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정애 의원 발언

145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16-07-26

이정애 의원 프로필 보기 →

정희

김정희위원장

반갑습니다.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에 앞서 이종희 위원님은 민원 관계로 조금 늦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효진 위원님은 일신상의 사유로 아직 도착을 하지 못했습니다. 도착하는 대로 회의를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5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시립박물관, 시립도서관, 웅상출장소, 읍면동 소관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토론, 그리고 표결 및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시립박물관에 앞서 웅상출장소 소관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가장 먼저 심사하고, 읍면동 소관에 대해서는 제안설명, 검토보고, 질의답변은 생략하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사항에 대해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분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웅상출장소장, 과장님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웅상출장소장 나오셔서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반갑습니다. 웅상출장소장 김흥석입니다. 웅상출장소 소관 2016년도 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의안은 부록에 실음

정희

김정희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웅상출장소 총무과장 제외 퇴실하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총무과장 김철문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어서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215페이지부터 216페이지, 설명자료 235페이지부터 247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그러면 본위원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21페이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걸위원

그것 아닙니다. 과가 아닙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아, 도시건설과.
호근

이호근위원

위원장님, 간단하게 질의만.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호근 위원님.
호근

이호근위원

과장님 215페이지 안 있습니까? 지적재조사 사업 일반보상금 3억 9,300만 원 올라온 것 있죠?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호근

이호근위원

이것 잘 되고 있습니까? 이게 몇 개 마을입니까? 한 개 마을입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용당1지구 사업지구입니다. 총 245필지 작업을 해서 86필지가 변동이 있습니다. 늘어나는 필지가 48필지고, 이것은 저희들이 세입조치를 하고요. 38필지에 대해가지고 토지소유자에게 감액되는 부분을 우리가 지급하는 것입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사업진행에 차질 없죠?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없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님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주민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17페이지부터 218페이지, 설명자료 248페이지부터 251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설과장님,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도시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서 219페이지부터 223페이지, 수정예산서 71페이지부터 72페이지, 설명자료 251페이지부터 255페이지, 수정설명자료 4페이지, 주요사업설명서 53페이지부터 57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걸 위원님.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걸위원

221페이지 웅상실내체육관 건립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질의하기에 앞서 소장님한테 웅상 정책사업에 대해서 총괄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보통 퍼스트웅상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퍼스트웅상이라고 이야기하면, 지금까지 역설적으로 이야기하면 지금까지는 웅상정책을 뒷전에 했다, 먼저 하지 않았다, 지금부터 이제 먼저 하겠다, 이런 의미에서 퍼스트웅상인 거죠?
그런 의미도 있지만, 웅상지역이 약간 정서적인 것을 감안해서 가속화시키자는 그런 취지입니다. 기존에 하고 있던 것을 좀 빠르게 추진하겠다 하는 그런 의미입니다.

이상걸위원

실제적으로 보면 우리가 전체적으로 다 같은 양산시민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웅상시민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을 본위원 스스로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퍼스트웅상이라는 정책이 나왔던 것 같고, 그래서 퍼스트웅상이 말로만 퍼스트웅상이 아니고 실제로 퍼스트웅상이 되려고 그러면 그에 걸맞은 대안들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웅상출장소에서는 퍼스트웅상을 생각하면서 웅상정책은 이러해야 된다는 그에 관련된 대안을 구체적으로 가지고 있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전체적으로 정확하게 설명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위원님 말씀처럼 천성산이라든지 실제 현실적인 여건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저것을 우리 시 정책으로 어차피 하나된 양산이니까, 뿌리도 하나고, 하나된 양산으로 가기 위한 정책을 펴는 과정에 2015년도 저희들이 회야축제라든지 이런 것을 만들어가는 목적이 양산이 30만을 넘어가고 웅상이 10만에 육박합니다. 그래서 지리적인 여건을 무시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죠. 그래서 있는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서 가되, 기존에 없는 것도 만들어서 가자 이런 취지에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만 그중에 하나가 몇 가지 사항들이 이번에 예산에 반영이 되었다고.

이상걸위원

웅상사람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이 이런 것 같아요. 예를 든다면 양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좋은 뮤지컬이라든지 클래식 공연을 할 경우에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넘어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아닙니까? 양산 종합운동장에서 FC경남이 경기할 때 웅상주민들이 와서 잘 안 본다 아닙니까? 이쪽 양산 사람들은 가까이 있으니까 시간 내서 가기가 쉽고 마음적으로 접근하기가 편한데 모든 이런 중요한 문화, 체육 관련된 인프라들이 양산 중심으로 있다 보니까 웅상은 그에 비해서 상대적인 소외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웅상주민들은 보통 웅상정책을 짝퉁정책이라고 이야기하던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처럼 하나된 양산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쪽에서 행사하는데 저쪽 사람 왜 안 오느냐? 그런데 저희들이 오도록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홍보도 하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만 웅상이 저쪽에 있다가 넘어온 지 110년 되었거든요. 그런데 천성산이라는 지리적인 여건을 무시할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쪽에도 일정하게 이쪽 시청만큼 그쪽에 펼쳐주자 해서 퍼스트웅상해서 올해 가속화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상걸위원

그래서 올 수 없으니까 자체적으로 그런 체육, 문화 관련 다양한 예술적 인프라를 제공해 줌으로써 웅상주민들에게 정주의식을 느끼고 자존감을 느끼는 시민으로 살 수 있게끔 웅상은 정책을 세워야 되고, 그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를 해야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실제적으로 웅상주민들이 웅상정책을 짝퉁정책이라 느끼는 그 자체는 현실적으로 딱 보면 그래요. 지금 현재 우리가 비교를 해보면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다양한 공연을 하는데 그것하고 비교할 수 있는 웅상시설은 웅상문화체육센터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거기 실제로 공연 할 수 없잖아요. 왜냐하면 뒤에 무대 자체가 실질적인 공연시설이 안 되어 있으니까, 그런데 문화공연장은 있다고 이야기하거든요. 그리고 웅상종합운동장하고 서창운동장하고 비교해보면 짝퉁이라는 이야기 안 나오겠습니까? 도서관 규모도 그렇고요. 그래서 웅상을 갖다가 짝퉁정책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웅상에서 시설을 지을 때 이제는 그렇게 지으면 안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 하려면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웅상도 양산이고, 2030양산 비전에 의해서 웅상에 정책사업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양산 2030정책을 보면 웅상의 정주도시로서 기능을 갖게 하는 어떤 것들이 아니라 양산정책을 해나가는 부분으로 봐버리더란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웅상지역에도 문화예술회관이 하나 필요해라고 짓는데, 그 규모가 문화예술역할을 할 수 있는 규모로 안 짓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짝퉁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려면 웅상출장소가 그에 대한 대안들을 만들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맞습니다.

이상걸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웅상출장소가 양산에 2030양산비전이 있다면 양산 2030비전에 근거해서 웅상2030 비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웅상을 계획적으로 도시를, 자족도시, 정주도시가 될 수 있도록 웅상정책을 펴나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려면 웅상출장소의 기능이 자치구에 준하는 역할들을 해야 한다고 봐요. 그에 대한 어떤 요구들이 웅상지역 의원들로부터 많이 나왔다고 보지만 그게 실체화 되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웅상출장소가 자치구에 준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스스로 웅상에 대한 정책계획을 양산처럼 2030, 그렇다고 해서 양산하고 동떨어진 정책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연관된 정책을 세워야 된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하나의 시설을 짓더라도 웅상에서 규모 있는, 양산하고 어깨를 나눌 수 있는 또는 그것보다 더 좋은 그런 시설을 지어야 안 되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시정방향을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하고 비슷합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퍼스트웅상을 한 것이고, 퍼스트웅상을 가속화시키려고 하는 것도 그런 취지에서 약간 갖고 있는 소외감이라든지 그런 것을 해소시키는 차원에서 접근했다고 말씀드리고.

이상걸위원

그런 부분에서 볼 때 지금 현재 실내체육관을 웅상에 지으려고 한단 말입니다. 사실 웅상에 꼭 실내체육관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요, 이 실내체육관 이왕 지으려 그러면 양산실내체육관보다 더 규모가 있는 체육관을 지어서 정말 퍼스트웅상의 위상을 만들어줘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웅상의 입장에서 봤을 때 무엇이 시급한가, 웅상정책을 세울 때 저는 필요한 정책도 세워야 하지만 정책에 대한 우선순위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웅상은 지금 현재 뭐가 지금 시민들이 가장 많이 필요할까라고 생각해서 그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제가 봤을 때는 실내체육관이 아니라 문화예술회관이 더 필요하지 않은가? 지금 웅상지역에는 서창운동장이 있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위원님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이상걸위원

양산 2030비전에 보면 실내체육관도 건립해야 된다, 문화예술회관도 건립해야 된다는 비전이 있잖아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이상걸위원

있는데 지금 현 시점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되는가라고 판단을 해보자고요. 그러니까 웅상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문화체육센터도 체육센터로서 기능을 하잖아요, 수영장도 있고. 그 다음에 웅상체육공원 있고, 서창운동장 있고, 근로자체육공원 짓고 있잖아요, 근로자운동장 짓잖아요. 그래서 체육시설들이 아직 부족하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로 체육환경을 즐길 수 있는 부분은 있는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제대로 된 공연을 하나볼 수 있는 그런 웅상의 시설이 한 개라도 제대로 있느냐는 거예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충분히 저는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웅상주민들 여론을 수렴해서 시장님께 건의드려가지고 이번에 예산이 반영된 부분이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실내체육관을 저희들이 했습니다만, 콘서트 같은 공연이 가능한 복합기능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체육시설을 만들려고 하는 거거든요. 단지, 실내체육관이라든지 운동장 이런 것이 아니고.

이상걸위원

그래서 소장님 어쩌면 복합기능이라고 했을 때 어쩌면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복합기능을 망친 게 대표적인 사례가 뭐냐 하면 웅상문화체육센터입니다. 차라리 체육센터로 짓든가 아니면 문화예술회관으로 짓든가 딱 한 개만 지었으면 그 나름의 기능을 할 텐데 두 개를 복합기능이라고 해가지고 문화공연장도 하나 넣고 체육시설도 넣고 하다 보니까, 체육기능으로도 짝퉁역할을 하고, 문화공연장으로서 공연장은 아이들 어린이집 발표회하고 음악학원 발표회하는 수준으로밖에 역할을 못하고 있잖아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 문화체육센터 할 당시에는 웅상인구가 5만 정도 넘었습니다. 지금 웅상인구가 10만에 배로 육박하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 당연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콘서트가 가능한, 할 수 있는 그런 실내체육관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하고 웅상지역주민들 여론을 수렴해보니까, 문화센터도 필요하고, 문화회관도 필요하고, 실내체육관도 필요하고, 몇 가지 필요한 사항이, 현실적인 욕구가 강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수렴해 보니까 그 기능에다가 두 기능을, 콘서트가 가능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의 공연장이랄까 밑에 바닥으로 쓰면 실내체육관이고, 위에 시설로 치면 공연장 비슷한, 콘서트 가능한 이런 시설로 가는 게 안 좋겠냐 해서, 저희 이 생각도 지금 기본계획 이번에 1억 올려놨습니다. 기본계획 용역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단지 행정판단으로 하고 있는 부분이고, 과연 웅상주민들이 뭘 원하는지를 전부 조사하고 파악하려고 하면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이것을 하기 위해서 기본계획 용역비를 1억 반영시켜놓은 것입니다. 그 돈을 편성해 주시면 저희들이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퍼스트웅상에 걸맞은, 전혀 소외감이 없는 멋진 시설을 하나 만들어서 지역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일단 생각하는 목표치는 지금 현재 같다고 봐지거든요. 그리고 가치도 공유되는 것 같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공감합니다.

이상걸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웅상체육관 건립사업이 지금 현재 어떻게 올라와 있느냐면 웅상실내체육관 건립사업 설계용역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러면 실시설계 용역 아닙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기본용역입니다.

이상걸위원

기본용역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죠? 실시설계는 구체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용역하는 것이고, 기본용역이라는 것은 사업을 할까 말까 타진을 해본다는 의미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전문가한테 용역을 줘서, 쉽게 말하면 자문받는 것을 저희들 용역이라고 합니다.

이상걸위원

그게 그 자리에서 무조건 실내체육관으로 확정적으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입장에서 용역이 검토되어 들어가는 것이…….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저희들 과업지시는 실내체육관으로 줄 수 있지만 전문가들이 용역하는 과정에서 실내체육관 규모에 문화회관 다양하게 검토를.

이상걸위원

그 부분은 차이가 난다는 느낌이 드는데, 실내체육관은 실내체육관으로서 기능을 해야 합니다. 물론 실내체육관에서 있잖아요, 일시적인 예를 든다면 아이돌의 공연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임시적 조명을 설치해서 할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상시적으로 문화예술을 공연하는 무대장치들이 그에 준하게 만들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이야기했던 복합기능이 한편으로는 좋기는 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 짝퉁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실내체육관이냐 문화예술회관이라는 지정을 나는 분명히 해야 한다고 봐지고 저는 우선해야 되는 것은 실내체육관이 웅상지역에 꼭 필요하기는 하지만 그것보다 지금 현재 웅상지역이 절실히 필요하고 웅상주민들에게 정말로 정주의식을 느끼게 하려면 그런 문화예술 향연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우선적으로 나는 제공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러면 방향성이 실내체육관보다는 문화예술회관을 짓는 방향성으로 나가는 것이 더 좋지 않는가 하는 게 본위원의 생각이란 말입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기본계획용역을 할 때 위원님 말씀처럼 웅상주민들 두 개 다 필요합니다만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는지 사전에 조사를 한번 시켜보겠습니다.

이상걸위원

만약 예산을 받으시면 실내체육관이라는 고정적 틀 속에서 사업타진을 하지 마시고, 다각도로 주민들 의견을 검토해가지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수렴해서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문화예술회관을 지어야 된다는 생각이 좀 우선하거든요, 2개가 다 필요한데. 그래서 그것가지고 잘 검토해서 좋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그래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상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경숙위원

추가로 말씀드리면 이게 기본설계면.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기본용역.

심경숙위원

그러면 실시설계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이게 나오고 나면 저희들 공유재산관리 심의도 받아야 되고, 투융자심사도 받아야 되고 다 받아야 됩니다. 그것 받고 나서 실시설계 들어갑니다. 지금 이것은 그 단계를 밟기 위한 초기단계입니다.

심경숙위원

그러면 보세요. 지금 여기 설명자료가 있습니다. 설명자료에 보면 설계비가 1억 되어 있죠? 그리고 보상비, 시설비, 시설부대비 이렇게 나와 있는데 여기에 설계비는 1억입니다. 이후에 실시설계할 때는 바로 설계비 필요 없습니까? 이게 설계비 다입니까?
정희

김정희위원장

계장님, 답변대에 서세요.
연식

김연식도시담당주사

웅상출장소 도시건설과 도시계장 김연식입니다. 보충해서 설명드리면 이번에 하는 것은 기본계획 용역이고요. 이게 완료되고 나면 투융자심사라든지 공유재산관리계획 행정절차를 다 받아야 됩니다. 그래 해야 예산에 실시설계비라든지 용지보상, 공사자체를 추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1억 편성되어 있는 부분은 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이고요. 그리고 실시설계비나 이런 부분들은 이 사업이 확정되고 나면 추가로 내년에 당초예산이라든지 그 다음 추경예산에 별도로 확보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심경숙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요. 지금 여기에 설계용역으로 해가지고 1억이 올라오고, 1억이 올라와 있는데, 지금 안에 사업설명자료를 보면 여기에 설계비는 1억밖에 없습니다. 200억 전체 예산이 200억으로 사업비가 나와 있는데 그러면 이 사업비 내에 설계비는 1억으로 되어 있는데 이 1억이 다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후에 실시설계를 한다 하면 그 실시설계비는 따로 안 들어도 되는 것인지?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되면 실시설계비로,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기본설계가 아니라, 그렇지 않습니까? 보상비는 보상비인 것이고, 지금 전체 설계비가 1억밖에 안 되어 있으니 여기에 올라와 있는 1억이 기본설계가 아니라 실시설계로 볼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연식

김연식도시담당주사

위원님이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도록 작성이 되어 있는 것 같고요. 실질적으로 안에 저희가 기재할 때 어찌 보면 착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시설비 안에 보통 설계비나 공사비 이런 부분들이 포함이 되어 있다 보니까.

심경숙위원

시설비 안에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통상 그래 합니다.
연식

김연식도시담당주사

통상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기재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실시설계비는 별도로 저희가 확보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계장님, 잠깐만. 심 위원님, 미안합니다. 통상적으로 그렇게 한다는 게 답변이 맞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보통 사업비 안에 다 포함이 됩니다. 통상이 아니고 그래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비 안에.
정희

김정희위원장

심 위원님, 계속하십시오.

심경숙위원

그래서 여기 설계용역으로 해서 올라오니 이것이 기본설계가 아니라 완전히 실시설계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절대 그런 것이 아닙니다, 기본용역비입니다. 실시설계할 수 없죠, 지금 사업비가 전혀 확보 안 되었는데 무슨 설계하겠습니까?

심경숙위원

그래서 아무런 절차도, 공유재산관리계획이나 투융자심사나 아무 절차가 없이 바로 설계용역 1억이 올라와 있어서 이렇게 되어 지면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오해를 사게 한 것은 미안합니다만 조금 전에 이상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기본계획용역비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전체적인 조사를 해가 과연 이 시설을 어떻게 할 것이며, 무슨 시설을 할 것이며 이 시설을 우리가 하는 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조사해서 저희들이 제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희들은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투융자심사 모든 행정절차를 그것을 가지고 받아야 됩니다. 그래 돼서 확정되면 다시 실시설계 올려가지고 설계하고 사업비 확보하고, 보상금 확보하고 하는 것입니다. 아주 초기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기본계획 용역을 해야 어떤 틀을 가지고 합니다. 틀이 나와야 저희도 의회에 와서 설명할 수 있는데 지금은 저희들 설명조차 못 하는 게, 저희들 머리에 어떤 땅 형상에 어떻게 위치하는 것을, 그 면적이 넓은 것을 저희들이 용역 안 주고는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용역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투융자 심사를 하나 받으려 그러면 저희들이 그 용역결과를 가지고 저희들이 심사를 받거든요. 그것을 하기 위한 초기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영해 주시면 행정절차를 하자 없도록 하나하나 밟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심경숙위원

그러면 지금 실내체육관이라는 것이 양산에 몇 개가 있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양산에 실내체육관 우리 시에 것은 1개밖에 없습니다.

심경숙위원

1개밖에 없는 것이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심경숙위원

지금 중기재정계획에 보시면 지금 실내체육관 5개를 2017년도까지 하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것은 계획이니까요.

심경숙위원

지금 이게 2016년도에서 2020년도까지 5년 계획입니다. 5년 계획인데 지금 2016년 처음인데 2017년까지 5개 하겠다고 잡아놓고 그게 계획이라고 이야기하시면 지금 그러면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1개, 이것 짓는다, 그러면 앞으로 17년도까지 더 짓겠다라는 것인데?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관련 부서에서 아마 예산 등을 감안해서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안 하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아는 바가 없어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심경숙위원

너무 계획성 없이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현재 우리와 비슷한 사천이라든지 실내체육관이 2~3개 되는 데가 많습니다. 양산인구가 31만이 되면, 저 실내체육관이 들어선 지, 13만 될 때 저것을 지었거든요, 20년 전에, 2000년도에 지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31만에 육박하면 거의 곱 이상 느는 것입니다. 저 실내체육관 하나로서 양산 31만 시민들이 활용한다는 것도 사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웅상 쪽에다가 저희들이 10만 정도 되니까, 10만 같으면 군단위 정도 큰 인구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금 전에 이상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어차피 천성산이라든지 이런 물리적인 것을 우리가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하나된 양산으로 가기 위해서 노력합니다만 현실적으로 무시할 수 없어요.

심경숙위원

제가 필요없다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성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게 아니거든요. 절차상 이야기를 하는 거고, 여기에 설계용역이라고 나와 있으면 그 얘기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실내체육관을 지금 제가 오늘 아침에 이것을 보면서 2016년부터 20년까지 5개년 계획을 세운 게 일단 중기지방재정계획 안에 5개가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2개째를 만들면서 2017년도까지 어떻게 5개로 만들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가, 그 계획 속에 이게 들어있는 것인가, 그래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아는 바가 없다 하니.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것은 관련 부서가 틀려서.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국민체육센터에도 사실상 다목적 체육관이 있습니다. 웅상문화체육센터도 있고 그것을 다 포함하는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심경숙위원

다 포함해서 실내체육관이 5개?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지금 3개입니다.

심경숙위원

3개, 4개 또 1개 더 지어야 되네요?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네.
종수

이종수복지문화국장

지금 3개네요, 국민체육센터, 웅상.

심경숙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심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이종희위원

접근방식이 조금은 너무 소외되었다 이런 것을 받게 만드는, 그런 답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소외된 게 어떤 게 소외되었는지 특별히 알 수 없어요. 웅상 게 아니고 시 전체 것입니다, 이것은 시 전체 것입니다, 만약에 짓더라도. 이것은 양산시민 전체가 다 갈 수 있는 것이지, 그런 조건이 되어야 되는데, 10만이라 짓는다는 자체가 발상이 안 맞습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시 전체는 맞습니다. 시 전체는 맞는데.

이종희위원

시 전체 양산 여기가 자리가 몇 석이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3,400석 자리입니다.

이종희위원

그러면 더 크게 지어가 다 같이 쓸 수 있도록 해야지, 웅상만 하기 위해서 한다는 표현 자체가.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웅상만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이종희위원

아니, 10만 인구가 있다 보니까, 그래 표현 하시는 게. 결국 저기가 좋으면 우리가 갈 수 있습니다. 그런 목적에서 출발해야 되는데 자꾸 퍼스트웅상, 열등웅상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하면서하면서도 왜 자꾸 저렇게 하지, 이 생각이.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13만 일 때 우리가 했거든요, 31만 정도 되면 양산도, 우리가 웅상을 동양산이라 합니다, 여기는 서양산이라 합니다. 동양산이든 서양산이든 한두개 시설 정도는 더 늘어도 양산 31만 시민들이 활용하려고 하면 2개 정도 있어도 크게 무방하다는.

이종희위원

만약에 그쪽에 크게 생겨가지고 이쪽에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야 되는 목적이 중요한 것이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되면 결국 자꾸 분리된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5분발언을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만 1028 도로 같은 경우도 사실 원래 계획은 배내에서 나와가지고 좌삼, 외석, 내석 나와서 내원사 사이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저게 용당으로 빠지게 되어 있거든요, 원래는. 그런데 이 도로가 2009년도에 보니까 지금 대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로 자체가. 결국 내려온 동기가, 그 당시에 웅상발전이 이왕에 안 되니까, 옮겨가 해주든지 그렇게 내려와 있거든요. 저런 문제도 만약에 위로 가게 되면 그 도로가 생김으로써 더욱 발전될 수 있는 것이고. 같은 값이면 이런 것을 짓더라도 정말로 양산시민 그렇게 되어 줘야, 특히 체육관 같은 경우도 표현을 그렇게 하셔야 우리 시 입장에서도 같이 공감할 수 있거든요. 그렇지 못하고 자꾸만 우리 웅상 그렇게 표현해 버리면 듣고 있다가도 정말 우리 웅상, 이 생각을 하게 되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우리 웅상까지는 안 했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런 것보다는 같은 값이면 양산시 전체 체육관 중에 하나이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맞습니다.

이종희위원

이래 되어야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서 하시고 1억이나 하는데, 보통 용역비가 4~5,000정도 아닙니까? 일반적으로 할 때? 도로 5,000정도 용역을 주는데, 1억은 좀 과다하게 책정되지 않았나? 예를 들면 만약에 돈이 사장될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5,000정도 했을 때 그 정도 하면 어렵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전체 규모나 면적을 감안해서 산출한 것입니다, 1억 좀 넘습니다, 법 원칙대로 하면, 1억 넘는데 저희들이 1억에 맞춰서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런 부분을 생각하셔가지고 소장님이 더 넓게 양산시민이 같이 볼 수 있는 그렇게 공유가 될 수 있도록 해줘야 우리가 시민들 전체 마음에도 좋은 인상 가지지 않겠나 싶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참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원칙은 이래해야 한다는 말씀 안 하셔야 합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알겠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조금 전에 심경숙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해주셨는데, 서식이 이렇다고 했는데, 다음에는 이런 것은 설계비로 하지 마라고, 기본용역설계 이래 버리면 질문 안 받잖아. 기본용역설계, 서식 다 하다 보니까 이게 일반적으로 기획관에서 나가버리니까 이래 버리는데. 다음부터 실무자 계장께서는 그런 식으로 하세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자료를 내더라도 자료를 세심하게 신경을 써가지고 작성하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걸위원

소장님, 명동공원 있지 않습니까? 명동공원 원래 3단계까지 공사를 하기로 계획되어 있었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그래 알고 있습니다.

이상걸위원

지금 현재 1단계 공사가 완료돼서 시민들이 현재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이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이상걸위원

1단계 공사가 언제 완료되었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산림공원과에서 직접 하는 사업이라서 확인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명동공원에 대한 관리는 공원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출장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걸위원

관리는 지금 현재 출장소에서 하고 있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이상걸위원

그러면 2, 3단계 계획된 것은 언제 시행하실 것입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것도 확인을 해보고 지금 현재로는 단계별 진행이 안 되는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만.

이상걸위원

제가 이렇게 질의하는 것은 1단계, 2단계, 3단계 계획이 설립돼서 명동공원을 전체적으로 힐링공원으로 만들겠다고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1단계하고 끝내는 듯한 이런 모양새이기에 그러면 3단계 계획까지 1단계 하니까 힐링공원으로서 역할을 못하겠다든지 그러면 할 생각이 없다든지 아니면 이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입장에서 질의하는 것이거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지금 공원 자체는 위원님 말씀하신 명동공원은 시민들이 이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계획 부분은 위원님이 지적하셨으니까 저희들이 챙겨보고 필요하면 별도로 답변을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그래서 제가 처음에 포괄적으로 이야기했지만 웅상출장소가 자체적인 정책을 가지고 양산시가 시 행정 전체가 못해내면 웅상출장소가 이것 해야 됩니다라고 제대로 사업을 할 수 있게 해야 출장소로서 역할을 하는 것 아닙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독자기능도 하지만 저희들이 많은 부분에 그렇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걸위원

계획이 3단계까지 되어 있으니까 3단계까지 계획이 무모하면 안 해야 하는 것이지만 당장 필요성 있고, 단지 예산문제라면, 예산문제라면 저는 양산시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냐하면 요즘 돈이 많아서 빚을 많이 갚거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챙겨보고 가능하면 추진하는 방향으로.

이상걸위원

그것 한번 챙겨봐 주십시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걸위원

이상입니다.

심경숙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222페이지 보시면 가을국화향연 있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심경숙위원

이것 웅상에서 제대로 하기 위해서 예산이 증액된 것인가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이번에 처음 저희들이 하려고 합니다.

심경숙위원

2,000만 원 처음에 예산을 잡아서 어디까지 하시려고 했는데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전체 사업비는 2개 합치면 1억 5,000만 원입니다. 밑에 것 하고 합치면 1억 5,000만 원입니다. 이번에 과목을 변경해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일단 퍼스트웅상 일환으로 지금 국화향연이 전국 여러 군데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웅상지역에도 규모는 작습니다만 국화향연을 준비해서 시민들한테 보여주자 싶어서 올해 처음 예산을 반영해 놨습니다. 이것은 과목을 조금 변경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추경에 반영시킨 것입니다. 당초예산에 확보되어 있습니다.

심경숙위원

처음에는 꽃을 많이 구입하기로 했다가 행사규모는 적게 하고 지금 올라온 것은 꽃은 적게 하고, 행사규모는 크게 하고? 이렇다는 이야기입니까?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그것은 그런 내용은 아니고요, 이게 지금 화훼를 하는 사람들이 꽃 구매를 하고 난 다음에 행사 끝나고 나면 다시 반환을 하는 임차구실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구매해가지고 폐기를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임차하는 비용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과목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심경숙위원

이것 농업기술센터에서 다 같이 할 것 아닙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당초에 할 때 농업기술센터하고 이것 면밀하게 협의했습니다. 지금 기술센터가 워터파크에 하고 있는 향연, 저것도 사실 벅차거든요. 그리고 자체적으로 재배를 하는 부분이 육묘장이 언론에 보도도 이전하는 문제 등 복잡하게 있다 보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는 도저히 웅상 물량까지는 자체적으로 소화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하고 내년에 육묘장이 제대로 정착되면 센터하고 협의해서 가급적이면 예산 절약하는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꽃 재배해가지고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육묘장 이전이라든지 문제 때문에 할 수 없어서 불가피하게 이렇게.

심경숙위원

지금 장소를 어디다 활용합니까? 웅상에?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현재 저희들이 잠정적으로 구상으로는 저희 출장소 광장이 제법 넓습니다. 토, 일하게 되면 차가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거기다가 저희들이 일환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만 시민들하고 협의해서 더 좋은 장소가 있으면 시민들이 많이 볼 수 있는 장소에다가 저희들이 설치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경숙위원

그러면 여기서 국화꽃 축제할 때 같이 동시에 하려고 합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같은 시기에 하려고 합니다. 그 시기가 국화가 가장 좋은 시기이고 해서 같이 맞춰서 하려고 합니다.

심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심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이팝나무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회야강변에, 221페이지 거리가, 길이가 얼마나 됩니까?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길이는 1km입니다. 1km인데 양측으로 심기 때문에 2km로 표기해 놨는데.

이종희위원

철쭉 식재가 340제곱미터인데 이게 평수로 하면 얼마죠?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이팝나무 밑에 수벽으로 쭉 연결하면서 심는 그런 것.

이종희위원

옆으로, 비탈진 이것 뭐라 그러죠? 옆으로? 심을 자리가?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이팝나무와 이팝나무 사이에, 뭐라고 표현하는지 모르겠는데

이종희위원

나무와 나무 사이에? 나무 간격이 얼마나? 나무 간격은?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이것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해놨는데 구체적으로 실시설계하면서.

이종희위원

주로 우리가 나무 밑에 뭘, 통도사 올라가다 보면 큰 나무 밑에 영산홍도 심겨 있습니다. 실제 나무 크지 않거든요. 굉장히 보기에도 나무와 나무 사이에 심는 것 자체가 낭비가 심했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큰 나무 밑에는 식생할 수 있는지도 그렇고, 더 좋은 게 있으시면 깔끔할 수 있어요.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이팝나무 간격은 6m 정도.

이종희위원

6m 밑에다 심는다는 말입니까?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6m 밑에 이팝나무 목재와 목재 사이에 수벽 형태로 심는 것으로 그렇습니다.

이종희위원

굳이 그렇게 철쭉을 심을 필요는? 나무가 커버리면 철쭉도 밑에 음지에 들어가 있는데 괜찮습니까?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그런데 저희들 생각할 때 수간 폭을 5m 내지 6m정도만 유지하고 이러면, 이팝나무 같은 경우에는 하단부에 가지가 많이 안 벌어지고 상단으로 올라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수종 선택은 저희들이 잘해서 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러면 이중적인 그런 게 안 생기도록, 실제 굉장히 보기가, 예산낭비가 많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거든요, 잘 생각하셔서 할 수 있도록.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네, 그것은 실시설계할 때 심사숙고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그러면 본위원장이 이종희 위원이 방금 질의하신 부분에 보충질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221페이지에 회야강변 이팝나무 식재사업입니다. 이게 3억 3,000인데 방금 이종희 위원님께서도 질문하셨지만 여기다 나무를 심으면 지금 현재 심었을 때 애기도 어렸을 때는 참 귀엽고 그런데 어른이 되면 다 그렇고, 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향후 20~30년 후를 봐야 됩니다. 그 식재 나무 밑에 이종희 위원이 지적했지만 그 밑에 잔디라든가 나무는 클 수가 없어요. 터널식으로 이렇게 우거져버리면 그것은 그렇다고 보고, 이 하천법에 보면 다른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수목의 위치는 제방 상단도로 겸용도로, 하천관리용 통로를 포함한다 및 앞 비탈면으로 하고, 수목의 가지나 뿌리 등이 배후 사유지, 도로 등 다른 시설물의 경계를 가능한 침범하지 않도록 한다, 이렇게 되어 있고, 지금 양산 쪽에 하천변에 심은 것 하고 현재 위치하고 맞지 않습니다. 소장님, 하천 통로 폭 있죠? 폭이 몇 m죠?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폭이 4m에서 5m.
정희

김정희위원장

5m라고 잡고, 이 5m를 나무를 양쪽으로 심었을 때 그 나무가 향후 앞으로 10년, 20년 되면 그 나무크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한 가지는 법상에, 식재하는 나무의 뿌리나 가지가 사유지에 침범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거기는 전부 동쪽으로는 전부 다 사유지인데 사유지 그분들 다 동의 받았습니까?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동의절차는 아직까지 진행 안 되었습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예산을 편성해 주셔야.
정희

김정희위원장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산만 먼저 받고, 모든 것이.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기술적으로…….
정희

김정희위원장

돈이 3억 3,000만 원어치인데.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사유지 동의가 사실 필요가 없는데 위원장님 말씀처럼 뿌리가 뻗어나가는 것까지 감안해서.
정희

김정희위원장

그렇지.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거기까지 저희들이, 시설하는데 저희들이 동의 받고 하는 것 없거든요.
정희

김정희위원장

관에서 하는 것은 동의 안 받고 바로 해도 되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 부지는 하천부지 아닙니까?
정희

김정희위원장

그렇다 하더라도 사유지 쪽에는 뿌리 막아놓을 것입니까? 나뭇가지 어떻게 할 것인데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뿌리 가는 것까지 예상해가지고 동의 받지는 않는다 아닙니까?
정희

김정희위원장

아니, 사유지에 피해가 있는데.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저희들이 볼 때 피해 없는 것으로.
정희

김정희위원장

피해 있는 것은 관계없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피해 없는 것으로 보는데요.
정희

김정희위원장

소장님, 이 나무뿌리가 논으로 뻗치는데 그게 피해가 없습니까? 우리가 현장행정을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종희 위원님도 방금 현장에 가보지 않으셨어도 벌써 촌에서 다 크고 지역에서 농사 지어본 사람들입니다. 이것 딱 보면 벌써 답이 나오고, 나무 밑에는 나무가 클 수 없고 잔디가 자라지 않는다는 게 벌써 답이 나오는데 그것을 자꾸.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그 부분에요, 사유지 쪽으로 기술적으로 뿌리 침입 방지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수간 폭을, 전지작업을 해야죠.
정희

김정희위원장

나무가 이렇게 우거져 있으면 이쪽으로 뻗는 가지는 잘라버릴 것입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보통 나무가 이래 있으면 우리가 아까 전에 영산홍이나 심어 놓거든요.
정희

김정희위원장

영산홍 크지 않습니다. 왜 아까운 예산을 낭비하려고 자꾸 하십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다른 지역에 다 그래 운영하고 있는데.
정희

김정희위원장

지역 어디입니까? 해놓은 데가? 가봅시다.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위원장님, 잔디 식재하고자 하는 부분은 바로 직하방이 아니라 제방 사면 쪽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우선 해놔놓고, 보기 좋도록 하는 것은 그것은 예산 낭비입니다. 일단 그것은 나중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판단해 주시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위원장님 저희들이 하려고 하는 게, 저희들이 오리소 엄청 잘 만들었다 아닙니까? 연결하는 이 도로.
정희

김정희위원장

아까 전에 설계 그것도 거기에 이상걸 위원님이 질문하니까 여기에 실내체육관 한다고 벌써 예산을 계획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받아가면서, 문화예술회관 하니까 그것도 검토해보겠다, 이 자체가 안 된다 이것입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우리가 조사를 할 때 같이 웅상시민들이 뭘 원하는지를 전반적으로 조사해 보겠다 이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볼 때는 실내체육관이 마땅한데, 이상걸 위원님이 1순위, 2순위에서 문화회관도 될 수 있다고 말씀하시니까 그것을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조사를 해서 여론 수렴해 보겠다 그런 차원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어찌되었든 본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이팝나무 식재 이 부분에는 전면적으로 다시 재검토해 보시는 것이 좋은 것 같고, 또한 사유지가 길 둑 옆에 사유지거든요. 사유지이기 때문에 이것을 해놔놓고 다음에, 제가 알기로 원동 화제 쪽에도 이팝나무 쫙 심어가 전부 고사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신중하게 검토해 보십시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예산 편성해 주시면 저희들이 잘 검토해서.
정희

김정희위원장

3억 3,000이, 자꾸 편성해 달라고 하면, 이런 것을 한번 용역해 봐야 합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저희들이 잘 만들겠습니다.

이종희위원

현재 여기 사람이 많이 다니는 편입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오리소공원에서 연결하는 도로를 만들어서, 오리소공원 지나면 삼신차고지가 나옵니다. 그러면 지금 이팝나무 길하고 연결되거든요. 그러면 웅상 서창, 소주 사람들이 갈 때가 없어서 오리소 공원에서 뺑글뺑글 돌다가 집에 갑니다. 거기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종희위원

다리 위에서 내려가는 부분?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위로 올라가지 못하거든요. 위로 올라가는 길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도로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다른 양산천에는 저 끝까지 전부 다 산책로가 다 되어 있는데 웅상에는 오리소공원에서 끝입니다. 더 벗어나지 못해요. 그게 지금 웅상 서창, 소주 사람들이 굉장히 불편합니다.

이종희위원

뿌리가 직근성입니까? 옆으로 뻗는 것은?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북정에 공단 올라가는.

이종희위원

감나무나 벚꽃같이 옆으로 뻗는 것은 아니죠? 직근성입니까?
정희

김정희위원장

나무뿌리가 옆으로 뻗습니다.

이종희위원

말고, 그래도 전체적인 것은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있으니까. 그런 게 좁으면 뿌리가 직근성 같으면 밑으로 내려가는데 옆으로 뻗는 감나무나 일반적인 벚나무 같은 경우는 옆으로 뻗기 때문에 그것도 필요한 게 있을 수 있다, 예를 들면 그런 것을 잘 감안하셔가지고 하시더라도, 그 나무뿌리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렇게 해주셔야 좁기 때문에, 옆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 그렇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것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확인해 보십시오.
호근

이호근위원

회야강변에 이팝나무 이름이 뭐죠? 박대조 위원님, 웅상 위원이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조

박대조위원

그것은 계수조정할 때 우리끼리.
호근

이호근위원

퍼스트웅상 만들려고 돌아가신 고 이채화 의원님도 퍼스트웅상 만들려다가 완성도 다 못하고 돌아가셨는데, 제 생각에는 우리가 환경이라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조금 전에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나무를 선별할 적에 밑에 나무, 나무 밑에 철쭉은 고사될 확률도 높고, 철쭉나무 진짜 살리기 힘들고, 철쭉은 어느 때 제일 많이 죽느냐하면 가을에 제일 많이 죽어요, 가을 가뭄 때, 여름 가뭄 때는 안 죽습니다, 가을 가뭄 때 제일 많이 죽기 때문에 그런 나무보다 참신한 나무를, 사람들이 걸어다니고 할 적에 보기 좋은 그런 나무를 심는 게 안 좋겠느냐. 예산 주고 차후에 심의해 봐야 되겠지만 그런 것도 고려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잘 알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건설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시립박물관장님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시립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박물관장 나오셔서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박물관장 신용철입니다. 시립박물관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안은 부록에 실음

정희

김정희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205페이지부터 206페이지, 설명자료 231페이지부터 232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심경숙위원

206페이지 보시면 지방학예연구관, 지방학예연구사 다급, 라급 이것의 기준이 뭡니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보통 지방학예연구 쪽은 학예연구관과 학예연구사 두 가지 직렬이 있습니다. 학예연구관은 5급 상당 이상.

심경숙위원

연구관과 연구사가 있습니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네, 그렇죠. 연구관과 연구사가 있습니다. 연구관 안에는 4급, 5급 상당으로 나눠지고요. 그 다음에 학예연구사는 7급하고, 8급 상당이 있는데 보통 지방학예연구사는 7급 상당 다급에 해당이 되죠. 보통 많이 뽑는데,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다급과 라급을 뽑아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 박물관에는 학예연구사가 다급 1명, 라급 1명 각각 1명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심경숙위원

이분들도 임금테이블이 정해져 있습니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그렇습니다. 일반공무원들 7급이나 8급 상당 직렬에, 임기제 공무원이니까 거기에.

심경숙위원

준해서 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지방학예연구관, 연구사에?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직급별 임금이 정해져 있습니다.

심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밑에 문화원 강의실은 어디에 말씀하시는 것이죠?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문화원에 보면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정기총회할 때 문화원에 여러 가지 영상물들을 보여주고 활용해야 되는데 영상설비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몇 차례 요구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 당초예산에 정수 승인 절차 때문에 당초예산에 편성이 안 되었고요. 지금 추경예산에 편성해서 강의실, 그러니까 회의실 내에 문화원 어르신들 회의를 위한 영상자료 설치하는 건이 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보통 이렇게 올라오게 되면, 보통 일반적인 것이 3,000만 원 올라오고, 빔을 설치하고 위에서 내려오게 만들고 하는데 이것은 금액이 500만 원 해가지고 빔하고 자막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그것은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시설이 아니고요, 고정식으로 나와서 설치하는 것, 일반 회의실이기 때문에 거기에 연동되는 PC하고 각종 시스템들 설치하기 위한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러니까 보통 다른 지역에 올라온 것 2,000만 원, 3,000만 원 그렇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소강의실이니까요, 대강의실 같은 경우에는 안시라고 해서 밝은 빔프로젝터 가격이 상향되는데, 강의실에 소강의실이다 보니까 거기에 적정한 견적을 뽑다 보니까 가격이.

이종희위원

위에?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고정식입니다.

이종희위원

앞에 화면은 있습니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화면은 스크린으로.

이종희위원

컴퓨터하고는?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컴퓨터하고는 거기 고정식으로 만들어놨습니다.

이종희위원

원래 있습니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아닙니다, 다 설치해야 됩니다.

이종희위원

없는데 500만 원가지고?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다 설치하는 비용이.

이종희위원

가능한 것으로 소강의실 정도의 빔은 가격들이 많이 하향되었습니다.
전에 예산 다루다 보면 이게 2,500~3,000만 원 올라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강의실이 크겠죠. 자연스럽게 내려오고 하다 보니까 돈이 더 들 수 있는데 컴퓨터를 합쳐가지고 500만 원 정도면 혹시나 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심경숙 위원님.

심경숙위원

관장님, 소장 유물 구입비 2억에서 1억 9,000만 원 이번에 예산 올라왔는데 지금 구입을 하셨습니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2차에 걸쳐서 구입을 다 했습니다.

심경숙위원

다 했습니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잔액이 약간 남아 있는데요, 이 건은 올 가을에 양산 도자기의 궤적이라고 하는 특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립중앙박물관하고 부산대 박물관에 양산 명 도자기, 양산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도자기가 있는데 올 가을에 저희가 대여전시를 기획하고 있었는데 상황을 알아보니까 그쪽에 상설전시에 나가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복제하기 위해서 복제비용이 도자기 한 점당, 500만 원씩, 2점 복제비용을 편성한 것입니다.

심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립박물관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님 입실바랍니다. 이번에는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해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201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김옥랑입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의안은 부록에 실음

정희

김정희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09페이지부터 212페이지, 설명자료 234페이지부터 244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종희위원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210페이지 작은도서관 통합 통신암호화 장비가 이번에 삭감되었습니다. 1,250만 원 했었는데 삭감된 이유가?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하드웨어를 1,250만 원 구입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위에 보면 일반수용비에 1,060만 원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로 바꿔서 구입하려고 합니다.

이종희위원

변경해서 하네요?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이유는 하드웨어 같은 경우에는 장비거든요. 장비라서 노후화하고 이래 되면 새로 구입하고 하는데 돈도 많이 들고, 하드웨어 같은 경우에는 120만 원 정도 장비고,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에는 개당 20만 원 정도 해서 교체하려고 합니다.

이종희위원

원래 통합 암호화 장비는 내용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암호화 장비 이것은 우리가 작은도서관이나 이런데 들어가는 데 있어가지고 요새 보안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 들어가고 나갈 때 암호화를 걸어가지고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그렇게 하는 장비입니다.

이종희위원

안에 들어갈 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네, 남들이 쉽게 접근하거나 해커들이 접근하지 못 하도록.

이종희위원

아, 컴퓨터에서 접근 못하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네.

이종희위원

하면서 하나만 더,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 책을 구입할 때 도서관에서 관여합니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저희가 관여하지 않습니다. 도서구입비를 자본보조로 주고 있거든요, 그 금액 범위 내에서 작은도서관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정산할 때는 확인합니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정산할 때는 서류로 확인합니다.

이종희위원

책 주로 내용들은 어떻게 한다는 것을 받아볼 수 있을까요?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네, 그 내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정산하면서 한번 보는 정도죠. 어떤 작은도서관 같은 데는 사서자격증을 가지신 분도 있고, 책을 구입할 때 있어서 저희가 조언하는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원래 그러면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 전집 같은 것, 많은 것 그런 것도?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우리가 권장도서를 얘기할 때 전집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단권으로 해서 구매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권유하고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원칙은 전집은 안 된다 그렇죠? 원칙은?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네.

이종희위원

이런 것도 우리가 도서관 관리를 해주셔야 작은도서관도 잘 하시지만 옆에서 정산하실 때 필히 확인하셔야 다음 예산부터 지급가능한 것이니까 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애 위원님.
정애

이정애위원

관장님, 211페이지 도서구입비에 보면 6,100만 원이 당초예산에는 빠졌는데 추경에 6,100만 원을?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순수시비로 구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6,100만 원은 도에서 도서구입비로, 도비보조사업으로 내려오는 부분입니다. 저희 시비 포함해서 6,100만 원 정도를 더 구입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보조사업 같은 경우에는 세부사업을 달리하는 게 좋다고 해서 그래서 사업을 별도로 뺐습니다.
정애

이정애위원

알겠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위원장님.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호근 위원님.
호근

이호근위원

211페이지 보면 웅상도서관 LED 교체 2,000만 원 하는데 이것 하면 도서관 LED 다 교체됩니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2018년까지 LED 조명을 80%하도록 권장이 내려왔습니다, 경제기업과에서. 그래서 100%까지 하는 것은 내년도 당초예산에 다시 요구를 할 것이고, 지금은 80% 맞춰가지고 요청했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2,000만 원 주면 몇 %됩니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웅상도서관 2,000만 원하고, 저희 시립도서관 2,500만 원 이번에 요구했는데 그 정도 했을 때 80% 정도 됩니다. 지금 현재 각각 38%, 30%.
호근

이호근위원

올해 예산 955억인데 짜다리 있는데, 말라고, 당초예산에 올리지. 아이고, 관장님요. 그리고 하루에 도서관을 활용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됩니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지금 시립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일일 오는 숫자가 2,000명 넘어서고요. 일요일은 차이가 되게 많은데 토일요일 같은 경우에는 정말 많습니다. 일 평균 했을 때는 2,000명, 웅상도서관은 1,200명.
호근

이호근위원

혹시 관장님께서 학생들한테 설문조사한 것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이라든지 웅상도서관에 여러분들 불편한 점 몇 가지 항목으로 해가지고 설문조사한 것 있습니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제가 발령받은 지 1월 4일자라서 제가 아직 한 것은 없고, 시시때때로 그런 것을.
호근

이호근위원

그것을 한번 해보세요, 그것도 친절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연 2회 만족도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어떻게 나옵니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했을 경우에 저희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불만은 없고요. 간혹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내용들은 여름 같은 경우에는 “에어컨을 틀어서 춥다, 덥다, 문소리가 시끄럽다” 그런 정도입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여기 보니까 도서관 주변에 주차장 확장 공사, 휴게공간 분리공사, 흡연실 설치공사 잘하고 계시는데 만족도조사를 해가지고 우리 시에서, 그런 사람들한테 해가지고 앞으로 나가는 방향도 할 수 있을 것이고, 서창에 또 도서관을 한다고 올라와 있네?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네.
호근

이호근위원

서창하고 나면 어디에 할 것입니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인구 50만을 계획해가지고 10개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5개가 있고요. 거기가 웅상, 석금산지구, 워터파크 쪽에, 서창하고, 사송지구하고 그리고 1개소 정도를 봐서 여유가 있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그중에 석금산 나와서 기분이 좋은데, 우리는 안 쓰렵니다, 우리는 안 쓰고, 석금산 나와서 기분이 좋은데 관장님 거기 1년을 계실는지 2년을 계실는지 모르겠지만 계실 동안에 석금산에 내일모레 인구가 3만, 4만 되니까 거기도 하나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세요.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상북 어린이도서관 여기에 보면 1,100만 원 정도 예산을 삭감했는데요, 왜 이렇게 많이?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상북 어린이도서관이 작년 하반기에 개원을 해가지고 운영하고 올해 규모나 이런 것에 비해서 예산을 많이 잡았습니다. 실제 사업을 해보니까 작은 돈으로 지금 일요일 개방을 하면서 매주 토요일 1회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어린이들 상대로 주로 하다 보니까 돈 들어가는 일이 거의 없거든요. 스티커 붙이고 연필 이런 것 하나 주고 독서통장 만들고, 그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의외로 예산이 적게 드는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일단 추경이니까 삭감하고, 지금 현재는 이 돈만 가지고도 그런 식으로 운영이 가능해서 했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러면 옆에 있는 장난감도 많이 이용하나요?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공동육아나눔터 말씀하시는 것이죠?

이종희위원

네, 그렇죠.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거기도 보면 지난주에도 제가 가봤거든요, 오전에 우리 행사하면 사람들이 많이 오셔가지고 옆에 공동육아나눔터도 가고, 공동육아나눔터 가시는 분들이 우리 어린이도서관에도 오고, 지금 저희들이 행사를 하고 나가지고는 30% 이상이 늘은 것 같습니다.

이종희위원

책이 좀 허전하다는 느낌이 들더라, 들어가 보니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책을 계속 사 넣고 있거든요. 웅상도서관이 제일 오래돼서 웅상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15만 권, 시립도서관은 11만 권, 계속 사 넣고 있거든요. 이게 책을 사 넣는 게 돈이 있다고 해가지고 마구 사 넣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서들이 전부 장서 분류하고 프로그램에 넣는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들어가는 순간에 비어 있으면 없어 보인다는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안 보더라도 사야 되는데, 그런 게 있으니까 그것도 꼭 확인해보시고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으면 이용하는 만큼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애 위원님.
정애

이정애위원

추가로 질문하겠습니다. 육아지원센터하고 육아나눔터하고 도서관 쪽하고, 이렇게 소음 관계는 어떻습니까? 아이들 떠드는 소리하고? 어린이도서관이고 아이들이다 보니까 이해를 하는 편이지만, 만약 어른들이 왔다고 했을 때 일반적으로 봤을 때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요, 아무래도 어린이 쪽에. 아까 어린이도서관이기 때문에 예산이 별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는데 사실 일반도서관보다 어린이도서관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될 부분이 있고, 물론 책은 분위기나 환경 쪽으로 아이들이 아까 이종희 위원님 말씀마따나 허전하고, 아이들이 어린이도서관에 맞도록, 그렇게 오랜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만들어놔 놓고 운영하는 쪽에만 신경을 쓰는데 그 외 부분들, 물론 어린이도서관으로 충족이 될 수 있도록 들어가서 책을 보는데 더 많은 인원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운영 잘 하시고 있고, 주변에서 좋은 도움을 얻고 있는데 거기에 조금 더 첨가해서 한 번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위원장이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210페이지 흡연실 설치 있죠? 담배 흡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네, 도서관에 오시는 분들이 특히, 흡연실이 어디있느냐면 지하 1층에 옆에 공간에서 하고 계시거든요. 창 밖으로 내다보면 항상 2~3분이 계십니다. 2~3분이 계시다 보니까 연기가 위로 올라오니까 민원도 있고, 도서관 건물 전체가 금연구역이기는 합니다만 그분들이 또 갈 곳이 없어가지고 그래서 흡연실 박스를 만들어서 옆쪽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도서관에 흡연실을 설치한다는 것은 시대적으로 좀.
옥랑

김옥랑시립도서관장

맞습니다. 그러니까 흡연 그것은 그렇기는 한데 실제로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한 공간도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읍면동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읍면동 소관에 대해서는 회의 서두에 결정한 것과 같이 제안설명, 검토보고, 질의답변은 생략하고 계수조정 시 토론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읍면동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어서 계수조정, 토론, 표결 및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20분 회의중지

15시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위원 여러분, 우리 위원회는 예산심의 완료 후 정회를 하여 위원님들 입회하에 예산삭감액 조서대로 협의는 완료하였으나 현재 의결정족수 미달로 의결을 할 수 없습니다. 양산시의회 회의 규칙 제61조에 따라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서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이 있어야 하나 재적위원 과반수가 출석하지 못하여 의결정족수에 미달되었습니다. 따라서 더 이상 의결을 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협의된 삭감액조서는 특별위원회에 올려 심사를 완료하고자 합니다. 오늘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심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다루기로 하고 제145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