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5분자유발언
유광철 의원 5분자유발언
미자
윤미자의사팀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윤미자입니다. 지금부터 제153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녹음반주 )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부르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께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녹음반주 )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유광철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유광철의장
존경하는 안성시민과 동료 의원 여러분! 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 마음과 힘을 기울이고 있는 황은성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의정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6년 첫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새해는 날마다 소리 내어 웃으시고 예금통장 잔고도 달마다 늘어나며 연말에는 1년 동안 참 잘 살았다고 뿌듯해 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6대 안성시의회가 개원한지 벌써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안성시의회는 열린 의회, 바른 의정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유발언, 결의안, 자치법규 등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지난해에는 메르스 사태, 구제역, 화상병 등 악재가 겹치고 특히 한전의 양성·원곡 철탑설치문제로 주민 간 갈등과 아픔이 더 했지만 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조기착공, 경기도 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등 우리 시 발전을 앞당기는 숙원을 이룬 한 해였습니다. 병화신년에는 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새로 조이고 맨다는 해현경장의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망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가 어떤 비전과 계획으로 시정을 운영할 것인지 주요 업무계획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한 건 한 건의 업무마다 실속 있는 내용인지, 시기와 예산은 적절한지, 일부 지역, 일부 계층에만 편중된 것은 아닌지 꼼꼼하게 살피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의원 여러분의 심도 있는 의정활동을 기대합니다. 물론 집행부에서도 임시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당초 계획보다 훨씬 배가 된 기대효과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정월대보름입니다. 대보름의 달빛은 어둠, 질병, 재액을 밀어내는 밝음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시민들의 절망은 싹 밀어내고 행복을 듬뿍 전해주는 안성시 의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해 참석하신 모든 분의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자
윤미자의사팀장
이어서 유광철 의장님 주재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