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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해남군의회 발언

임길수 의원 발언

112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0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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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6조와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해 운영위원회소관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회의가 아니고 하나의 활동이므로, 의사일정 상정없이 지난 제1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승인된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의해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행정사무감사의 목적, 방법 및 중점 감사사항, 일정, 진행순서등의 계획에 대해서는 이미 들었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일문일답식의 질의답변을 통한 감사이므로 의원님들께서는 한분씩 증인을 대상으로 질의를 하시기 바라며, 중복되는 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의문사항은 서류를 토대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계획에 따라 의회사무과에 대한 행정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요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오른손을 들고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나머지 증인께서는 선서문을 들고 일어서서 선서대표자가 직위, 성명을 읽을 때 동시에 직위 및 성명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경우에는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강우원의회 사무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가 실시하는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2년 12월 12일 의회사무과장 강우원 의회사무담당 정원석

노용위원장

그럼 감사에 앞서 사무과장께서는 2002년도 업무추진상황을 이번에 제출된 자료에 의해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사무과장입니다. 기 제출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살피시기 바랍니다. 먼저 2002년도 의원 회기수당 지급상황입니다. 금년에 103회에서부터 111회까지 57일간 15일 정례회를 하고 나머지 임시회를 거쳐서, 57일간 회기를 모두 마쳐서 회기수당이 지급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정례회는 20일간, 그리고 임시회가 3일간 남아서 1년에 연 80일간 회기를 갖고 회의를 운영합니다마는 57일간 회기가 끝나 가지고, 57일에 대한 의원 회기수당이 지급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표 내용과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2002년도 의사록 발간 현황입니다. 역시 103회에서부터 111회까지 회기가 되겠습니다마는 현재 109회까지는 의사록이 발간 배부되었고, 110회와 111회는 현재 발간중에 있습니다. 곧 2, 3일경에 배부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의정 홍보활동 상황입니다. 금년에 제4대 의회가 개원되어 가지고, 7월 2일날 개원할 때 6월 하순경에 4대 의회 개원에 대한 홍보를 했습니다. 우리 지역신문인 해진신문과 해남뉴스, 그리고 해남신문, 그렇게 홍보를 했고, 또 현재하고 있는 제112회 정례회를 홍보해서 지역신문 세 군데에 다시 홍보를 했습니다. 1년에 두 번씩, 정례회때 홍보를 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자료드린 그 외에는 없죠, 자료가,

노용위원장

예, 없습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이렇게 해서 너무 간단하네요, 충분하게 이 내용외에도 자료를 드려서 우리 사무과에서 하고 있는 일들을 이런 기회를 통해서 설명을 드리고 했으면 좋겠는데, 감사제출 요목이 이런 내용이었기 때문에 간략하게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

노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제출된 자료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정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희위원

김정희위원입니다. 행정감사 기간동안에 산건위원회 발언대 마이크가 고정이 안되고 너무 불안정하게 되어 가지고, 감사 시간중에 자꾸 떨어지면서 소음이 나고 그런 부분들이 여러번 있었어요, 이것을 교체를 하든지, 다른 방법으로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셔야 될텐데, 예산이나 다른 부분에 문제가 있습니까, 할 수 있습니까?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산건위 발언대에 있는 것은 저도 처음 가서 봤습니다. 제가 양쪽 위원회에 다니면서 그런 문제를 시정하고, 그런 문제를 하기 위해서 양쪽 위원회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다니고 있습니다마는, 먼저 본회의장에 마이크가 고장났습니다. 그래서 본회의 회기중에 못하고 몇 일전에 손을 보기는 봤습니다마는 산건위 것도 다시 오늘 오후에 가서 손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김정희위원

예,

임길수위원

산건위나 총무위원회나, 우리 산건위 같은 경우는 증인들이 와서 좁게, 오물오물하게 있는 모습자체도 안 좋고, 회기중에 보면은 아침에 출근하다 보면 공익요원들이 와서 담배피고, 사람들이 왔다갔다하고, 이런 것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의회 산건위원회 사무실이나 총무위원회 사무실이나 높고, 어느 정도 위엄이 있어야 되는데, 저쪽 통로로도 누구나 왔다갔다 다니고, 이쪽 휴게실도 누구나 왔다갔다 다니고, 제가 봤을 때에는 뭔가가 지금 잘못됐다 라고 판단합니다. 과장님 말씀 좀 해 주십시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지금 우리 의회사무실이, 사무실 형편상 여러 가지로 좁습니다. 사무실 공간이 있고, 넓고 하면은 의원님들이 의회에 와서 활동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제공해야 되고, 그런 장소와 시설물도 해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공간이 없다 보니까 의원님들한테도 여러 가지 불편을 느끼고 있고,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가 금년 10월달에 신안하고 영암, 함평, 이렇게 인근의 강진, 네 군데 시?군을 돌아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 운영상황하고 일반적인 운영상황하고 또, 사무실구조, 우리 의회하고 비교를 해 볼라고 다녀봤어요. 3개 위원회가 있는 데는 신안하고, 해남, 인근에서는. 그리고 나머지 두개 군은 위원회가 없는 그런 군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군이 전부 사무실을 2개 층을 쓰고 있습니다. 모든 군들이 다, 두개 층을 쓰고 있어 가지고 충분한 공간, 휴게공간도 있고, 또 주민상담실이라고 해 가지고 민원인들이 왔을 때 의원님들이 자리에 앉아서 티테이블이 놔져 가지고 차 한잔씩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있고, 또 어떤 의회인지 기억은 잘 안납니다마는 어떤 의회는 휴게실말고, 의원님사무실이 따로 있어 가지고 전부 컴퓨터이도 한대씩 앞에 놔져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충분한 그런 공간이 있는 의회를 제가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제가 절실히 우리 해남군은 의원님들한테 너무 불편을 주고 있는 회의실 공간이구나 몸소 느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군의 형편상 지금 이런 틀 안에서는 어떻게 더 이상 할 수도 없고, 저도 그런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봤습니다마는 윗층에 건물을 조립식이라도 올리고, 아니면 증축이라도 해서 한 층을 더 마련해 가지고 의원님들이 충분한 그런 공간을 확보했으면 어쩌겠냐 하는 것도 제가 의장님한테도 보고를 드렸고 저도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충분하게 사무과장도 느끼고 있고 의원님들이 불편하시다고 하시고, 늘 그런 것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의원님들이 한번 간담회라든가 의견을 집합시켜 가지고 좋은 길을 모색했으면 어쩌겠느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회기동안에 이쪽으로는 공무원이라든가 아니면 공익요원이 출입을 안한 것이 저도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회기동안만이라도, 그런데 양쪽에 양로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 얘기했는데, 개인적으로나 사무과장 입장으로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의회는 군민들 속에서 자연스럽게 가져야 한다” 라는 다른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회기동안이라도 공익요원이라든가 공무원들 출입을 제한을 한 것이 좋다고 하면은 앞으로 제한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길수위원

“제한한 것이 좋다” 라는 게 아니라요. 어느 가정에도 법도가 있듯이 대문을 통해서 들어와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의회 사무실은 들어오는 데가 저쪽에서도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고, 이쪽에서도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고, 의회라고 하면은요. 의원으로서 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 상징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군 실과, 스스로 의원들의 상징성을 무너뜨린다고 하면은 이것도 잘못된 부분입니다. 또 한가지 제가 곁들여서 말씀을 드릴랍니다. 의원은 기본적으로 상징적인 의미 이전에 서로들 조심해 주고 하는 자세를 만들어 줘야 의원의 품위도 서고 하는 것이지, 우리 해남군의회는 내가 들어와서 보니까 “뭔가 잘못됐다.” 초선으로서 의원들 분위기는 모르나, 제가 생각했던 의원의 상징은 이런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게 주위환경이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회기기간에는 한쪽 문을 사용할 수 있다든가, 이런 어느 정도의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우리 해남군 의원님들은 너무 착하고 순박해서 전혀 그런 것을 따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마는 제 생각에는 그것도 잘못됐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과장님 진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글쎄, 그것은 제가 그렇습니다. 의원님들 예우하고 의원님들에 대한 그런 문제는 엄격해야 되는데, 건물자체가 3층을 쓰는 데가 환경녹지과가 있고 문화관광과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출입하는 곳이 본청 중앙에서 오는 통로가 있고, 이쪽 의회사무과에서 오는 통로가 있기 때문에, 또 2층에 지역개발과가 있고, 1층에 민원봉사과가 있고, 건설과가 있기 때문에 업무적으로 왔다갔다할 수밖에 없는 그런 위치에 있으나, 앞으로 회기동안만이라도 통로가 터져있기 때문에 출입을 자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노용위원장

또 다른 의원님들께서, 이 자료외에 운영상 그간에 느꼈던 것, 시정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사항들이 있으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임길수위원

제가 곁들여서 하나 더 할랍니다. 사회단체에서 의원들을 주시하고 있다 라고 생각해서 우리 의원들 보면은 요구하는 것도 없고 너무 착하게 합니다. 그러나 사회단체에서 바라보고 있다라고 해서 필요한 것까지도 서로들 감추고 있다 하면은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지금 시대가 21세기인데, 의원들이 필요한 것, 컴퓨터랄지, 이런 것은 우리 과장님이 스스로 챙겨서 의원으로서 써야 될 돈은 써야 됩니다. 여기저기 눈치보고, 이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당연히 써야될 것은 쓰고, 또 갖춰야 될 집기는 당연히 갖춰야 되고, 이런 부분을 우리 의원님들은 솔직히 주위에서 보는 것이 있어서 말씀을 못 드리더라도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컴퓨터는 제대로 못합니다마는 노트북도 필요하고 사비로 써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안 되고, 또 우리 각과 상임위원회에 가보면은 부족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과장님께서 직접 챙기셔서 의원들이 못 할 부분도 챙겨서 좀 해 주십시요, 부탁드리는 말씀입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매번 느끼고 있는 사항인데, 제 욕심도 그렇습니다. 컴퓨터가 전부 직원들도 1인 1PC가 되어 있습니다. 의원님들도 컴퓨터 한대씩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시는데, 현실적으로 컴퓨터를 놀만한 장소도 부적합하고, 컴퓨터를 놔 버리면 회의실 자체가 따로 있어야 되는데 양쪽 위원회에 컴퓨터를 놓을 수도 없는 것이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 뒤에라도, 위원회 뒤쪽이라도 컴퓨터 자리가 조금 여분이 있으면 개인적으로, 개별적으로는 못해도 한 세대쯤이라도 컴퓨터를 놔 가지고 의원님들이 수시로 나와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하는데 장소도 마땅치 않고 여러 가지 현실적으로 봐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소만 허락한다고 하면은요. 컴퓨터 14대 다 사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데, 우선 장소가 마땅치 않아 가지고,

임길수위원

노트북 말입니다. 노트북,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노트북 문제는 제가 설명을 좀 드릴랍니다. 노트북은, 신안에는 노트북을 전부 사드렸습니다. 의원님들이 강력한 요구가 있어 가지고, 노트북을 사드렸는데, 산 것은 공물이란 말입니다. 공물인데, 임기가 4년이 되니까 반납을 해야 되고, 회수가 되고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바꿔진 의원님들에 대해서는, 그런데 여기 컴퓨터가 당초에 산 기종이 아니라, 다른 고장난 컴퓨터가 들어오고 그러다 보니까 4년이 되니까 기종도 다 되어 버리고 새로운 기종이 나와 버리고, 활용을 못하고 해서 새로운 의원님들은 컴퓨터를 또 새롭게 사줘야 되고, 여러 가지 그런 문제점이, 다른 문제점을 제기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노트북을 산 것을 전부 회수해서 폐기처분을 하고 그냥 책상에다 놓고 쓰고 있는 것을 전부 새로 샀더라고요. 노트북을 사서는 전혀 안되겠더라, 그래서 나도 노트북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의원님들이 자주 현장에 가지고 가서 활용도 하고, 이렇게 한 것이 좋지 않느냐 했는데, 신안 같은 경우는 노트북을 회수를 하고 그냥 일반 컴퓨터로 책상에 설치를 했더라고요.

임길수위원

노트북의 장점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가 8년전에 노트북을 사서 가지고 갖고 다녔거든요. 노트북의 장점은 의정활동함에 있어서 아주 필요합니다. 또 전번에 해진신문에서도 컴퓨터에 대해서 나왔더만요. “컴퓨터가 있다고 하면은 이런 필요없는 A4용지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그런 쪽의 신문이 실린 것 같더라고요. 그것은 곧 노트북입니다. 노트북이 요즘 질이 좋아서 얇고 갖고 다니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사주신다고 하면은 의정활동에 그때그때 노트북으로 사용을 하고, 또 저녁에 공부해서 노트북에 저장을 해서 아침에 나와서 책상에 놓으면 좋습니다. 노트북을 잘못 활용하기 때문에 신안에서 폐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노트북을 제대로 활용한다고 하면은 아마 예산도 엄청나게 절약되고 인건비도 덜 들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한번 검토 좀 해 주십시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예, 그것도 한번 우리 의원님들 상의를 해 봅시다,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하면은 내년도에 예산해서 살수도 있고,

임길수위원

그리고 노트북 반납문제인데 당연히 반납해야죠, 당연히 반납하고, 의정활동할 때에는 쓰고, 또 의원직을 내 놨을때에는 당연히 반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것을 한번 고려해 주십시요,

노용위원장

그런 부분은 간담회때에,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예, 간담회때 한번 제안해 봅시다.

노용위원장

즉 말하자면 나이드신 의원님들께서는 별로 필요치 않는 분들도 계시고, 하신 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되신가,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점진적으로 보급이 되고, 또 활용을 해야 됩니다. 이제, 정보화 시대에 있어서 의원님들이 앞서가야 될 텐데, 사실상 의원의 요즘 연령분포로 보면은 고령자가 많고 그래서 그런 것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드니까, 과장님께서는 기록해 두셨다가 내일이라도 간담회때에 그런 것을, 의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전 의원이 다 소지한 것보다는 희망자에 한해서 가능하면은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알겠습니다. 우리 사무과에 노트북 하나가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은 우선 쓰십시요,

노용위원장

다른 분들 또, 그간에 저희들이 4대에 들어와서, 내일이면은 선거치르면 6개월이고, 금년 말이면 6개월이 됩니다마는 의회의 운영위원으로서, 의회의 운영전반에 관한 사항, 이러한 것은 우리 운영위원들과 전체적으로 협의가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스럽지 않느냐 평소에 느꼈던 사항들이 있었으면은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없으면 제가 몇 가지 사항을 질의를 하겠습니다. 의원 회기수당은 사무과에서 철저히 잘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단체, 의회지기단이 있어서 그 분들이 매일 체크를 하고 해서, 불참자에 대해서는 의원수당을 지급을 안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이런 것을 보다 철저히 해서 의회운영이 사회에 비췄을 때에 바람직스럽게 비칠 수 있도록 잘 운영이 됐으면 합니다. 지금 현재 108회때, 한 네분이 하루이틀씩 참여 안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수당지급도 그렇게 되어 있죠,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예, 수당을 지급한 내력입니다. 이게, 불참한 분들은 감액을 해서 지급을 했고, 나머지 이것이 없는 데에는 전원 참석했기 때문에 전 의원이 다 지급을,

노용위원장

총 회기일수는, 즉 말하자면은 우리 임시회의 일수에다가 의원 수를 승하는 것이 총 회기일수죠,
종호

백종호

전문위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노용위원장

그러면 출석일수는, 더 적은 것은 참석하지 않는 의원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연 일수입니다.

노용위원장

두 번째 의사록발간은 규정상 지금 현재 몇 일 내로 발간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까?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발간규정은 없습니다. 몇 일이라는 규정이 없습니다.

노용위원장

그래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예,

노용위원장

그러면은 여기에다가 30일내, 30일 이후, 하는 것은 이렇게 가능하면은 빨리 발간을 하고 있다. 현재 우리들이 속기사를 채용해서 쓰고 있는 것들은 녹취했었을 때, 바로 바로 회의록이 작성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우리 속기사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제는 이것이 보다 더 빨리 발간이 되어 가지고 공급을 해서 의회활동 상황이 널리 주민들에게 비춰질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103회부터 111회까지 약 9회를 했는데 30일이내에 의사록 발간한 것은 1건밖에 안 되고, 그 이후로 발간된 것들이 6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과장님께서도 신경을 쓰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마는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세번째 의정 홍보활동, 쭉 보면은 5회에 걸쳐서 광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광고내용은 현재 정례회 회의한 것을 광고한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다른 내용입니까?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정례회 홍보사항입니다.

노용위원장

그러면 여기에 해진신문, 해남뉴스, 해남신문, 해남뉴스, 해남신문,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이렇게 된다고 하면은 한 회기에 3개의 지역신문사에다가 광고를 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 보면은 전반기 6월달에, 우리가 당초에 7월 정례회 회의때에 3개 지역신문에다가 광고의뢰를 했고, 현재 하반기 정례회 회의때는 2개 신문사만 이렇게 냈습니다마는 지역신문을 보면은 해진신문이 빠졌고 또 그렇습니다. 과장님께서 물론 의장의 결재를 얻어서 하신 것으로 봐집니다마는 신문을 낼 때 신문의 부수도 고려를 해야 되지 않느냐,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아니, 여기에 해진신문은 이 자료에 안나와 있는데요, 해진신문에도 홍보를 했습니다. 해진신문이 발행이 늦어져 그런 것 같습니다. 자료를 내놓고 나중에 낸 것 같습니다.

노용위원장

해진신문에 나왔던데,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예, 나왔어요. 자료에는 빠졌구만요.

노용위원장

지난주에 해진신문을 보니까는 정례회 회의 소집 운영한다. 하는 광고를 아주 소상하게 잘 나왔던데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자료를 제출한 다음에 홍보를 한 것 같습니다.

노용위원장

해남뉴스가 현재 인터넷으로 뜨고, 지면으로 나옵니까?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지면으로 나옵니다.

노용위원장

부수가 몇 부입니까?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해남뉴스는 몇 부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노용위원장

불과 몇 부 되지도 않는 것을, 현재 광고를 한번씩 하면 얼마씩이나 듭니까, 광고료가?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광고료가 신문사에 따라 약간 다릅니다. 70만원에서 80만원, 그리고 해남뉴스는 60만원인가?

노용위원장

전면입니까, 차지하는 것이,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전면은 아니고, 해진신문은 이번에 보니까 전면으로 나왔고, 해남신문은 안의 1면에 하단부 절반정도에 나왔고,

노용위원장

해남뉴스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해남뉴스는,

노용위원장

해남뉴스 것 좀 갖고 와봐요, 해남뉴스 기재도 안하고 컴퓨터에다가, 뒷편에다가 살짝 끼여 놓은 것 같고,
종호

백종호전문위원

아닙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해남뉴스도 나왔어요, 해남뉴스가 격주간 나온 것 같습니다.

노용위원장

그러니까 부수도 감안해 가지고 해야지, 불과 몇 백부 되지 않는 것을 갖다가 하면은,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우리 지역에서 군민들이 해진신문을 구독한 군민이 있고, 해남신문을 구독한 군민이 있고, 또 젊은층들은 인터넷, 해남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노용위원장

우리가, 광고지 않습니까, 광고인데, “많은 사람들이 의정활동 사항을 알아라” 하는 것 아닙니까, 이 광고라는 것은, 그러면 효과가 어디가 있다고 봐집니까, (신문을 펼쳐보면서) 효과, 의회는 우리 신문사를 살리기 위해서 광고를 낸 것은 아니잖아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그건 아니죠, 그건 아닙니다. 군민들한테 알리고 군민들이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노용위원장

(신문을 펼쳐보면서) 여기 자료에 보니까 하반기 정례회 회의는 해남뉴스와 해남신문만 자료에 나오고, 해진신문은 빳고, 그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주관지이고 하면은 똑같이 해야되지 않느냐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또 한가지, 어떻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행정사무조사 및 감사, 또는 군정질의를 할 때에 지적사항을 우리가 집행부로 통보를 하지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예, 통보합니다.

노용위원장

거기에 대한 처리결과를 받지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예, 받습니다.

노용위원장

그러면 대부분이 우리가 집행부서에서 감사나 조사, 군정질문에 대한 조치결과를 받았을 때에, 즉 말하면은 “된다.” “안 된다.” 또는 “추진할 것이다.” 애매한 답을 해서 통보하는 것이 있단 말이에요.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지속적으로 이제는 관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흔히들 보면은 집행부서에서 우리 의회로 통보하는 내용을 보면은 “계획중이다.” 이렇게 하면은 그것이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 있고, 때로는 “법적인 조치”, 즉 말하면은 조례를 개정해야 된다든가 여러 가지 사항이 있는데, 그러한 사항들을 우리 의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이것이 완결될 때까지 관리를 해야 될텐데, 일회성으로 한번 통보 오면은 그런 것이 끝나는 것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과장님께서는 3대의회때부터 사무과장직을 담당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에 따른 집행부서의 감사, 조사 또는 군정질문사항에 대해서 별도로 개정, 관리하고 있습니까?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그 문제는, 대안관리는 안하고 있습니다. 않고 있는데, 감사 지적사항에 보면은 소관 위원회별로 다 복사해서 소관 위원회별로 통보를 합니다. 소관 위원회에서 위원장님들한테 내용을 알리고, 감사했던 위원장님들한테 알리고 다음 감사때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감사때, 또는 다음 군정질문때 의정활동을 통해서 그것을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감사때에도 이 앞전, 이번 회기감사 앞전에 감사했던 내용들을 모두 지적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고받아서 처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노용위원장

아니, 지금 현재 총무위원회나 산건위원회에서 우리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전자에 사무특위에 대해서 조사해서 지적사항이라든가, 3대때 감사 지적사항들을 통보 받아 가지고 미완결, 미결되어 있던 사항들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이런 사항들을 확인들 해 보셨습니까?

김정희위원

아니요, 그 부분은 며칠 안됐기 때문에 사무감사의 결과에서 명쾌한 답변이 없대요. 그래서 앞으로 계속 진행해서 보고해 줄 걸로 우리가 기대하면서 행정사무조사 했던 부분들은 이번에 가급적이면은 거치지 않았습니다. 한번 지적된 사항이고 해서,

노용위원장

그렇습니다. 현재 우리 의원들께서도 자기가 군정질문했다거나 사무감사나 행정사무조사에 있어서 지적을 해 놓고 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다 더 의회의 위상을 높인다는 것보다는 일단 잘못된 어떠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그러한 것들이 처리가 되도록, 이렇게 우리들이 관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 자리에 계신 운영위원님들께서도 의회 전반에 관한 사항을 관심있게 보시고, 또 수시로 확인도 하셔야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들고, 우리 사무과장께서 소급해서라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조사, 군정질문사항을 명쾌하게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야 되겠다, “취해야 된다.” 라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의회의 업무를 행정사무업무를 담당하고 계신 과장님으로서 특단의 소신을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지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본회의장에서 군정질문이라든가 본회의장에서 한 것은 주로 사무과에서 전담을 하고 있고 의사계에서 전담을 하고 있고, 위원회에서 했던 것들은 양쪽 위원회로 이렇게 처리하는 것이 적절하다 판단이 되어서 행정사무 정기감사는 양쪽 위원회에서 다시 추적을 해서, 지금도 감사기간입니다마는 이 전년도에 감사했던 내용을 지적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위원회에서 한번 더 다시 다뤄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본회의장에서 하는 것은 의사계에서 이것을 추진하고 그래서 업무를 연속성있게, 또는 연관성이 있게, 지속성이 있게 하기 위해서 그것이 가장 바람직스럽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노용위원장

현재 과장께서 답변하신 내용은 산건위원회나 총무위원회나 운영위원회나 세 개, 각 위원회에서 발생됐던 사항은 각 위원회에서 전문위원들이 관리처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내용으로 이해가 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해남군의회 전반적인 사무의 총괄 책임은 의회사무과장한테 있는 것입니다. 각 위원회에서 이루어졌던 것을 집합해 가지고 이런 것들을 집행부서에다가 통보하는 부서가 곧 행정 의회사무과입니다. 의회 사무과에서 집중관리가 되어야지, 위원회에다 넘긴다는 것은 잘못된 발상이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폭넓게 과장님께서 각 위원회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위원들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이번에 사무감사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도 총괄적으로 본회의장에서 의결되면은 이러한 것들이 의회사무과를 통해서 집행부서로 넘어갑니다. 이것은 위원실에서 넘긴 것이 아니고 의회사무과에서 넘기기 때문에 총괄 관리를 의회사무과에서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고, 의회사무과에서 4대의회때에는 감사, 조사, 군정질문에 있어서 지적된 사항에 한해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일이 없이 완결위주로, 지속적으로 이렇게 관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과장님께서 관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시겠지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총괄적으로 위원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고 있고 그럴 계획입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그런 의미가 아니라 이것을 보다 철저하게 하기 위해서는 위원회에서 지적한 사항은 위원회에서 관심을 갖고 해 주셔야 되고, 위원회 의결사항은 사무과에서 넘어오면, 예를 들어서 서운한 부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시정이나 수정을 못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기 이전에 그런 것들이 없도록 전문위원들하고 유기적인 관련을 맺어 가지고 위원회 의결전에, 위원회 돌아가는 내용을 보고 서로 협의하고 검토해서 의회, 소위 이것이 위원회 의결이 곧 바로 우리 의회의 의결이다. 위원회 의결이 전체 서운함이 없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노용위원장

그것은 당연한 얘기에요, 왜 그러냐고 하면은 위원회에서 의결했던 사항이 모두가 다 본회의장에서 의결되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의회사무과에서 총괄관리를 해 주셔야 되겠고, 앞으로 미진된 사항은 이제 차기, 어떠한 감사나 조사시에 반드시 자료를 위원회별로 통보해서 이러 이러한 것들이 미진 됐으니까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관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겠다,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쭉 이번에도, 감사중에도 처리내용을 보면은 애매하게「계획중」이러고는 다 끝난 것 양, 하고 통고된 사항을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과연 집행기관에서 해야 할 일들을 우선 넘기기 위해서「계획중」하고 이렇게 넘어가는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만약에 예산이 수반된다고 하면은 의회에서 지적된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에 반영이 되도록 우리 의회에서도 노력을 할 것이고, 또 집행부서에서도 그런 일을 추진하도록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이러한 부분은 특별히 사무과장님께서는 관심을 갖고 해야 되겠다 이런 것을 주문을 합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노용위원장

다른 질의사항이 있으십니까, 예, 임길수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길수위원

우리가 조사특위나 행정사무감사를 해서 지적사항이 발생되지 않습니까, 그 지적사항이 발생됐을 때, 예를 들어서 이번에 분뇨탱크 철거나 사용불가 방침을 내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예를 들어 임길수의원이 발언을 해서 산이면 친환경분뇨탱크철거 및 사용불가, 이렇게 내리지 않습니까, 이것을 “불이익을 당한 산이면 친환경농협대표들이나 산이면장, 산이면 실과에서 그 질의나, 그 질의에 협조한 의원들이 누구요,” 하고 물어 왔을 때, 그게 보장이 됩니까, 아니면 그것을 자동적으로 가르쳐 주도록 되어 있습니까, 뭔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아니, 그 내용을 누구누구 하냐고 하면은, 누가 물어본 사람도 없었지만은, 누구라고 말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임길수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런 이야기를 드립니다. 전번에 모 자리에서 이번에 조사특위 해 가지고 지시를 했지 않습니까, 지시가 내려졌죠, 예를 들어서 산이 군사기지건은,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예,

임길수위원

이것을 알아봐야 되겠다. 누가 발의를 해서 정지를 시켰고, 누가 발의를 해서 취소를 시켰는지 알아봐야 되겠다. 상당히 기분 나쁜 이야기 아닙니까, 의원이 들었을 때에는 기분 나쁜 이야기인데, 이런 얘기는 누구나 볼 수 있는가, 또 이것은 볼 수 없는가 이것을 내가 알고 싶어서 물어본 겁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그런데 누가 했다고, 이름이 안 나타납니다. 위원장이라든가, 의장이 반대하냐, 찬성하냐, 그리고 동의하냐를 해서 반대가 없었기 때문에 찬성되고 의결되고 가결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누가 했는지 안했는지는 몰라요, 그것이,

임길수위원

아니요. 그것이 아니라 「임길수의원외 4인발의」이렇게 나올 수가 있지 않습니까?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의안은 그렇지만은 의결내용은 그것이 없다 그것입니다.

임길수위원

잘 알았습니다.

노용위원장

임길수의원께서는 선출지역이기 때문에 자기 지역내의 어떠한 특정사항에 대해서는 마음은 있어도 나서서 얘기하기가 곤란하고, 또 의원으로서의 입장에서는 반드시 얘기를 한 후에는 이런 것들이 자기한테 불이익이 오더라, 그로 인해서 하고 싶은 얘기도 제대로 못 하겠더라, 이런 뜻으로 과장님께서는 받아 주시고, 어떠한 그런 사항이 있으면은 슬기롭게 대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박철환의원님 특별하게 의회운영관계에 대해서 평소 느낀 점이라든가, 과장님을 통해서 실행을 해야 되겠다 하는 사항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환위원

한마디씩 하셨어요.

노용위원장

아니, 그런 것은 없는데, 흔히 이렇습니다. 과거 3대때에 제가 전반기 운영위원을 하고 했습니다마는 가능하면은 우리 해남군의회는 전체 의원들의 뜻에 따라서 운영되는 것으로 여러분들이 그간에 6개월동안 의정활동을 해 보면서 느꼈을 것입니다. 우리 운영위원들의 독단적인 의사가 아니다. 제가 평소에 늘 여러 의원님들께 말씀을 했습니다마는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각 상임위원 대표로 나왔습니다. 그것은 각 위원회의 뜻을, 위원들의 뜻을 가지고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짓자 하는 그런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 그렇게 운영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각종 회의나 의회운영문제에 있어서는 우리 운영위원들하고, 우리 의회사무과, 전문위원실도 함께 했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평소에 느낍니다. 박철환 위원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요.

박철환위원

어쩝니까, 의원들의 선진 산업시찰이라고 표현합니까, 선진지, 지난 번에 다녀온, 견학 다녀오고 그런 것이요. 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다녀 오신 결과에 대해서는 의원들이 중지를 모아 가지고 하나로 해서 보고서형식은 아니겠습니다마는 결과가 돌출되어 가지고 집행부에서 계획안을 짠다거나 또는 여러 가지 수립하는데 다소의 보탬이랄까 참고랄까 이런 자료로서 제출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까, 지금?

노용위원장

하고 있어요,

박철환위원

지난번에 저희들이 휴양림이라든가 다녀 온 그런 것이, 의원들은 결론이 안나있잖아요. 자체적인 얘기가 서로, 아, 개인적으로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그 얘기만 했지, 모여서 “아, 이런 부분은 이렇고, 이렇더라.” 하는 얘기가 결론 돌출이 안됐잖아요. 실은, 그것이 어쩝니까, 그런 형식은 있습니까, 지금 까지,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지금 까지는 없었습니다. 없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앞전에 쓰레기소각장이라든가, 휴양림, 이런 곳을 의원님들이 다녀오신 것은 집행부에서 어떤 정책이나 시책을 수립할 때에는 그런 선진지, 먼저한 데를, 또 잘하고 있는 데, 이런 정보망을 통해서 먼저 몇 번이나 돌아봅니다. 또는 그런 계획서를 받아보고, 그래서 우리지역의 실정에 맞도록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에 의원님들이 간 것은 그런 계획이 왔을 때 집행부 공무원이 보는 시각하고, 군민을 위해서 일하는 의원들이 보는 시각, 어떤 것이 어떤 부분이 다른가, 또 그런 계획이 들어왔을 때 우리 의원님들이 판단할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한 것이었지, 우리가 먼저 만들어 가지고 통보하거나 이런 것은 아니었다. 이렇게 봐집니다. 그리고 지금 까지도 한번도 그런 것이 없었고요.

박철환위원

왜 그런 얘기가 나오냐면요. 쓰레기 소각장 같은 경우 12월달에 수의계약을 하겠다고 보고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또 산건위에서 엊그저께 업무감사하는 과정에서는 결정된 것이 아니다. 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말씀드린거예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그 문제 같으면은 집행부 추진 부서에서 내용을 충분히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린 다음에 추진하라고 권고를 해 보겠습니다.

노용위원장

아니, 앞으로도 우리 의원들이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면은 전문위원들 모시고 가고 그렇기 때문에 종합보고서를 만드는, 자체 의장한테 결과 보고하는 식으로 이렇게 체제가 갖추어 지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박철환위원

예,

노용위원장

그렇게 해 가지고 의원의, 즉 말하면은 의원은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의 보는 눈하고, 집행기관에서 하는 것하고 다소 차이가 있으니까 그러한 것들이 잘 조율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운영을 그렇게 해 나가는 쪽으로 우리 과장님께서도 관심을 갖고, 직원들하고 우리 전문위원실은 별도로 각 상임위에서 얘기를 하겠습니다마는 그런 쪽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그 보고서는 전문위원이 갔다와서 의장님한테 보고해서 서류로서 내용을 보고해서 드렸습니다. 결재로 맡아져 있습니다. 그런 정도는 공무원이 하고 있습니다.

김정희위원

끝냅시다.

노용위원장

다른 사항 없으시죠.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한가지 더 물을랍니다. 아까 임길수의원님한테 제가 대답을 못한 것 같은데, 산건위에서 무엇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예시를 않고 부족한 부분만 했는데,

임길수위원

아니요,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표현한 뭣이 있는가, 그것을 듣고 싶습니다.

임길수위원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산건위에서 증인들이 오고, 여러 실과에서 오면은 앉아있는 것이 병아리 닭장에 나오면 꾸물꾸물하게 자리를 못 잡아서 안절부절하게 앉아 있습니다. 보기에도 안좋고 자세도 죄인들 데려다 놓은 것도 아닌데, 이것이 좀 보기가 싫더라, 그래서 자리 좀 넓히고 할 방법을 연구를 해서 당당하게 앉아있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라 이 말입니다. 꼭 필요한 것이 있어서가 아니라, 또 덧붙여서 말하자면요. 요즘 쇠 캐비넷 쓴 데는요. 없습니다, 저런 것을 쓴 데는 의원사무실에 쇠 캐비넷, 한 20년전에 생산된 것, 한번 사무실에, 그래서 그런 것도 시대에 맞추어서, 가구도 시대에 맞추어서 들어오고, 이런 것을 하시라 이 말입니다. 과장님께서,

노용위원장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총무위원회는 집행기관, 즉 말하면은 각 실과소별로 보고 할 때에 담당자들이 앉아있는 부분, 별도로, 그리고 우리 기타 의회지기단이라든가, 사회단체에서 오신 분들은 이쪽 소파에 앉아있고 그럽니다마는 그런 것을 어느 쪽에 앉아서 방청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스럽냐 연구해 가지고 한번 바꿔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조상으로는 산건위원회나 총무위원회나 똑같은데, 우리가 공간이 좁기 때문에 그렇게 어정쩡하게 운영이 된 것으로 봐집니다.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알겠습니다. 그 내용은,

노용위원장

그런 내용이니까,
우원

강우원의회사무과장

그 내용은 제가 산건위에서 말씀드렸고, 장소가 좁으니까 그것은 어쩔 수 없고, 옷하고 환경하고 맞아야 한단 말입니다. 옷하고 환경하고, 나무캐비넷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못할 것은 없겠지만은, 장소도 많이 차지하고 여건이 안맞아요. 그래서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고, 아까 집행부 공무원들은 장소가 좁으니까 어쩔 수 없고 또 집행부 공무원들이 의회에 들어오면 딱 얼어버립니다. 몸이 얼어버려요, 그러니까 보기가 싫더라도, ‘아, 의원들을 모시는 형편에서 저런 대비를 하고 있구나,’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요.

임길수위원

알았습니다.

노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중에 필요할 경우에는 추가로 서류제출과 증인출석요구등을 하기로 하고, 운영위원회소관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4:53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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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사무과장 강우원 전문위원 백종호 사무담당 정원석 속기사 장미옥 해남군의회 COPYRIGHT(C) 2019` HAENAM COUNTY COUNCIL ALL RIGHT RESERVED.

출처 전남 해남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