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이기준위원장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7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아
김경아전문위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47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는 양산시장이 제출한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2016년 11월 3일 의장으로부터 회부되어 지방자치법 제61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기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의 보고와 같이 오늘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심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3시4분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사무국장 이상복입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안은 부록에 실음

이기준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검토보고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산서 77페이지부터 79페이지입니다. 이호근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호근
이호근위원
국장님. 77페이지에 보면, 각 국에도 마찬가지로 말씀드렸는데, 의정홍보에 보면 수용비 안 있습니까? 2,150만 원이 삭감되었거든요. 15년도는 1,900만 원이 삭감되었어요. 14년도는 1,500만 원이 삭감되었는데 가면 갈수록 수용비가, 의정홍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삭감이 된단 말이야. 그리고 78페이지 보면 자산비, 물품취득비 어떻게 계상했는지 모르겠는데 이것은 의회청사 환경정비 물품 구입도 2,000만 원 삭감시켰는데, 우리 의회에서 모범을 보여줘야 될 그런 입장인데, 예산 편성할 적에, 계획을 세워서 그래야 하는데, 이것 의정홍보 일반수용비는 어디에 쓰는 것입니까?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이게 의회 소식지라든지 홍보책자, 그 다음에 방문기념품도 제작을 합니다. 또한, 각 신문사별로 몇 주년 기념일날 어떻게 홍보하고, 이런 것입니다. 하여간 이 분야에 대해서는 실무자들이 이런 부분을 조금 절약하고 이런 모양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홍보해줄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주시면 저희들이 어떤 책자를 만들든 어떤 그것을 하든, 어차피 사무국에서는 의원님들이 전체 의원협회의라든지 그것을 거쳐서 거기에서 이런 것을 발간했으면 좋겠다고 결정만 해가 해주시면 저희들이 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현재 이래 보면 현재까지 나름대로 홍보하는 분야에서 저희들 나름대로 기존에 정해 있는 아까 전에 이야기한 소식지라든지 이런 부분을 발간하고 했는데 연감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제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많이 남은 것 같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국장님, 의회 의원들은 의정활동 하는 이런 것을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내년부터라도 해가지고 의원들 개인활동은 못 하더라도, 어제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양산시보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물론 의원들 활동하는 것이 미비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보라든지 일간지라든지 이런 것 하는 것은 의정계에서 자료를 해가지고 홍보를. 절약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의원들은 전부 다 시민들한테 알려줘야 될, 의정계에서도 의무란 말입니다. 뒤에 물품구입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도 2,000만 원 예산 따려하면 얼마나 힘이 듭니까? 이런 것 삭감이라든지, 전체 다 보니까. 의회사무국에서 모범을 보여줘야 될 그런 입장에서, 6,300만 원어치 삭감했다는 것은. 당초예산 편성이 잘못되었는지, 중간에 차질이 생기거나 이런 문제가 있거든요. 내년부터는 예산을 단디 챙겨가지고.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호근 위원님 말씀마따나 이런 홍보 이 분야에 대해서는 저도 2,100만 원이 남은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의회도 홍보를 많이 해야만 또 시정도 마찬가지로 홍보를 많이 해야 하는데 홍보를 할 수 있는 아이템이나 내가 볼 때는 컬러라든지 이런 부분도 책자를 만들어서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아이템을 만들어가 우리 의원님들께서 의원협의회라든지 평상시 생각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을 해주시면 해서 홍보하는 것은 최대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로서 집행이 그것하고, 내년부터 당초예산을 올릴 때 보고, 저도 나름대로 아이템을 만들어가지고 제안을 하고 하겠습니다,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 외에 다른 사항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이것은 좀 고민을 해가지고 제안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기준위원장
차예경 위원님.

차예경위원
덧붙여서 말씀드릴게요. 이호근 위원님 말씀에, 실은 홍보도 책자는 저희도 홍보하기 힘들고 시민들도 보지 않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다른 방법을 고민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하고 요즘은 인터넷 시대고 실제로 SNS나 이런 부분이, 그리고 저희가 활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한테 좋은 정책이 바뀌거나 이런 것에 대한, 제공하는 장소도 우리 시의회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시의회 사이트가 우리가 홍보하는 것도 있지만 정책적으로 자기들 도움이 되는 사이트로 만들어 나가야 될 것이 국장님이 하셔야 될 역할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사실 속상합니다. 의정홍보비가 이렇게 많이 남았다는 것은. 물론 아꼈다는 의미에서는 저희가 찬사를 하지만 2,000만 원이 넘어간다는 것은 안 하셨다라는 이야기로 이야기할 수밖에 없거든요. 다음에는 어떻게 하든 다 쓰십시오. 쓰셔서 의원님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느끼기에도 의회가 제대로 돌아가고, 열심히 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방법으로. 책자도 그렇습니다. 직원들이 들고 다니면서 행사장마다 나눠주고 이렇게 하시던데 그것은 다 옛날적 이야기 아닙니까? 그리고 그 책을 누가 보겠냐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들 방안에 놔둬도 손님한테 안 드립니다. 고민하세요. 그리고 선물 부분도 실제로 지금은 조금만 더, 의회에 방문하시는 분한테, 이게 김영란법하고 어떻게 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잘 검토하셔서 선물도 좀 더 고민하셔서 받았다, 정성스럽다는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고요.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잘 알겠습니다.

차예경위원
그리고 금방 의회청사 환경정비건은 실제로 굳이, 원래는 그림이나 이런 쪽에 환경 쪽에 고민을 하자고 하셨는데 저는 홀 들어오는 입구 홀, 거기 공간이 좀 넓어서 다른 시에 갔더니 시의회가 1층을 전시장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일반시민들이 와서 전시장을 보고, 전시장 개방을. 사실 장소가 협소하기는 하지만 하다못해 아이들 그림이라도 홍보를 해주고, 조명 정도 설치하고 돈이 얼마큼 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으로 우리가 활용하면 굳이 우리가 붙여놓지 않더라도 시민들이 와서 자기의 그림을 뽐내고 이런 부분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까지도 분명히. 저희가 진도인가 갔을 때 보니까 시의회는 공간이 안 넓었어요. 안 넓었는데 나눠가지고 전시장을 만들었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봐도 참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미협이나 이런 단체에 요청을 하시면 양산시 작가들이라도 전시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고 하면, 그렇게 접촉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네, 이 부분도 환경 분야에 대해서 어차피 우리가 가꿔야 되는 건데, 작년에 미술품을 구입을 했는데 해가 붙여놓으니까 조잡하다는 이야기가 들리니까 이것을 더 좋은 것을 하려 하니까 가격대가 엄청 비싸고, 그렇다 보니까 실무자들이 집행도 못 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내년도 예산이 되면.

차예경위원
한 번쯤 의원님들한테 물어보셨으면.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차예경 위원님 말씀마따나 고민을 하고 해서 예산은 불요불급하게 안 되는 그런 예산이 되도록 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기준위원장
더불어서 질문을 하면 홍보 부분에서 미약한 부분이, 우리 스스로 반성을 해야 되고요. 어찌 되었든 독립기관으로서 이런 부분들, 특히 아까 이호근 위원님이 시보 이야기를 하셨는데 시보에 보면 실질적으로 독립기관 의원들 개개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사실 잘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의회 부분에 대해서는 독립판으로 해서 편집권을 의회에 가져와서 하는 것이 안 맞냐 하는데 그것도 한번 고려를 해보시고요, 나중에. 그리고 필요하다면 시보는 시보대로 간다고 하면 우리는 나름대로 우리 의회보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맞춰서 하나를 넣든지 아니면 거기에 붙여서 하든지 독립적인 것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 고민을 해보시고요. 그리고 임시회든 정례회든 거기에 대한 이슈거리가 있습니다. 뭐가 이슈 되었고,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어떻게 처리했다는 이런 부분들을 말을 안 해도 보도자료를 바로 준비해서 홍보를 해야 합니다. 제가 후반기 들어와가지고 나름대로 전문위원실이나 업무협조를 해놨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런 부분이 잘 안 돌아가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이 시간 이후부터, 어떤 형태로든 간에 의회와 관련해서 또는 의원들과 관련된 어떤 사항들이 생기면 바로바로 보도자료를 만들어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반영될 수 있도록 업무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기준위원장
이상정 위원님.

이상정위원
의회 예산안 심도 있게 처음 들여다보는데, 6년 동안, 당초예산대비해가지고 1억 2,320만 원이 남았는데, 총 예산 대비 4.8% 남았다. 호봉 증가분이 반영 안 되다 보니 이것 그대로 남는 거다 그렇죠? 자, 이것을 두고 봤을 때 과연 예산편성이 대충 이루어졌느냐, 실질적으로 정말 쓸 돈을 편성했느냐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특히 77페이지 의회비 보시면 자매결연도시 교류행사 미실시, 자매결연도시 어디를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양산시청하고 자매결연도시 이야기입니까?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아닙니다. 의회 자체적인 자매결연도시인데 현재 자매결연 성사된 데가 없으니까.

이상정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6년 동안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이런 것은 편성 안 해야죠.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해마다 이렇게, 될지 안 될지 모르니까. 이때까지 안 되었으면 편성을 말라고 하노 하니까 해외연수를 가든지 기회가 있어서 가서 자매결연이 되면 그때는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일단 이것은 그런 것 같으면 예비비 성격이나 마찬가지네 하고 말았습니다.

이상정위원
당초예산 제출되었습니까? 17년도 당초예산 기획예산실로?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제출되었습니다.

이상정위원
16년도 거의 비슷하게 카피를 해가 보냈겠네? 그렇죠? 솔직히 이야기하십시오. 이것은 데이터 보고 이야기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저희들은 예산부서에서도 그렇고 특별히 올린다고 해주고 이런 것은 아니고요. 작년 기준으로 해서.

이상정위원
알겠는데 제가 왜 이래 질문 하냐하면 지금 경기가 상당히 어려워서 모 지자체는 업무추진비 지자체장부터 다 반납하고 이런 판인데 우리 의회도 이렇게 과다하게 예산을 잡는 것보다 꼭 필요한 것만 잡고 뭔가 우리 시민들한테 모범을 보여야 안 되겠나 싶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예산을, 국장님 농담 아니고요, 내려 가셔가지고 6년 치 예산서 한번 쳐다보십시오. 다 카피입니다, 카피. 그래서 6년간 자매결연도시 교류를 한 번도 안 했는데 이것을 매 올려가지고 할 것이다 예상해서 올리는 것 자체는 안 맞는 것 같아요. 추경도 있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 의회가 모범이 되도록 예산 집행을.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자매결연 성사가 되면.

이상정위원
이것은 추경 예산이니까 그렇고, 아까 도건에서 기획예산담당관 불러서 국도비 내시가 안 된 게 올라와서 어차피 추경을 연말에 당초예산 심의할 때 한번 해야 되겠더라고. 그런 뉘앙스가 풍기던데, 올릴 것 같아요. 올린다고 이야기 했는데 이렇게 미리 결산추경을 해가 다 삭감해놓고 12월 말까지 이 항목들에서 지출할 게 아무것도 없습니까? 또 올릴 겁니까? 너무 섣불리 판단하는 것 같은데.

차예경위원
왜냐하면 국도비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지금 집행부하고 의논이 되길 일단 이것은 이번에 추경으로 하고 결산추경은 별도로 하는 것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상정위원
이게 추경입니까? 삭감을 다 해버렸는데.

차예경위원
결산추경인데요?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결산추경이지만 추경을 하고 결산추경 때는 삭감을 하는.

이상정위원
일단 이렇게 합시다. 그러면 이렇게 받아들입시다. 받아들이고 어차피 추경 다 삭감돼서 올라왔는데 결산추경이라 보고 연말까지 추가분 없다고 인정하겠습니다. 인정하고 당초예산 심의할 때는 불필요한 것들을 정리합시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상정위원
왜 그러냐 하면 내가 남사스러워서, 6년 동안 교류 한 번도 안 했는데 내내 교류비 올라오고. 그리고 물품비 이런 것도 판단이 설 것 아닙니까?

차예경위원
그러니까 쓰지 그러니까 쓰시지, 지금이라도 시간이 있는데 검토를 해보시죠.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이걸 지금은 살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상정위원
지금은 못 살리고.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어제 아래 김심연 의정계장하고 해가지고 살려서 불과 1~2달 남았는데 것일 고민해가지고 하는 방법을 연구해 보자고 그랬었는데.

이상정위원
국장님, 되었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의회라고 의회사무국 올라온 예산 다 무조건 보도 안 하고 통과시키지 말고 2017년부터는 모범되는 입장에서 시민들한테, 경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세부사업을 맞나 안 맞나 따져보고 불필요한 것은 과감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기준위원장
네, 이상정 위원님 의견에 동의를 하고, 국장님 이것을 참고를 꼭 하셔가지고. 그리고 제가 거기에 하나 덧붙여서 사실 6년 동안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니까 필요하다면 이 부분은 내년도에, 2017년 안을 가져 오라 했습니다, 지금 올라간 것을. 올라가 있으면 내년도에는 국제도시 자매결연을 제가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어느 나라가 되든 영어권이 되든 비영어권이 되든 추진을 해서 내년에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저도 자매결연을 해봤으면 싶습니다.

이기준위원장
상당히 필요한데 사실 얼마든지 가능하거든요.
대조
박대조위원
그것 관련해가지고.

이기준위원장
네, 박대조 위원님.
대조
박대조위원
박대조 위원입니다. 국장님한테는 이런 질문을 처음 드리지만 앞에 국장님 두 분 한테도 제가 프린트까지 해가지고 제안을 했었는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꼭 우리보다 선진국이라 해가지고 우리보다 삶의 질이 높다, 꼭 그런 것은 아니더라고요.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맞습니다.
대조
박대조위원
제가 앞에 국장님들한테 제안을 했던 게 인도네시아의 발리를 제안했습니다. 제가 그쪽에 배낭여행을 하면서 뭘 봤냐면 발리에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 전통 문화가 옛날 서로 돕고 이런 문화처럼 못 사는 사람은 그 동네에서 다 챙겨주고 어려운 사람들 다 챙겨오니까 마을이 한 가족이 되는 그런 문화를 형성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좋은 문화가 있는데 프린트를 해가지고 이런 것도 검토를 해서 의회와 자매결연을 맺어봐라 두 번 제안을 했는데 별 반응은 없으시던데 추진을 한다고 하면 발리도 그 한 나라 중의 하나로 넣어가지고 같이 검토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꼭 선진국만이 아니고 후진국과 자매결연을 맺어서 그 나라를 알려주고 도와주면 그 나라에서도 정말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거기에 홍보되는 이런 것도 한 번쯤 생각해보면 오히려 그런 것이 후진국과 자매결연을 맺는 것이 우리로서는 득이 아니겠냐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대조
박대조위원
일례로 이런 거죠. 우리나라 잘 살기는 잘 사는데, 상대적으로 빈곤감 이런 것 때문에 각자 따로 놀고 또 힘들 때는 옆 사람한테 도움도 요청 못하고, 최악의 수단으로 자살하고 이런 일들이 다분히 일어나는데, 못 살지만 그런 동네에서는 그런 게 없다는 게, 서로 챙겨주니까, 그런 좋은 문화는 양산에도 가져와서 접목을 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참고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이기준위원장
자매결연 꼭 하나를 안 해도 됩니다. 후진국 하나 선진국 하나 두 개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하기 나름이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보면 국제로터리클럽에 할 때 필리핀 바기오 클럽하고 제가 자매결연을 체결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교류를 한 지 6~7년 됩니다. 지금도 교류를 하고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해도 되고, 얼마든지 이것은 가능한 것이니까 한번 그렇게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보니까 당초예산안에 자매결연 도시 및 국제회의 참석 1,200만 원이 잡혀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 부분이 사장되지 않도록 한번 잘 챙겨보도록 합시다. 그리고 내년 예산안에, 정확히 안 봤는데 우리가 미리 좀 의회운영위원회, 우리 의회에서 2018년도 되면 의원 정수가 변동이 생깁니다, 인구가 많이 늘었기 때문에. 그러면 그에 따른 것을 내년도에 준비해 놔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계획도 내년도 예산안에 당초는 이미 그렇지만, 추경이라도 그 계획을 세워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래 되면 사무공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1층에 평통이라든지 농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장기적으로 미리 어나운스(announce)를 해야 되거든요. 우리가 용적률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더 이상 올라갈 때가 없으면 그 부분을 활용해야 된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장기적으로 생각을 다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연수를 갔다 오면서 느낀 게 우리 회기일수가 80일로 못을 박은 것을 알고 있는데 사실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가 회기 때 항상 부족해서 현장행정 이런 부분을 비회기 때 상임위 별로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어찌 되었든 간에 고민을 해야 될 거고요, 그리고 전문위원 이런 부분들 안에 사무국 직원 이런 부분도 이야기 되었던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외부인원이 영입될 수 있는 부분 등등 여러 가지로 다 그렇게 국장님이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기준위원장
이것은 전문위원실에도 이야기를 했고 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음 의원협의회 때 가져와서 의원님들이 한번 토론이 될 수 있도록 그 자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해외연수 관계?

차예경위원
아닙니다.

이기준위원장
이번에 연수 갔던 내용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쳤으므로 계수조정을 정회 없이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계속해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계수조정 결과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표결 및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위원회 심사결과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3시2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