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위원 애초부터 이 업무의 전문가가 아니라고 해서, 임기제공무원 도입할 때부터 걱정을 했던 부분이지 않습니까? 이 분이 일자리사업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고 교장선생님으로 계셨고 물론, 여기에 현역 때 학생들이나 배출한 것에 공로는 있습니다마는 일자리사업은 그렇게 녹록한 사업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고용노동부나 기관단체에 협의한 것, 이 일자리사업은 저희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고용노동부나 중소기업청이나 산업관리인력공단이나 근로복지공단이나 협의를 해서 만들어 내는 게 총체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우리가 협의나 구인 개척한 내역, 구직세일즈라든지 동행면접이라든지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이 한 것에 대해서 저한테 입증을 한번 해 보셔야 될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그래야,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노력하고 고생하는 것 압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가져온 이 도표만 보더라도 이것을 가지고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이 많은 예산을 드리고 있고 실제로 인원도 있는데 성과가 안 난다, 그러면 시민들 입장에서는 거기를 찾을까요? 안 찾습니다. 주어진 업무만 할 것 같으면 기존에 고용센터에서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연 이유는 시민들이 훨씬 더 편안하고 더 많은 취업을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지 실제로 관공서 하나 더 만들려고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또 연결하겠습니다.
이일을 가지고 이렇게 한 데다가 웅상에 저희가 무료통근버스 하나 운행을 해 보자 해서 제안을 했는데 거기 제안한 것까지 제안해서 여러분들이 확인을 하니 수요가 없더라, 수요가 없어서 그러면 마을버스만 연계해서 설치를 하겠다고 하신 것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