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권혁진 의원 발언

153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6-02-24

권혁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기영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3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행정과,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가족여성과에 대한 2016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행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권처형 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행정과장 권처형입니다. 행정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행정과 업무추진방향은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 및 소통행정 구현입니다. 첫 번째, 현재와 미래의 행정수요를 파악해서 상시 조직진단으로 인력을 재배분하고 성과우수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해서 자기계발과 성과를 지향하는 인사가점제를 운영하는 핵심역량 위주의 최적화 조직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공사생활에 품성을 겸비한 적격자를 선발, 시상하고 직원 사기양양을 위해 다양한 복지지원과 동호회 활동 지원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 발굴우대 및 직원 사기진작을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1부서 1나눔 봉사 프로그램, 나눔-day 추진, 우수사례 발표 등 공무원 자원봉사 활성화를 추진하고 민간 주도의 시책사업 육성 추진으로 시정발전을 위한 민간단체 활용 극대화 및 공직내부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 주요사업 성과에 대한 것은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59쪽이 되겠습니다. 행정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인력운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시대적 흐름과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합리적인 조직 구축 및 적정인력‧업무의 재배분과 개인의 역량 강화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맞춤행정 구현을 위한 것으로 사업개요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먼저 수시 조직진단을 통한 인력‧업무 재배분으로 유사업무 분야 재편 및 기능축소 분야 통폐합, 관리하는 팀장에서 업무를 주어 일하는 팀장으로, 신규인력충원을 2년간 동결 운영하는 등 인력과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 운영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역량 강화를 위한 인사제도개선으로 성과우수자에 대하여는 시상, 가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성과미흡자에 대해서는 전문교육 실시, 직무전환 배치를 통한 인사운영을 실시하겠습니다. 60쪽에 자기계발 및 성과지향 인사가점제 운영이 되겠습니다. 공직자로서 평상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그에 따른 성과인사가점을 운영하는 것으로 글로벌시대에 발맞춰 외국어 관련 가산점 최대 1점, 직무관련 자격증 최대 2점, 각종 시책사업추진에 따른 실적가산점 최대 5점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월 중으로 인사가점부여규칙을 개정해서 전 공직자에게 시달할 것이며 11월 외국어발표대회 및 아이디어 왕 선정 등을 통하여 우수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승진 시 인사가점으로 인한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61쪽에 직원 화합을 위한 펀 행정 추진이 되겠습니다. 직장 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마련을 위하여 부서화합, 직장 재미, 가족친화 등 다양한 펀 행정을 추진하여 행복한 일터조성을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부서화합을 위한 스포츠 경기 및 문화 회식, 직장의 재미를 위한 사진콘테스트, 가족친화를 위한 감사편지쓰기 등 2개월에 한 번씩 전 공직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2쪽에 다양한 후생복지 사업으로 직원 사기양양이 되겠습니다. 직원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과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으로 사기진작을 위한 것으로 맞춤형 복지포인트지급, 공무원 단체보험가입, 맞춤형 건강검진실시, 행정종합배상공제에 가입하고 부서별 문화‧체육의 날을 운영하여 부서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동호회 운영비를 지원하는 등 직장동호회 간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직장어린이집 위탁보육료를 지원하며 시정발전기여 우수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3쪽 공직자 1인 1동호회 가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인 1동호회 가입 및 활동을 통하여 직원들의 체력증진‧자기계발에 기여하고 동호회를 통하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2015년 현재 안성시에는 15개 동호회 469명이 가입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향후 동호회 활성화를 위하여 전 공직자 1인 1동호회 가입 홍보 및 체육행사지원, 동호회 운영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우수동호회는 심사를 통하여 국내연수 등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4쪽에 공무원 자원봉사 활성화 계획입니다. 공직자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공무원 자원봉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계획한 것으로 공직자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1부서 1나눔 봉사프로그램 운영 및 1000원 미만 봉급 우수리 기부를 추진할 계획이며 자원봉사활성화 지원을 위하여 봉사실적 상시학습인정, 우수봉수자 인사실적가점제 운영 및 재능나눔,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우수봉사자에 대한 시상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영위원장

네, 권처형 행정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은 다음 질의해 주시기 바라고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먼저 하시겠습니까?

김지수위원

네. 59쪽에 인력운영 관련해서 이것은 오타인 거죠? 잦은 순환보직을 지양하는 거죠? 지향하는 것은 아니죠?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59쪽이요?

김지수위원

네. 역량강화를 위해서 잦은 순환보직을 지양하고 전문적으로 인력을 육성을 하도록 하신다는 계획이신 거죠?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김지수위원

한끝 차이로 이게 완전히 다른 말이 돼 버려서 다시 한 번 여쭤봤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죄송합니다.

김지수위원

특히나 읍·면·동에 7급부터 9급에 대한 분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곳들이 있어서 누차 팀장님들의 애로가 많이 접수가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배려를 부탁드리고 직렬별로 본인이 정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업무에 배치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리고 의회에 들어온 업무보고 내용하고 시장님께 올린 업무보고하고 내용이 누락된 것이 있는 것 같아서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 및 정비계획이나 행정정보 강화를 위한 3.0 실현, 구내식당 운영, 시정목표를 위한 소통 워크숍 이 내용은 여기에 들어와 있지 않은 것 같아서 추가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중요치 않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몇 가지 좀 빼놨는데요.
은규

이은규행정팀장

안 가져 왔어요. 별도로.

김지수위원

일단 별도로 주시고요. 이것 관련해서.

이기영위원장

잠깐 그러면 가져오세요.

김지수위원

잠시만요.

이기영위원장

이은규 팀장님 다른 것 또 질의하시면 되니까 가져오세요.

김지수위원

여기 중에서 행감에서도 지적이 되고 의회에서도 계속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 구내식당 운영인데 이 부분은 올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그리고 의회에서 계속 제시하는 문제에 대한 개선방향은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뒤에 자료가 오고 난 다음에 말씀하시겠어요?

이기영위원장

뒤에 자료가 없으시면 자료 드리시고.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아니요. 자료가 있는 게 아니고 저희가 작년도 결산을 가지고 운영위원회를 1월 달에 했습니다. 그래서 의무식 조정에 관한 것을 논의를 했습니다. 의무식을 금년도에 없애보자 얘기를 했더니 영양사가 와서 늘 위원님들한테 말씀하셨다시피 어느 정도의 수입이 들어오는 게 있어야 식자재를 원천적으로 구입이 가능하니까 그것은 좀 할애를 해 달라 그래서 의무식을 5식으로 조정해 달라, 이런 의견을 영양사한테 받았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 개최를 해서 그러면 전 직원한테 설문을 받아보자 해서 받아봤는데 현행 7식으로 유지하자가 42%가 나왔고요, 5식으로 조정하자가 24%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현행을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고요.

김지수위원

현행이 42%나 된다고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설문조사를 했는데 7식 유지가 42%가 나왔습니다.

김지수위원

몇 명 대상으로 하신 건가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팀장을 보며) 몇 명 했었어? 설문이 450명 참여해서.

김지수위원

450명 참여, 이것은 무기명으로 한 거고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것하고 또 저희가 2011년도에 식대 정해 놓은 것을 그대로 하니까 지금 식자재 값이 보통 오른 게 아니기 때문에 식대를 한 500원 정도 인상하자고 운영위원회에서 얘기가 있어서 그것도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현행 3000원 유지가 53%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현행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위원님께서 계속 누차 말씀하신 대로 의무식 조정도 좀 하고 나름대로 자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이게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앞으로 금년도 상반기에 더 운영을 해 봐서 다시 한 번 조정하는 것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일단 이것은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것이고 직원들의 설문조사가 이렇다면 이 결과를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운영에 있어서 가장 크게 잘못된 것은 독립체산제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근본적으로 독립체산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대한 인건비나 기타 운영비가 일반회계에서 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것은 기이한 현상의 회계가 운영되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정확하게 여기에 들어오는 세입과 세출도 일반회계로 담아서 투명하게 운영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만약에 독립체산제가 불가피하게 필요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이것은 인건비나 운영비까지도 그쪽에서 수입으로 같이 해 주셔야지 맞지 일반회계에 부담을 주셔야 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글쎄 이제 이게.

김지수위원

거기에 대한 고민을 운영위원회 쪽에도 말씀을 해 주시고.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번에 상반기 운영위원회 할 때.

김지수위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시의회에서도.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세입 들어오는 것을 세외수입으로 잡아서 지출하는 것으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시로 돈을, 식자재 값 뭐 주고 그러니까 세입‧세출 하는 게 번거로웠었나본데 다음 번 운영위원회 할 때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은 거기 구내식당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원하지 않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원하죠.

안정열위원

원하면 복지 차원에서 해 줘야지.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복지 차원에서 해 주는데 위원님 말씀은.

안정열위원

투명하게.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투명하게 세입‧세출을 관리하라 그런 말씀이시니까.

이기영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계속 하십시오.

김지수위원

다른 위원님 먼저 하세요.

이기영위원장

자, 그러면 권혁진 위원님 먼저 하시겠습니까?

권혁진위원

하셔. 위원장님 하신 다음에 우리가 질의할게요. 우리는 짧아요. 그러니까 긴 사람부터 하세요.

이기영위원장

지난번에 성과급 때문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성과급을 할 때 예를 들면 행정과나 주요부서 퍼센티지가 그 당시에 해 보니까 34%, 토지민원과 같은 경우가 17% 이렇게 나왔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고르게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렸는데 혹시 거기에 대해서 이번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금년도 성과급을 반영하기 위해 공문시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각 국별로 취합해서 저희한테 3월 초까지 가져오면 성과급운영위원회를 거쳐서 결정을 할 계획입니다.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소외 받는 부서가 없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시고 이번에 5급 같은 경우 연봉제가 되잖아요. 연봉제가 되면 우려가 좀 되거든요. 최저·최고 금액 편차가 어떻게 되죠?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성과급에 따른 편차만 있지 다른 것은 없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연봉제인데도 그런 게 없습니까?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성과급이 얼마 정도 차이나는 거죠?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성과급이 S등급하고 B등급하고 400 정도 차이 나니까 그 정도 차이 외에는 별로 없습니다. 4급하고 5급은 다른 연봉제니까요.

이기영위원장

저희는 연봉제가 되면서 투명하지 않고 나중에 하다 보면 혹시 줄 세우기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돼서 말씀드렸는데 그것도 투명하게 해 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 말들이 많습니다. 제가 볼 때 한 가지 뭐였냐면 그 당시 시민과의 대화하는데 보통 관·과장님들 다 참석하시잖아요. 시에도 민원이 있고 다 있을 텐데 그게 과연 효율적이냐는 문제가 하나 있고, 두 번째로는 실제로 우리가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 하는 얘기를 보면 다른 얘기보다는 주로 다 토목에 관련된 얘기거든요. 그런 토목에 관련된 얘기는 사실 충분히 읍·면·동장이 취합을 해서 할 수 있는 일인데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해서 시장님께서 다 긍정적인 답을 주시고 한단 말이죠. 또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이 뭐냐면 금액을 한정하는 겁니다. 이번에 6억 하고 공도읍은 8억, 그게 어떻게 생각해서 6억, 8억 딱 잘라서 한다고 하면 저희 의회가 예산 승인하는 것에 대해서 편성은 할 수 있겠지만 약간 그것도 보이지 않는 선이 좀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그 건에 대해서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시민과의 대화 때 관·과장들이 전부 참석하는 것은 15개 읍·면·동민들이 과연 원하는 게 무엇이냐, 그런 목소리를 전체적으로 간부 공무원이 들어서 시정에 접목을 시키자는 차원으로 모두가 참여하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시장님께서도 현장에서 그런 말씀하셨지만 누가 어느 때 보개면장으로 갈지 모르니까 보개면민의 애로사항을 누구든지 들어야 하지 않나, 이런 두 가지 차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것은 세 번째 질문하고 같이 말씀을 드려야 되겠는데 금액이 토목에 한정된 것은 저희가 도농복합도시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농로포장이라든지 상수도로 인한 마을안길 재포장이라든지 그런 요구사항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것은 애초에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된 부분이기 때문에, 본예산에 그것을 다 담으면 시민과의 대화 현장에 나가 볼 필요도 없는 건데 그런 게 다 담겨지지 않으니까 이런 말은 어폐가 있지만 이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서 주민들한테라도 선물을 해야 하지 않느냐, 이런 차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미리 이것을 선정하지 않고 가서 건의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직접 건의하시는 분들에게는 현장을 저희가 안 가보니까 답을 제대로 드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미리 선정을 해서 정확하게 답변드릴 수 있는 방법도 모색을 한 거고 하여튼 시민과의 대화를 매년 하는데 점차적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검토를 해서 올해의 문제점이 무엇이고 내년도에는 이런 문제점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하여튼 고생은 하셨는데요. 아까 말씀하셨는데 사실 본예산에서 담을 수 있는 금액이 있으면 하는 거예요. 읍·면·동에서 2억에서 2억 2000만 원 사이, 2억 정도 다 줬는데 이번에 파격적으로 6억을 해 줬단 말이에요. 사실 그런 예산의 문제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본예산에 안 담긴 것을 추가로 더 주는 거로 돼 있잖아요. 선물이란 표현을 하셨지만 그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예산을 가지고, 혈세를 가지고 시민에게 표를 사는 모양새가 될 수도 있어서 이건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애초에 예산을 더 충분히 주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도저히 안 되는 것에 대해서는 같이 상의하고 시장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풀 수 있도록 질적으로 성숙된 것이 있으면 좋겠다 싶은데 작년이나 예년이나 보면 크든 작든 그런 문제에 대해서 똑같이 하기 때문에 이것은 아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 싶고 아까 관·과장님들이 다 참석해서 의견을 듣는 것은 거기에 누구나 다 갈 수 있기 때문에 물론 중요한 얘기이지만 토목 관련돼서 나온 얘기인데 그것이 무슨 대단한 것이라고 의견 듣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정말 필요한 분들이 가셔서 하는 것이 업무적인 효율이 더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 거고 제가 볼 때는 관·과장님들이 면으로 가시거나 다 해도 그 정도는 소화하실 분들이기 때문에 구태여 그 정도까지 가실 필요도 없을 텐데 그런 게 있지 않나 싶어서 드린 말씀입니다. 앞으로 참고로 해서 좀 더 질적으로 나은 대화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김지수위원

시민과의 대화 관련해서 저도 한 말씀 올릴게요. 시장님께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신다는 것은 참 바람직하고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다만, 지금 정책기획담당관 예산팀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라는 것이 운영되고 있어요. 그런데 시민과의 대화에서 지금 각 읍·면·동별로 예산 분배를 해 놓고 거기에 맞는 사업들을 주민들 차원에서 선정을 해서 올리고 하는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용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인데 시민과의 대화 자리를 통해서 시장님은 빛이 나지만 오히려 나중에 주민참여제도가 굉장히 무색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 시민과의 대화에서 올라온 것들에 대해 순서를 정하는 일밖에는 하지 못해서 이것은 어떻게 보면 본질이, 우선순위가 바뀐 것이 아닐까. 차라리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짜인 각본에 의해서 어떠한 시장님의 답을 하는 자리가 아닌 정말 허심탄회하게 주민들과 시정의 방향에 대해서 같이 논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정책기획담당관과 행정과가 내년부터는 심도 있게 내용을 나누셔서 좀 더 많은 주민분들이 이런 것들, 미리 받아서 나온 답들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서 활용을 하고 시장님과는 더 의미 있고 더 뜻있는 대화가 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쉽지는 않은 일이겠지만 조금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야지 처음에는 시민과의 대화가 참 호응이 좋았는데 이것이 반복되면 반복될수록 점차점차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 이게 짜인 각본이라는 얘기가 나오니까 고생은 고생대로 하시고 왜 이것 때문에 욕을 먹으셔야 되는 건지 저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이 행사의 의미를, 행사의 형식을 바꿔야 될 때가 되지 않았는가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구내식당 운영 관련해서 제가 설문조사 주신 것을 봤는데 이 설문조사의 문항이 식당 운영을 전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원들의 어떠한 소고를 제대로 파악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건소 같은 경우는 계속적으로 위탁 받으신 분이 운영을 하고 계시죠. 그쪽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 문항에 대해서 이렇게 직영으로 했을 때와 위탁으로 했을 때 아예 거기에 대해 비교할 수 있는 직원들의 소고도 파악할 수 있는 문항이 들어가야 되고 의무식 조정 같은 경우도 지금 현행 유지와 5, 6, 7식으로 나누어지고 있기 때문에 현행이 가장 많은 게 나왔지만 기타와 합했을 경우는 현행 유지보다 조정에 대한 의견이 더 많을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그렇게 가를 것이 아니라 조정이 필요한가, 현행이 필요한가로 먼저 물으시고 조정이 필요하다면 그때 몇 식인지를 해야지 정확한 소고가 파악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제가 듣기로는 그런 부분들에 계속된 직원들의 불만이 있기 때문에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지만 이것이 허수인 부분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설문조사를 다시 하반기에 실시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보완이 되어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읍·면·동의 어려움이 뭐냐면 제가 현장을 다녀보면 병가와 휴직 낸 분들의 자리가 빌 때가 가장 어렵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병가나 휴직한 분들이 있을 때 대체인력을 해 드려야 되는데 지금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거죠?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휴직은 다른 직원으로 대체가 가능하고 병가는 대체인력으로 해서 몇 개월 쓸 수 있는 그런 게 있죠.

이기영위원장

현재 어떻게, 예를 들면 만약 병가를 6개월 내게 되면.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만약에 보개면의 직원이 병가를 2개월 냈다고 하면 그 2개월 동안 대체인력을 뽑아서 보개면장이 쓰면 저희가 그 예산을 지원해 주는 그런.

이기영위원장

실제로 그렇게 쓰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있죠.

이기영위원장

그런 데가 있습니까?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농업기술센터 같은 데나 보건소 이런 데는 쓰죠.

이기영위원장

보건소나 농업기술센터에서 쓰고 일반 읍·면·동에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일반 읍·면·동에는.

이기영위원장

안 쓰고 있죠?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한두 달 병가 내는 것을 갖다 쓰고 그러면 인력의 효율성이 없다, 떨어진다고 해서 잘 안 쓰더라고요.

이기영위원장

실제로 병가휴직 관련 대체인력계획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는 것이거든요. 읍·면·동 같은 경우는 일도 참 많잖아요. 생각보다 많습니다. 누구 한 사람이 빠지게 돼서 그 일을 대체하려고 하면 쉽지 않거든요. 그런 대체인력계획에 대해서도 한번 해 주시고요. 그리고 병가휴직하고 현황이 현재 어떻게 돼 있는지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것까지 말씀드려야 마무리될 것 같아서 아까 시장님과의 대화에 대해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사실 각 읍·면·동 다 똑같습니다. 시장님 오신다고 그러는데 인력동원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 하면 부탁해서 단체별로 다 참석 많이 하도록 하는 것이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이 모든 사람이 자발적으로 오라고 하면 잘 안 됩니다. 물론 많은 목소리를 듣는 것도 중요해서 듣기 위해서 오시라는 얘기도 다 하는데 그런 부분도 좀 문제가, 아까 김지수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자발적으로 올 수 있는 프로그램 그런 것도 우리가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길게 했는데. 권혁진 위원님.

권혁진위원

다시 한 번 나도 언급을 하는데 시민과의 대화는 관선과 지방자치제의 차이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언급을 그만 하고요. 우리 신규 임용채용 건에서 전부 임용을 한 건가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다 했습니다.

권혁진위원

다 끝나셨고 새로운 채용계획이 있으십니까?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금년도에는 채용계획이 없고요. 내년도부터.

권혁진위원

안성 젊은 청년들이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일자리가 없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시고 내년부터 적은 인원이라도 채용할 수 있는 것으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직원들 문제인데요. 의회 쪽으로 오면 점수도 떨어지고 그런 경향이 있나 봐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딱히 그런 것은 아니고요. 담당관, 사업소, 의회 대상으로 평가를 합니다. 모든 평가, 성과급과 근무평정도 그렇게 하는데 의회 온다고 점수가 깎이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권혁진위원

의회가 약간 배제되는 식 같으니까 관심을 가지시고 배려를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장

안정열 위원님.

안정열위원

네, 저는 두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이번에 인사이동한 것 동부권 보니까 간호직하고 보건직이던데. 다른 데 보건소 팀이 다 차서 내보낸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

미리 그런 직을 너무 많이 뽑은 거네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공도건강센터 때문에 뽑아놓은 것인데.

안정열위원

나중에 생기면 거기로 갈 저기네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안정열위원

구내식당 한번 내가 여쭈어 볼게요. 아주 단골메뉴로 나오는데 이게 위탁이나 직영인데 위탁을 주면 이것 어떻게 보면 그냥 복지 차원에서 적자가 나더라도 직원들 식탁에 국내산 식자재로 들어가니까 난 더 이상 그만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위탁하면 그 사람들이야 나 몰라라 하고 수입쇠고기나 수입 자재를 갖다가 제일 싼 것을 하면 다 가능한데 직영이라는 것은 우리 국내산을 쓴다든지 하니까 이것 가지고 더 이상 떠들지 말고, 구내식당 밥이 3500원이에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3000원입니다.

안정열위원

3000원짜리 밥이 어디 있어요. 아직 국수 한 그릇도 6000원인데 3000원. 그러니까 이것은 앞으로 우리 일반회계로 거기 채워 줬던 뭐하던 이제 구내식당에 대해선 얘기하지 맙시다. 구내식당 자꾸 위탁해서 3000원 내게 하면 완전 수입쇠고기, 병든 소고기 갖다가 해 주는 거나 똑같은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어떻게 보면 직원 사기앙양을 위해서도 좋은 식자재를 구입해서 먹어야지 그냥 폐자재나 갖다 하면 안 되니까 먹는 것에 대해서는.

김지수위원

그것은 위험한 말씀이죠. 그러면 그것은 일반식당들이 폐식자재를 쓴다는 말씀으로 요약될 수 있는데.

안정열위원

아니, 너무 3000원짜리를 만들라고 하면 그건 하다못해 날짜 지난 것을 해 주고 그렇지, 내가 보기에는 이것은.

김지수위원

지금 보건소는 위탁으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

위탁 운영이 잘 되는데 그 사람들 식자재 어떤 거 쓰느냐 그걸 얘기하는 거죠. 수입쇠고기를 쓰느냐, 국내산 고기를 쓰느냐 이런 것도 있는 것 아니에요. 쉽게 얘기해서 3000원짜리 밥이 어딨어요, 국수도 6000원인데. 더 이상 구내식당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사이동 이런 것은 팀장 같은 분들이 자꾸 바뀌는데 너무 자주 안 바뀌게 신경 좀 써 주시고 일 좀 할 만하면 다른 부서로 가고 그러니까 특히 시골 같은 데, 면단위 이런 데 그런 것 좀 지켜주시고, 저는 이상입니다.

권혁진위원

과장님, 인사이동에 대해서 우리가 꽤 불편한 점이 있어요. 뭐가 불편하냐면 7월 인사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때 행감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잘.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알고 있습니다.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김지수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면에 중간계층의 직원이 부족하다 그런 것은 본청 7급에서 6급 달아놓은 무보직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직원들을 전수 읍·면·동으로 이번에 배치하려고 합니다. 그런 것을 양해해 주시면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안정열위원

무보직을 다 면단위로 내보낸다고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그 친구들은 6급을 달았으니까 면에 와서 중간역할을 잘해 줘서, 아무래도 면에는 민원인 상대, 주민 상대가 많으니까 좀 연륜이 있는, 경륜이 있는 직원들이 나가면 주민과의 대화 소통이 잘 될 것 같고 신규직원들은 가급적 시청으로 오라고 해서 업무 좀 잘 가르치고 해서 다시 순환이 잘 되도록 해서.

김지수위원

시간외 근무수당 운영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통상식대로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작년하고 시간 인정은 똑같은 건가요? 줄어들지는 않았고요?
처형

권처형행정과장

네.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또 다른 분 하실 분 계신가요?

권혁진위원

없어요.

이기영위원장

저도 질의할 것이 사실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이것은 추가로 나중에 저한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도하고 2012년도 무기계약근로자 현황을 보면 67명에서 113명으로 늘었잖아요. 는 사유가 어떤 건지 별도로 한번 저희한테 설명 좀 해 주시고 지금 비정규직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도 한번 간략하게 저한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시면,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행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처형 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주경 복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김주경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기영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박상호 전문위원님께도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팀장인사 및 소개) 지난번 인사 때 팀장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복지부서 팀장을 소개드리겠습니다. 황영주 복지기획팀장입니다. 전인순 무한돌봄팀장입니다. 이분희 통합조사팀장입니다. 송주희 통합관리팀장입니다. 1과 6팀에서 1과 4팀으로 축소가 됐습니다. 저희 부서 정책방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안전망 구축입니다. 4단계 맞춤형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민관협력 사각지대발굴단을 운영하고 사례관리 기능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하며 안성맞춤형 원스톱 복지전산망 운영과 정기 및 수시 확인조사 체계를 구축해 중복수혜 및 부정수급을 방지코자 합니다. 다음은 주요 성과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성맞춤 복지도우미를 도입해서 이·통장 및 부녀회장 918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였고 이·통장 71명을 대상으로 복지도우미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민간·공공 복지서비스 이력 공유를 통해 중복 및 누락을 방지할 수 있는 안성맞춤형 원스톱 복지전산망을 개발하였습니다. 4단계 복지안전망을 구축을 위해 긴급지원사업 등 6개 분야에서 1469가구에 14억 4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시책평가에서 지역복지사업 우수지자체, 의료급여사업 우수지자체, 동절기 특별 종합대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195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2015년 도 내에서 유일하게 우체국 공익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4가구에 4200만 원, 민간자원 연계로 72가구에 20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경기도공무원워크숍에서 우리 동네 우수사례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은 2016년도 복지정책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0쪽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종합대책 추진입니다. 저소득 위기가정에 대한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여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는 내용입니다. 사업개요는 국가와 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에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공적급여 및 민간자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추진계획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읍·면·동을 순회하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추진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1쪽 보훈복지회관 건립입니다. 보훈단체의 숙원사업인 보훈복지회관을 건립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코자 하는 내용입니다. 2015년 6월 착공해 현재 지상 1층 공사 슬라브 완료 상태로 공정률은 13%입니다. 추진계획은 6월 중 보훈복지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7년 8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72쪽 안성맞춤형 원스톱 복지전산망 운영입니다. 개발된 안성맞춤형 원스톱 복지전산망 운영을 통해 복지서비스 중복지원 및 누락방지로 복지자원의 균형배분이 가능해집니다. 사업개요는 26개 기관·단체가 공유 가능한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복지서비스가 가능하고 무한돌볼팀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추진계획은 2월 중 사용기관 실무자 설명회 및 의견수렴, 전산망 구축 최종보고회, 사용자 시스템 교육을 통해 4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3쪽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안전망 구축입니다.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에 대하여 다양한 복지제도를 검토해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사업개요는 위기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긴급지원, 무한돌봄, 취약계층 응급지원,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생계, 의료비 등을 지원합니다. 추진계획은 지역일간지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사업을 홍보하고 지원을 받아야 할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74쪽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운영입니다. 사회보장급여법 제정으로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읍·면·동 단위 주민 네트워크 조직을 구성·운영하여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해결코자 합니다. 사업개요는 지역의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또는 공익단체 실무자를 읍·면·동장의 추천을 통해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는 내용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위촉하며 위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5쪽부터 76쪽까지 사회보장급여 신규신청 대상자 통합조사 및 관리는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김주경 복지정책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네.

이기영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과장님 업무보고를 들으니 우리 안성에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그물망이 촘촘히 만들어질 것 같고 또 올해 우리가 시스템도 민간하고 같이 공조가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더 기대가 됩니다. 그 시스템에 대해서는 단체들과 교육이나 이런 부분은 순조롭게 진행이 되셨나요? 원스톱 복지전산망이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아까 보고드렸다시피 지난 2월 중순에 4층 회의실에서 정확한 전산망 운영에 대해서 행정적인 것, 그다음에 기술적인 것, 보안적인 것을 유관기관 실무급과 실시업체를 다 같이 교육을 시켰고 2월 29일 날은 유관기관단체 과장급으로, 그다음에 시청을 비롯해서 과장급을 대상으로 해서 또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김지수위원

네. 그리고 지금 우리 읍·면·동 도우미 발대식을 통해서 많은 긴급복지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발굴이 많이 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나 부정수급과 관련된 부분의 적발도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 실적도 좀 말씀해 주세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그게 이렇게 됐습니다. 작년도에 저희가 우수지자체로 선정이 돼서 복지행정상을 수상했는데 거기 신청자와 책정자에 대해서 체크리스트 확인조사를 우리가 전산망을 통해서, 사통망을 통해서 하는 확인절차에 의해서 보건복지부에서 그런 상을 받게 됐고 두 번째 사항은 저희 부서에서 사회복지과로 생활보장팀이 이전하게 되는 바람에 거기에서 부정수급과 관련 연계해서 환수 노력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느냐에 따라서 작년도 평가 우수지자체로 선정이 된 겁니다. 그래서 저희.

김지수위원

그러면 사회복지과로.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네. 저희 분야에서 확인조사가 있는데 보건복지부 정비대상이 우리가 5059건입니다. 그래서 거기 중에서 완료건수 5059건을 다 했고 점수는 환산해서 0.7이라고 그랬는데 그것보다는 기한 내에 정비대상을 다 완료를 했기 때문에 그런 수상을 받게 됐고요. 부정수급과 환수 노력에 대해서는 사회복지과에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일단 복지도우미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사회복지과하고 같이 공조가 돼서, 저는 복지도우미 조직이 발굴뿐만 아니라 그런 부정수급 사례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도움을 주실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네. 그것은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훈복지회관 관련해서 기존에 보훈복지회관이 시로 기부채납되는 것은 얘기가 되신 건가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그 문제는 기존 보훈복지회관이 등기상 안성시국가유공자협의회로 되어 있는데 그것을 아직은 어떻게 할 것이냐, 행정재산이 아니고 국가유공자협의회 재산인데 그것을 매각을 할 거냐, 임대를 할 거냐 여러 가지 중 단체에서 확정을 지을 겁니다. 아직은 확정된 것은 없고.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매각이든, 임대든 그것을 시로 기부채납할 의사가 없으시다는 건가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그것까지도 검토대상이 되겠죠. 시에 기부채납을 해서 그분들을 위한 기금을 조성한다든지 그것은 방안의 한 가지가 될 수는 있겠죠.

김지수위원

왜냐하면 사전에 보훈복지회관 건립이 당초 추진될 때에는 그 부분이.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네.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것들이 얘기가 돼서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그런데 확정된 것은 아직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부분이 남을 수 있도록 제안을 해 주셔서 추진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네. 같이 추진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권혁진 위원님 하시겠습니까, 안정열 위원장님 하시겠습니까?

안정열위원

네.

이기영위원장

안정열 위원님.

안정열위원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복지정책과로 바뀌었는데 그러면 6팀에서 2팀이 어디로 간 거예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과로 갔습니다.

안정열위원

저는 딱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우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안전망 구축이라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시골이나 이런 데 가면, 도시도 그렇겠지만 아들들이 재산이 있잖아요. 그런데 부모님이나 이런 저기 관리를 안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골 이런 데서 어렵죠. 그런데 우리 복지정책과 가면 아드님이 재산이 있다 해서 복지사각지대에서 탈락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그래서 그 관계는, 원스톱 복지전산망 핵심은 사각지대 발굴이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중복 수혜방지 그래서 배분의 투명성. 시하고 유관기관 단체와 같이 전산망 공유를 하는 겁니다. 공유를 해서 배분의 투명성도 높이고 그다음에 누락자도 발굴할 수 있고 그래서 같이 조율하면서 그것을 추진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시나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그런 데에 신고를 해 주시면.

안정열위원

그런 분들을 어디에 맞추는 거예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복지전산망 저기는 우선 공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데 수급자 대상이면 수급자로 해 줄 수 있고 차상위면 차상위로 하고 그 외의 대상이 소득이나 재산이나 여러 가지 초과가 됐을 때는 4단계 그물망으로 우리가 그 단계보다 좀 낮은 것으로. 그러니까 소득이 많고 재산이 좀 있더라도 국비로 하는 긴급복지사업이 있고 도비 무한돌봄이 있고 시 자체 취약계층이 있고 그래도 안 됐을 때에는 민간기관단체하고 연계를 시켜주는 서비스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

예를 들어서 저도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자식들 같은 저기는 살만해요. 그런데 외지에 나가 있으니까 쉽게 돌보지 않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우리 복지정책과에 와서, 어떻게 보면 수급자들보다도 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여기 두들겨 보면 아들이 재산도 있고 이런 저기가 나오니까 해당사항이 없다고 그런.

이기영위원장

잠깐 과장님, 제가 설명드릴게요. 그것은 실제로 그런 분들이 계셔서 저희가 가족 간의 단절된 상황에 대해서 별도로 일정부분 보조해 주는 시스템이 또 있습니다. 그게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게 이해가 쉬울 것 같아요.

권혁진위원

계속해요. 다 질의하신 거예요?

안정열위원

다 했죠.

이기영위원장

다 하셨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은 왜냐하면 저희가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들어가는데 거기에서 심의를 할 때 보면 실제로 그런 분 굉장히 많아요.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예를 들면 자식이 돈이 있는데 부모한테 돈을 안 줘요. 그러니까 부모가 어렵잖아요. 부모가 생활이 어려워요. 그런데 이것을 악용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분들에 대해서 별도로 그것을 조사자가 나가서 조사를 하고 그러고 나서 상정을 해서 위원회에서 통과하면 그분들에게 일정부분을 지원해 드리는 게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권혁진 위원님.

안정열위원

그것도 일정 저기예요?

이기영위원장

기간 동안에.

안정열위원

일정기간?

이기영위원장

네.

안정열위원

예를 들어서 완전 수급자처럼.

이기영위원장

그분들이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니고요.

안정열위원

아니, 수급자는 아닌데 그 사람들도 그 정도의 돈이 필요한 사람들 아니에요.

이기영위원장

일단 그것 관련돼서 과장님이 나중에 별도로 우리 위원장님한테 자료 좀 드리세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권혁진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 1년 동안 또 열심히 해 주시리라고 믿고요. 내가 편지 한 통을 받았어요. 혹시 과장님이 모르시면 팀장님들한테 답변을 들을 수 있나. 김광연 씨라고 누가 알고 계시나요? 김광연.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김.

권혁진위원

광연.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광연?

권혁진위원

네. ‘광’자 ‘연’자. 그 양반이 교감으로 재직하셨다가 기초연금 때문에 문제 있던데요. 이쪽 관할이죠?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기초노령연금.

권혁진위원

알고 있으면 답변 좀 해 주세요. 잠깐만 읽어볼게요. 이게 사회복지과예요?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기초연금은 노인복지팀.

권혁진위원

노인복지팀이구나. 그쪽으로 문의를 해야 되는구나.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기초연금에 대해서는 시스템을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 과에 신청이 들어오면 책정을 할 거냐, 아니면 미책정을 할 거냐 책정여부를 해서 책정됐을 경우 계속 관리를 하는 시스템이 이루어지고 그 명단이 저희 부서에서 사회복지과로 넘어갑니다. 그러면 사회복지과에서는 예산 지원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런데 그 양반이 미리 일정금액 돈을 받았는데 수급대상이 아니라고 해서 200 얼마를 다시 환수조치를 한다는 거예요. 맞아요?
주희

송주희통합관리팀장

통합관리팀장 송주희입니다.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기초연금이 시행되기 전에 기초노령연금이라고 그 제도가 시행되다가 기초연금으로 변경되면서 책정됐던 분들 중에 공적연금이라고 해서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경찰연금, 군인연금 이런 것들을 받으신 분들은 그 연금금액에 상관없이 전부 다 기초연금 지급대상에서 제외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 제도가 시행되면서 그런 분들을 걸러내지 못하고 지급이 되는 분들 중에 작년에 그 자료가 넘어와서 그런 분들은 이게 지급대상이 아니니까 다시 조사를 해서 그런 것으로 연금을 받은 분들은 환수를 하고 지급을 중지를 시키라고 지금 그렇게 자료가 내려와서 지금 그분이 교감으로 재직하시다가 퇴직하셨다고 그러니까 그런 공적연금을 받으신 분이기 때문에 아마 그런 사례에 해당이 돼서 지원이 중단된 분인 것 같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런데 지원이 중단이 됐는데 환수조치를 왜 하는 거예요?
주희

송주희통합관리팀장

그것은 제도적으로 기초연금을 관리하는 중앙부처 지침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건데 사실 그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게 조금 문제가 있기는 있는 것 같습니다. 공무원이나 공적연금을 받는 그런 대상자분들도 어떤 금액의 과다를 떠나서 그런 연금을 받았다고 하는 예가 있다고 해서 완전히 기초연금 지급대상에서 배제하는 것이 조금 문제가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이 어르신이 280만 원 때문에 잠도 못 이루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선처를 바란다는 내용을 이렇게 보냈는데 2차 독촉장까지 보낸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는 도저히 지금.

안정열위원

환수조치를 해야죠.

권혁진위원

80 몇 세니까 저기가 없는 거예요. 자식들도 안 봐주고 그러니까.

안정열위원

연금 안 나와요?

권혁진위원

이 양반이 연금이 없나 봐요.

김지수위원

아니, 교감 선생님으로 퇴직하셨는데 연금을 받으셔야죠.

권혁진위원

그러니까 옛날, 지금 한 20년이 넘은 거죠. 86세 정도 되니까 26년 정도가.
주희

송주희통합관리팀장

그런 분들이 있을 겁니다. 왜 그런가 하면 아마 연금을 연금으로 받지 않고 일시금으로 받는 분들도 있으셨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지금 사실상 연금도 받는 게 없고 남아 있는 재산이 없을 수도 있는 그런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그것은 우리 안성시 차원에서 어떻게 뭐 구제.

권혁진위원

이 양반이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독거노인으로 그냥 근근이 살아가는 형편이에요.
주희

송주희통합관리팀장

그래서 그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안성시 차원에서 구제해 드릴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장치는 없고 결국은 중앙부처에서 이것을 제도 개선해서 어떻게 해소가 돼야지만 어떤 구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권혁진위원

이것을 이따 드릴 테니까 갖고 가서 구제방법이 있으시면 구제방법을 찾아주시라는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그건 또 그렇고, 보훈복지회관이 작년 대비해서 금액이 늘어났네요. 시비가 늘어난 것 같은데 왜 늘어났을까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보훈복지회관 건립 관계는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당해 연도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고 저희 같은 경우는 2013년부터 시작이 돼서 2017년 8월 준공 예정으로 있는데 이게 계속비로 사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 ’17년도에 추가 소요비 6억 2900만 원이 필요합니다.

권혁진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정해준 저기가 있었는데도 거기에서 시비가 늘어나는. 알았습니다. 그리고 사회보장급여 신청에서 전세임대가 뭐예요? 또 추가적인 전세임대라고 있는 건가? 작년에도 있었어요? 아니면. 75쪽에 보시면.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75쪽에요?

권혁진위원

이게 새로 생긴 건가. 이게 또 하나의 저기가 되어 있는데.
분희

이분희통합조사팀장

통합조사팀장 이분희입니다. 이것은 작년에도 있었던 사업이에요.

권혁진위원

있었어요?
분희

이분희통합조사팀장

네. 계속 있었던 사업이에요. 건설과 주택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권혁진위원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전세임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안정열위원

집 없는 사람 전세임대해 주는 거 아니에요?
분희

이분희통합조사팀장

신혼부부라든가 주거, 주택이 없으신 분들에 대해서 임대주택을 신청하실 경우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에요.

권혁진위원

그냥 아무나?
분희

이분희통합조사팀장

기준이 있어요. 소득하고 재산기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분들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에요.

권혁진위원

얼마까지 돼요?
분희

이분희통합조사팀장

금액은 제가 정확히 모르는데.

김지수위원

문서로 추후 주세요.

권혁진위원

이런 것도 모르니까 시민들한테도 홍보가 안 돼서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분희

이분희통합조사팀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과 주택팀에서 홍보를 다 하기 때문에, 저희는 조사하고.

권혁진위원

같이 조사해서 거기 주택팀으로 보낸다 이거죠?
분희

이분희통합조사팀장

네.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주거 저기가 개편이 됐습니다. 건축과 그 팀이 LH하고 협조해서 같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

아무나 하는 게 아니잖아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그럼요.

김지수위원

그렇죠. 기준이 있죠.

안정열위원

기준이 있는 것 아니에요. 수급자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여기 쭉 있습니다. 차상위장애인도 있고 기초연금대상자도 있고 그렇습니다.

권혁진위원

능력이 없거나 그런 사람들. 그리고 사회복지 담당공무원들은 작년 대비 똑같이 동일하게 교육을 시키는 건가요? 공무원들.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어떤 것.

권혁진위원

우리 사회복지사들 교육을.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사 교육이요? 올해도 작년에 이어서 하는 겁니다.

권혁진위원

몇 회 하는 거예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한 번 합니다.

권혁진위원

한 번 하세요?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사회복지사.

권혁진위원

일률적으로 면이나 읍·면·동을 가면 사회복지사로 업무량이 다 쏠리더라고요. 다 오시면 그쪽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아마 읍·면·동도 그렇고 사회복지사로 다 메꾸어질 것 같아요. 이런 것을 볼 때 이런 교육을 잘 시키셔서, 공무원분을 내가 간혹 봐봐요. 어르신들이 어떻게 하시냐면 불편한 것이, 과장님도 한 번 가보셔야 되는데 내가 얘기해 볼게요. 높이가 이 정도 돼요. 거의 어지러운, 지체되신 분들, 정신 약간 그런 분들도 오는데 이러고 있어요. 복지사하고 이러고 앉아서 얘기를 해요. 민원 다니다 보면 참 안타깝더라고요. 뭐 앉으시더라도 편하게 해야 하는데 민원의자가 높은 게 있어요. 그런 것을 한번 과장님이 복지사들, 공무원들하고 얘기할 때 그런 것 좀 담아보세요. 가보면 너무 애처롭더라고요. 이게 어디에서 온 저기가 아니라, 민원인한테 편하게 해야 하는데 뒤에 기대고 그냥 다 죽어가는 모습으로 해서 ‘날 살려주세요.’ 이러고 있는데 참 불편스러워서 못 봐주겠더라고요. 직원들은 앉아서 이렇게 하는데 그분은 대놓고 이러고 있을 때는 참 우리가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공직자들 보면 역순이 되지 않나. 일어나서 어떻게 부축을 시켜드리더라도 그런 교육을 하실 때 편안하게 받을 수 있게 직원분들한테 얘기 좀 해 줬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혁진위원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장

권혁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도 지금 복지정책과하고 사회복지과하고 약간 혼용되는 부분이 있는데 사회복지사에 대한 교육은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겁니까?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지금 사회복지사들이 안성에 어느 정도 있는 거죠? 협회가 있지 않습니까?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사 모임이 있어요.

이기영위원장

거기가 몇 명 정도 됩니까?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제가 알기로는 사회복지사는 100명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이기영위원장

100명이 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하는데.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네. 100명이 조금 넘을 겁니다.

이기영위원장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면 사회복지사들이 연간 보수교육을 받는데 다른 지자체하고 막 비교해서 자료를 검색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자료를 만들어 봤으면 좋겠는데 이분들이 저한테 어떤 부탁을 하느냐면 안성시에서는 보수교육비도 안 준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비용은 안성시에서 줘야 하는 게 아니냐, 다른 지자체는 하는데. 그래서 그것 관련돼서 다른 지자체에서도 만약에 사회복지사 교육 관련 보수비용을 준다고 하면 저희도 전향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모색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러시고 과장님, 지난번에 백봉기 팀장님 계실 때 국가유공자조례와 관련해서 올해 계획을 어떻게 하실 겁니까? 6·25 참전용사 관련해서 월남참전용사, 그때 저희 방에 와서 6·25 참전용사 회장님들하고 월남참전용사 회장님들 미팅도 했었고 그러고 나서 주민생활지원과장님으로 계실 때는 시에서 하겠다 그래서 제가 양보를 했었거든요. 했는데 아직 진행이 없어서 어떻게 된 건지. 안 되면 제가 의원발의를 해도 괜찮은 건지, 아니면 끝까지 하실 건지 거기에 대해서 입장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경

김주경복지정책과장

위원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일단은 타 지자체하고 비교해서 중간 정도는 되는데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만 65세 이상이 거의 지원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만 60세부터 지원을 해 주는 형편이고 지금 참전이 됐든 일반이 됐든 연간 현재 3만 원, 5만 원씩 했을 때 한 8억 원 이상이 되는데 어느 정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다시피 검토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한번 해 보니까 3.5~4억 원 정도가 1년간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장님께도 보고를 드렸는데 시장님께서 의중은 갖고 계셔요. 갖고 계시고 위원장님이 생각하시는 것도 알고 있는데 계속해서, 한꺼번에 많이는 아니더라도 인상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것 관련돼서 충분히 저하고 토의도 많이 했기 때문에 자료도 이것 갖고 했는데. 그것을 일단 6·25 참전용사 같은 분들은 거의 돌아가실 분들이거든요. 지속적으로 얼마 남지 않아서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그분들이 하는 것은 명예회복이거든요. 그런 관계도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이번에 조례 상정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이번에 안 하시면 제가 의원발의 하겠습니다. 그렇게 사전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난번에 금액도 충분히 검토를 해서 적정점을 찾았잖아요. 저도 충분히 양보를 해 드렸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도 인지를 해 주셔서 상정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 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8분 회의중지

11시2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유근석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기영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사회복지과 담당 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일홍 노인복지팀장님이 되겠습니다. 원유화 장애인복지팀장님이 되겠습니다. 김경희 자활고용사업팀장님이 되겠습니다. 배인순 생활보장팀장님께서는 병가 중이라 대신해서 박선애 주무관님이 오늘 참석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사회복지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정책방향은 효율적이고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노인연금 지원 및 노인일자리 확대 등으로 노년기,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장애인단체지원 및 복지관 신축 등으로 장애인의 복지를 증진시키며 자활사업 참여자 지원 및 자활사업 발굴을 통하여 복지수급 낙인해소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1:1 접근을 통한 맞춤형 의료급여사례관리를 통하여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적정 의료이용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015년도 주요사업 성과입니다.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은 사업비 18억 4100만 원, 참여인원 2155명으로 전년 대비 향상된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카네이션하우스사업은 사업비 3억 4200만 원으로 노곡2리 관동마을 신축 및 일죽 대송, 미양 보촌, 죽산 두평경로당의 리모델링을 준공 또는 명시이월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로당 활성화사업을 통한 건강한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활기찬 노후생활을 실현하였습니다. 고지리 공설공원묘지 조성사업은 유연분묘 총 74기 중 73기를 보상 및 이장 완료하였으며 교통영향분석 및 개선대책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수립 완료하였습니다. 자활사업의 성과로는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사업단을 확대 운영하여 중앙도서관 내 리시오카페를 개소하였고 푸드트럭사업단 개소를 준비하였습니다. 끝으로 생계, 의료급여 우수지자체 재정효율화 정부 포상 및 복지재정 효율화를 위한 부정수급 환수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은 201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첫째, 찾아가는 실버맞춤형 경로당활성화사업 둘째, 고지리 공설공원묘지 조성사업 셋째, 장애인복지관 건립 넷째, 지역자활센터 깔끄미 사업단 운영 다섯째,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지원사업입니다. 81쪽이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실버맞춤형 경로당활성화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노인분들에게 경로당을 활용, 다양한 여가‧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원, 활기찬 노후생활을 유지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연중 강사료 2억 4000만 원으로 235개 경로당에 8개 프로그램 23명의 강사를 투입하여 신바람건강체조, 기체조, 생활체조, 실버요가, 맷돌체조, 발건강관리, 노래교실, 웃음치료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경로당 정기프로그램으로 주1회, 매월 4회, 연 40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며 프로그램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더욱 경로당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2쪽, 고지리 공설공원묘지 조성사업 추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민들에게 자연친화적인 공원묘지를 제공하여 장사시설의 안정적 공급과 선진장묘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함입니다.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입니다. 위치는 미양면 고지리 산 41번지 고지리 공동묘지이며 면적은 2만 3387㎡로 7075평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77억 4100만 원으로 국비 29억 5900만 원, 도비 6억 3400만 원, 시비 41억 4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 문제점으로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를 금년 3월 내에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경기도와 협의가 지연되고 있어 6월 내에 실시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서 실시계획인가 및 토지보상이 6월 이후로 완료될 예정이며 하반기 착공하여 부득이하게 내년도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4쪽 장애인 복지관 건립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장애인 복지관을 건립해서 장애인에 대한 상담, 주간보호, 직업 및 재활치료 등 종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입니다. 건축면적은 1549㎡로 469평에 3층 규모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총 56억 2100만 원으로 분권교부세 3억 원, 특별교부세 10억 원, 시비 43억 2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금년 내로 장애인복지관 조직체계 및 운영계획을 벤치마킹을 통해서 수립하고 2017년 5월까지 이전계획을 수립해서 8월 공사 준공 후 10월 입주 및 운영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86쪽 지역자활센터 깔끄미 사업단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회적 일자리 연계사업으로 저소득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거환경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제공으로 삶을 질을 향상시키고 자활기업 및 사업단전문주거청소 연계로 자활 일자리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연중 운영하며 사업대상은 기초수급자 중 중증장애인 및 만성질환 가구와 의료급여 사례관리가 필요한 집중가구원 100가구입니다. 사업비는 전액 도비 2500만 원이 되겠으며 저소득층 가구에 대한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아직까지 경기도에서 우리 시로 추진 방침이 된 세부계획이 내려오지 않아서 내려오게 되면 깔끄미 사업단을 신고 설치해서 참여된 교육훈련을 실시한 후 연중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 87쪽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지원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등을 통하여 현금과 현물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연중 실시하며 사업비는 154억 9100만 원으로서 국민기초수급자 신규책정 및 보장변경에 따른 생계, 의료, 해산, 장제, 양곡지원,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급여수급자에 대한 합리적인 의료이용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조사 결정된 생계, 의료급여수급자에 대해 신속한 보장결정을 통하여 1:1 맞춤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네,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진 위원님 먼저 하시겠습니까?

권혁진위원

안 위원님 하세요.

이기영위원장

안정열 위원님.

안정열위원

저는 찾아가는 실버맞춤형 경로당활성화사업에 면단위, 강사가 몇 군데에 뭐 하나 이것을 한번 자료를 줘보세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전체 현황.

안정열위원

안성 전체.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전체적으로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안정열위원

4700회인데 어디, 예를 들어서 어느 면 몇 회, 몇 회 쭉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

그것 좀 한번 주시고. 원유화 팀장님. 어제 장애인 왜 온 거죠, 도시계획거기에? 뭐가 틀려서 온 거죠?

권혁진위원

거기 그 과에.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도시계획위원회는 저희 부서에서 운영하는 한마음복지관이랑 그 공원에 대해서 현재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이 되면서 공원 내에 부적합한 시설이 돼 있어서 그것을 조정하는 겁니다. 현재 한마음복지관과 게이트볼장을 현행화 시켜주는 거고요. 도시공원 면적을 축소하는.

안정열위원

맞아, 맞아. 길 없애달라고 그런 거죠?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네.

권혁진위원

됐어요?

안정열위원

네.

이기영위원장

원 팀장님 자리에 마이크 나오도록 그것을 눌러드려요. (주무관을 보며) 다음에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지금 고지리 공설공원묘지 관련해서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계시는데 추경에 확보해야 될 미확보예산이 지금 35억 원이 넘거든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추경재원을 지금 시비로 다 확보를 해야 되는 건데 어느 정도 가능하신 상황입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일단 저희가 1회 추경하고 2회 추경을 나눠서, 이것이 확보가 돼야만, 저희가 국·도비를 받아서 지금까지 유연분묘를 보상을 했고 무연분묘도 이장을 2월 6일 날 1차, 2차에 걸쳐서 완료는 했습니다만 지금 국·도비 받은 것 가지고 부대시설을 해 보려고 검토를 해 봤는데 그것도 일단 부대시설은 시비만 갖고 집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그런 상황이, 집행을 하려고 해도 개정산업단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경기도하고 협의과정에서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 계획한 것보다 늦어질 것 같아서, 그런 문제점이 발견될 것 같아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지수위원

어쨌거나 목표는 올해 안에 준공하시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잡으신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김지수위원

사업비 확보부분에 있어서 중장기계획에서도 담겨진 당초 계획보다 계속 지연이 되고 있고 계속비사업조서에도 지금 그걸 어기면서 연부액을 다 담지 못하고 있는 그런 사업인데 사회복지과에서만 몸이 달은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시청 전체 내에서 예산상황을 보면 우선순위가 이것보다 뒤에 있는, 새롭게 신규사업으로 편성되는 것들 중 10억짜리가 퉁퉁 시비로 반영이 되는데 이 부분은 반영이 안 되는 것이 사회복지과에서 신경을 안 쓰시는 건지, 사회복지과의 그런 시급함이 정책기획담당관까지 전달이 안 된 건지 이런 부분이 꼭 추경에는 해결이 돼야 된다고 보고 과장님께서도 더 애를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우리 자활사업단이 굉장히 성과를 많이 내서 지금 전국에서도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우리 특별회계기금이죠? 기금부분이 융자부분밖에 되고 있지 않아서 실제적으로 사업성예산을 좀 계획을 하셔서 추경에 반영을 해 주시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 융자가 계속해서 실적이 나고 있지 않더라고요.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을 자활사업단을 통해서 우리가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사업들을 마련을 하는 것이 기금의 목적에 부합하다는 생각이 들어 추경에는 꼭 사업계획을 마련하시고 기금사업을 편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한마음복지회관 부분은 매각으로는 우리 시에서 계획을 잡고는 있지만 그 안에 입주되어 있는 단체들, 사무실 부분들에 대한 얘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어제 도시관리위원회에서 심의를 했지만 그것이 확정되는 대로 해서, 일단 암묵적으로 단체별로 어디 간다는 것은 저희 내부적으로는 해 놓고 단체에서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확정되는 대로 저희가 공식화해서 사전에 준비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확정 전에도 계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셔서, 왜냐하면 일부분에서는 반발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원인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가 성의껏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적극적으로 수렴해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이기영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권혁진 위원님.

권혁진위원

머리 아프신 우리 과장님, 죄송스럽고요. 장애인 측하고 노인 측하고 잘 진행이 되고 있는 거죠? 잘 해결되고 있어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잘 되고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저번에도 제가 한번 부탁의 말씀드린 것은 구포동 경로당 건에 대해서 한마음에서 자유총연맹을 가든 어디를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혁진위원

반을 그쪽으로 협의체하고 경로당하고 얘기 잘 되어 가는 중인가?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 문제는 지난번에 시장님이 시민과의 대화 시 건의된 사항을 가지고 그저께. (팀장을 보며) 지난주에 했어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화요일 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어제 했었나요? 현장을 다시 한 번 시장님이 확인하셨고 저도 같이 노인복지팀장하고 거기 통장님하고 경로당회장님하고 해서 말씀을 드려서 기존에 거기 장애인 자활작업장의 새마을지회 사무실을 검토를 해 봤었는데 거기는 도저히 안 되고 기존에 있는 경로당 쓰고 있는 부분에 화장실을 앞으로 빼고 그 안에 칸을 나눠서 남자 어르신, 여자 어르신을 나누는 것으로 해서 이렇게 견적을 보는 것으로 합의는 됐습니다.

김지수위원

조금은 확장이 되는 건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죠. 건폐율이 저희가 도시정책과하고 확인해 보니까 3평 정도는 여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 앞에 정화조가 설치되어 있던 부분인데 지금 그 부분은 필요가 없는 부분이고 3평 정도만 앞으로 빼고 기존의 화장실을 밖으로 빼서 남자어르신과 여자어르신, 통으로 한 방으로만 돼 있기 때문에 남자어르신들이 거기를 활용을 못 하신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충분히 새마을지회에 관한 문제도 저희가 말씀을 드려서 그분들이 이해를 하셨고 그래서 그것은 그렇게 견적을 받아서 저희가 반영을 해 드리려고 합니다.

권혁진위원

원래는 새마을문고 건물입니다. 그렇죠? 옛날에 새마을문고가 그 자리에 있던 거예요. 그런데 새마을지회가 오고 장애인협회가 오고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거기, 완전히 문고는 뒤로 2층인가 3층인가로 가서.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게 3층으로 올라갔죠.

권혁진위원

세 사는 모습이. 저도 한때 거기 문고 회원이었는데, 하여튼 그것은 답변이 되었고요. 내가 이일홍 팀장님한테도 항상 얘기하지만 신곡이나 치재 같은 경우도 작년에 했어야 되는데 이분들이 서류를 못 꾸미는 거예요. 이번에도 잠깐 갔다 왔는데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50% 자부담을 하는데 1억 원을 내는 건지 어떻게 되는 건지 정확히 팀장님이 얘기해서 서류를 만드셔서 구비서류가 뭔가. 50대 50은 정확히 좀. 이번에도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치재하고 신곡에 되시는 분들 불러다가 구비서류를 이렇게 해서 몇 % 딱 해서 해 주시면 시행을 하겠는데 뭐부터 뭔 서류를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전혀 깜깜무소식인 거예요. 그래서 저도 다시 한 번 물어보니까 아주 메모를 하셔서 그분들 부르셔서 이것은 이렇게 들어가고 50%가 어디에 해당되는지 정확히 좀 그분들한테 알려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잘 알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 문제는 필요성이 대두돼서 다음 주에 저희가 올해 경로당 신축 사업하는 경로당 회장, 이장님들, 면사무소 담당자 이렇게 연석회의를 가져서.

권혁진위원

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저께 월요일 날도 서운면에서 이관호 이장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제가 설명을 했더니 금방 알아듣고 이해를 하고 가셨는데 저희가 공문으로 문서는 다 보냈어요. 보냈는데 그것을 사실상 이해를 못 하시더라고요. 무조건 50% 이상 자부담을 해야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29평, 30평 정도를 1억 200만 원을 산정한 이유가 보조금만 가지고도.

김지수위원

그 안에서 충분히 쓸 수 있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지을 수 있게끔 그것을 우리가 보조금으로 산정한 것이기 때문에 보조금만 가지고도 지을 수 있는 부분을 당연히 50% 이상 확보하는지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내년도 명시이월 된 데하고 올해 신규로 하는 데하고 해서 정확하게 설명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권혁진위원

부탁을 드리고요. 저희한테 물어보니까 저도 깜깜하고 그래서 상당히 애로점이 있는데 그것을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셔서 그분들한테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요. 아까 물어보려고 그런 건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에서 현물이 나가는 게 있어요. 현금. 어떤 지급방법이 있습니까? 어떻게 지급하는 거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현물이라고 하면 쌀 같은.

권혁진위원

아니요, 현금. 현금은 어떻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현금은 대개 생계비 그런 것이 현금으로 지급이 되고 있죠.

권혁진위원

얼마 정도?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것이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해서, 기준중위소득이 162만 4831원입니다. 그래서 생계소득에 해당하는 사람이 여기에 29% 미만이었을 때 생계수급을 받습니다. 그렇게 되면 29% 이하일 경우 47만 1210원이 되는데 그다음에 이게 기준이 1인 가구나 2인 가구, 3인 가구별로 약간씩 다르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생계급여가 되고 의료급여는 기준중위소득의 40%, 주거는 43%, 교육은 50%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지급방법은 통장으로 들어가는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당연히 통장으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수고 많습니다.

안정열위원

뭐 뗀다 그러는데 거기서도 떼어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떼는 것은 예를 들어서 양곡을 현물로 받았을 때.

안정열위원

아니, 우리가 현금으로 지급하는데 대해서 뭘 떼더라고요.
선애

박선애주무관

그것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인 가구 수급자인 경우는 소득으로 인정할 수 있는 금액이 아무것도 없을 때 최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47만 1210원이라는 급여를 현금으로 통장으로 넣어드리고 있어요, 매달 20일. 그런데 예를 들어 그분이 기초연금을 받으세요. 기초연금은 노인단독가구인 경우에 20만 2600원을 받잖아요. 그것을 공적이전소득으로 인정을 해 줘요. 그러면 47만 1210원에서 20만 2600원을 제한 나머지 20만 원 좀 넘는 금액을 현금으로 넣어드리는 거예요.

권혁진위원

소득이 저기 하는구나. 그래요. 난 또 이런 게 걱정스러운데 현금으로 줄 때 배달사고 날까봐 걱정스러워서 우려 차.

이기영위원장

그러면 나중에 주무관님이 그것을 정리를 하셔서.

안정열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이기영위원장

지급기준하고 해서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께 나눠 드리세요.
선애

박선애주무관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

삼죽 노인일자리 사업, 노인양반들 그날 돈을 뭐 어디다가 내놔야 되는데 주머니에 넣니, 그런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삼죽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장영수 씨가 건의했을 때 말씀하시는 건가요?

안정열위원

돈을 뭐 일자리 사업에서 경로당에다 내놔야 되는데 본인이 가져갔느니, 그런데 이것을 누가 가져가는 거예요, 이런 일자리 사업을? 노인양반들 일을 시킨 것 아니에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마을 환경사업으로 해서.

안정열위원

마을 환경사업 하는 거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경로당별로 저희가 배정을 하게 되면 경로당에서는 일자리 차원에서 마을환경가꾸기 사업하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 동네 경로당에 50만 원이 나왔다 그러면 참여하는 인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모르겠습니다. 경로당 회장님이 어떤 사람을 거기서 선발해서 거기에 참여를 시켰는지 그 내용은 저희가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안정열위원

그런데 그날 얘기하잖아요. 경로당에 내놔야 되는데 자기가 먹었니 그래서 난 이게 뭔 소리인가 그러는 거지.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글쎄 그것은 공식적으로는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지는 못하고요.

안정열위원

그런 것 좀 관리를 잘해 보세요. 그날 보니까 그 사람도 거기까지 와서 그런 얘기할 정도면 상당히 노인회 차원에서 의견이 안 맞는 건지 하여간.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위원장님, 일자리 사업의 원칙은 개인 지급이 맞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맞습니다.

안정열위원

개인지급을? 그걸 가지고.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네. 원칙이니까 우리는 원칙대로 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나머지는 경로당에서 알아서 해야 될 문제 갖고 얘기를 잘못한 것 같습니다, 장영수 회장님이.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분이 얘기하시지 않고 다른 분이 얘기하셨습니다. 장영수 회장님이 하신 게 아니고.

안정열위원

아니, 노인 양반이 하셨지. 마전리 노인회장님이, 마전 그쪽 어디서 하셨는데.

권혁진위원

노인들한테 얼마나 떼어먹겠어요.

안정열위원

그런 저기를 잘 관리하세요.

이기영위원장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그런 일이 없도록,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 혹시 그런 불미스러운 일 있으면 마을 전체가 다, 그 회 자체가 붕괴까지 갑니다. 굉장히 어렵고 다툼이 많아서 그런 일이 절대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러시고 또 혹시 제가 경로당에 다녀보면 가장 어려움을 호소하는 부분이 뭐냐면 어르신들이 총무를 서로 안 본다는 겁니다. 총무를 안 한대요. 노인회 총무를 하게 되면 너무 어렵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운영비, 난방비, 마을환경가꾸기 사업 등등해서 통장을 따로 따로 관리하잖아요. 보통 3개 정도 통장을 관리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쉽게 할 수 있도록 그 시스템을 개발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어르신들이 일일이 다 기록하고 하려니까 너무 힘들어 하시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개선할 여지가 있으면 개선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또 한 가지가 난방비 같은 경우 도시가스하고 석유가 있잖아요. 경유 떼는 거죠. 우리가 경유 떼는데 도시가스하고 비교할 때 금액적으로 차이가 어느 정도 나는 거죠? 여쭤보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예를 들면 난방유하고 도시가스하고 할 때 비용이 다르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하는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실제적으로 소요된 난방요금, 기름을 구입했든지 가스대금을 검침해서 지급한다든지 거기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정산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래서 어떤 것을 하냐면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어느 경로당은 아껴서 쓸 수 있는데 난방비 같은 것 아껴서 다른 부분에 쓰고 싶은데 전용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일부는 낭비죠. 그것 금액 있는 것을 난방비에 전부 다 쓰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있어서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도 한 번 더 이것을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아끼도록 그렇게 해 줘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적정한 데이터양을 뽑으셔서 해 줬으면 좋겠어요.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김지수위원

저는 첨언하자면 전용을 할 수 없으면 아끼는 경로당에 대해서 순위를 매겨서 다른 방법으로 운영이라든가, 아니면 일자리라든가 이런 식으로 인센티브를 주면 동기부여가 충분히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우회적인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아주 좋은 제안, 아이디어이신 것 같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다니다 보면 상당히 많은 민원을 받습니다. 그런 게 있고요. 또 한 가지가 저희 지역구에 보면, 지역구 얘기해서 죄송한데 명당2리가 본예산에 안 잡혔잖아요, 예산이. 명당2리 쪽에 마을회관을 지어야 되는데 추경 때는 가능한 거죠, 명당2리?

권혁진위원

돈이 있어야 주지.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이번에.

이기영위원장

본예산에 잡혀있나요? 본예산에 없던데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아니, 신청이 아직 안 들어와서요.

이기영위원장

신청이 안 들어온 겁니까? 아, 그래요? 그러면 이것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어산 같은 경우는 어렵게 컨테이너를 해서 경로당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마을회관으로 되어 있고 경로당으로 안 되어 있어서 쌀을 배당 못 받는 거예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는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저희도 그 문제는, 여기 경로당 등록업무는 저희가 처리하는 게 아니라 읍·면·동에서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데 경로당등록 여건이 맞으면 등록해 줘도 큰 무리는 없을 텐데 면에서는 건축물대장 상에 마을회관으로 등록이 돼 있어서 그것 때문에 등록을 못 해 준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실제로는 경로당, 마을회관 다 동시에 팻말을 붙여놓잖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대부분 다.

이기영위원장

대한민국에 있는 경로당, 마을회관 다 동시에 같이 쓰고 있는데 거기 같은 경우에 특별하게 하자가 없을 텐데 무슨 특별한 사유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경로당으로 용도가 변경이 되려고 하면, 옛날에는 건축법에 의하면 그런 게 없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건축법에 의해서 장애인 편의시설을 해야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차피 시유지이고 저희가 시설비로 해서 그것을 지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보완을 해서 추경에 경로당으로 등록될 수 있도록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감사합니다. 꼭 좀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이기영위원장

그러시고 작년도에도 제가 쌀 문제 때문에, 현재 정부에서 주는 양은 읍·면·동에서 다르지만 6~7포를 주잖아요. 저희는 지난번 작년도에 노인회 지원하는 것을 승인을 해서 25명 미만은 8포 그다음에 50명 미만은 10포, 50명 이상은 12포 이렇게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6~7포에 대해서 사실 민원이 많았어요. 민원이 많았지만 그래도 안성에 있는 공공비축미이기 때문에, 아마 42000만 원 정도 지금 들어오는 거죠? 공공비축미이기 때문에 안성 쌀도 다른 경로당에 가 있는 거고 서로 순환되는데 이것이 어쩌다 보면 질이 안 좋은 쌀이 오는 경우가 많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작년도에 중앙정부에 사회복지과에서 건의 좀 했으면 좋겠다고 제가 말씀드렸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 문제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보건복지부에, 저희가 제약을 받고 있는 것이 노인복지법 제37조제2항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경로당에 정부양곡을 일부 또는 전액 지원할 수 있다.”는 근거에 의해서 정부양곡을 구입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도 양곡관리 특별회계 업무를 맡아서 알겠는데 저희가 수도권이지 않습니까? 우리 안성지역에서 수곡 수매한 것은 대개 군수미로 하고 학교 급식용으로 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양곡으로 해서 정부가 다 계획하여 그만큼의 물량을 감안해서 수곡 수매를 받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때그때 정부에서 양곡가공 지령이 내려오면 우리 자체물량을 가지고서 경로당에 지원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것이 소진됐으면 타 지역에 있는 추곡수매를 가공해서 우리한테 올라오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미질이 나쁘다는 얘기를 저희도 듣고 그랬는데, 안성에 살면서 저도 처음에 그랬습니다. 안성 쌀을 구입을 해 줘야 되는데 어떻게 정부 양곡이 되느냐, 처음에는 의아했었는데 그것은 좀 지속적으로 저희가 대책을 강구해서 최대한으로 안성에서 수매한 쌀을 공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강구를 해 보겠습니다.

안정열위원

안성도 정부양곡이 있잖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우리 정부양곡은 우리 경로당에만 가는 것이 아니라 대개 수도권 이북 쪽으로 많이 가죠.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고지리 공원묘지 관련해서 다시 한 번 저한테 자료 한번 주세요. 이번에 도시계획결정을 어떤 식으로 할 건지 미진했던 부분 그리고 지난번에 1차, 2차 때. 2차 때는 저도 있었습니다마는 그때 주민들한테 보고까지 해서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추진할 때의 의지가 사실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일단 도시계획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결정이 되는지 저한테 별도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설명회 할 때 주요한 설명을 한 내용이 있었잖아요. 그것도 같이 요약을 해서 보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자료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없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안정열 위원님.

안정열위원

저는 아까 경로당 없는 마을 있잖아요. 죽산에 장계리 같은 것. 경로당인데.

김지수위원

등록이 안 된.

안정열위원

건축물대장도 없잖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여러 군데가 됩니다. 개좌마을도.

김지수위원

보개면도 두 군데가 있어요.

안정열위원

보개도 있잖아요. 이것을 특별조치법이나 그렇지 않으면 무슨 조례를 만들어서 인정을 해 주면 되잖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문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읍·면·동에서 경로당 등록을 맡습니다. 등록을 하려면 읍·면·동에서 실무자들이 요구하는 것이 건축물대장이 있느냐, 그게 가장 중요하죠.

안정열위원

그러니까 그게 없으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의회에서 조례를 만들어서 몇 인이 인정을 하면 주게끔 한다든지 그런 저기를 만들어서 줘야지.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대개 건물만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사유지 같은 문제도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가 직권적으로 해 줄 수 있는 방안은 없을 것 같습니다.

권혁진위원

과장님, 지금 제가 계속 건축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인데 옛날에는 ‘내 땅이다.’ 하고 그냥 동네 마을회관 지으려고 이러는 거예요. 그게 20여 년이 넘게 흘러 온 거예요. 이장이 수없이 바뀌고 했는데 유방에 필지를 보니까 7필지가 들어와 있는 거야. 경로당 위치도 달라지고. 하다 보면 그렇게 되는데 서로 방법을 찾아서 건축물 가옥대장을 만들어서라도 있으면 토지 소유주분들하고 해서 이렇게 만들어 주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셔야지.

안정열위원

가옥대장 같은 거 만들려면 힘드니까.

권혁진위원

아니, 세금 내는 인정 저기로.

안정열위원

마을의 경로당으로 인정해 줄 수 있는, 인위적으로 어떻게 보증을 설 수 있는 사람들. 그런 분들을 선정을 해서, 위원들을 만들어서 지원해 주게끔 만들어야지 그것 뭐 만들어라, 뭐 만들어라 하면 되지도 않는 걸. 그러니까 여태까지 못 만드니까 지금까지 못 한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저희 사회복지과에서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고은리에 갔더니 분명히 마을회관, 경로당이 크게 밑에 하나 있는데 또 다시 옆에다 지었더라고요. 비가림 시설 때문에 제가 현장을 가기는 했는데 이전에 지은 건물이 더 크고 더 잘 지었어요. 그런데 지금 지은 건물은 건폐율이 안 맞으니까 조그맣게 지을 수밖에 없고 그랬는데 어쨌든 그런 것을 경로당으로 등록을 하다 보니까 별도로 돈이 더 들어갈 수밖에 없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양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봐 주세요.

안정열위원

어차피 한 동네에 하나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양성화도 양성화특별조치법에 의해서 기존에 경계 침범이 되지 않았는지, 건폐율이 맞는지 그런 것이 합당해야 되지 무조건적으로 양성화는 될 수 없는 상황이죠.

권혁진위원

그게 안 돼서.

김지수위원

실질적으로 건축물대장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노인회가 구성이 되어 있고 그러한 활동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면 그것을 근거로 운영비나 이런 부분들을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그 근거를 같이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안정열위원

그런 저기면 똑같이 줘도 상관이 없지 않냐는 거예요. 하다못해 면단위 위원회 같은 것을 구성을 해서 거기서 인정하면 다른 경로당처럼 똑같이 인정을 한다든지.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래서 김지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경로당 등록의 조건이 경로당 회원 수가 확보가 됐느냐.

권혁진위원

네, 맞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다음에 경로당 회원 수가 확보됐으면 그분들이 모이는 공간이 있느냐. 공간이 문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적으로 처리할 사항은 아니고 읍·면·동에서, 사실은 경로당 조건으로 거실면적이 8평인가요? (팀장을 보며) 몇 평이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20㎡입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20㎡ 이상만 되면 경로당 등록조건은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것에 앞서 건물이 합법적인 건물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걸림돌이 되는 건데.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이렇게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시장님한테 방침을 받아서 읍·면·동에 풀어줘야지 복합건물에다만 건축물대장 있고 그 건물이 노인회관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용도가 돼 있어야 되는 거니까, 받게끔 만들어 놓으니까 읍·면·동에서 못 받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다면 시장님한테 사회복지과에서 어느 정도의 방침을 정해서 읍·면·동으로 풀어주고 이 지침에 의해서 받아라,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어떤 문제가 있냐면 예를 들어서 건축물대장에 없는 건물이 등록이 됐다면 우리 안성시가 관리하는 경로당이 됩니다.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마을회관이랑 다 되어 있는 겁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아니, 어쨌든 경로당이 등록이 돼 있으면 거기서 사고가 난다든지 뭐하면 우리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단 말이죠. 예를 들어서 화재가 났을 때에 무허가건물이면 그 책임을 어떻게 우리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읍·면·동에서는 다 보험을 들고 있어요. 그랬을 때 가장 강조하는 게 우리가 개보수가 됐든 신축이 됐든 이장님이 됐든 경로당 회장님이 됐든 증축이 되는, 증감이 되는 부분은 그때그때 변경신고를 해서 이것을 정리를 해야지 그냥 넘어가면, 보조금 받아서 개보수하고 신축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만약에 그런 문제까지도 예를 들어서 보험적용 안 받는다면 결국 큰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사항이라고요. 그래서 이게 쉽게 우리가 접근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기영위원장

하여튼 유근석 과장님이 경로당 관련돼서 아마 엄청 어려움을 많이 겪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안성시가 고령화가 빨리 진행되다 보니까, 사실은 경기도 내에서 고령화율이 7위거든요. 7위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한데 대천동 같은 경우도 경로당이 없잖아요. 없는데 거기 실제로 상가는 지금 전세로 해도 안 되는 것으로 돼 있잖아요, 상가지역은. 대천동 같은 경우는 다 상가지역이기 때문에 조건에 보면 잘 안 맞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경우도 있고 또 한 가지가 노인인구가 많이 늘어난 데가 지금 많은데 실제 건물이 작은 데가 있어요. 저쪽에 대덕면 당촌 같은 데는 비봉주택 다 같이 모이니까, 모일 때 보니까 너무 복잡한 거예요. 옛날건물이라서. 그런 문제가 있고 아마 고삼 월동도 보고 들으셨겠지만 노인분들이 많다 보니까 회의하려면 너무 불편하고 그래서 그런 것도 전향적으로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고삼에 쌍령마을 아시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이기영위원장

쌍령이 사실 무허가잖아요. 쌍령마을이 무허가라서 마을회관이 지어져서 있는데 거기 쌀도 못 받고 아무것도 지원 못 받는 거예요.

권혁진위원

그 얘기가 그 얘기예요.

이기영위원장

똑같은 얘기. 동네 갈 때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런 부분도 저희가 같이 고민을 했으면 좋겠어요. 현안문제에 대해서는 별도로 시간 가져서 저희하고 다시 한 번 상의하도록 하시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권혁진위원

과장님이 대책을 강구하다 보다가 조례를 만들어야 된다면 자치위원님들끼리 조례를 만들 테니까, 그런 것이 필요하다면 저희가 강력히 도움을 드릴 테니까 한번 해 보세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하실 분 계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없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안정열 위원장님.

안정열위원

없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없습니까? 그러면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가족여성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안녕하십니까? 가족여성과장 장은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기영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가족여성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족여성팀 채정숙 팀장입니다. 보육팀 이상훈 팀장입니다. 드림스타트팀 윤석원 팀장입니다. 청소년팀 장진순 팀장입니다. 가족여성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부서 정책방향, 2015년 주요사업 성과,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1쪽과 92쪽으로 2016년도 가족여성과 부서 정책방향입니다. 가족과 여성이 꿈을 이루는 행복도시 구현이라는 부서 정책방향에 맞추어 첫째 일, 가정 양립지원을 통한 출산율 제고 및 건강한 아동 양육 둘째, 성 평등하고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셋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서비스제공 넷째, 청소년이 행복한 복지환경 조성 다섯째, 시민과 다문화가족이 하나되는 성숙하고 통합된 사회문화정착입니다. 다음 93쪽 2015년 주요사업 성과입니다. 먼저 저출산 고령화 시대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사업으로 셋째 이상 출생아에게 건강보험 및 양육수당을 824명에 2억 8600만 원을 지원하였고 건강보험지원을 통하여 59명이 입원, 치료비 명목으로 1200만 원의 보장혜택을 받았습니다. 아이러브맘카페 운영활성화를 위하여 카페회원 및 장난감 대여점 회원 1765명을 모집하여 자유놀이실, 놀이프로그램, 부모교육, 상담 등을 운영하였으며 2321명의 이용자에게 장난감 대여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다양한 놀이감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드림스타트사업 지역을 4개 읍·면·동에서 8개 읍·면·동으로 확대·시행하여 다양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분야별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2만 1298명에게 청소년 상담을 지원하였고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문화의 집을 운영하며 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한편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학교폭력근절 원스톱 지원사업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상담사 4명을 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94쪽 2015년 어울려 함께 사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하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수탁 계약을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성결원과 체결하였으며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 한국어 교육 운영, 다문화 의식개선사업, 결혼이민자 행복앨범 고향 보내주기 사업,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북한이탈주민 우리 문화바로알기 시티투어, 북한이탈주민 자격증 취득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95쪽 201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저출산 고령화 시대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입니다.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출산 장려 및 건강한 아동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량은 연 216명 사업비는 4억 3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관내 셋째 이상 출생아와 전입가정의 생후 1년 미만 셋째 이상 자녀로 양육수당은 1인당 월 10만 원씩 1년간 지원하고 신생아 건강보험은 1인당 월 2만 5000원 이내로 5년 납입 10년 보장으로 상해 및 중대질병 시 위로금 및 치료비, 입원비를 지원합니다. 다만, 국민기초수급자와 다문화가정은 첫째부터, 또 차상위계층은 둘째부터 지원합니다. 기대효과로 다자녀 및 양육부담 가정에 대한 경제적 지원으로 건강한 아동 양육 및 출산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 다음은 96쪽 여성·아동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입니다. 성폭력, 가정폭력과 관련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치안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아동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보장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초·중·고 학생 및 한부모가정으로 사업비는 홈방범서비스 지원 1500만 원, 성매매 및 가정폭력, 성폭력 예방교육 1476만 원, 아동안전지도 제작 375만 원으로 총 3351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한부모가정의 출입문에 감지센서를 설치하여 외부인 침입 시 보안요원이 출동하는 홈방범지원서비스와 어린이집 및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98개소의 어린이집 및 학교에 성매매 및 가정폭력,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입니다. 초등학교 학생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 및 범죄예방을 위한 아동안전지도 제작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여성·아동의 안전한 일상생활 보장 및 성범죄 대처능력을 향상하여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97쪽과 98쪽으로 2016년 어울려 함께 사는 다문화 사회 구현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 및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예방하고 문화적 다양성이 인정되고 존중될 수 있도록 한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어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비는 5억 204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4개 분야, 28개 사업으로 사업내용은 결혼이민자 정착지원 및 자립역량강화,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환경조성,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지원 및 지역사회와의 화합 유도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은 사업별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연중 추진하겠으며 세부사업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9쪽과 100쪽으로 아이러브맘카페 운영사업입니다. 아이러브맘카페는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 및 부모를 대상으로 양육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도읍사무소 1층 내에 아이러브맘카페와 장난감대여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사업비는 도비 4000만 원, 시비 6000만 원으로 총 1억 원으로 운영되며 사업내용은 육아정보제공, 자유놀이실 운영, 놀이·교육프로그램 진행, 부모교육, 장난감대여서비스를 연중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대상은 어린이집을 사용하지 않는 만 5세 이하의 영유아 및 부모가 되며 1월 현재 1846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전담직원 2명을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회원모집은 연중 신청을 받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전담직원 놀이, 교육프로그램 2개 과정과 전문강사를 통한 놀이, 교육프로그램 5개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며 안성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평안밀알장애인센터와 연계하여 전문가 양육상담 및 144종의 장난감대여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아이와 부모의 보육쉼터인 아이러브맘카페 운영으로 보육시설에 치우친 보육의 불균형 해소와 수요자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01쪽 시립 진사어린이집 신축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 위치는 공도읍 진사리 353-4번지 일원이 되겠으며 사업기간은 ’15년 4월부터 금년 12월까지입니다. 건축면적은 지상 1층에 330㎡ 규모로 사업비는 총 9억이 소요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금년도 3월에 공사착공하여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며 ’17년 1월에 개원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진사리 시립어린이집을 신축함에 따라 보육의 공공성 확보 및 공보육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2쪽 맞춤형 드림스타트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을 중심으로 대상가구의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분야별 관련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해당 가구가 건강한 가정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연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는 국비3억 원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사전조사와 대상가구의 문제를 파악하여 분야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례관리를 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를 연중 진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사업 분야는 4개 분야로 아동 대상 안전교육, 심리검사 및 치료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아동의 특성상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보호자를 대상으로 부모교육, 아동학대예방교육, 부모중재교육 등을 집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는 드림스타트사업을 통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해당 가구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기반 조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3쪽 청소년수련관 건립 사업입니다. 청소년 복지 관련 시설이 부족한 시내지역에 공공청소년수련시설을 건립하여 청소년들의 건전육성 기반 조성 및 중추적인 허브센터로서의 활동거점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는 위치는 현수동 62번지 일원이 되겠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연건축면적은 1500㎡입니다. 사업기간은 2015년 1월부터 2018년 6월까지이며 사업비는 84억 5000만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주요시설은 음악연습실, 자치활동실, 체육활동장, 실내집회장 등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투융자심사가 2015년 5월에 승인되었고 공유재산심의는 2015년 6월에 청소년시설 토지 및 건물 취득으로 승인받았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금년 1월 1일부로 조세특례제한법 양도소득세 관련 감면규정이 최대 2억 감면에서 1억 감면으로 개정 시행됨에 따라 토지 보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토지소유주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조기 매입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지역청소년들의 활동공간 확보를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인프라 확충 및 청소년 관련 허브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4쪽 청소년의 안전한 환경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청소년 유해업소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을 주 대상으로 지도·단속을 철저히 추진하여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회 시민과 기관, 단체가 서로 주체가 되어 위기청소년을 발견, 구조, 치료하는 데 참여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관내 초·중·고 학생 및 청소년이며 사업비는 총 2억 3727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위기청소년 조기발견·보호·지원을 위한 운영위원회, 학교지원단, 실행위원회, 1388청소년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위기청소년 연계, 전화상담, 거리상담, 긴급지원 서비스 제공, 학교폭력 대응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기반 조성이 목적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가족여성과 2016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영위원장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 과장님으로 부임하셔서 업무파악에 고생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감사합니다.

이기영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직위, 성명을 말씀해 주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라고 위원님들께서도 발언하실 때 발언권을 얻은 다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 먼저 하시겠습니까?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다른 분 먼저 하세요.

이기영위원장

네. 안정열 운영위원장님.

안정열위원

저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아이러브맘카페 장난감대여서비스 같은 것은 우리 관내에 몇 군데 있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시에서 하는 것은 공도에 한 군데 있고 그다음에 시내 지역으로는 안성 성결원에서도 장난감대여센터가 있습니다.

안정열위원

우리 시에서 얼마 지원해 주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시에서.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보육팀장 이상훈입니다. 아이러브맘카페하고 장난감대여 해서 연 총 1억 원입니다.

안정열위원

이건 그래도 몇 군데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동·서부 나누어서 하든지. 왜냐하면 일죽 같은 데는 장난감 빌리러 오면 기름값도 안 나오지. 동부권 죽산이나 어디에 하나 하든지. 1억 원 정도면 적은 금액도 아닌데. 사실 못 사는 데가 시골이니까, 시골에서 장난감 사기가 굉장히 힘들잖아요. 이런 것은 요즘 시골에 놔둬야 하는데. 생각 좀 하세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안정열 운영위원장님 다 하셨습니까?

안정열위원

이따 또 할게요.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권혁진 위원님.

권혁진위원

장 과장님 지금 업무량이 많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지금 초기, 연초라 좀 그렇습니다.

권혁진위원

총사업비가 얼마인지 아세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600억 가까이 됩니다.

권혁진위원

많이 차지하고 있는 부분인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저희가 정확하게는 612억 정도 차지합니다.

권혁진위원

업무파악 하시느라고 노고가 많으시네요. 가신지 얼마 되셨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1월 2일 자로 갔으니까 이제 두 달 돼 갑니다.

권혁진위원

과장님이 답변 못 하시면 팀장님이라도 답변 좀 하시고요.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 있잖아요. 자격증을 취득하게 돼 있는데 무슨 무슨 자격증이 취득이 되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보통 바리스타 자격증, 제과제빵 그런 정도.

권혁진위원

두 가지 정도?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요리사 쪽으로 하고요.

권혁진위원

요리하고. 그리고 2014년도 하고 2015년도 출산율이 어떻게 돼요?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가족여성팀장 채정숙입니다. 약간 줄었습니다.

권혁진위원

줄어요?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네.

권혁진위원

그러면 둘째 아이 낳고 셋째 아이를 안 낳는다는 거예요? 저기로 따지는 거예요? 아니면 첫출산 할 때.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전체적인 출생 현황으로.

권혁진위원

우리가 지원하는 것은 셋째 아이를 지원하는 것 아니에요?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네.

권혁진위원

그런데도 줄어요?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네. 이 셋째아 지원도 당초 저희가 계획 세울 때만 해도 월 20명을 기준으로 했는데 지금은 해마다 한 19명, 18명으로 한두 명 주는 추세입니다. 지원량이.

권혁진위원

평균치를 따지면 한 해에 몇 명이에요?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셋째아요?

권혁진위원

네.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셋째아는 월 18명 해서 216명.

권혁진위원

그러면 이게 여기에서도 계속 줄어나간다?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네. 재작년만 해도 월 20명 해서 240명 추산했는데 올해는 216명 정도 추산하고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러면 이 예산을 거기에 맞추어서 20여 명 해 놓고 고정적인 예산에 맞추어서 하시겠네요?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네.

권혁진위원

출산에 대해서 홍보하는 것도 보건소에서 하는 거지, 홍보 쪽에는 그런 것은 없는 거죠?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저희가 매달 여성단체하고 민관합동으로 거리 캠페인도 하고 성폭력 예방캠페인하고 저출산 홍보캠페인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래요. 좀 이따 제가 물어볼 것은 물어보고, 다음 질의하실 분.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청소년수련관 관련해서 여쭈어 볼게요. 이게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를 득할 때에는 토지매입비가 38억, 건축물 41억 해서 총 79억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사업비가 더 증액이 됐네요. 상황을 설명해 주시겠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감정평가를 받았거든요. 감정평가액 나온 게 더 늘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토지매입비가 지금 얼마 더 오르는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토지매입비를 지금 42억 예상하는데 시비가 기이 확보된 것은 38억이고 미확보된 게 4억입니다. 그런데 4억도 추경에 올릴 텐데 저희가 볼 때는 그것에 대한 것도 이분들이 토지 수용을 지금 굉장히 반대하고 계시고 오히려 수용재결로 갈 가능성이 있어서 그렇게 되면 감정평가가 약간 더 올라갈 수 있어요. 올해 공시지가가 또 오르고 이랬으니까.

김지수위원

지금 공유재산특별회계로 38억까지 마련이 되어 있는 거고 그러면 추경 때 더 올리실 거고, 나머지 국비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국비가 32억 8000만 원 드는 건데 원래 국비 지원은 다 사업이 끝나서 승인이 난 다음에 지원을 하라는 건데 저희는 그렇게 되면 이게 진행이 늦어지기 때문에 도에 얘기해서 1월 달에도 한 번 국비신청을 했고요. 그리고 금년 2월 달에도 다시 한 번 촉구하는 공문을 또 보냈는데 도에서는 그것을 순위를 매겨서 위로 또 올리고 이러는 순서가 있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대략적으로 전국에 대기 순서가 있다고 들었어요. 안성이 그러면 내년에 받을 수 있는 순서인 게 맞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볼게요. 지금 청소년문화의집 부분이 위탁 운영이었다가 직영으로 바뀌었는데 일단 홈페이지부터 좀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정보가 아무것도 없어요. 안성 청소년문화의집에 인사말 하나밖에 없고 이용안내 사진 한 장 정도.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금 운영되고 있음에도 전혀 명단도 나와 있지 않고 해서 실질적으로 청소년들이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아무것도 없다는 게 굉장히 마음이 아프고요. 비교를 해 보자면 우리 시하고 규모가 너무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굉장히 운영이 잘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홈페이지를 한번 벤치마킹을 하셔서 청소년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얻고 교류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요새 아이들 학습에서 직업·진로체험학습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을 사회에서 이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다른 지자체에는 봉사활동을 통해서 많이 얻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안성시 봉사는 단순히 노인이나 노인 요양시설, 이런 데에 국한되다 보니까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자기들이 동아리 활동이나 이런 것으로 부족한 봉사활동을 통해서 진로체험학습을 하고 싶은데 그런 것들의 연계가 안성은 지금 안 되고 있다는 아쉬움이 많더라고요. 그런 것을 행정과랑 같이 연구를 하셔서 학생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봉사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수렴과 제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시립어린이집 관련해서 동부권 쪽으로 균형발전 차원에서 고심을 해 주셔야 하는데 이런 것들이 우리 중장기계획에 잡혀 있는지, 진행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지금 안성은 어린이집 아동수가 실제 아동수보다 좀 많은 편이에요. 작년보다도 자체적으로 다닐 아이들은 없는데 어린이집은 많아서 자기네들이 폐원하고 다른 데로 이사 간다든가 한 게 한 10군데가 되거든요. 어린이집이 점점 약간 줄고 있는데 실제 필요한 데는 또 안 생기는 경향이 있고 그런데 일죽 같은 데도 하나 건축허가가 되는 데가 있고 운영위원회, 보육정책위원회를 앞으로 할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수급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사실 안성을 반으로 나누자면 지금 국공립 어린이집이 서부권 쪽으로 많이 치우쳐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부권에 대한 배려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김지수위원

네.

이기영위원장

아까 권혁진 위원님 하나 더 하신다고 그랬는데 말씀하세요.

권혁진위원

여성·아동 안전지킴이를 조성한다는데 이것 한 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한부모가정 출입문에 감지센서를 설치하고 외부인 침입 시 경보음이 발생한다. 그리고 보안요원 출동서비스를 지원한다는데 이것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이것은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이거든요. KT하고 저희가 연계해서 하는 사업인데 읍·면·동을 통해 필요한 한부모가정에서 신청을 받아서 문에 감지센서를 설치하는 사항이에요. 그래서 세콤이나 마찬가지이죠. 만약에 외부인이 침입할 때는 보안요원이 출동하는 건데 80가구를 우선 예산 세웠고요. 설치비는 한 가구에 10만 원 정도이고 이용료는 다달이 9900원 정도입니다.

권혁진위원

본인들이 내시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가 지원을 하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우리가 지원하는 거고 이게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그쪽에 해당이 되는 거죠. 그래서 시범사업으로 한번 처음 신규 사업을 하는 겁니다.

권혁진위원

신규 사업으로 하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권혁진위원

저도 지금 생소해서 한번 물어보는 건데요. 이건 해 보고 나서 어떤 것을 보완을 할 수 있는 건가 다시 한 번.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그렇죠.

권혁진위원

네, 알았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여성·아동의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중에서 요즘 사회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이 사실 장기결석 아동들에 관련된 사항이 많이 있잖아요. 혹시 그것에 대해서 안성시에서 조사한 데이터가 있습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저희가 작년 말하고 올 2월하고 학교를 통해서, 교육청을 통해서 조사를 합니다. 교육청에서는 각 학교에서 데이터를 받아서 저희한테 넘겨주는데 장기결석 아동이나 학생은 1명 정도 있었는데 그걸 알아보니까 부모가 이혼한 상태에서 왔다 갔다 하느라고 약간 그런 게 있었는데 다 잘 해결됐고 현재 장기결석아동은 없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다행입니다. 그리고 누리과정 관련해서 앞으로 안성시는 어떻게 할 계획이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누리과정 예산은.

이기영위원장

누리과정은 대통령공약사업이고 그래서 각 시·도 교육청하고 끊임없이 지금 마찰이 이루어지는 경우죠. 안성시 같은 경우는 누리과정 예산에 대해서 일단 저희가 계획은 세워서 했는데 실제로 이게 국·도비잖아요. 국·도비 없이는 저희가 아무것도 못 하는 것이거든요. 현재까지는 저희가 견딜 수 있지만 국·도비가 안 내려오면 2개월 차 들어가기 때문에. 만약에 이것이 입금이 안 되면 사실 어려운 얘기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지금 준예산으로 2개월분 17억 정도가 교부가 됐거든요. 그래서 그 17억을 가지고 1, 2월 달에 집행을 했어요. 그런데 저희가 운영의 묘를 해서 예탁하는 것. 금융결제원에 6억 8000만 원 정도를 예탁하게 돼 있는데 금융결제원에 작년, 재작년에 저희가 계속 성실하게 돈을 납부해 주고 했으니까 6억 8000만 원에 대한 것 2월 달분을 저희가 대납요청을 했어요. 그것은 조금 늦게 도에서 돈이 내려오면 1달 정도 여유를 가지고 드릴 수 있게 해서 저희가 그 6억 5000만 원 가지고 누리과정 운영비하고 교사처우개선비를 개인들한테 하고 어린이집에 나가는 것은 먼저 지급하고 금융결제원에 예탁한 것만 조금 늦추는 방향으로 해서 저희가 버티는 데까지 버틸 수 있는 게 한 5월까지 계산이 됩니다. 그랬을 때 이게 전국적인 사항이고 저희만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3월, 4월 되면 다른 시에 굉장히 문제가 될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안에 정부에서 언젠가는 내려올 것인데 언제 내려오느냐 이게 문제고요. 지금 현재로는 버텨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금융결제원에 저희가 예탁을 해서 실제로 그 금액을 가지고 인출을 해 주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공공단체이기 때문에 아마 2개월 정도는 유예를 해 주는데 그 이후가 문제잖아요. 그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인지 굉장히 저희도 궁금하고 실제로 관련된 학부모들은 엄청나게 지금 궁금해 하고 있거든요. 그분들에 대해서도 기회가 되면 충분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

누리과정이 대통령공약이라는데 대통령은 줬다는데 그러면 어떻게 된 거예요?

이기영위원장

나중에 물어보세요.

김지수위원

국가에서, 정부에서 지금 안 주잖아요.

웃음

안정열위원

아니, 아까 위원장 얘기는 대통령공약이라는데 대통령은 주었다는데 그러면 어떻게 해요?

이기영위원장

나중에 물어보세요.

안정열위원

제가 한 말씀, 아까 말씀 안 드렸는데 우리 죽산에 있는 청소년센터,삼육청소년센터라고 있는데 거기를 아마 우리 시에서 보조해 주는 것 같은데. 그때 누가 담당했었죠?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사설 아니에요?

안정열위원

네. 사설이죠.

이기영위원장

사설은 지원 안 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

없어요? 그때 내가 한 번 물어봤는데. 지원해 준다는 것 같았었는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알아봐서 답변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안정열위원

그래요. 죽산 삼육재단에서 하는 청소년센터라고 잘 지어놓은 것 있어요. 작년에 누구한테 물어봤는데 지원을 우리 시에서도 해 준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때는 어느 과인지 모르지만. 한 번 알아봐주세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혹시 다른 분 하실 분 계십니까?

김지수위원

드림스타트 관련해서 지금 지역이 전년 대비 2배로 확대가 되었는데 사업비는 전년하고 동일한 수준으로 알고 있거든요. 운영하시는 데 어려움은 없으신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처음에 시작할 때는 상담사 사례관리하고 이런 게 어렵잖아요. 그 사람들이 경험도 없고 우리 시에서 하는 홍보도 그렇고. 그런데 이제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더 넓혀 나간 거죠. 그분들이 노하우도 생기고 사업하는 것, 새로 추진하는 것도 더 점점 잘할 수 있으니까 해가 가면서 본인들이 할 수 있는 역량까지, 금액은 사실 상담사를 더 뽑아서 봉사자를 더 지원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 형편이 안 되니까 그분들하고 협의해서 잘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지금 소외된다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나머지 해당사업으로 편입되어 있지 않은 7개 읍·면·동에 대해서는, 정확히 제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거기 지역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보완을 하고 계신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지금 이것 하고 있는 것 열심히 하고요. 향후 계획으로 이게 더 필요한 사업이라면. 그런데 국·도비 사업인 것 같은 경우에는 자꾸 국비가 내려가고 시비가 올라가는 형편에 있기 때문에 좀 어려운데 가능하면 더 넓히도록 노력을 해야겠죠.

김지수위원

아니면 무한돌봄센터 쪽이랑 연계를 하셔서 위기가정에 대해서는 발굴을 하시는 식의 대안을 좀 마련하고 계시는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직무대리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하실 분 계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특별히 가족여성과에 관심이 많으시니까. 다 하셨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네.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가족여성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세무과, 회계과, 교육체육과, 정보통신과, 토지민원과에 대한 2016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53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