신온양변전소에서~고덕산업단지로 전력을 공급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고덕∼서안성 송전선로 건설사업 목적은 평택 고덕산업단지 전력공급과 함께 765㎸ 중부권 송전선로 고장을 대비해서 우회선로를 구성하는 것이다.” 이게 한전의 답변내용입니다. 그다음에 신온양∼고덕 간 선로건설은 765㎸ 중부권 송전선로 고장 시 경기 남동부권 저전압 발생 및 그에 따른 일부 부하 정전으로 대안이 될 수 없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사업 관련 계통도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두 번째로 한전을 배제하고 주민위주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달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한전에서 참여하는 위원들은 운영에만 관여를 하고 의결권을 갖지 않고, 주민이 원할 경우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하여 주민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답변이 있었고, 전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입지선정위원회에서 현재 경과지에 대하여 논의 중으로 경과지 구성안이 도출되면 산지로 경과하는 지역은 지중화가 어렵겠지만 인가 근접지역 등은 지중화를 검토하여 반영할 예정이라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네 번째, 주민 동의 후 사업추진에 대해서는 경과지 도출 전까지는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하여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토록 하겠고, 경과지가 도출되면 해당지역의 주민들과도 충분한 협의를 통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8월 12일 날 양성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대책위원회가 양성면사무소에서 있었습니다.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한전 설명회 대응방안을 모색했고, 7월 9일 나주집회 시 건의사항에 대한 답변 및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8월 17일 날은 반대대책위원회 긴급회의가 있었습니다. 16명이 참여를 했고 그때 내용은 제5차 입지선정위원회는 용인 측과 협의하여 불참하기로 하고, 8월 17일 17시에 우리 시 입지선정위원·반대대책위원과 용인 남사 입지선정위원과 논의할 예정이고 입지선정위원회에는 꼭 참석을 해서 우리 측의 요구나 주장을 하는 것으로 논의‧결정을 했습니다. 우리가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제시할 내용에 대해서는 입지선정위원 중 한전 및 용역사는 구성원에서 제외하라,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위원 재조정을 논의하라,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가부결정 방법에 대한 확실한 결정을 해라, 과반수 참석에 참석위원 과반수로 결정을 하되 단 안성, 용인이 참석 하에 그렇게 결정을 하라, 이런 내용으로 그때 논의를 해서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이 내용을 거론하기로 했습니다. 8월 18일 날 양성면 반대대책위원회가 양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이때는 한전에서 설명회에 대한 그런 논의가 있었는데 8월 20일 날 15시에 원곡면 복지회관에서 양성·원곡주민이 참여하는 것으로 하고 한전 관계자에 대해서는 신변보호키로 약속을 했고, 이때 장용수 입지선정부위원장의 교체를 요구를 했는데 피해지역의 주민이나 위원으로 교체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8월 20일 15시에 원곡면 복지회관에서 한전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주요내용은 조금 전에 설명된 내용하고 중복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난번 나주집회 시에 우리 시가 요구했던 사항을 문서로 저희 시에 회신을 했고 조금 전에 그 내용을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했고 또 질의답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서리도 지중화해 달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한전 측 답변이 “장서리는 지중화할 요건의 지역이 아니다.”로 답변이 있었고 서안성변전소가 들어서면서 장서리 지가가 하락됐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송전설비주변에관한특례법이 2014년 제정이 됐고 보상기준에 대해서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입지선정위원을 재구성을 할 수 있는지를 질문했는데 재구성은 어렵고 주민요구사항은 입지선정위원회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주민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 주민이 원하는 사람으로 입지선정위원을 교체해 달라. 평택은 전 구간 지중화하고 용인 원암리 구간을 지중화할 경우 평택, 용인에서는 찬성할 것이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이것에 대한 답변은 “일정상 입지선정위원을 교체하는 것은 어렵고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주민의견을 반영토록 하겠다. 이승재 입지선정위원장께서 의결투표는 안 하고 충분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하겠다. 지금까지의 주민의견사항을 위원장과 상의하겠다.”고 답변이 있었습니다. 8월 25일 날 14시에 반대대책위원회 회의가 있었습니다. 16명이 참여를 했고요. 이때는 제5차 입지선정위원회에 참석해서 의견을 제시할 참석자를 선정했습니다. 의견제시 참석자는 총 7명으로 선정을 했고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다음에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의견 제시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참석해서 제시할 내용입니다. 첫 번째는 당초에 설문조사로 제시된 경과대역은 폐지하라. 두 번째는 서안성변전소로부터 45번 국도를 따라서 평택까지 전 구간 지중화하라. 단, 서안성변전소에서 추가로 송전선로 설치는 절대 불가하다. 그다음에 한전 및 용역사는 입지선정위원회 제외하고 경과대역에 포함된 안성 2명, 용인 1명을 추가하라. 그다음에 한전에서 입지선정위원을 개별적으로 만나 현장답사를 실시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실시하라. 또 한전에서 입지선정위원회 일정을 촉박하게 일방적 구두통보를 하고 있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문서로 통보하라. 입지선정위원회 가부결정 투표여부 및 의결방법에 대해서는 절대 투표는 반대한다. 송전선로 현장답사는 반대한다, 이런 의견을 모았습니다. 8월 26일 날 입지선정위원회가 수원 한전 경인건설지사에서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 주민대표로 선정된 7명의 의견제시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앞에 제가 설명드린 내용하고 같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입지선정위원회에서의 논의사항입니다. 한전 및 용역사 3명은 의결권은 없으나 위원으로 참석하겠다, 그다음에 안성, 용인, 평택 지역주민 각 2명씩 위원을 추가로 선정하겠다, 그다음에 서안성 변전소로부터 안성 경계까지 45번 국도를 이용한 지중화에 대해서는 6차 회의 시에 한전에서 설명하겠다, 여기도 그다음에 송전선로 경과대역 현장답사는 차후 6차 회의 시 가부를 결정하겠다. 그다음에 안성시의 장용수 입지선정부위원장의 사퇴발언이 있었습니다. 9월 8일 19시에 양성·원곡면 반대대책위원회 회의가 있었습니다. 이때 원곡면에서 김성태 이장단협의회장이 추가로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으로 선정이 됐고 10월 6일 날로 입지선정위원회가 통보가 됐었는데 이것을 연기요청하는 것으로 했고, 장용수 입지선정위원회 부위원장은 퇴진 서명운동을 하는 것으로 논의가 됐습니다. 그다음에 제6차 입지선정위원회 회의 시에는 양성하고 원곡에서 버스 1대씩 해서 입지선정위원회 회의할 때 그 앞에서 시위를 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9월 11일 날 양성면 대책회의가 있었고 이때는 장서2리의 채형석 이장을 입지선정위원으로 선정을 했고, 9월 14일 날 양성면 장서2리 이장 채형석과 원곡면 이장단회장 김성태를 추가 입지선정위원으로 한전에 통보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9월 18일 날 한전에서 공문이 회신된 것은 10월 8일 날 10시로 한전경기지역본부 전력관리처에서 입지선정위원회를 하는 것으로 공문이 왔고 그때 안건은 현장답사와 후보경과지(안)에 대한 설명 및 토론으로 회의안건이 통보가 됐습니다. 그다음에 자료에 없는데 내일 14시에 원곡면장실에서 원곡·양성의 입지선정위원들 하고 한전 관계자들이 대화를 하는 것으로 일단 결정을 해서 통보를 했습니다. 이것은 한전 관계자들이 저희 시에 요구를 해서 원곡·양성면장, 그다음에 입지선정위원들, 반대대책위원들하고 상의를 했더니 그분들이 “한번 만나보겠다.” 이렇게 해서 내일 14시에 원곡면장실에서 한전 관계자와 입지선정위원, 반대대책위원, 양성·원곡면장이 참여해서 대화를 하는 것으로 이렇게 됐습니다. 이상 보고,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