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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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호근 의원 발언

148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16-12-14

이호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정희

김정희위원장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의에 앞서 김효진 위원님, 이종희 위원님, 심경숙 위원님은 민원으로 인해서 조금 늦게 오심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양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웅상출장소 소관 2017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웅상출장소장, 과장님 입실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1. 2017년도 당초예산안(계속)

10시3분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도 당초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웅상출장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반갑습니다. 웅상출장소장 김흥석입니다. 웅상출장소 소관 2017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안은 부록에 실음

정희

김정희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웅상출장소장, 총무과장 제외 퇴실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부서별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예산서 363페이지부터 369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걸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걸위원

364페이지에 퍼스트웅상 화보집, 홍보책자, 홍보동영상 제작한다고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2015년도 예산이었죠? 한 1억 1,000 이래가지고 웅상발자취 이래가지고 책자 발간 안 했습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했습니다.

이상걸위원

발간했는데 그것하고 다르게 화보집, 홍보책자, 동영상 만드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거기에 따른 사진이 첨부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상걸위원

네?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거기에 따른 화보집, 사진입니다. 이번에 화보집만 별도로 제작하는 것입니다.

이상걸위원

책자 내에 사진하고 실려 있으면서 연관된 웅상에 대한 소개가 전반적으로 되고 있잖아요. 책도 2권 정도, 상하권으로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으로 부족한 것입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걸위원

이것을 제작해서 어떻게 사용하실 것입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처음에 2,000부를 제작했습니다. 2,000부를 해가 관내 학교하고 기관에 다 배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1,000부를 제작합니다. 1,000부를 해가지고 꼭 필요한 부서만 제작해서.

이상걸위원

이렇게 배부하면 사람들이 읽기는 합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역사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걸위원

배부가 되는데 배부가 되고 나서 웅상발자취 책자를 배부했잖아요. 배부했는데 사람들이 읽었나 안 읽었나 이렇게 확인 좀 해봤습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그것까지는.

이상걸위원

웅상을 알리고 웅상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웅상주민들 화합하고 단결하는 의미가 있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웅상주민들이 웅상을 알아야 또 다른 사람들한테 웅상을 자랑하고 알려내는 일을 하죠. 책자는 발간되었어요. 책자는 발간되었는데 사람들이 안 읽는다면 책자 발간이 예산 사장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잖아요, 의미 없는 일이 되어버릴테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이번에 화보집은 저희 홈페이지에 올릴 것입니다.

이상걸위원

제가 이 이야기를 드리는 것은 예를 들어서 책자를 만들어서 우리가 발간을 했어요. 주민들이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나름대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이런 연관된 사업이 있으면.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위원님 말씀처럼 행정적으로 발자취 자료를 많이 참고합니다. 도서관, 학교 비치되어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읽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시책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학교 교사를 통해서 웅상에 대한 역사 공부 찾아보기 한다든지 그런 아이디어를 만들어가지고 책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방금 과장님이 이야기했던 식의 이야기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게 어떤 것이냐면 홈페이지 게재할 것 같으면 굳이 이렇게 우리가 홍보책자라든가 화보집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화보 자체를 홈페이지에 올리면 되니까 그런데 화보집이 개인들에게 소장되었을 때 그 가치를 서로 공유되고 뭔가 나눌 수 있는 뭔가가 없으니까 안 읽어지더라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화보집을 만드는 이유 중의 하나가 처음에 웅상의 발자취 책자를 만들면서 사실 수집을 했습니다, 주민들 대상으로 해서, 역사적인 사진을 40년, 50년 전 웅상사진의 모습을. 그것을 다 담으려고 하니까 도저히 책자에 들어가서는 그 돈가지고는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화보집을 별도로 빼는데, 화보집에 들어가는 사진들을 보면 전부 다 주민들이 소장했던, 각자가 제공한 이런 사진들입니다. 그래서 그 사진으로 화보집을 만들어서, 비치도 하지만 그분들한테 피드백을 해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참여한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그래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아까 전에 총무과장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홈페이지에 올린다든지.

이상걸위원

만드는 것은 좋은데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이거예요. 읽게 하고 보게 하고 활용하게 하고 이것까지 같이 안 되면 만든 것 자체가 의미 없이 되더라 이런 의미입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활용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웅상에 예산 묻기 전에 전체 하는 것은 이쪽 시하고, 시라는 표현은 안 맞지만 같은 맥락으로 했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편성할 때 그래 맞춰서.

이종희위원

그게 가장 중요하고 출장소라고 독단적으로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당연합니다.

이종희위원

화보집 이것은 사진은 몇 장 정도가 모아졌습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300장 정도.

이종희위원

많이 모았네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수집을 한 것입니다.

이종희위원

방법은 어떻게 했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처음에는 웅상지였습니다, 발자취로 바뀌었는데. 만들면서 각종 자료를 수집하는데 있어가지고 한계가 있었습니다. 기존에 있는 유지층에서 가지고 있는 자료는, 그리고 행정에서 가지고 있는 자료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웅상지역인하고 외부에 나가 있는 웅상지역인들 관련해서 공지를 해서 모았습니다. 자료, 사진 그 모은 것을 책자에 담고 하다 보니까 너무 방대해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도저히 담을 수 없어서 사진을 별도로 빼가지고, 그 사진을 담아가지고 책자로 만들기는 한계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책자는 발간하고 작년에, 이번에 사진을 별도로 수집한 화보집을 담으려고 합니다.

이종희위원

전에 한번 양산발자취입니까? 큰 책에도 화보집이 나왔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때도 한번 나온 적 있습니다. 그때 웅상 부분이 일부 들어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이것도 사진 있으면 다음에 삽량문화제나, 문화제 할 때 비치를 해놓으면 이렇게 많이 바뀌었구나 볼 수 있는 그것도 하나의 자료로, 안에만 넣어놓지 말고 문화제 할 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회야제 할 때.

이종희위원

회야제 때도 그렇고, 삽량문화제 할 적에도, 삽량문화제 옛날의 양산 해가지고 보이는 코너 안 있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종희위원

그 코너에도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리고 CD는 전에 물어보니까 우리가 보통 식전에 사용하는 목적으로 많이 한다고 했거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활용방안 중의 하나가 행사 때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

이종희위원

업무보고 할 때 하셨기 때문에 그래 하시고, 이런 것을 배부를 위에 책자 같은 경우도 민원실 앞이라든지 누구나 볼 수 있게끔 우리가 비치용 해가지고 써붙이든지 해서 민원실 보면 신문 같은 것 있는 자리 안 있습니까? 그런 자리에 놔두면서 아무나 볼 수 있도록 그때그때 모든 분들이, 자기가 책을 못 가져간 분들은 볼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하시기를 바라면서 이왕 만들면 화보집 한 번 더, 다음에 돈 없다고 또 못 만듭니다. 사진을 4개 동별로 해서 어떻게 하자 해서 각자 집에 있는 것 더 한번 받아내서 이왕 만들 적에 같이 수록할 수 있도록.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그것을 최대한 홍보해서 더 있는 것을 더 가져올 수 있도록. 그러면 굳이 내년 3월달 만들 것 아니다, 아닙니까? 조금 더 늦게 만들거라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충분히 수집해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상걸 위원님.

이상걸위원

365페이지에 시민정보화교육 추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 교육은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웅상도서관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상걸위원

웅상도서관에서 우리가 직영하는 것입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걸위원

그전에는 어디에서 했습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작년에도 웅상도서관에서 했고, 그전에는 웅상도서관하고 웅상노인복지회관, 서창 대동이미지타운아파트.

이상걸위원

그전에는 임차료가 있더라고요. 작년부터 임차료가 없어졌더라고요.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걸위원

그래서 그전에는 민간인 지역을 빌려서 사용을 했기 때문에 임차료가 나갔었던 거네요?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걸위원

이 교육은 월평균 교육생 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지금까지 1,000명 정도 됩니다, 구백 칠십 몇 명 정도 됩니다.

이상걸위원

연간요? 누적된?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이상걸위원

그러면 월 평균으로 따지면 얼마나 돼요?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그러면 한 100명이 안 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이런 교육을 실시하기에 마땅한 자리가 없어서 웅상도서관에서 하고 있다, 그렇죠?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상걸위원

어쨌든 좀 나름대로 웅상지역에 대한 교육부분에 대한 교육관을 설치할 수 있는 자체적인 인프라가 없기 때문에 웅상도서관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이상걸위원

그만큼 어떤 면에서는 웅상도서관 활용도를 낮추는 부분이 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교육관으로 한 자리만 빌려서 해서, 도서관에 사람들 이용도.

이상걸위원

어쨌든 도서관이 활용하는 공간을 차지하는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이정애 위원님.
정애

이정애위원

과장님, 퍼스트웅상 실현 해가지고 평생교육 리더과정 있죠?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정애

이정애위원

리더과정에 보니까 당초예산 설명에 보면 방금 제가 찾았는데 잠깐만요, 642페이지입니다. 강사비하고 교재 인쇄비를 보면 보통 교육 받으면 교재비는 본인 부담을 거의 하거든요. 이게 지금 제가 타당하다 안 타당하다가 아니고 강사료를 보면, 굉장히, 리더를 키우는 것 아닙니까? 양산의 리더를 양성하는 평생교육기관인데 강사수당이 이것은 정말로 좀 너무 그렇고 대충 보통 이야기들이 강사들 조금 외부에서 유능한 강사들을, 유능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고, 유능한 강사들을 초청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보니까 강사료가 조금 낮은 것 같고, 교재비는 본인 부담으로 하셔도 어디가든지 교재비는 본인 부담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계속하실 것 아닙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정애

이정애위원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운영비도 많이 들어가고 하실 수도 있는데 여기 책정된 것을 보니까 강사비가 낮게 책정된 것 같고, 그런 부분이.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우리가 퍼스트웅상 양성과정을 하면서 본인부담금도 20만 원 있습니다. 총 3,600만 원 가지고 운영을 합니다. 우리가 교재 이 부분은 다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자기들도 본인부담금 20만 원 외에 추가로 선진지 견학을 간다든지 본인 부담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애

이정애위원

본인 내는 것도 있고 시 출장소에서 일부 부담을 하는 그런 것입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이 교재비는 강사들이 추가로 자료 만드는 것 안 있습니까? 그런 것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정애

이정애위원

그러면 재료비로 넣으셔야죠. 재료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이 항목을 재료비로 하시고 강사비 쪽도 한번 충분하도록 그렇게 한번 다시 한 번 더 다음에.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강사 질적 향상은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바람직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누차 계속 학교에다가 강조하는 이유가 강사를 돈에 관계없이, 어찌 보면 학교가 자부담을 좀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학장님한테 자꾸 이야기하는 부분이 강사의 질이 문제다, 강사의 질이 좋아야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오게 되어 있거든요, 강의를 듣다 보면 재밌으니까 안 나갑니다. 그래서 강사 질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 있는데 그 점을 한 번 더 강조해서 예산에 관계없이 좋은 강사 분을 모셔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애

이정애위원

양산의 최고의 리더를 양성하는데 강사의 질이 더 높아져야 되겠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위원님 지적이 있으니까 저희들이 더 한 번.
정애

이정애위원

강사비를 지금 보니 낮은 것 같고, 그러면 교재비가 아니고 재료비로 들어가는 것입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정애

이정애위원

그렇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호근 위원님.
호근

이호근위원

과장님, 방금 이정애 위원님 말씀에 보충하겠는데 양산에 리더 강사는 19만 원이라, 여기 하는 것은 15만 원이라 웅상에 리더. 웅상리더랑 양산리더는 뭐가 다르노? 양산리더는 19만 원이라, 그 다음에 하나 의문점이 있는데 리더대학 모집하는 요강에 고졸 이상 되어 있습니까? 학력제한 있습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폐지했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리더 하는 게 고등학교 이상 나와야 리더되는 것도 아니고, 대학교 나와야 리더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초등학교 나와가 리더할 수도 있고 학교 안 나와도 리더 할 수 있기 때문에, 학력제한 폐지시켰네요?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폐지되었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하는 김에 한 가지 더 물어봅시다. 관용차 산타페 새로 교체를 하네요?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호근

이호근위원

12년 탔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산타페로 바꿉니까? 다른 차로 바꿉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쏘렌토로.
호근

이호근위원

여기는 12년 타고, 7년인데 12년 타고, 킬로수도 15만km 정도 탔던데 그래서 다른 차량이 있어서 한번 물어봅니다. 알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걸위원

367페이지에 건전한 부동산거래 관리, 기간제근로자 인건비가 미등기 토지상속인 찾아주기 사업의 필요성에 따라서 근로자를 채용해서 사업하시는 것 같은데, 이 작년에 양산지역에 1개 동에서 시범사업으로 실시했었죠? 모르십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그것은 본청 민원지적과에서.

이상걸위원

그러면 경남도로부터 미등기 토지를 몇 필지 정도 배정받았습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우리 시가 1,800필지 정도 되는데 웅상에는 200필지 정도 됩니다. 제적부 다 확인해가지고 합니다.

이상걸위원

이 사업을 하고 나면 상속인 찾아주고, 나머지는 전부 다 국유화됩니까? 시유화됩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국가로 귀속됩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희위원

365페이지 다시 한 번 질의할게요. 시민정보화교육 강사료에 여기는 컴퓨터를 하는 것입니까? 시민정보화가?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컴퓨터 관련입니다, 엑셀.

이종희위원

4개 동에는 따로 하지 않습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그런 것 안 합니다. 주민자치위원회 그런 데는 없습니다.

이종희위원

여기 하나뿐입니까? 웅상에서?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러면 서른 명 같으면 이것은 보통 한번 하는데 마스터 하는 시간 얼마 정도 걸리죠?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보통 3개월 정도로.

이종희위원

30명 같으면 바로 입학 신청을 하면 끝나버리겠는데?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우리가 보통 월요일부터 시작된다면 금요일까지 접수를 받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러니까 숫자가 보통 하북에 하면 컴퓨터 같은 경우는 12명밖에 숫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대수가 많지 않으니까. 상북도 금방 신청이 끝나버리더라고.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선착순으로.

이종희위원

그러니까 30명 숫자가 되게 많은 편은 아닌데 그래서 이것도 엑셀하고 워드하고 다 분리해서?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과목이 다 다릅니다.

이종희위원

과목이 달라도 선생님은 한 선생님이고?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강사는 두 분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자분 1분, 여자분 1분.

이종희위원

그것도 다시 한 번 조사해보시고 만약에 인원이 수업시간이 30명이 3개월 하고 나면 바로 다시 또 하는지 확인해 보시고, 모자라면 좀 더 필요할 수 있도록 4개 동 남아 있다 아닙니까? 4개 동 주민센터에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민센터에서도 컴퓨터 강의를 할 수 있도록.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장비하고 여러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어쨌든 많은 사람들 수요가 있다면.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공간도 문제가 되고, 장비를 고정 배치해야 되거든요, 장비를. 그래서 공간문제, 장비문제 이러한 문제가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공간적인 문제, 비용적인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으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이종희위원

작은 지역에 면단위에는 인기가 많습니다, 컴퓨터가. 인기가 많다 보니까 숫자는 제한되어 있지 그래서 기간도 일부러 정해줬어요. 처음에는 계속 하다 보니까 다음에 못 따라가다 보니까 정해줬는데 그것도 한 번쯤은 깊이 검토하시고. 그리고 시간 강사료가 하북 양산 쪽은 시간당 강사료가 3만 원입니다. 이 금액이 원래 하다가 5,000원 더 올렸거든, 2년 전에. 15년도부터 5,000원 더 올린 것 같습니다. 강사료 이런 문제도 우리가 시 전체 그것이니까 그런 강사, 특별한 강사는 초빙강사가 아니고 강사기 때문에 금액을 같이 주어져야 되지 않나 그것도 확인 해보시고, 다음에는 검토해서 전체 시예산과 같이 맞출 수 있도록.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2017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입실바랍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 예산서 370페이지부터 376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걸위원

371페이지에 동네체육시설 관리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3,400만 원이 감액되어 편성되었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까? 포괄예산으로 보이는데 이 정도로 감액할 만큼 시설관리에? 아니면 작년에 과도하게 잡은 것입니까?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올해 예산에 게이트볼장 도비 지원해가지고 게이트볼장 보수비가 있는데 올해는 그 사업비가 빠져서 그렇습니다.

이상걸위원

지금 현재 저도 포괄예산을 굉장히 예산지침상 안 좋아합니다. 그런데 소규모 유지관리 부분에 대해서 포괄예산이 일정하게 필요하다는 생각도 가져요. 그런데 그런 게이트볼장 사업 같은 경우는 별도로 사업을 받아가지고 하셔야지 안 그러고 유지관리에 대한 포괄예산이 들쭉날쭉하면 거기에 대한 성과평가를 제대로 할 수 없는 것이 되잖아요.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시설비를 유지관리 차원에서, 게이트볼장은 유지보수 차원이 아니고 신설.

이상걸위원

무슨 말이냐면 신설하는 것은 따로 예산 목을 잡아가지고 편성하시고 유지관리 부분은 유지관리 부분으로 해야 하는데 신설하는 사업하고 유지관리 사업하고 합쳐 버리니까 예산이 들쭉날쭉 거리잖아요.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상걸위원

그래서 저도 사실은 포괄예산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필요한 소규모 사업에 대한 유지관리에 대한 포괄예산은 일정한 자기금액을 가지고 가야 유지관리가 어느 정도 수준으로 되고 있는가가 평가되는 지표가 되잖아요.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다음에 편성할 때는 그 점 유의해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그래 주시고요, 그 다음 372페이지에 영상미디어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일단 저는 이번에 올라온 예산에 세부적인 내용보다는 영상미디어센터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영상미디어센터 가보니까 영상미디어센터는 우리 양산시의 씨앗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래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고, 미래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산실이 될 수 있겠구나 이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영상미디어센터가 지금 어디에서 현재 센터를 설치하고 있습니까? 웅상문화체육센터 거기에서? 일정부분을 받아가지고 하고 있는 거죠?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네.

이상걸위원

그리고 정작 필요한 교육사업을 해야 되는데 교육장도 제대로 없죠?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공간이 많이 협소한 편입니다.

이상걸위원

그래서 이것 좀 웅상출장소에서 독립돼서 영상미디어센터를 독자적인 건물로 만들어내고 그에 대한 사업들을 갖다가 지금 현재 임기제공무원 한 명 붙이고 있잖아요.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걸위원

아니면 기간제공무원이라도 배치시켜가지고 그 사업을 확대해 볼 생각 없으십니까?
철문

김철문총무과장

저도 작년 이맘때쯤 개관해가지고 근 1년 되었습니다. 1년 되었는데 1년 정도,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 앞으로는 확대하고 또 교육기회, 또 전문분야 교육기회를 주는 부분들이 확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설치할 당시에 위원님 지적하신 바와 똑같습니다. 이것을 규모 있게 설치할 것이냐, 별도 건물로 안 그러면 일단 설치를 어떤 식으로든 해보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겠냐 두 가지를 가지고 고민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저희들이 한 것은 전국에 조사를 일부 해보니까 평균 인구 40만 정도 되면 별도 건물로 된 영상미디어센터가 대부분 들어있습니다. 저희 자치단체 같은 경우는 30만 규모에서는 아직까지 운영에, 설치는 하되, 운영에 문제가.

이상걸위원

산술적인 부분으로 계산할 것은 아니고요. 저는 영상미디어센터를 보면서 느낀 것은 어떤 것이냐면 우리 교육이 자유학기제가 실시되고, 진로체험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가 그것을 어떻게 보면 주도할 수 있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했을 때는 소장님 이야기처럼 인구 대비 얼마 정도 있어야 인프라가 필요성이 제기가 되지 않겠냐고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미래 우리 교육사업과 같이 양산에 새로운 동력을 갖다가 새싹을 키운다는 의미로 볼 때는 저는 지금 당장 필요하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고민이 되어 져야 되겠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교육장을 준비하기 위해서 장비를 구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상걸위원

장비 구입하고 이러면 제대로 센터가 센터답게 있을 때 보충하고 제대로 이렇게, 제가 이 이야기하는 것은 작년 1년 동안 사업하면서 성과물이 안 나왔다면 이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고 보는데 지금 아이들로부터 성과물이 나오고 있잖아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렇습니다.

이상걸위원

그리고 좀 전에 총무과에서 지적되었던 시민정보화 교육, 거기에서 할 수 있잖아요. 왜냐하면 컴퓨터가 깔려 있을 테니까, 주민센터에서 시민정보화 교육을 못하는 것은 컴퓨터를 고정시켜 버리면 그 사업 외에는 다른 것을 못하잖아, 주민센터가. 그런데 미디어센터는 영상미디어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고정시켜야 하잖아요. 그래서 일부적으로 다른 정보화사업 교육도 시민교육도 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활용도도 높아질 수 있고, 이런 것이니까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 제가 볼 때는 시기적으로 될 수 있으면 빨리 하는 게 양산 미래를 볼 때 훨씬 좋겠다, 그게 선도양산에 걸맞은 양산행정이 아니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면밀하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검토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호근 위원님.
호근

이호근위원

과장님, 372페이지에 문학이 있는 나무글판 설치운영 하는 것 있죠? 400만 원? 이것 늘 면장님이 염두에 두고 하시는 것인데, 면장 하실 적에도 이런 고민이 있어가 했는데, 학생들한테도 해가지고 그런 것 하실 것입니까?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저희 팀 담당계장들하고 실무하고 의논 결과는 그렇습니다. 학교에서도 분기마다 한 번 정도 편지글이면 편지글, 시면 시 받아가지고 추천받아가지고 분기에 한 번씩 갈아 끼워주고 하면 정말 진솔하게 지역주민간 와닿는, 또 부모자식간, 이웃간에 자그마한 편지글 하나라도 소통의 장소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할 계획입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관리하는데 3개월마다 한 번씩 끼운다든지 분기별로 한 번씩 끼운다든지, 시 같은 그런 것은 자주 좀 해주는 게 안 낫겠나?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위원님도 그 분야에 대해서 잘 아시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것도 갈아 끼울 수 있는 모양 예쁜 아크릴판이라든지 그것을 여러 가지로 다각적으로 사전에 고민을 해봤습니다.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으로 자주 갈아 끼울 수 있는 방법으로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도시의 문화공간에 한다는 것은 참 좋은 생각인데 이래해가지고 확대할 수 있는 방안, 시민들 반응이 좋으면 그런 식으로.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저희 소장님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공간이 있고 하면 인근에 가까운 등산로라든지 이런 데까지 확대할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좋은 생각이네요. 열심히 해주세요.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고맙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걸위원

연장해서 그 이야기를 한번 물어볼게요. 어떻게 배치시킬 것입니까?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지금 저희들 기본구상은 회야강변 산책로 주변으로 해가지고 사람 걸음걸이 높이에 지주대 위에다가 아크릴 형식으로 해서 시면 시, 편지글이면 편지글을 삽입하고 뺄 수 있는 방안, 그렇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상걸위원

이 예산을 보면서 사업이 참 참신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것을 웅상 전역에 이 적은 예산을 늘려놔가지고 효과가 없을 것 같고, 시범적으로 집중해 놓으면, 설치되는 그게 문학의 거리가 될 수도 있고, 낭만의 거리가 될 수도 있고, 의미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위원님,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상걸위원

잘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종희위원

내용이 주로 어떤 게 들어가죠?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저희들 기본구상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예를 들면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한테 부모님한테 편지를 써가지고, 그 내용은 우리가 회야천변에 이렇게 개시를 할 내용이다 해가지고 학교에 의뢰를 해가지고 선생님들이 선발해 주면 편지글을 넣는다든지 아니면 자작시를 해준 데는 학교에서 선발되면 우리가 장소 40군데 같으면 40장 정도 선발해가지고 분기마다 깔아 끼운다든지 기본구상은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러면 밑에 A4용지가 들어갑니까?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그런 식으로 해야지 두께가 작고 나중에 반기마다 갈아 끼우는 게 안 쉽겠느냐, 경비도 적게 들면서.

이종희위원

주로 우리가 볼 때는 나무 같은데 가는 길에 배치를 많이 하거든, 시인들 썼던 것을. 그런 것인데 그것도 좋은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글도 길게 쓸 수 있고.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나무로 하려하니까 교체하려면 폐기해야 될 그런 문제도 생기기 낭비요인으로 작용하지 않겠나 싶어서 갈아 끼우는 방법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알겠습니다. 글 쓰는?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글씨는 자필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그대로.

이종희위원

그런 것을 하면서 혹시 찬조를 받아서 보통 나무에다 전시회를 하더라고 시를 쓰는 것도 있고, 양산시 안에도 그런 단체가 있습니다. 있으니까 그런 것도 같이 곁들여가 하면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득수

이득수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그것도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2017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설과장 입실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건설과 예산서 377페이지부터 388페이지까지입니다. 상수도사업 공기업특별회계 855페이지부터 862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대조

박대조위원

박대조 위원입니다. 378페이지 가로등, 보안등 관리, 설명자료는 682페이지입니다. 가로등, 보안등 유지관리를 이래 보니까 전반적으로 풀로 편성되어 있다는 이런 느낌이 드는데 설명자료를 보다 보면 가로등 유지관리 2,291개소, 보안등 유지관리 2,015개소, 업체가 가로등과 보안등 관리하는 업체가 동일업체입니까? 어떤 업체입니까? 가로등 업체와 보안등 유지관리업체가 똑같아요? 일단 하나씩 물어볼게요. 가로등 유지관리 업체는?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업체는 다릅니다.
대조

박대조위원

두 개는 다르고, 그러면 각각 업체를 양산시는 어떻게 업체와 계약하고 있죠?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담당주사가.
정희

김정희위원장

발언대에 서기 바랍니다. 관등성명 밝히시고.
연식

김연식도시담당주사

도시건설과 도시담당 김연식입니다. 가로등과 보안등 관리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조

박대조위원

업체와 어떻게 계약하는 것부터 설명해 주세요.
연식

김연식도시담당주사

보안등과 가로등 같은 경우는 수시로 민원이 들어오면 처리해야 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시도 마찬가지고 연간 단가계약을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예상치를 가지고 물량을 잡아서 계약을 합니다. 계약을 하고 그것 하고 나면 끝에 정산하는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조

박대조위원

연간 단가계약 했던 돈이 거의 다 나가고 있죠?
연식

김연식도시담당주사

몇 년 운영을 해보다 보니까 거의 예상치와 비슷하게 맞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모자라면 그 다음 연도 조금 더 잡는다든지.
대조

박대조위원

그러면 2개 연도만 물어볼게요. 금액을 보면 작년에 편성됐던 금액하고, 올해 편성됐던 금액하고 똑같거든요. 무슨 얘기냐면 가로등과 보안등이 여기에서 2,291개, 2,015개 전체가 다 있는데 실제로 고장나는 개수가 거의 똑같이 고장나고 있다는 것이죠.
연식

김연식도시담당주사

운영에 보면 금액이 그렇게.
대조

박대조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질의드리는 게 가로등과 보안등이 느낌상으로 이런 것이죠, 우리와 연간 계약되어 있는 금액만큼 가로등이 고장이 나고, 예를 들면 2억을 책정해 놓으면 가로등과 보안등이 2억씩 딱 고장이 나고, 1억을 해놓으면 1억씩 고장나고, 만약에 예를 들어가지고 반으로 예산을 깎아버렸다 그러면 애들도 바짝 긴장해가지고 고장 안 난다는?
연식

김연식도시담당주사

그렇지 않습니다, 우연히.
대조

박대조위원

느낌상으로는 똑같은 금액이 책정이 되고, 똑같이 고장이 나고 그래서.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당초에 올릴 때 대충 예측을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조금 전에 연간 단가계약하는 것은 했는데, 예측을 해서, 업체도 있고 담당공무원도 있다 보니까 전년 대비 예측을 하다 보니까 거의 비슷비슷하게 맞아집니다. 나중에 연말 정산하거든요, 정산하면 신기하게 맞아지는 것입니다, 비슷비슷하게. 아마 예측을 해가지고 몇 년도 설치된 수량을 감안해서 하다 보니까 그게 반복적으로 맞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운영하는데 특별히 문제는 없거든요.
대조

박대조위원

나중에 논의를 해보겠지만 예산이 들쭉날쭉해야지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게 정상일 것 같은데 꾸준하게 고장 나는 율도 똑같고, 예산편성도 똑같고 이래서 가로등, 보안등이 예산에 맞춰서 고장이 나는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실제로 고장이 나더라도 이 부분은 돈이 없다면 불과 한 달, 두 달 사이에 다시 보완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되니까 자연스럽게 돌아왔던 것입니다.
대조

박대조위원

올해는 아직까지 다 안 끝났으니까 2014년, 2015년 2개 연도만 웅상에 가로등 유지내역, 보안등 유지내역 이래가지고 위원들이 볼 수 있게끔 자료를 주세요. 연간 계약이 얼마가 되었는데 몇 개가 고장이 났고, 몇 개가 교체되었는지 그것 자료를 보고 판단할게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한 거죠?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결과가 있으니까 내일이라도 안 되겠습니까? 정산한 내역이 있으니까.
대조

박대조위원

계수조정 하기 전에 자료 주셔야 합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자료는 전문위원실을 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전문위원실은 위원님 방에다가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대조

박대조위원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호근 위원님.
호근

이호근위원

방금 박대조 위원에 보충하겠는데 이런 것 아니가, 가로등이? 예를 들어서 가로등 예산은 300 올려놨단 말입니다, 300개 유지보수한다고. 그러면 298개밖에 안 고쳐졌다 이 말이야, 그러면 2개를 반납해야 될 것 아니가? 그러면 305개 만약에 고쳤다, 그러면 예산서 300개밖에 없잖아, 5개는 저쪽에 안 넘어가나? 먼저 고치고 사후정산하는 것 아니가 이것?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렇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그렇게 되면 숫자가 같을 수도 있지, 예를 들어서 300개 예산 올려놨으면 270개밖에 못 고치면 30개 반납해야 될 것이고, 305개 고쳤단 말이야, 그러면 사후정산하기 때문에 올해 예산이 300개밖에 없기 때문에.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런 면도 있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같을 수도 있단 말이야, 예산 그렇게. 꼭 300개 그대로 다 되냐는 이 말이거든요, 맞죠? 그래서 이상하다는 말이야.
대조

박대조위원

매년 똑같은 숫자가 고장이 난단 말이에요.
호근

이호근위원

고장은 작년 추정치로 하는데 정산할 적에 자꾸 같아지니까.

이상걸위원

결산액은 다를 것이잖아요.
연식

김연식도시담당주사

나중에 정산하면 틀린 부분은 확인이 되실 것입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오리소공원 380페이지에 관리비가 약 4,000만 원 들어와 있습니다. 1,000만 원 낮추고 들어왔는데 오리소가 2015년도에 1억 5,000 투자를 하고 2016년도에 5,750만 원 정도를 투자했습니다. 시설비가 2억 정도 들어갔는데 관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한자리에서.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지금 오리소공원 같은 경우에는 조성은 완료된 상태고, 실제로 거기에 보면 초화류라 해가지고 풀베기 작업만 해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영산홍이라든지 화초라든지 사이사이 풀이 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일일이 손으로 솎아내야 되는 이런 일이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래서 한 좁은 지역에 관리비 4,000만 원 투자하는 것은 너무 쎈 것 아닙니까?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1년에 한 번만 해가 되는 일은 아니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관리비도 있고 설명서 보시면 안내판하고 설치물이 들어갑니다, 시설물이. 그래서 그것 포함해서 4,000만 원을 편성했기 때문에 순수한 관리비는 아니고.

이종희위원

앞에는 5,000만 원 올라왔었거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때는 화장실 할 때 설치비입니다. 설치비와 관리비를 묶어서 하다 보니까 이렇게 관리비로, 세부사업명은 관리가 되어 버리고 안에 상세설명으로는 풀베기 등 관리비도 있고, 안내판이나 시설물도 같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분화 안 되어 있고, 뭉쳐 있다 보니까.

이종희위원

그러니까 내가 봤을 때는 화장실 해가지고 올라왔고, 그러면 이해가 되는데, 관리하는데 청소용역비가 4,000만 원 올라오면 너무 과하다 이것이죠. 그냥 시설물 해놓으면, 안내판 해놔도 이런 문제가 한 지역에 한 자리에다가 그 많은 금액을 투자한다 그러면 전체 2억밖에 투자 안 했는데 옷은 10만 원치 샀는데 드라이비가 더 많으면 안 된다 아닙니까? 예를 들면 어쨌든 시설비가 더 많이 들어가고, 나머지 경비는 작게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 시설이 포함되어 있다고 그러면 이해가 되지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포함되어 있는 돈이 맞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러면 그 안에 안내판은 어떤 것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지금 현재 기본적으로 오리소공원 할 때 자체적으로 내부적으로 안내하는 부분이 부족합니다. 가보시면 썰렁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보완하려고 추가사업비를 반영하다 보니까 이렇게 올라간 부분인데 순수한 관리비는 아닙니다. 설치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이번에 비에는 피해가 없었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피해가 있었는데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복구를 인력 동원해서 복구를 다 했고, 일부는 다 했습니다. 응급복구는 다 했는데 항구복구 하는 부분은 작업을 좀 해야 합니다.

이종희위원

처음에 줄 때부터 문제가 있었던 게 항상 그 지역이 물 치는 지역입니다. 항상 거기는 흙이 쌓이게 되어 있고, 굉장히 위험한 지역이니까, 위험한 지역입니다. 그 대신에 사용하는 분은 많습니까? 앉아 노신다는 이런 사람들이?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낮에는 많지 않습니다만 저녁 시간 되면 서창, 소주 쪽 사람들이 겨울 때 추울 때는 양산 쪽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계절적으로 보면 날씨가 괜찮으면 많이 나옵니다. 많이 나와서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하고 활용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시설을 뭐 할 것인지를 서류제출을 좀, 오리소 설치 뭐할 것인가 상세한 내역을.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상세하게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것도 있으면 다른 것 같이 포함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자료 제출 내용 숙지했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숙지했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그 자료를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내일까지 드릴게요.
정희

김정희위원장

내일 예산 안에 전문위원실을 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희위원

내년에 시설비가 없으면 관리비는 팍 준다, 그렇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관리비는 이것보다 절반 이하로 줄 수 있습니다, 제가 예측을 못하겠습니다만 설치비가 있어서 그런데 세부적으로 분리를 시켜보겠습니다.

이종희위원

내년에는 그렇게 분리해가 올라올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호근 위원님.
호근

이호근위원

과장님 380페이지 보면 하천변 풀베기 해가지고 6,000만 원 올려져가 있죠? 이것가지고 됩니까? 저는 답답한 게 뭐냐 그러면 퍼스트웅상 해쌌고 어디 가더라 해도 제일 중요한 것이 환경이 깨끗해야 되는데 똑 보면 풀이 자라도 1m 이상 자라야 풀 벨라 한단 말이야, 왜 1m 이상 자라서 풀 벨라 하면 그거 베면 베는 사람도 고생이고, 베어놓은 풀도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보면 사월초팔일 이전에 왔다갔다 베고, 그 다음에 처소 오기 전에 베고, 일 년에 두 번 벤다니까 풀이 갈 때도 없고, 외국에 가니까 봄 되니까 풀 이만큼 자라니까 착, 그러면 돈도 적게 들고 풀 베는 사람 인건비도 적게 들고 풀 베는 작업능률도 올라가고 이렇게 되는데 우리는 딱 2회 해가지고 민원인이 풀 안 벱니까? 풀 안 벱니까? 내일모레 놔둬버리고,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예산이 그거 하면 예산부서에서 땄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은 요즘에 하천 쪽으로 전부 다 산책로 다 만들어져 있죠. 사람 가니까 뱀이 나오네, 뭐가 나오네, 요즘 벌집도 거기서 지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풀을 날짜를 정하지 말고 얼마큼 자랐다 하면 그래 되면 물론 헤베에다 얼마 하지만 1m 자란 것 헤베하고, 10cm, 20cm 자란 것하고 헤베당 하고 가격차이가, 단가 계약 받을 적에 조금 낮춰버리면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3회 정도 하도록 해서 예산을 더 올리든지 이런 식으로 하세요.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저희들도 지금 하고 있는 것이 회야천변 안에 완전히 갈대까지는 제거하기가 곤란하고요, 산책로 주변만 하다 보니까 1년에 회당 2,000만 원 정도 소요해가지고 3회로 그렇게 풀베기를 하고 있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풀 이만큼 자란 것은 헤베로 단가 좀 낮춰버리면 되지.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올해는 회야천 상류 쪽에는 준설작업이 있어가지고.
호근

이호근위원

마을에 가면 양산시 전역이 풀베기 다 그래, 다 2회로 정해놨는데, 왜 2회 정했는데, 3회도 할 수 있고 4회도 할 수 있는 것인데, 풀이 어디 2회만 자라고 자라지 마라 하나? 사람 머리카락 자르는 것하고 똑같은데. 이런 것 예산을 올려가지고 깨끗하게 해줘야 되지 이 민원이 제일 많이 들어와요, 의원한테도. 풀 안 벱니까? 풀 안 벱니까? 풀 벨 적에도 싹 좀 다 베지 말고, 야생화 되어 있는 것은 들국화 같은 그런 게 있으면 군락지를 만들어 놔버리고, 그러면 어른들이 손주들 데리고 이것은 들국화다, 진달래다 이야기할 건데 싹 다 베면 그 다음에 오면 꽃이 다 없는데, 야생군락지는 10평 정도나 남가 놓고 싹 베든지 이런 식으로 하면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방법을 찾겠습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풀베기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읍면동에 말씀드리겠는데 이런 것이 아쉽더라고요. 이제 풀 베는 데가 있어요, 이제 돈이 남아돌아서 지금 풀 베는 데가 있어요, 그게 안 맞다 그러니까 3회, 2회로 정하지 말고 돈이 모자라면 추경으로 하면 될 거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하면 웅상에 거리가 깨끗하고 하천이 깨끗해지면 사람이 보기 좋잖아요. 그리고 올해 같이 차바 같은 게 오면 그런 것도 예방도 될 수 있고,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박대조 위원님.
대조

박대조위원

박대조 위원입니다. 덧붙여가지고 회야천 정비하는 게 지금 본청 건설과 업무가 되어 있는데 사실상 주민들 민원을 받아보면 우리가 항상 웅상출장소가 가깝기 때문에 다시 출장소에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출장소에 얘기를 하면 출장소 업무가 아니다 보니까 다시 본청 건설과까지 넘어가야 되고, 상당히 불편한 게 있는데 이것 시장님한테 말씀하셔가지고 업무조율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소장님 어떻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장기적으로는 위원님 말씀대로 웅상지역에 일어나는 민원 업무는 대부분을 처리하는 게 맞습니다. 출장소 처리목적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운영해 나가야 하는데 그게 업무가 따라 오면 인력 여러 가지 복잡하게 얽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지금 내년도부터는 업무가 넘어옵니다. 다음에 인력을 보강하면서 업무를 받아오고, 이렇게 점진적으로 저희들이 검토가 되어야 안 되겠나 생각하고 향후 궁극적으로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런 업무도 다 출장소에서 이관해야 될 그런 업무들입니다.
대조

박대조위원

그러니까 왜 이것을 소장님한테 말씀드리냐면 민원인들은 저한테 이렇게 민원해결이 안 된다고 전화를 많이 주시는데 전화를 받는 제 입장에서도 출장소에서 얘기하는 게 편하지 우리 동에니까 두 번 얘기하기가 아주 불편하거든요. 주민들은 아마 더 불편할 것 같아요, 그래서 빨리 조정을 하셔가지고 업무 조율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계속적으로 그 부분은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죠? 이상걸 위원님.

이상걸위원

383페이지, 여름철 물놀이장 설치 및 운영관리 용역이라는 1억 4,000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 신규사업인데 웅상체육공원 외 1개소에 설치한다고 했는데 왜 1개소는 어느 지역을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물색을 하고 있는 장소가 명동공원하고 천성리버빌 앞에 둔치가 있습니다. 그 둘 중에서 하나 선택을 해가지고 웅상시민들이 접근하기 가장 좋은 위치에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웅상체육공원 한 군데하고, 그 두 군데 중에서 택일로 설치한다는 것이죠?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지금 시민들 접근이 가장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상걸위원

여름철에 시민들에게 활용시켜주려고 설치하는 것 아닙니까?
진곤

박진곤도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걸위원

운영은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운영에 관련된 예산은 포함되어 있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설치비 하게 되면 위탁을 같이, 설치하는데 같이 일괄해서 하게 됩니다. 작년에는 산림공원과인가 웅상체육공원에 한 군데 했습니다. 시 본청 예산에 편성해서 이번에 올해는 웅상 쪽에 출장소에 예산을 편성해서 하는 김에 작년에 해보니까 한 쪽에 편중되어 있으니까, 아이들 오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두 군데에서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상걸위원

설치 자체가 용역 회사에 설치를 의뢰하니까 운영 자체도 용역 회사에서 같이 그 기간 동안에 운영하는 것으로 해서 비용 산정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이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책임 운영하는 것으로 해서,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다문화복지관에 대해서 이야기할게요. 이 사업 이제는 없애야 되는 것 아닙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일단 저희들이 이번에 그거 되었습니다만 복지관 필요성에 대해서는 위원님들도 공감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시정방향으로 계속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상걸위원

소장님, 지금 현재 이것을 없애야 되는 이유가 웅상지역에 외국인력지원센터가 들어와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이야기 들었습니다.

이상걸위원

그것은 뭐냐 하면 고용부에서 직영하는 센터인데 그 센터가 하는 기능이 있잖아요. 다문화복지관 기능을 다 하게 되어 있거든요. 외국인에 대한 일자리, 근로상담, 일상상담, 교육, 문화활동 이것을 그 센터가 다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뭐냐 하면 굳이 다문화복지관을 웅상지역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업을 양산으로 던져주는 것이 맞지 않냐는 것이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외국인일자리 근로자센터인가 말씀하신 부분을 가지고 저희들이 다문화복지관하고 같이 내용에 대해서, 성격에 대해서 같이 검토해서 우리 시정 최종결정권자인 시장님께 보고를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한번 검토해 보시고, 검토해 보시면 그게 중복사업이 됩니다. 중복사업이 되고 실제 예산이 배정받아졌거든요. 외국인력지원센터 웅상에 설치하는 것으로, 국비 100%, 배정 받아졌고 그 다음에 그 사업 내용이 다문화복지관 사업하고 거의 일치하고, 그런데 우리 양산시로 봤을 때 더 장점은 운영비는 고용부에서 낼 것 아닙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내용 상세히 파악해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파악해 보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판단을 다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판단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희

김정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건설과 소관 2017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은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개의함을 알려드리며 제148회 양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4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