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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지수 의원 발언

156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6-05-25

김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기영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제에 이어 홍보담당관, 행정과,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가족여성과, 토지민원과에 대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홍보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섭 홍보담당관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이길섭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기영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홍보담당관실 소관 201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실 당초예산은 13억 9046만 7000원으로 금번 추경예산에 1억 3804만 원을 증액하여 총 15억 2850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면 세부내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쪽입니다. 공보행정사업에서 공보 행정 업무수행에 필요한 행정예고비 8000만 원, 신문구독료 680만 원 등 총 868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안성맞춤 소식지사업에서는 소식지 제작비 1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안성맞춤 소식지 제작비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7년째 동결되어 왔으며 이로 인해서 지원업체가 없어 계약이 유찰되는 등 정상적인 제작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에 최소 비용을 증액하여 제작비를 현실화시켜 보고자 합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다중매체 홍보사업에서 안성맞춤 어원의 역사적 사실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를 위한 역사적 기록물로 보존하기 위하여 우리말 우리역사 영상물 제작비 33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본경비 국내여비 32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실 소관 2016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영위원장

네, 이길섭 홍보담당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해 주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진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권혁진위원

없어요.

이기영위원장

없습니까?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안성맞춤소식지 운영 관련해서 본예산에서도 전년 대비했을 때 1000만 원 증액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정에 또 추가로 인상이 올라와서 좀 자세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저번에 1000만 원 증액 편성한 것은 점자 책자한다고 그때 1000만 원 증액했었고요. 그래서 점자발행을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조금 상향을 시켜 주시는 게 어떻나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제작비인데 인건비, 지대, 그런 것을 한 번도 인상을 안 해 줬어요. 7년째 안성맞춤소식지를 하면서 한 번도 안 올려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입찰을 받는데 입찰자가 아예 없어요. 간신히 어떻게 꾸려나가는 건데 1500만 원 정도 최소 비용을 해 주시면 어느 정도 맞지 않을까 그래서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1월부터 5월까지는 운영을 하신 거였고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네.

김지수위원

이게 월마다 제작인 거죠?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지금 6월분까지는 제작이 되어 있는 상태인 거죠?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5월 달까지만.

김지수위원

아직 6월분은 제작 안 하셨고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네, 아직 안 들어갔어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분에 대한 예산인 건가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그렇죠.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게 단가가 안 맞으니까 걔들이 안 들어오려고 해요.

김지수위원

이게 1년 치 예산이 아니죠?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1년 치 예산.
광원

강광원공보팀장

1년 치인데요. 기존에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걸 미리 당겨서 쓸 수 있는.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미리 인상해서 제작을 하신 거네요?
광원

강광원공보팀장

네.

김지수위원

당초 본예산 때 사업 계획했을 때 예산계획하고 지금 집행하신 것하고 자료를 제출 부탁드릴게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다른 시·군 소식지 자료를 여기에 기재해 주셨으니까 각각의 제작비 현황하고 제작 면수 있죠? 그것도 같이 제출 부탁드릴게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인근 시‧군 말씀하신 거죠?

김지수위원

네. 평균 1억 5820만 원이라고 분석을 해 주셔서, 경기도 것 분석을 하신 것 같은데 자료 제출 부탁드릴게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공보행정 관련해서 간행물이 42%나 증액이 돼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간행물, 업체 수도 많이 늘어나고. 올려달라고 신문사에서 계속 요구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저희는 열악한 재정여건이라 안 주고 그래서 최소 비용만 일단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시에서 관리하는 언론기관을 보면 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 있는 언론사까지도 이게 연계되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선순위를 세워서 관리를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무분별하게 다 요청이 들어온다고 이 부분에 대해서 나가는 것도. 지금 우리 시의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작년도 매체수가 89개였는데 2016년도에 97개 매체수입니다. 그런데 이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십분 공감하지만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될까. 평택하고 안성하고 같이 주재하는 기자, 용인하고 안성하고 같이 주재하는 기자. 기자 한 명이 두 군데, 세 군데 받는 시·군이 있거든요. 그리고 별도로 충청도에서 온다 이런 것은 안 주는 거고요. 우리 주재 신고를 받은, 출입신고를 한 신문사에 대해서 행정예고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출내역 좀 제출 부탁드릴게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안성맞춤 관련해서 다큐를 제작하시면 홍보채널은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다큐 제작하는 것 말씀이시죠?

김지수위원

네, 3300만 원 예산이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이번에 세우는 거요?

김지수위원

네.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저희가 어원을 알고만 있었는데 말로만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영상물을 하나 제작을 하자. 그래서 몇 개 파트를 요약을 해서 일단 한 60초짜리? (팀장을 보며)
주덕

박주덕미디어팀장

지금 여기 제작분량은 60분이고요. 홍보매체는 OBS 쪽으로 통해서 다큐가, OBS가 인간미 있고 스토리텔링을 잘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저희가 할 계획에 있고요. 안성유기 같은 경우는 사실적으로 우리가 봤을 때, 현재에 왔을 때 안성맞춤의 어원과 함께 또 안성이 갖고 있는 장인정신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보면 미래세대라든가 우리 안성시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실질적으로 그런데 물론 이것은 홍보담당관부서의 업무는 아니지만 안성맞춤유기 관련해서 후진 양성을 위해서 시가 정책적으로 하는 부분이 없거든요. 그런 것이 더 우선인 거지, 지금 다큐 만드는 게 더 우선인 건지. 글쎄요. 이것에 대해서 실효성이. 그리고 OBS 통해서 하게 된다면 방송제작은 OBS에서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우리 시에서 별도로 제작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여기서 다큐를 만들고 방송도 거기서 해 주고 뭐 그런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3300만 원이 OBS 쪽의 제작 광고비인 건가요?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겠어요?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제작 주체가 누구인지. 방송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되는 건지 사업비까지 해서 상세내역.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상세내역드리는데. 저도 사실은 어원에 대해서 잘 몰랐어요. 그런데 이것을 하면서 어원이 대단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자료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네, 김지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금 전에 김지수 위원님 하신 말씀 중에 신규편성 3300만 원에 대해서는 실제로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우리가 하는 건지 절차가 어떤 건지. 예를 들면 외주를 주는 건지 외주를 주게 되면 어떤 방법으로 할 건지 혹시 이것이 어떤 방송국 OBS 한다 그러면 방송국에 광고비로 주는 것이 아닌지 절차상으로 형평성에 맞게 한 건지 그런 것을 총괄적으로 자료하고 같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안성맞춤소식지 같은 경우도 말씀하셨지만 예를 들면 인근 시‧군의 발행부수, 그다음에 금액, 발행부수가 일단 비슷한 데가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발행부수하고 저희하고 비교금액을 데이터를 한번 주시면.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저희가 효율적으로 심사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방지하고 지역지도 아까 김지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내역을 해서 주세요. 그리고 실제로 안성에 없으면서 하시는 분도 사실은 있잖아요. 그런 경우도 체크를, 안성에 주재하는 기자, 주재하지 않은 기자 구분이 되잖아요. 그것도 같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길섭

이길섭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길섭 홍보담당관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계속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행정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규 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행정과장 이은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기영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오늘 제2회 추경예산안 보고에 앞서 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민식 행정팀장은 오늘 새벽 모친께서 별세하셨기 때문에 대신해서 허회경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김광진 총무팀장입니다. 허오욱 인사팀장입니다. 조현광 민간협력팀장입니다. 지금부터 행정과 소관 201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 행정과 총세출예산은 기정예산 588억 1561만 7000원에서 금번 추경예산에 4억 5656만 7000원을 증액하여 592억 7218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일반보상금에서 2년 이상 재직한 안성시 통리장 우수자녀에게 주는 장학금부족분 487만 9000원을 증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정발전에 기여한 모범시민에게 드리는 표창패 및 공로패 제작비 부족분 50개에 대한 32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직무능력육성으로 공무원 직급‧직렬별로 업무능력 역량강화를 위하여 3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공무원동호회 활성화와 활력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공무원합창단 구성에 따른 지휘자 월수당 6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무원 복지지원으로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급 부족분에 대하여 2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이전경비로 직장인 미취학 6세 미만 자녀에게 지급되는 보육료 부족분에 대하여 3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공공기록물관리 규정에 따라 보존기록물 주기적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하여 정수점검 용역비 67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무원 노조지원으로 무기계약직 평택‧안성 노조가 결성됨에 따라서 노무관리 자문 등을 위하여 노사관련 직무교육 강사료와 노무사 자문료 등 5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 및 사회단체 지원으로 통일안보 의식고취를 위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성시협의회 운영비 및 인건비지원을 위한 법정경비로 35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안성재향경우회 국토대청결 및 자연보호캠페인 운동사업추진비로 3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안성해병대전우회에서 사용하는 컨테이너 사무실이 낡고 노후하여 컨테이너 구입 및 장비교체비로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자원봉사자 보험료 지원비로 시비 53만 4000원과 국비 50% 포함해서 106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자원봉사활성화 지원사업 이자발생분 반환금 1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신규 사회복지직 인건비에서 국비 4200만 원을 삭감하고 동주민센터 및 희망복지지원단 보강사업으로 6명에 대한 국비가 내시되어 인건비 84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쪽에서 8쪽까지 무기계약직의 보수로서 비서요원 일일단가 인상분과 초과근무 직무에 따른 인건비로 79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구내식당 종사자 인건비 인상분 716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으로 각종 행사업무 추진을 위한 행정과 출장여비 936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201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영위원장

이은규 행정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꼭 말씀하시고 하세요. 그래야 우리 꼭 회의록 할 때 기록에 남습니다. 부탁드리고요.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권혁진 위원님 먼저 할까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권혁진위원

공무원합창단 월수당 말씀하셨는데 정확한 설명 좀 다시 한 번 해 주세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공무원합창단 운영계획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직장생활하시는 직원들 업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 각종행사에 동호회인 차원에서 합창단이 참여해서 시무식이나 종무식 때, 아니면 시민의 날 행사라든가 이런 때 직원들이 발표함으로 해서 사기 진작시킬 수 있는 방안을 하게 됐습니다.

권혁진위원

공무원 체육활동, 또 다른 단체가 있나요? 여러 단체가 있는데.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그렇죠. 많습니다. 우리 같은 경우 동아리 활동하는 합창단 같은 것. 축구, 야구 이런 동아리 많이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지원해 주면서 활동하려고 합니다.

권혁진위원

거기도 다 지원이 돼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지원되고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축구도 지원되고?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지원은 그 지원이 아니잖아요. 여기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수당을 주냐 안 주냐 그 말씀을 하셔야지.

권혁진위원

축구.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저희는 동호회 활동지원비 예산범위에서 지원하기로 돼 있는 거거든요. 운영하는 게.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그러니까 지원, 어디 출전하고 그럴 때 비용만 지원해 주는 거지, 여기 만약에 지휘자 감독, 이런 것 안 주는 거 아니에요? 그 얘기를 물으시는 거죠. 다른 소리를 해요.

권혁진위원

다른 데 그렇게 지원하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이게 축구 같은 것 배드민턴 이런 것은 코치가 없어도 되지만 합창단 동호회는 누가 지휘를 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어느 정도 단계까지 올라갈 때는 지휘자를 해서 그때까지만 활용을 이렇게 합니다. 어느 정도 구심점이 돼야 소프라노, 테너 맞아줘야 합창단의 구심점이 되는 것이니까 그런 점에서 생각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렇게 들어라. 알았고요. 해병대 지원은 언제 했었어요? 이게 이번에 신규로 올라온 거예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그렇습니다. 신규로 편성한 겁니다.

권혁진위원

몇 년, 그전에 지원해 줬던 게 또 있나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저번 컨테이너 사준 게 한 15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권혁진위원

15년이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권혁진위원

가다가 여기 있는 게 거기.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다리 밑에 있는 겁니다.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그렇습니다. 거기 다리 밑에.

권혁진위원

어머님들이 나와서 다리 밑에서 운동을 하셔요. 체조를 하는데 내가 거기다 설치 좀 하나, 어머님들이 단장이라 그러나? 하다가 안전총괄과에 굉장히 내가 애먹어가지고. 단상을 하나 만들어 주면 그 위에 올라가서 지휘를 할 수 있는 그 분인데 전혀 지원이 안 된대요. 이런 것 설치하는 것도 불법이라는 거야.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도시건설과에 허가를 받아야 될 겁니다.

권혁진위원

이런 것도 설치하면 불법 아니에요. 갖다가 밑에다 놓으면, 괜찮아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고정식 건축물이 아니니까. 이동식이니까요.

권혁진위원

6개월 동안 싸워서 내가 한번 문체과하고 했는데 그렇게 안 해 주면서 그런 데는 다리 밑에서 유사시 할 때 피해, 물 내려올 때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뚝방에 있어요.

권혁진위원

불법은 아니겠지, 갖다놓는 것. 알았고요. 또 한 가지만 잠깐. 우리가 시민들 젊은 층들이 많이 얘기를 해요. 저번에도 내가 우리 국장님한테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가 잠시 2년째 지체되고 있는 공무원 채용 있잖아요. 청년취업을 해 줘야 된다 우리시가 안 해 준다 그러면 난감하잖아요. 어느 정도 1년에 10명이라도 뽑아줘야지만 그다음에 이어가는데 2년이란 세월이 지금 공백기간이잖아요. 그렇게 돼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그렇습니다. 작년, 올해 안 뽑았습니다.

권혁진위원

10명이라도 채용을 해서 안성시의 젊은 아이들 직업을 갖게 해 줘야 되는데 불만들이 엄청 많더라고. 왜 안성은 안 뽑느냐고. 다른 시에 가서 시험을 봐야 되는 입장이 되고. 그러니까 그런 것은 우리 시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1년에 10명 정도는 채용을 해야 된다는 것을 간곡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알겠습니다.

권혁진위원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장

권혁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민간보조 나가는 거요. 심의위원회에 제출한 심의 자료 부탁드리고요. 자료제출 좀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인력운영비 관련해서 희망복지지원단 보강이라고 하셨는데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말씀하시는 거죠?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그거 말하는 겁니다. 맞춤형.

김지수위원

어디어디 지역 지금 계획하시나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공도쪽 한 군데하고.

김지수위원

공도에, 각각 몇 명?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일죽 두 군데.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3명씩.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3명씩 해서 6명 되겠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팀장 하나, 직원 둘해서. 서부지역은 공도에다가 팀을 만들고. 동부지역은 일죽에다가.

김지수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그게 거점이 돼서 다른 면까지도 다 같이 관리를 하시는 거고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김지수위원

무한돌봄하고 연계가 같이 되는 부분은 또 다르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것하고 연계가 됩니다.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연계가 됩니다. 4대 4이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지금 무한돌봄 같은 경우는 동부는 죽산 쪽에 있는 거죠?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김지수위원

서부는 공도에 있는 건가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공도.

김지수위원

무한돌봄은 위탁인 거고 이것은 직영인 거고 그렇죠?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권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공무원 동호회활동 지원에 있어서 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 세부적으로 계획을 어떻게 짜셨는지 모르겠지만 사업내용을 봤을 때는 지휘자의 수당부분으로 이것이 운영이 되는 것은 공무원의 활동이라기보다는 수당을 위한 그런 사업처럼 보여서 그런 부분들이 좀 우려스러워서 지적을 하신 것 같습니다. 게다가 특히나 지금 안성시 예산이 빚까지 내어 가면서 운영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굳이 지금 이 시점에 여유 있는 시점이 아닌데 이러한 사업을, 큰 금액은 아닙니다마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절감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의회에서는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의회에서 따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안정열 위원장님께서 오늘 하구산마을 민원 때문에 늦게 참석하셨습니다. 여러분 양해해 주시고요. 안정열 위원장님 말씀하십시오.

안정열위원

좀 늦었습니다. 다른 것은 전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 같은데 우리 6‧25 참전용사분들이 연세도 많으신데 불만을 많이 표출을 하셨는데 어떻게 잘 좀. 그분들 사시면 얼마나 사십니까? 지금 그 양반들 연세가 다 85세 이상이신데 우리도 면단위 6‧25 참전용사들 1년에 한 번씩 식사 같은 것, 면이나 농협 같은 데 이렇게 하다 보면 해마다 어르신들이 돌아가시니까 인원이 계속 줄어드는 거야. 그런데 저번에 회장님이 “왜 우리 6‧25 참전용사는 다른 단체에 비해서 예산을 안 주느냐.” 그리고 먼젓번에 같이 단체들 회의하는데 6‧25 참전용사는 안 왔다면서요. 거기서 다 일괄 동의한 것으로 해서 처리했다 그러던데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6‧25 참전용사는.

이기영위원장

안정열 위원장님.

안정열위원

그거 여기 아닌가?

이기영위원장

그것은 복지정책과. 다음에 합니다.

안정열위원

아, 알았어요. 난 여기인 줄 알았네.

이기영위원장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안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시면 됩니다. 없습니까?

안정열위원

난 없어요.

이기영위원장

지난번에 저희가 노조가 생기면서 단가에 대한 문제가 좀 있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매번 하다 보면 실제로 인상분에 대해서는 항상 추경을 통해서 하는 그런 구조적인 문제가 있잖아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그렇게 해 왔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이것은 좀 문제가 있다 해서 했는데. 이번에 노조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장

하고 있습니까?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우선협상도 어제까지 했고요. 사전협상도 어제 마무리 지었고 다음.

이기영위원장

사전협상된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으로 하신 거죠?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단체교섭 전에 사전에 룰을 정했어요. 예를 들면 본교섭에는 몇 명이나 참석해야 되는지 실무협상에서는 5명이 참석해야 된다, 그다음에 시간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해야 된다 그런 것이라든가 장소는 어디서 한다든가 그리고 협상에 참석하는 시간, 협상 전 몇 시간, 후 몇 시간 인정여부. 지회장과 부회장이 월 몇 시간씩 인정여부 이런 것을 협상을 했고요. 그다음에 주기적으로 본교섭은 월 몇 회 한다, 그리고 실무교섭은 몇 회 한다 이렇게 해서 한 11가지 정도 협상을 어제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저희도 사실 공공노조가 있지 않았습니까? 안성시에서 파트너십으로 해서 공조를 하고 같이 그분들의 원하는 것을 사전에 경청하고 들었다면, 서로 협의하고 했으면 이렇게까지 될 리가 없어요. 이렇게까지 만들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것에 대해서는 안성시가 책임을 져야 된다. 왜 그러냐면 그분들도 나름대로 일하는데, 이번에 협상을 통해서, 나중에 구체적으로 하겠지만 이렇게까지 만들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 것에 대해서는 우리도 반성을 좀 하고 앞으로는 충분히 그분들 같이 상의해서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예산 관련해서도 마찬가지로 일용단가도 작년 ’15년도는 저희 시급이 5580원했는데 올해 실제로 6030원으로 올랐지 않습니까?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6030원. 네.

이기영위원장

올랐잖아요. 우리가 금액을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일정 금액해서 가감을 하면 되는 거예요. 해마다 나오는 평균 룰이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현재 같은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은규

이은규행정과장직무대리

네.

이기영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또 질의 있습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은규 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 10분까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그냥 바로 하죠.

권혁진위원

그냥 해요.

이기영위원장

늦게 오시기도 하는데 우리는 계속 앉아 있었기 때문에 잠깐 쉬었다가 합시다.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부식 복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직무대리

안녕하십니까? 5월 23일자로 복지정책과장으로 발령받은 김부식입니다. 우리 시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기영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복지정책과 소관 201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본예산은 47억 7597만 5000원이며 제2회 추경예산에 1억 5215만 8000원을 증액하여 49억 2813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복지대상자 통합조사로서 사회보장급여 수급권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한 조사확대에 따라 소명안내문 발송건수 증가로 인해 우편물 발송 비용 3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푸드뱅크 운영장비지원으로 안성시 기초푸드뱅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소형화물차 구입비로 15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지역사회복지인프라 구성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을 시민회관으로 이전함에 따라 이전에 따른 임차료 전기요금 등 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례관리 운영비 지원으로 사례관리 대상자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사무관리비에서 시비 150만 원을 감액하고 행사실비보상금 1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이 해체되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서 지원 적정성 심사를 위한 위원회 개최 시 위원 참석수당으로 15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저소득층 학생교육비 지원은 전액 도비지원사업으로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에 대한 교육비지원 신청접수 및 조사업무 위임에 따라 성립 전 예산으로 편성하여 집행한 사업으로 저소득층 학생교육비 지원 임시인력 인건비로 819만 6000원을 편성하였고 저소득층 학생교육비 지원 임시인력 운영비로 8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G-푸드드림사업으로 지역 내 기부식품 배분의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푸드뱅크 및 이동푸드마켓에 푸드코디네이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 내시에 의거 18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과 4쪽이 되겠습니다.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 워크숍개최로서 늘어나는 업무와 다양한 욕구를 가진 민원인을 응대하는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의 소진예방 및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워크숍을 추진하고자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통합사례관리의 읍·면·동 평가 시상금으로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구 발굴 중요성이 강화됨에 따라 위기가구 발굴,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 읍‧면‧동 서비스연계 등 우수 읍‧면‧동에 대한 시상금으로 1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보수교육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전문성 강화 및 양질의 서비스제공을 위해 보수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과목 변경에 따라 기타보상금 1296만 원을 감액하고 도비 변경내시에 의거 사회복지사업 보조금 168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및 지원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경제적 부담완화 및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상해보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과목 변경에 따라 기타보상금 380만 원을 감액하고 도비 변경 내시에 따라 사회복지사업 보조금으로 33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로 전액 도비지원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사 처우개선수당 지원을 위해 복지시설종사자 따복수당 지원으로 16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보훈단체지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나라사랑 한마당축제로 편성한 본예산의 사무관리비 800만 원을 감액하고 나라사랑 한마당축제 추진행사 운영비로 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고 행사실비 보상금으로 예산과목을 변경하여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보훈단체 행사인 전적지 순례 지원을 위해 행사실비보상금 850만 원을 감액하여 민간행사 사업보조로 예산과목을 변경하였고 보훈단체 행사지원을 위해 행사실비 보상금에서 감액된 850만 원과 1637만 원을 증액하여 총 248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25 및 현충일 행사로서 현충탑 및 국군묘지 주변 잡초제거 인부임으로 19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이 되겠습니다. 현충탑도색 및 국군묘지 잔디조경 등을 위해 보수공사비 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국‧도비 보조금 반환금으로 2015년도 신규사회복지직 인건비 등 5건의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3018만 7000원을, 2015년도 저소득층교육비지원사업 등 7건의 도비보조금 집행잔액 1147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통합사례관리사 지원으로 급여기본급 인상분에 대한 반영으로 115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8쪽이 되겠습니다. 기본경비는 관내출장여비를 전년도 수준으로 지원하기 위해 828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2016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김부식 복지정책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안정열 운영위원장님께서 6‧25 참전용사에 대해서 행정과에 질의하셨는데 복지정책과 아까 하시던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안정열위원

네. 우리 김부식 과장님 복지정책과장님으로 되신 것 축하드리고 팀장님들 만나 뵙게 돼서 반갑고 아까 행정과 소관인줄 알고 민간단체는 복지정책과 소관이라는데 6‧25 참전용사 회장님이나 일부 임원님들이 상당히 불쾌하게 얘기를 하세요. 왜냐면 자기들은 6‧25 때 나라를 위해서 싸웠는데 인원도 많고 그런데 다른 단체에 비해서 보조금을 덜 받는다고요. 불만이 항상 많아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그분들이 연세가 다 85세 이상이고 장수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해마다 이렇게 면단위 6‧25 참전용사들 농협이나 이런 데서 점심식사 한번 해 드리는 것을 보면 해마다 인원이 줄어들어요. 그분들이 100년, 200년 사시는 것도 아니고 내가 보기에 길어야 10년인 것 같아요. 10년이면 95세인데 10년까지는 안 가실 것 같은데 그래도 그분들 6‧25 때 나라를 위해 열심히 싸우신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복지시대에 살고 있는데 그분들을 챙겨드려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먼젓번 그 양반들이 오해를 하고 계세요. 뭐냐면 단체들이 회의를 하는데 그분들은 안 왔나 봐. 그런데 다 일괄 통과가 됐다고 통보도 안 하고 했다고 노인들이 한 번 오고 여자 사무장이 자기들한테 오라는 얘기도 없었는데 일방적으로 통과시켰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하여간 연세도 많이 드셨고 하니까 복지정책과에서 챙겨드릴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많이 좀 챙겨주세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관련돼서 작년도에 월남참전용사, 재향경우회, 6‧25 참전용사 분들하고 유공자분들하고 해서 김주경 과장님 계실 때 회의를 했어요. 저희 방에서 그 당시에 회의하면서 조례를 발의하기 전에 자료조사를 하고 했었는데 그 당시에 안성시에서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안성시에서 조례를 만들도록 해라, 왜냐면 실효성의 문제, 혜택 받는 분들이 중요한 것이지. 실효성이 문제, 예산을 담아야 되기 때문에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당시에 협의됐던 내용이 이런 것이었습니다. 월남참전용사들은 아직 6‧25 참전용사에 비해서 연세가 적기 때문에 10년 정도 텀이 있습니다. 적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양보해 줬어요. 먼저 6‧25 참전용사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해 주고 도저히 예산이 없다 그러면 80세 이상은 그 당시에 10만 원, 5만 원 또 인상하는 것으로 해서 많은 양보를 해 줬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전체적으로 백봉기 팀장님 계실 때 같이 리스트를 다 만들어 놨어요. 각 시·군 별로 데이터도 있습니다. 당시에 바로 조례를 하도록, 유공자도 3만 원에서 5만 원 올리는 것으로 해서 얘기를 했었어요. 예산이 전체적으로 4억 정도가 추가가 되더라고요. 아마 시장님 결재가 예산 때문에 유보가 됐었어요. 그것 관련돼서 다시 한 번 챙겨주시고 현재 도에서도 6‧25 참전용사에 대해서 다른 지침이 있습니다. 도의 지침에 관련돼서는 황영주 팀장님 설명 좀 먼저 해 주세요.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복지기획팀장 황영주입니다. 5월 달에 저희가 회의를 다녀왔는데 보훈수당에 관련해서 월남하고 6‧25하고 해서 두 군데 참전, 구분하지 않고 참전수당은 도에서 1만 원씩을 올해 하반기부터 지급을 하겠다고 설명을 했고요. 올해는 내시를 저희한테 못 내려줬기 때문에 도에서 직접 지급하는 것으로. 그래서 6월 달에 아마 한꺼번에 6개월 치를 지급할 계획으로 그렇게 설명이 됐고 내년부터는 저희한테 내려줘서 월 1만 원씩 참전 수당으로 그렇게 지급을 하기로 계획이 돼 있고 그 당시에 그 계획을 얘기하면서 추가적으로 31개 시‧군에 당부를 했던 게 참전 수당이 대부분 27개 시‧군 정도가 5만 원 정도로 되어 있을 거예요. 이게 각 시‧군 별로 금액이 상이하니까, 어느 시·군은 많고 어느 시‧군은 적고 경쟁적으로 수당을 인상을 하는 문제점이 많다 보니까 가급적이면 참전수당을 5만 원 정도로 맞춰줬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데 강제할 수는 없고 그렇게 권고 비슷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기존에 이천시 같이 많은 데는 깎을 수는 없고 5만 원이 안 되는 데는 가급적이면 5만 원에 맞춰서, 그러면 참전수당이 저희 안성시 같은 경우는 5만 원 플러스, 도비 1만 원 하면 6만 원이 지급이 되는 거죠. 그렇게까지 설명이 된 상태입니다.

이기영위원장

저희가 10만 원 인상을 하기로 해서 지난번에, 저희가 계획안이 있습니다. 그 계획안을 일단 회의 끝나면 저희한테 제출해 주세요.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리고 저희가 같이 상의해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실제로 이천시나 다른 시·군에서 10만 원이 인상이 됐기 때문에 저희도 형평성 요구하는 거거든요. 형평성에 맞게 80세 이상을 우선적으로 10만 원 이상 해 주는 것으로 하고 차등을 해서, 이미 다 합의가 됐던 내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토털내역. 예를 들면 1만 원이 줄어들잖아요. 그러면 4만 원 되는 거잖아요. 하게 되면 우리 시부담도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경기도의 권고사항이고 저희도 약속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해 드려야 된다 해서 하는 것입니다. 자료를 주시고 지난번에 저희가 말씀드렸지만 만약에 이렇게 안 된다 그러면 의원발의 조례로 만들어서라도 이것을 관철시키도록 하겠다 하는 의지를 말씀드렸습니다. 관련해서 다시 한 번 자료제출 바랍니다.

안정열위원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아까 푸드뱅크 여기 보니까 운영장비 지원이라고 해서 있는데 아까도 제가 회의 전에 말씀드렸는데 이게 푸드뱅크센터가 서부권하고 중부권은 있는데 동부권은 없어요. 그런데 동부권은 민간인이 하고 있어요, 국장님 계시지만 농협 옆에 교회 있잖아요. 거기에서 하시는 것 아세요? 그것 아마 면장님 시절이니까 한 2년 됐잖아요. 2년 넘었나? 그런데 이게 어디, 안성 조례예요, 경기도 조례예요? 3년이 넘어야 된다는 것은 어디예요?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무한돌봄팀장 전인순입니다. 도에서 지침에서.

안정열위원

도?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네. 도의 지침내용에 3년 기준으로 하고 이용자 수가 250명 이상일 때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기준을 따르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

그러면 그 기준을 도만 따지는 게 아니라 우리 안성에 맞게. 동부권 같은 경우는 인구도 지금 줄어들었는데 그런 데는 경기도 인원 가지고만 따지면 시골은 아예 못 줘요. 그런 것을 우리 안성에서 조례를 만들어서 해 주든지 해야지, 쉽게 얘기해서 서부권하고 중앙에 있는 센터 애들은 음식을 여름에도 시원하게 해 가지고 안전성 있게 먹는데 동부권은 냉장고도 없어서 잘못 운영해서 식중독이나 걸리고 그러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보건소에서 책임지나?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식품기부를 받을 때에는 본인이 임의신고든 당연신고든 조건이 되면 사업장신고를 내야 그게 가능한 것이고요. 신고자, 사업장을 먼저 설치를 하려고 그러면 냉장·냉동시설은 본인이 반드시 갖추어야 되는 시설이기 때문에 지금 냉장고가 없다고 그러는 것은 말이 안 맞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냉장·냉동시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더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것은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시설이 부족하다 해서 요구를 했는데 이번에 도에서 운영장비 지원에서는 선정이 되지 않은 부분입니다.

안정열위원

아니, 그러면 도에서 안 되면 우리 시에서라도 해 줘야지, 동부권 사람들은 어떻게 불량식품 먹고 서부권 사람들은 정상식품 먹으라는 것이랑 이게 똑같은 건데.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올해까지는.

안정열위원

그럼 그것은 다시 감안해서 거기로 찾아가서 뭘 도와줄까. 그러면 이게 3년이면 경기도 조례 따지지 말고 우리 안성에서 새로 조례를 만들어서 주든지 해서 동부권에 있는 분들도 안전한 식품을 먹을 수 있게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권혁진 위원님.

권혁진위원

푸드뱅크 운영장비 얘기하셨는데 도비가 150만 원 내려온 거죠?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직무대리

네.

권혁진위원

이런 것은 우리 시비 전체로 해야지 운영장비를 150만 원을 다른 데다, 받아오지도 말아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직무대리

이 건은 뭐냐면 거기에 1톤짜리 트럭이 있는데 냉동탑차다 보니까 시골 골목길로 다니니까 지붕을 건드리게 되고 담장에 긁히고 그래서 들어가지 못하니까 음식을 배달을 해 줘야 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작은 소형 화물차로 사려고 그렇게 내려온 겁니다.

권혁진위원

사는데 이왕 인심을 쓰려면 우리 시비로 전액 인심을 쓰시라 이거죠. 타다가 150만 원 하는 것. 그리고 지금 나라사랑 한마당 축제 이것 800만 원은 감을 해서 나눈 거죠?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네.

권혁진위원

200만 원은 행사, 이것 같은 목 아니에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목이 좀 변경이 됐고요.

권혁진위원

목이 다를까요? 운영비하고.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예산과목이 좀 변경이 됐고요. 거기에 추가로 더 예산 1637만 원을 증액해서 행사를 치르려고 합니다.

권혁진위원

지금 800만 원에 1600만 원을 더 증액을 한다고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네, 그래서 2487만 원이 되는 것이거든요.

권혁진위원

그러면 금고는 어디가 있어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지금 6쪽 보시면 가운데 민간행사사업보조 보훈단체 행사지원 등해서 2487만 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번 추경에 기존 것을 감액을 해서 행사실비보상금으로 붙이고 나머지는 증액을 시키는 사항입니다.

권혁진위원

아니, 그러면 이게 금액이 더 늘어나는 거예요. 3600만 원이 되는 건데?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그것은 아니고.

이기영위원장

잘못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해 주세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제가 설명드린 것 잘못 알았습니다. 800만 원이 감액된 것을 행사운영비 200만 원과 그 다음 쪽 보시면 참석자 식비로 600만 원을 변경 편성한 겁니다.

권혁진위원

여기 그대로 있는 거예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네, 그대로 있는 겁니다.

권혁진위원

하여튼 고생을 하시는 건데 이것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역량 강화는 장소를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이게 작년에 포상금을 받은 게 있는데 1500만 원이 본예산에 세워져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러니까, 장소를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장소는 아직 확정은 안 지었고요. 이번 추경에 예산이 세워진다면 1기, 2기로 나누어서 추진하려고 하는데 사회복지 업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이 읍·면·동까지 해서 87명입니다. 그래서 1기에 38명 정도 가고 2기에 49명 정도 가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잡아보려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권혁진위원

알았는데요. 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안성에서 꼭 좀 하세요. 안성에서 장소를 구하셔서 안성에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이게 보훈단체가 왜 형평성을 잃어서 여기서도 뭐라고 하고 저기서도 뭐라고 하고, 지금 보훈단체가 8군데인가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보훈단체가 10군데입니다.

권혁진위원

그런데 차이점이 나는 이유가 뭐예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운영비 쪽에서 약간 차이나는 단체가 있긴 있습니다만.

권혁진위원

자기들끼리 모여서 싸움이 일어나는 거예요. 누구는 200만 원 주는데 누구는 400만 원 준다, 우리는 더 많이 가는데 이런 것은 형평성을 맞춰서.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네. 전적지순례 관계를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형평성에 맞게 앞으로 조절을 하겠습니다.

권혁진위원

하세요. 이분들이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여기 가서 “너희 얼마 탔어?” 그러니까 “우리는 400만 원” 그러니까 안 맞는 거예요. 서로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복지정책과 담당만 욕 얻어먹고 왜 이리 줬느냐, 우리는 버스가 3대 가는데 200이고 여기 1대 가는데 400만 원이에요. 그런 것을 다 형평성 잃지 말고 똑같이 분배할 수 있도록 배려 좀 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혁진위원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장

권혁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김부식 과장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우리 시의 복지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데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과장님, 팀장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쭈어볼게요. 우리 지역사회복지보장협의체 관련해서 지금 조직이 갑자기 이동하는 바람에 지난번 현장업무 때에도 그때 과장님은 아니셨지만 4월 달에 현장을 방문했었습니다. 그때 실태를 파악했는데 이게 갑자기 이동이 있다 보니까 거기가 굉장히 넓은 공간인데 지금 사무집기나 사무실 업무환경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동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 예산으로 그런 부분의 정비를 하시려고 하는 계획이 보이는데 운영부분에 있어서 더 세심히 배려를 부탁드리고 관련해서 지난번 입법예고 때 보니까 이 협의체 관련된 조례개정안이 올라온 것 같던데 2개월이 넘도록 아직 상정이 되지 않아서 어떤 사유 때문에 그러시는지.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입법예고 됐고 의견제출 기간이 있었는데 부칙조항이 있습니다. 상위법에 저희 관련된 내용이 외부추천 인사내용이 담기지 않아서 도에서 잠시 동안 경과조치에 대한 부칙조항을 다는 것을 조금 보류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어요. 5월 말까지는 그것을 답변을 주겠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지금. 원래는 이번에 담았어야 되는데 그것 기다리는 중이라서 그래서 조금 늦어졌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소위원회라고 되나요? 분과가 몇 개가 있는 거죠?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7개 분과입니다.

김지수위원

7개 굉장히 조직으로 보면 방대한 조직인데요.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어떤 사업들을 세우실 때, 정책을 만드실 때 그런 것들이 잘 민관협력이 되는지 운영 실효성부분에 있어서 향후에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훈단체 지원 관련해서 지난해에도 2487만 원, 그동안의 성과를 보면 지원액이 지금 새로 올리신 것하고 동일한 금액을 올리셨는데 이게 왜 본예산에 누락이 됐었죠?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그 부분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예산도 저희가 올렸었는데 어떤 재정여건상 보통 전적지 순례를 상반기, 하반기에 나누어서 가시거든요. 상반기 정도에 반 금액을 우선적으로 세워주고 하반기에 나머지 반을 세워주는 형태가 됐었습니다. 예산의 여건상 그렇게 부족하게 세워졌던 거라서.

김지수위원

그런데 당초예산이 0원이거든요. 반도 세워지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그것은 그 위에 보시면 행사실비보상금으로 1300만 원이 있는데 저희가 이것 예산을 담는 과정에서 과목이 적정하지 않아서 예산과목을 바꾸느라고 그게 0원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1300만 원 세워져있던 행사실비보상금에 이번에 추경에 증액되는 금액을 합쳐진 금액 2487만 원이 민간행사사업보조로 세워지는 겁니다. 1300만 원은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세워졌던 거고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일부는 이걸 통해서 집행이 나간 건가요?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전년도보다는 증액이 된 거네요?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이것은 기존에 있는 것을 예산과목을 바꿀 수가 없어서 이 450만 원에 대해서 감액을 할 겁니다.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전년도와 형평성이 있게 그대로 나갈 겁니다.

김지수위원

네. 결산할 때 이것은 좀 주의해서 해 주셔야겠네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네.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현충탑 보수공사 예산이 올라왔는데 지금 현충탑에 새겨진 참전용사의 명단이 사실과 다르다고 하는 말씀들을 주세요. 그래서 누락된 것도 있고 잘못이름이 기재된 것도 있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거기에 대한 기록물은 시에서 관리를 하시는 거죠?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그것은 저희가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다르다는 말씀을 하신 거죠?

김지수위원

네.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저희가 확인해 보고.

김지수위원

명단에 대해서 어차피 보수하실 때 누락된 부분이 있다면 새로 동판을 약식으로라도 옆에 부착을 다시 해서 추가를 하는 형태로라도 이 부분에 대한 정비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관련해서는 단체분들과 함께 검증하시는 과정을 거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정열위원

여기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이기영위원장

네.

안정열위원

뭐냐면 6·25전쟁 참전용사 전사자들 현충탑 하는 것 이게 홍보가 안 된 것 같더라고요. 저도 우리 작은아버지께서 전사하셔서 왜 우리 작은아버지 이름이 없냐고 했더니 병적증명서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면에서 떼어서 국방부에 해서 한 일주일 걸리더라고요. 그게 확인이 돼야지 거기에 한다는 거예요. 나도 몰랐는데 우리 6·25 참전용사 최 회장님이 자네 작은아버지 이번에 올리게끔 떼어 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그분이 얘기해서 내가 안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행정과에서는 전사자들 다 어떻게 전사했는지 다 모를 것 아니에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현충탑이 90년대 초인가 건립이 된 건데요. 그때 당시에 보훈처에 있는 것을 갖다가, 보훈처에 있는 게 고증된 거니까 불가피했기 때문에 그 이후에 신청된 사람에 대해서는 그게 등재가 지금 안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누락자에 대해서는.

안정열위원

이번에 공도인가 어디서 하는 거예요? 어디에 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이건 보수하는 거예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이것은 보수하는 겁니다.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이 뒤에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색이 바래고 이 예산은 사실.

안정열위원

그것 말고 대림동산인가 어디에서 한다는 것은 뭐예요?

권혁진위원

대림동산에서 재향군인회 탑이 있어요. 현충탑 이런 게 있어요. 이것은 탑이고 재향군인회에서 하는 거고 여기는 보훈 저기에서 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재향군인회는.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재향군인회에서 하는 거고.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지금 이 193만 원 종탑이 색이 벗겨지고 턱이 있고 그래서 그것을 완만하게 하는 보수공사를 하기 위해서 지금 세운 거고 지금 김지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검증을 거치고 철저하게 자료조사를 해서 예산을 제대로 세워서 한번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

6·25참전용사 회장님한테 물어보면 아마 그것 받은 게 있을 거예요. 나도 우리 작은아버지 갖다 줬으니까 그런 게 아마 있을 거예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건 예산과 관계는 없는 건데요. 자활사업에서 지금 푸드트럭이 신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잖아요.

이기영위원장

사회복지과입니다.

김지수위원

사회복지과인가요?

이기영위원장

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권혁진위원

제가 하나만 잠깐 물어보고 넘어갈게요. 어차피 행감 때 짚고 넘어갈 일인데 우리 복지재단 설립 타당성용역비가 한 번 있었죠?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네, 작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진행상황이. 어떻게 돼요?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그것은 지금 시장님께서 용역결과가 부정적으로 사회적 여건이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어렵다고.

권혁진위원

알았어요. 그건 행감 때 물어보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것 관련된 것은 나중에 다음 시간 행감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보고를 했잖아요. 그렇게 합시다. 그리고 아까 현충탑 관련돼서 명단이 틀리거나 하는 것은 일정시점을 잡아서, 예를 들면 현재 시점으로 잡든지 하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하는 시점을 잡아서 하면 아마 누락되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검증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경기도에서 만 원씩 돈을 추가로 참전용사 드리기로 했잖아요. 그분들 중에 작고하신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이전에 생존해 계셨고 그분들한테 생존하신 기간 동안 다 드려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것도 누락되는 일 없도록 한번 신경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게 아까 푸드트럭이 탑차 형태가 불편해서 바꾸신다 했는데 그러면 기존의 탑차는 처분을 하시는 건가요?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아니죠. 그것은 그대로 운영을 하고요.

김지수위원

지역에 따라서 다르게 운영하신다는 거죠?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왜냐하면 시골 지역에 들어가다 보니까 가장 문제가 지붕이 낮은 집 지붕을 건드리게 되고 담장을 건드리게 되고 탑이 있다 보니까 못 들어가는 곳이 있대요. 그래서 작은 차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이기영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 위원님 됐죠? 그리고 한 가지 꼭 성립전 예산 관련해서는 항상 저희 의회에, 저희한테 최소한 자치위원들한테 이런 것 있다고 사전에 항상 보고를 먼저 해 드리고 예산을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도 성립전 예산이 있잖아요. 이런 경우는 자꾸만 반복된 얘기지만 그렇게 돼서는 안 되거든요. 항상 먼저 사전에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식

김부식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부식 복지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저희 사회복지과 팀장 배인순 생활보장팀장이 휴직 중이라 김정미 주무관이 대신 참석했습니다. 오늘도 심도 있는 세출예산 심의에 노고가 많으신 이기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사회복지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예산액은 889억 2922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874억 6628만 4000원보다 14억 6293만 6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부편성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재가장애인 지원은 본인 또는 보호자 명의의 자동차에 장애인 자동차 표지발급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장애인자동차표지 부족분 500매를 추가 구입하는 건으로 전액 시비로 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지원은 여성장애인 출산 시 태아 1인 기준으로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88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한마음복지관 운영 공공운영비는 한마음복지관 전기료와 상하수도 요금 부족분에 대해 7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장애인단체 지원은 한마음복지관 보수 등 신체장애인복지회 운영비 지원으로 32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종합복지관 신축은 공사비 및 감리비 부족으로 인해 7억 7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운영은 주 5일, 하루 8시간 동안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에게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하반기 운영을 위한 65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운영은 민간위탁에서 직영전환됨에 따라 자체예산을 추가 편성하고자 행사실비보상금으로 편성목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기초생활 보장 장제급여는 장애인거주시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사망 시 지급하는 것으로 추가 지원을 위해 75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4쪽입니다.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 차량구입은 도비 확정내시에 따른 신규편성으로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승합차량 1대 및 수화통역센터 소형차량 1대 구입비용으로 5181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는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에게 매월 처우개선수당을 지급하는 것으로 도비 확정내시에 따라 91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노인복지관 운영비는 노인의 교양, 취미생활 및 사회참여활동 등에 대한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운영비 및 인건비 등의 지원을 위한 것으로 6178만 7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5쪽입니다. 노인단체 지원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의 운영을 위한 인건비 및 운영비로서 3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노인사회활동은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안성문화원 3개소에서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인건비 및 부대비용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억 6673만 4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수행기관 전담인력 인건비 지원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에 노인일자리사업 업무를 전담하는 인력에 대한 인건비로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387만 1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독거노인의 안전확인, 생활교육 등 서비스 제공인력 인건비 및 수행기관 운영비 지원으로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124만 7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노인복지관 기능보강은 노인복지관 강의실 이전에 따른 제반비용 및 강의실 빔 프로젝터 신규 설치를 위한 275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독거노인공동생활 카네이션하우스사업은 공동이용 공간 조성을 통해 노인문제 예방과 독거노인의 안정적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것으로 운영비 3000만 원을 증액하고 리모델링비 1억 40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노인양로시설 운영 지원은 법인 양로시설에 입소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실비 노인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0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은 독거노인 주택에 가스·화재·활동감지기 및 응급호출버튼을 설치하여 응급상황에 신속 대처할 수 있게 하는 사업으로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12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복지를 도모하고자 도비 내시에 따라 1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노인신문보급사업은 경로당, 대한노인회 도연합회, 시·군·구지회 및 분회에 노인복지관련 신문을 무료보급하는 사업으로 도비 내시에 따라 2750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로식당 환경개선은 노후된 경로식당에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내시에 따라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로당 신축은 노후되어 사용이 어려운 안성3동 동우경로당 신축사업으로 1억 19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경로당 개보수는 대덕면 무어산 경로당 외 54개소에 대한 개보수사업으로 6억 5051만 3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경로당 환경개선은 공도 중앙경로당 임대료 편의시설 설치 48개소, 물품구입 162개소로 4억 7736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6쪽이 되겠습니다. 경로당 운영난방비는 2016년 신축경로당 10개소에 대한 운영비 및 난방비를 지원하고자 111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경로당 동절기 난방비 지원은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5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경로당 양곡비 지원은 경로당에 정부양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90만 2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27쪽입니다. 경로당 냉방비 지원은 7월과 8월 2개월에 대한 냉방비 지원으로 국·도비 비율변경에 따라 454만 원이 도비에서 감액하고 시비로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반환금 기타는 2015년도 집행 후 국·도비 집행잔액 및 이자발생액으로 17건 사업에 대한 국고보조금반환금 1억 717만 8000원 및 23건에 대한 시·도비보조금반환금 5436만 7000원, 총 1억 6154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공설묘지관리는 공설묘지관리 무기계약근로자의 노임단가 조정에 따라 182만 1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9쪽이 되겠습니다. 기본경비는 본예산 편성 시 감편성된 관내여비 증액과 소요연수가 경과한 노후된 복사기 대체를 위한 복합기 구입으로 954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기초생활보장 교육급여는 집행부서가 교육청으로 이관되어 국·도비 세입예산을 미편성하고 시·군별 부담지시액만 편성하게 됨에 따라 국·도비 내시비율에 따라 5억 2411만 1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기초생활보장 해산장제급여는 장애인시설 수급자 장제비 부족으로 장애인시설 수급자 장제비를 증액하기 위해 75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30쪽입니다. 저소득층 생활보장지원은 생활보장위원회 개최에 따른 민간위원 참석수당으로 서면심의 개최함에 따라 21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더하기 프로젝트는 복지급여탈락·중지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한 일자리 연계로 일정소득을 보전하여 자립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종사자 인건비 및 피복비로 도비 내시에 따라 2647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1쪽입니다. 넥스트 희망일자리사업은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사업을 축소하여 186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다음은 안성시 의료보호기금특별회계 세입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2015년 부당이득금 등 환수액 4752만 9000원, 2014년 의료급여사업 집행잔액 중복계상 반납액 4866만 7000원, 2015년 의료급여사업 국비사용잔액 2624만 5000원, 2015년 의료급여사업 도비사용잔액 478만 6000원 등 총 1억 2722만 7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안성시 의료보호기금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반환금 기타는 의료급여사업 국고보조금반환금 2624만 6000원 및 시·도비보조금반환금 5231만 6000원, 총 7856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내부거래지출은 일반회계의 기타회계전출금으로 2014의료급여사업 집행잔액 중복계상금 반환을 위한 4318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의료급여관리사 인건비는 2016년 무기계약근로자 등 보수 단가조정에 따른 인건비 확보를 위해 439만 2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의료급여사업 행정비지원은 의료급여관리사 퇴직으로 인한 미정산퇴직금 및 건강보험기관 정산금지급금으로 108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2016년도 제2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영위원장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직위, 성명을 꼭 말씀해 주시고 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발언해 주시기 바라고요. 바로 질의답변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먼저 하시죠.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지수위원

다른 위원님.

이기영위원장

다른 위원님 하겠습니다. 권혁진 위원님.

권혁진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물어보도록 하고요. 저번에도 과장님 내려가서 한번 말씀드린 건데 경로당을 신축하는 데 1192만 원인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1억 197만 원.

권혁진위원

안 지어진다고 해서 그것 갖고 안 된다니까 증액을 해 줘야 하는 것을 어떻게 참고로 알아보셨어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것은 저희가 지난해 지침을 마련해서 1년 시행했고 저희가 물가상승률을 감안해서 내년 본예산에 규정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변경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래요. 그게 내가 알아보니까 10년 정도 됐더라고요. 10년이 인상, 물가는 다 상승이 되어 있는데 우리만 안 되어 있더라고요. 건축업자를 따져보니까 보통 30평 지으면 1억 8000만 원 정도는 할까 말까 한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단가가.

권혁진위원

네, 단가가. 그러니까 조정을 한다고 해도 그 사람들이 계약을 했다가 들어왔다가 빠져나가는 이유가 단가가 안 맞으니까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1억에 어떻게 30평을 지어주느냐. 그러니까 옛날 저기 하지 마시고 한 1억 5000만 원 선까지만이라도 해 주면 자기들 자부담이 조금 들어가더라도 그건 할 수가 있대요. 너무 안 지어 주니까 그것은 실무부서 과장님이 충분히 참고하셔서 앞으로 경로당 지을 때는, 신축건물 할 때는 그렇게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리고 장애인 차량구입은 어디에 사주는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지금 시각장애인회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그게 2008년식이기 때문에 이번에 스타렉스로 대체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또 1대는 수화통역센터의 소형차량인데 이것은 2004년식이기 때문에 이것도 대체하기 위해서.

권혁진위원

두 대를 사주는 거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두 대가 되겠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러면 이게 시각장애인하고, 시각장애인 차가 있던데? 이것은 기능 보강하는 거예요, 뭐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러니까 연식이 다 돼서 이것을 바꿔주는 것으로 봐야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교체.

권혁진위원

교체하는 거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권혁진위원

내가 보니까 잘 끌고 다니는 것 같은데. 2004년 도색을 해서 그런가? 알았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권혁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안정열 운영위원장님.

안정열위원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제일 많은 예산을 가지고 있는 우리 사회복지과 과장님을 비롯해 팀장님들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고 위로를 드립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저긴데 노인정 지원비 2만 원씩 더 해 주기로 했어요? 나보고 묻던데.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2만 원씩 더 지원해 준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잘렸어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아니요. 내년도인데요. 검토가 아직 안 됐습니다.

안정열위원

아니, 오늘 아침에 오는데 경로당 지원비 2만 원씩 올라왔으니까 잘 챙기라고 해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아예 올라오지도 않았네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안정열위원

그러면 그것은 제가 가서 이번에 못 세웠다고 말씀을 드리고 홍익아파트 저기는 어떻게 짓는답니까, 어떻게 한답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하반기에 짓는다고 제가 거기 대표자님을 만나서 상반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독려를 했는데 도저히 자기들은 상반기에 신축을 하지 못하고 하반기에 짓는다고 합니다.

안정열위원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운영지원비 3000만 원 증액 편성인데 이게 뭔데 3000만 원씩 증액을 하는 거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인건비가 되는데 저희가 본예산에 지원을 안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한테 추경을 통해서 인건비를 반영해 달라고 요청이 들어왔었습니다.

안정열위원

무슨 인건비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사무국장.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사무국장 인건비입니다.

안정열위원

사무국장은 원래 나가는 것 아니에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사무국장 인건비를 반영을 안 했었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지금 회장님이 들어오시면서 사무국장을 교체를 했죠. 그런데 사무국장이 지금 없는 상태예요. 그래서 금년도 본예산에는 못 세웠고 지금 추경에 세워서 사무국장을 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

그러면 지금 사무국장이 없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안정열위원

다니시는 분은 누구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대행이에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대행체계고요. 먼저 사무국장이 고용노동부에서.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노동조정위원회에서.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퇴직시킨 게 부당하다고 해서 그분에 대한 인건비를 이것으로서 반영해 줄 것 같습니다.

안정열위원

아까 보니까 동우경로당은 어디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동우경로당은 공무원 퇴직자들 경로당을 말합니다.

안정열위원

먼저 그것 아니에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작년도 본예산에 올라왔다가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게 동우회. 그때는 행정동우회로 올라왔다가.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아니, 원래 동우경로당으로 왔습니다.

안정열위원

아니지. 그때는. 그렇게 왔어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행정동우회.

이기영위원장

행정동우회 약자를 써서 동우경로당입니다.

안정열위원

알겠습니다. 고지리공동묘지는 얼마 세웠어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고지리공설공원묘지는 세우지를 못했습니다.

안정열위원

미양면분들이 또 쫓아오지 않을까? 이게 사실은 혐오시설인데 미양분들 그날 우리가 가보긴 가봤는데 어떻게 보면 이장님도 만나보고 했지만 참 착하신 분들이에요. 다른 데 같으면 난리가 날 텐데. 그래도 그런 것도 나오기 전에 얼른얼른 해 주세요. 질질 끌다가 또 거기 동네분들 민원 생겨서 으쌰으쌰하는 날이면 이것 모양새가 안 좋으니까. 그런데 이번에 왜 안 세우셨어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재원이 부족해서 세우지 못했습니다.

안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또 다른 것.

안정열위원

네, 저는.

이기영위원장

그 정도만 하시겠습니까?

안정열위원

네.

이기영위원장

다음은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고지리가 계속비 사업으로 사업기간을 몇 년까지 잡아놓으신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금년까지 잡아놨습니다.

김지수위원

어떡하죠? 사업비가 지금 총 얼마 부족한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총 83억이 소요가 되고요. 확보된 것은 37억이고.

김지수위원

그게 시비만 못 하고 지금 국비만 담아놓으신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시비는 1억 700만 원 세웠었고요.

김지수위원

그러니까요. 거의 못 세웠다고 보는데.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나머지가 46억이 소요가 되는데 이 관계 때문에 제가 개정산업단지 업체들하고 두 번에 걸쳐서. 한번은 4개 업체가 왔었고 나머지 8개 업체하고 제가 대화를 했는데 그분들이 굉장히 저항이 심합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로서도 지금 시비가 너무 많이 소요되고 해서 보건복지부하고 협의를 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방안을 마련해 보려고 지금 고심 중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업기간이 이렇게 늦어지면 국비 반납사유가 발생하는 것 아닌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래서 그 관계 때문에 보건복지부를 지난주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김지수위원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어쨌든 저희가 굉장히 보건복지부 관계자도 난감해 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확보해서 추진해 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정확하게 어느 시점까지 어떻게 되면 반납이 되나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어쨌든 저희가 이 시비부분을 확보를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이게 반납되지 않는 것이 되지 않습니까?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어느 시점까지 우리가 시비 확보를 얼마까지 못 하면 반납사유가 발생하는 건가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내년 말까지로.

김지수위원

내년 말까지 나머지 부족분 46억에 대해서 확보를 못 하면 반납인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사업을 못 하면 반납이 됩니다.

김지수위원

착공만 들어가면 되는 건가요, 46억을 다 확보를 해야 하는 건가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착공만 해도 되는 것 아냐? 중기지방재정계획에서.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올해 연장을 하고 내년 안에 사용하는 것으로 하면 문제는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게 맨 처음에 몇 년도부터 시작이 된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2013년도에 국비하고 도비를 확보하였습니다.

안정열위원

이것 돈이 좀 모자라면 분양하면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지금 사회복지과장님도 말씀 있었지만 저번에 가서 입주업체분들하고 회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들이 그게 회사를 지으면서 진입도로를 지어서 기부채납한 도로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예산을 적게 들이려고 그 도로를 사용해 보자고 우리가 검토를 했던 건데 그것을 빼고서 이 외곽도로로 빼려고 했더니 지금 예산이 10억 이상이 더 들어가야 해요. 그래서 그분들은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는 입장이죠. 왜, 업체에서 공장의 이미지라든지 회사의 이미지라든지 땅값 가격이 떨어진다, 이런 저런 사유를 대서 상당히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위원님들 가보셔서 알겠지만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농지 바로 옆에 있어서 지금 저희가 자연장으로서의 효용성은 떨어진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다시 다른 사업도 공원묘지라든지 이런 데에 재검토를 해서 추진하는 게 어떤가. 이것은 제 개인 생각입니다.

김지수위원

어떻게 이렇게 계획성 없이 안성시 예산이나 사업이나 행정들이 진행이 되는 건지 국장님 답변이 사실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도 없이 사업지를 정하셨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 확정된 사업지에 대해서 주변분들과 그런 부분이 기부채납한 도로는 어쨌거나 시도로거든요. 그것은 기부채납이 되었으면 사유지가 아닙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물론 사유지는 아닌데요.

권혁진위원

그런데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도 계신데 시장님한테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얘기를 분명히 해야지 시장이 시켜 준다고 해서 다 들어줘 버리면 예산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확실하게, 정확히 금을 그세요. 그것도 시장님한테 당당히 가서 이게 예산이 안 되니까 시장님 예산 세우지 맙시다, 솔직히 우리 과장님들 보면 이렇게 하는 분들이 하나도 없어요. 시장한테 시키면 그냥 시장이 다 해 그러면 과장님 다 쫓아서 하고 이런 행정 사무관을 왜 답니까? 내가 알아서 시장님한테 얘기를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해야지 여기 와서 위원님들한테 얘기 듣고 “안 됩니다.” 또 이렇게 하면 무슨 행정을 합니까? 솔직히 펼쳐나가지를 못 하는 건데. 그러니까 정확히 뭐든지 하실 때에는 이것 사회복지과가 있다. “그것 사회복지과가 못 합니다.” 이렇게 하셔야지. 물론 과장님 계실 때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이게 이렇게 할 때에는 분명히 선을 그어 주세요. 여기 와서 위원님들한테 솔직히 말씀도 못 드리고 예산 때문에 이래서 내려가서 도비를 따와야 하는데, 이런 정말. 안타까우면 1억이 거기 가 있어서 1억 얼마가 가 있어야 시비가 가더라도 도비 따다 놓고 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되는 행정은 안 된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세요. 이것 전체 어른이 얘기했다고 해서 “네.” 수긍하지 마시고 수긍하다 보면 여기 와서 저희도 질타를 하잖아요. 이런 것은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딱 얘기를 하시고 “안 됩니다.” 하세요. “도비는 도저히 저는 못 받아옵니다.” 하시면 얼마나 편하세요.

김지수위원

모든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사유가 아닌 상황에서 내년에 국비를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 닥친다면 일단 그 파장은 저는 굉장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글쎄요. 이것 지금 1년 남은 시점에서 뭘 어떻게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것 의회에서 해마다 해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이렇게 올라온 사업부터 먼저 예산에 반영을 해야 된다, 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는데 움직임도 전혀 없고 개선되는 것도 없고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참 무겁네요. 다른 질의드릴게요. 누리과정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그것은 가족여성과.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가족여성과.

김지수위원

자꾸 이게 과가 바뀐 건가 혼동이 되네요.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면 지금 아까 대한노인회 관련해서 전년도에 2000만 원이었던 게 올 본예산할 때 1000만 원이 증액이 된 거였거든요. 그런데 또 거기에 100% 더 인상이 돼서 전년 대비로 보자면 이게 3배 증액이 된 셈인데 정확하게 2000만 원. 2015년까지는 2000만 원으로 운영을 해 왔던 단체인 건데 갑자기 지금 이게 3배로 예산이 증액이 된 것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설명하시기가 지금 부족하시다면 추가로 자료를 주셔도 되고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세부내역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노인단체 지원은 이렇게 3배가 올라갔는데 제가 속상한 것은 노인사회활동지원은 2억 6000만 원 정도가 감액이 됐더라고요. 이런 것이야말로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실질적으로 많은 분들에 해당되는 일자리 관련된 노인복지는 줄고 일부 소수에 대해서 인건비 나가는 1명분에 대해서는 3배나 이게 증액이 되고 이런 것들이 진짜로 노인복지를 위한 예산인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의구심이 들어서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노인복지팀장 이일홍입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각 경로당별로 454개소 경로당에서 경비를 받았습니다. 1만 원씩 받아서 노인회를 운영했는데 먼저 노인지회장님께서 선거공약을 하셨어요. 그 경비를 안 받겠다 해서 약 5460만 원을 지금 없이 경비를 절약하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필요한 경비 1000만 원을 해 드린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사무국장 인건비는 먼저 사무국장님이 부당해고됐다고 해서 노동조정위원회에서 1월부터 소급해서 인건비를 드려야 된다고 해서 저희가 3000만 원을 더 계상하게 됐습니다.

김지수위원

언제 1월부터인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금년 1월부터.

김지수위원

금년 1월부터 몇 월까지인데 2000만 원이나 나가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이게 4대보험하고 상여금, 급여, 퇴직연금 이게 다 포함이 됩니다. 소급해서 지원해야 한다고 판결을 받았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 내용 좀 문서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사회활동지원은 왜 이렇게 예산이 감액이 된 건가요? 그냥 일률적으로 국·도비 관련해서 그냥 같이 감이 된 건가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2015년 10월에 14억 2400만 원이 왔다가 나중에 감이 돼서 금년 1월에 변경내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1억 5800만 원에 대해서 노인회하고 복지관하고 문화원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도에서 아마 시·군별로 금액을 조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카네이션하우스 감액된 것은 어디가 이렇게 감액이 된 건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금년도에 2개소에 대해서 저희가 7000만 원씩 해서 1억 4000만 원을 본예산에 계상을 했는데 기존 경로당하고 카네이션하우스하고 차별화가 안 되어 있어서 저희가 카네이션하우스를 지금 중단하려고 합니다. 다만 기존 경로당 리모델링한 것에 대해서 그것은 도에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것은 받고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데에 대한 운영비 1000만 원씩 3개소에 대해서 그것을 이번에 추경에 세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이미 올 예산 편성하실 때 선정을 해 놓으신 상태였잖아요. 여기 쓰여 있는데, 괄호 열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2개소만 그냥 잡아놨고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공모하려고.

김지수위원

그러면 5개소는 지금 운영하고 있는 부분인 거고 신규로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선정은 안 해 놓으신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렇습니다. 공모하려고 했는데 공모를 안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향후 이 부분에 대해서 카네이션하우스는 안성시에서 신규로 추진은 안 하시는 거고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권장을 안 하려고 합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도비 예산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것은 없겠네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도에서도 희망하는 것을 저희한테 공문이 오는데요. 그것이 만약에 카네이션하우스로 해서 도비 해서 지원받아서 짓게 되면 경로당 등록이 안 됩니다. 그래서 양성 같은 경우에 관동경로당 거기 같은 경우에도 지금 경로당 등록이 안 되어 있어서 문제가 좀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업 지난 지 3년 만에 이게 노인, 어떤 공동체 구성이라고 하는 명분으로 시작된 건데 사업의 실효성이 실질적으로 없다고 판단되신 거네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당초에 저희가 숙식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그렇게 추진을 했었는데 거기서 잠을 자지 못하게 하니까 거기가 일반경로당하고 별 차별화가 안 되어 있어서, 단지 지금 프로그램이라든지 어떤 작업장으로서 역할만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안정열위원

사업의 실효성은 있는데 돈을 조금 주니까 못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두 개 줄 것을 하나만 주면 충분히 할 수가 있는 거지. 그러니까 돈은 조금 주고 하라 그러니까 공모들을 안 하는 거죠. 거기에 어느 정도 맞춰서 7000만 원 주고 지금 카네이션하우스를 하라 그러니까 세 군데가 다 돈 모자라다고 그랬던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차라리 1억 주든 두 군데 갈 것을 한 군데를 더 지원해 주고 하나를 하든 이렇게 해야지, 그냥 작은 예산을 주다 보니까 이런 사업성이 그분들이 보기에 그걸 가지고 짓고 어떻게 하느냐 해서 그분들이 포기를 하는 거지. 돈만 더 늘려주면 사업성이 없는 게 아니에요. 돈을 조금 주고 하라 그러니까 그러는 거지.

김지수위원

제 생각에는 숙식이나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경로당과 차별화가 없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이 되신다면 기존 경로당에 우리가 여러 가지 지원하는 사업들이 있잖아요. 그 사업에 있어서 단순한 일자리 같은 것들이 지역기업들과 연계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해 주셔서 경로당에서 뭔가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자구책을 찾아주세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기초생활보장 교육급여요. 이게 국비가 이렇게 감액이 됐는데 전년도 대비해서 이것 가지고 어떻게 운영이 가능할까요? 대상은 이미 828명 있는 건데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것이 교육청으로 이관이 됐기 때문에 시비만 저희가 교육청으로 이관해 주면 됩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수혜대상이 있어서 변동은 없다는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변동은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넥스트 희망일자리 사업. 여기에 대해서 따로 담당하시는 직원분에 대해서 집행을 안 하셨네요? 인건비에 대해서 지금 0원으로 되어 있어서. 그러면 운영을 어떻게 해 오셨나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중소기업에 2명이 취업한 상태입니다. 이들의 인건비 예산을 하는 건데 원래 저희가 3명 하다가 1명이 그만 두었습니다. 그래서 감액이 되는 거죠.

김지수위원

감액이 아니라 지금 인건비가 전액 감액으로 되어 있거든요? 2명이 고용이 되어 있는 상태인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2명이 지금 취업한 상태입니다.

김지수위원

아니요. 그 취업이 아니라 우리 운영 관련해서 인건비인 것 같은데요.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전에는 일자리 창출형 해서 시·군 사업하고 중소기업 지원하고 있었는데요. 이게 시·군 일자리형은 지금 없어진 거고요. 중소기업 지원형으로만 남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나머지는 그렇게 감소된 거고 중소기업 취업형만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이 기간제근로자가 시에서 고용하는 기간제근로자가 아닌 거예요?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네. 지금 그 사업이 없어진 겁니다. 도에서 당초에 예산이 된 시‧군에서 일자리로 만들어라 해서 예산을 세웠던 건데 그게 사업이 축소되면서 줄어든 거죠.

김지수위원

알았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1인당 70만 원에 대한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해 주고 있는 형태입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시에서 고용 통해서 이것 취업기회 원래 제공이었는데 그 부분이 없어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게 아니고요.

김지수위원

그리고 경로당 한 가지만. 경로당 개보수하고 환경개선하고 이게 본예산 대비 물론, 이것 어떻게 봐야 되나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다 저기에서 나왔던 거 아니야.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경로당 개보수 관련해서 물품.

김지수위원

개보수는 거의 4배 증감률로 되어 있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냥 1년 내내 그게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할 때 아주 한 번에 신청을 하라고, 건의를 하라고 이렇게 해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김지수위원

내부적으로 기준 세워 놓으셨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다 부합되게 편성된 건가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 안에 다 들은 것 아니야? 개보수비용 상한가에 맞춰서 한 거 아니야? (팀장을 보며)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상한가에 맞춰서.

김지수위원

개보수하고 물품지원하고 환경개선하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기준에는 다 맞춰서 했을 거예요.

김지수위원

팀장님, 기준에 다 부합되어 있는 건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일부 불부합한 것도 좀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주셔야, 어느 부분인지 말씀 주세요. 추가로 자료를 주시든가요.

이기영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 요청 받고 그렇게.

김지수위원

한마음복지관 관련해서 그때 업무현장방문하고 나서 매각 관련해서 단체들과 진행사항이 있으셨나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우리 내부적으로 저희가 협의를 했었습니다. 아직까지 저희가 결론은 내지 못했습니다. 일단 지난번에 현장방문을 통해서 우리 장애인단체장님들 의견 저희가 개진했고요.

김지수위원

매각에 있어서 우선순위 대상이 될 수 있는지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해 보셨나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것도 확인을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것은 맞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그쪽에서 충분히 구입할 수 있는 여건만 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왜냐하면 그게 정해져야지 이전되는 문제도 같이 정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마냥 시간을 끌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은데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런데 지금 이쪽에서는 안 나간다는 것 아니야? (과장을 보며)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죠. 매입하기를 원하고 있으니까.

김지수위원

그 단체들에서 매입을 한다는 거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산업경제국장하고 회의를 했는데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행자부에 현 시민회관을 매각하는 조건으로 승인을 받은 것 아니에요.

김지수위원

알죠. 조건부승인으로.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한마음복지관도 들어간 줄 알았더니 한마음복지관은 거기에 안 들어갔습니다.

김지수위원

그 당시에 안 들어갔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굳이 한마음복지관에 있는 단체들이 반대를 한다면 몇 억 되지도 않는 것을 매각할 이유가 있나 이렇게 잠정 결정을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제가 알기로 그 당시에 시민회관과 여성회관을 넣었다가 여성회관을 매각할 수 없어서 한마음복지관을 대체적으로 생각하신 것 아니에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아니, 정책기획담당관한테 물어봤더니 그것을 여성회관 대체조건으로 한마음복지관을 넣은 줄 알았더니 아예 빠졌대요. 시민회관만 매각하는 조건으로 복합교육문화센터를 건립하는 조건으로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매각금액이 충분히 가능한가요? 거기 조건부 승인할 때 건물만이 아니라 그 매각금액 때문에 그런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김지수위원

확인을 부탁드릴게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김지수위원

그리고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답변도 같이 부탁드릴게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이기영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차근차근하겠습니다. 저는 아까 고지리 공원묘지와 관련해서 아까 권처형 국장님이 잘못 알고 계신 게 하나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정산업단지는 시에서 공영개발 한 겁니다. 다시 한 번 알아봐주시기 바랍니다. 공영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이것 관련돼서 우리 사회복지과장님 엄청 고생 많이 하셨거든요. 미양면 이장단협의회까지 쫓아가셔서 발표도 해 주시고 다 했습니다. 추진일정까지 다 말씀해 주셨는데 이것이 만약에 원점에서 재검토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미양면민에 대한 기만입니다. 이것은 미양면민뿐만 아니고 안성시민 모두가 다, 시민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성시민을 기만하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 그리고 어떤 정책이든 일관성이 있어야지 일관성 없이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어떻게 국비까지 다 받고 재검토한다는 것은 안 된다, 추진할 수 있으면 의지를 갖고 끝까지 해야 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에 내년도 말까지 국·도비 반환하게 되면 국·도비 반환하는 것도 문제가 되거든요. 그런 등등해서 저희 미양분들이,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인내를 갖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대 형성을 하고 추진하는 데 이상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또 한 가지 아까 대한노인회 지원 운영관련해서 4년 동안의 자료를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운영비로 지원해 준 내역이 있거든요. 변동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내역을 구체적으로 명시를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저는 이건 안 된다 보는 거예요. 여기 계신 분들 다들 말씀을, 노인분들에 관련된 것은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만약에 노인회장님 선거공약에서 1만 원씩 마을에서 가는 회비를 안 받겠다 그러면, 그것을 안 받겠다고 하는 공약인데 안성시가 만약에 지불한다 그러면 이것은 아니다 생각을 하는 거죠. 그것은 공약이고 그 전에 충분히, 만약에 한다 그러면 그렇게 해도 재정상에 이상이 없는지 충분히 살펴보고 해야 되는데 그것은 아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선거 하다 보니까 굉장히 과열되고 그러는데 이것은 아니다. 우리가 단체장 선거에서 나오는 공약을 가지고 우리가 포퓰리즘에 의해서 덩달아 안성시가 같이 움직여야 된다면 안성시는 가장 보수적으로 원칙에 입각해서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우리가 지원해 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검토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안성시가 일정부분 여유가 돼서 도와줄 수 있는 여력이 생기게 되면 도와주면 되는데 현재까지 그 모든 것을 다 예산을 삭감하는 상태에서 이렇게 했다는 것은 재검토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뭐냐면 그런 비용, 생산자 복지를 위해서 일자리를 얘기했는데 감액된 게 얼마입니까? 지금 감액된 게.

김지수위원

2억 2000만 원이요.

이기영위원장

2억 6000이 감해졌잖아요. 실제로 우리가 해야 될 것은 뭐냐면 국·도비가 감해졌어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우리가 이만큼의 금액을 보전해서 올려줘야 되는 거예요. 노인분들이 가장 필요한 것은 일자리인데 국·도비 내시가 감액됐다고 해서 우리도 덩달아서 감해 버리는 그런 것은 안 된다. 지방자치제는 지방자치 자체가 자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지방자치제인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기본에 대해서 충실하기 위해서는 꼭 해야 된다,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는 우리가 올려줘야 되는 게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다른 것은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면 될 것 같고. 3동 동우경로당 관련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안성시에서 온 자료를 봤거든요. 여기 경기도 감사실에 컨설팅 받은 결과를 봤습니다. 제가 자료요청을 해서 배부해 드린 게 있습니다. 저희가 2010년도에 삼부아파트 리모델링을 해서 제값 주고 판 겁니다. 팔 때도 안성시 돈을 가지고 리모델링해서 판 거예요. 안성시에서 지원을 해 준 겁니다. 지난번 삭감된 게 다시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것 관련해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이것도 아마 결과가 아직 안 나왔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바로 옆에도 금산1통경로당이 있잖아요. 바로 옆에 있는 거잖아요. 이것도 사실 사람들이 얘기를 합니다. 제가 가면 사람들이 장소까지 지칭해서 얘기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경로당 있는데 옆에 또 경로당 있을 수 있느냐는 얘기를 개인적으로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형평성에 어긋난다. 그것도 만약에 거리가 떨어져서 정말 안 되겠다 그러면 하는데 그런 것은 가까이 있으면서 하면 안 되겠다. 그리고 한 동에 옆에 두 개 경로당이 있는 것은 원칙적으로 안 되잖아요. 그것도 다시 한 번 살펴주셔서, 아마 다른 데 의뢰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의뢰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나중에 저한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노인복지팀장 이일홍입니다. 이게 ’94년부터 경로당으로 등록돼서 운영을 해 왔고요. 저희도 보조금 지원이 안 되는 것에 대해서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경기도에 컨설팅 감사를 의뢰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 구역에 두 개씩 있고 특정인, 일반 공무원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이 과연 지원이 가능한가에 대해서 저희도 감사원에 제보를 했어요. 그래서 감사원에서는 경기도에 얘기를 했고 제가 경기도에 컨설팅감사를 의뢰를 했습니다. 거기서 감사결과가 지역주민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지원하는 것이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는 공문을 받았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저도 아까 서류를 읽어봤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3동 동우경로당에 대해서는 위원들끼리 심도 있게 다시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런 겁니다.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실제로는 행정동우회도 있으면, 경우회도 지난번에 해 달라 그랬던 거예요. 형평성 때문에 다른 단체 다 해 줘야 되거든요. 다른 단체 하게 되면, 만약에 예를 들면 우리 의정동우회 나중에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도 해 줄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형평성 문제가 있고 물론 우리 동우경로당 굉장히 오래 됐죠. 경로당 등록해 준지 오래 됐는데 그래도 이런 형평성 문제가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논쟁을 했던 거고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저희도 의논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으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사회복지과는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십니다. 우리 사회복지과장님 이하 여러분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고 아마 별도로 보이지 않는 무언의 압력 같은 것도 있을 수 있고 많이 있을 거예요. 그래도 꿋꿋하게 이겨내시고 원칙을 지켜 주시고 그래야, 공무원분들이 원칙을 안 지켜 주시면 지방자치제 근간이 다 흔들립니다. 안성시 재정이 다 흔들립니다. 그래서 원칙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혁진위원

잘하고 계시는데.

이기영위원장

수고 많으시고요. 끝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점심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혁진위원

3시까지 해.

안정열위원

2시. 나 안 돼.

김지수위원

2시 반으로 해요.

이기영위원장

2시 반에 하는 것으로 하시죠.

안정열위원

2시에 바로 해요.

이기영위원장

2시에? 어디 가시게요?

안정열위원

나 일 있어서 안 돼.

이기영위원장

그래요? 알겠습니다. 2시에 바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6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식사들 맛있게 드셨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가족여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족여성과장 장은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기영 자치행정위원장님, 권혁진 위원님, 안정열 위원님, 김지수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채정숙 가족여성팀장입니다. 이상훈 보육팀장입니다. 윤석원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장진순 청소년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가족여성과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가족여성과 총예산은 628억 3481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액 602억 3209만 6000원보다 26억 271만 8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어린이집 지원은 행사운영비 920만 2000원을 감액하여 579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회복지사업보조비는 1550만 2000원을 증액하여 13억 3640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농어촌 어린이집 차량운영비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90만 원이 감액되어 1억 7614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교직원 인건비에 포함된 보조교사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개소 사업비 940만 8000원이 증액되어 47억 677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간시설 교재교구비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78만 8000원이 감액되어 9165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영유아보육료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의거 맞춤보육 시행 관련 보조인력 인건비와 보육료 8억 8000만 원이 증액되어 216억 4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어린이집 교사 근무환경 개선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억 8120만 1000원을 증액하여 18억 9230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교사겸직 원장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36만 3000원을 증액하여 1억 237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농어촌소재 법인어린이집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3만 6000원이 증액되어 78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간제보육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168만 원이 증액된 71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가정위탁 양육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3504만 원을 감액한 1억 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소년소녀가정 위탁 아동지원사업은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172만 원이 증액되어 405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아동복지시설 운영비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억 9374만 8000원이 감액되어 10억 8828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아동복지시설 아동 학습 활동비 지원사업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380만 2000원이 감액되어 7770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특수근무수당 국·도비 변경내시에 의한 종사자 추가배치에 따라 600만 원이 증액되어 1억 22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퇴소아동 자립정착금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500만 2000원을 감액한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입양아동 양육수당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35만 6000원이 감액되어 1억 974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이 되겠습니다. 요보호아동 그룹홈 형태 보호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096만 2000원이 증액된 5억 1621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시설 규모별 운영비 및 프로그램 증액분 140만 8000원을 반영한 6억 8704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이 되겠습니다. 장애아동 입양양육 보조금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8만 4000원이 감액된 822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입양 숙려기간 모자지원 국·도비 변경경내시에 따라 1000원 증액된 65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기관부담금 163만 6000원이 증액되어 4239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이 되겠습니다. 입양 비용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00만 8000원이 증액된 353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청소년 공부방 운영비 지원 인건비와 운영비 부족분 1300만 원을 증액하여 4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학교밖 청소년 지원은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3300만 원을 증액하여 1억 14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이 되겠습니다. 청소년 도정유공자 장학금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50% 감액되어 555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 1억 5000만 원과 기존 부지매입비 38억에서 부족한 부지매입비 4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위탁운영에 따른 예산 변경으로 사무관리비 7246만 2000원을 감액하여 3053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위탁운영을 위한 청소년지도사 인건비를 포함한 민간위탁금 9946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이 되겠습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컴퓨터내구연수 5년 초과에 따라 컴퓨터 구입비 1000만 원을 증액하여 1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특수근무수당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20만 원을 감액하여 7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방문교육지도사 지원사업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951만 1000원을 감액하여 1억 7883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이 되겠습니다. 이중언어코치 지원사업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사업비 전액을 삭감하였습니다.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38만 원이 증액되어 1861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조직개편으로 인해 신설된 가족여성과 업무에 필요한 시책추진비 2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이 되겠습니다. 여성폭력시설 종사자 교육비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8만 원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아이돌봄 지원사업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지원사업비 5082만 2000원이 증액되어 4억 6536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부터 14쪽 저출산 대책사업이 되겠습니다. 셋째이상 자녀 신생아 양육수당 부족분 6480만 원을 증액 및 셋째이상 자녀 신생아 건강보험료 5307만 6000원이 증액되어 4억 228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기육아나눔터 운영 지원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사업비 449만 원을 증액하여 335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가족여성과 기본경비가 되겠습니다. 조직개편으로 인해 신설된 가족여성과 기본경비로 사무관리비 부족분 910만 원, 국내여비 부족분 576만 원, 자산취득비 4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조직개편으로 인해 신설된 가족여성과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120만 원을 증액하여 4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이 되겠습니다. 국·도비사업 집행잔액으로 국고보조금반환금 4억 4016만 2000원, 도비보조금반환금 4억 9636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해 주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진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권혁진위원

조금 이따 할게요.

이기영위원장

안정열 운영위원장님.

안정열위원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팀장님들 이렇게 과에 가서는 못 봤는데 오늘 여기에서 이렇게 보니까 나 다 여성만 있는지 알았더니 남성팀장님들만 계시네. 그날 보니까 난 다 여성분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중언어코치 지원사업은 왜 전액 삭감이 돼 있네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별로 필요가 없는 사업이라서 삭감됐습니다.

안정열위원

별로 필요 없는 사업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다른 통역사가 또 있어서요. 통역보조사도 있고. 외국인들이 오면 거의 말을 많이 배우고 이래서 초기에는 필요한 사업이었는데 요즘에는 그다지 옆에서 같이 해 주고 그러니까. 통역사도 구하기도 쉽지가 않고 도에서.

안정열위원

올 때 많이 배워 가지고 와서 그런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기도 하고 주변에 동료들이 또 도와주고 이러니까.

이기영위원장

그런 개념은 아니고 이중언어코치라는 게 그런 거잖아요. 예를 들면 독일 같은 데 우리나라가 만약에 유학을 가잖아요, 아이들이 가게 되면 그 학교가 어떻게 하냐면 학교 같은 데에서도 한 사람이 별도로 전담을 해 줘서 그 사람이 자기 말을 할 수 있도록 코치를 해 줘요. 통역사하고 개념이 약간 다른 건데 보니까 그런 개념인데 보니까 삭감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안정열 운영위원장님이 말씀하시려고 하는 것은 이런 거겠죠. 저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생각이지만 실제로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잘 못하면 한국 적응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언어를 극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그래야만이 같이 또래하고 어울릴 수 있고 또래 집단이 생기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분들이 와서 까딱 잘못하면 우리 다문화가정이나 이런 데에서, 엄마도 한국말 못 하죠. 이게 대물림이 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나중에 일반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보이지 않게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방지하고자 하는 것이 이중언어코치사업이 아닌가 싶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하고자 했던 것 같아요.

안정열위원

네, 맞아요. 이게 또 우리 시골에 대개 다문화가정이 많잖아요, 도시보다는. 그래서 언어를 중요시해서 이것 좀 한번 다시 또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가족여성팀장 채정숙입니다. 이 이중언어코치는 결혼이민자가 와서 다문화가정을 이루었을 때 아빠 쪽 언어하고 엄마 쪽 언어 두 개를 배우게끔 그런 지원을 하는 사업인데 이번에 국·도비가 본예산에는 배정이 되었다가 다 삭감이 되었습니다.

안정열위원

그래서 삭감시킨 거예요?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네.

안정열위원

이것 시골에 필요한 건데.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이중언어코치 외에도 다문화가정에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센터나 죽산작은도서관이나 안성 시내의 공공기관에서 한국어교육을 단계별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언어교육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

아까 보니까 거기가 무슨 어린이집이죠?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봉남어린이집.

안정열위원

아니, 거기 줄었던데. 무슨 신생어린이집 아까 보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신생보육원이요.

안정열위원

아까 보니까 감액된 것 같은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인원이 줄고 있거든요. 전출 가고 아이들이 커서 종료되고 이러면.

안정열위원

그래서. 이번에 가족여성과가 새로 생겼으니까 장은순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냥 간단히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네, 안정열 운영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우리 누리과정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누리과정은 지금 도에서 예산은 섰는데 여야 합의가 있어야지 집행된다고 그러면서 여러 가지 때문에 아직 내려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관련해서 그러면 시비로라도 지금 집행하고 있는 것은 없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현재는 없고요. 금융결제원에서 대납을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지금 누리보조교사를 채용한 어린이집들도 있는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죠.

김지수위원

현황이 몇 명이나 되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현황이.

이기영위원장

팀장님 말씀하세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보육팀장 이상훈입니다. 누리과정 예산에 대해서는 2월 치가 저희 시에 내려와 있고요. 내려온 상태에서 보육료는 엄마들이 결제하는 것은 금융결제원에 대납요청을 해 놨고 어린이집 운영비하고 교사수당은 그 도비에서 온 걸로 지금 5월 달까지는 집행이 끝나고 6월부터는 돈이 안 내려오면 도비로는 집행할 수가 없고 시비로 집행을 할 건지 말 건지 내부적으로 토의를 거쳐서 결정할 사항이고요. 그 다음에 누리교사 보조교사도 현재 5월 달까지는 다 채용이 돼 있는 상태고 개소 수는 제가 정확히 아직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현재 체불된 것은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네,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도비예산이 확정이 안 됐는데 무슨 사업비로 어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올 초 2월 달에 2개월 치 내려온 돈이 있습니다. 17억 정도 내려왔는데요. 그게 운영비하고 교사들 수당은 이번 달까지 다 집행이 끝났고 그런데 문제는 6월 달부터 돈이 안 내려오면 당장 집행이 안 되는데 저희 시 같은 경우는 도비로 예산이 서있기 때문에 만약에 나중에 시장님 방침을 세워서 집행을 한다고 하면 별도 보고드리고 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시에서 계획이 만약에 끝내 6월 달에 어떠한 부분이 도비가 확정되지 않으면 시비로 먼저 선집행하신다는 방침이신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건 시장님께 방침을 받아야 하는 사항이고요. 아직 방침은. 계획은 저희는 그렇게 검토하고 있는 거죠.

김지수위원

한 달에 약 4억 이상씩은 소요가 되는 셈이네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지금 운영비하고 수당은 평균 2억 정도, 그다음에.

김지수위원

교사비까지 합해서 했을 때.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네, 교사수당까지 합해서 2억 정도.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합해서 2억이요? 4억이 아니라?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네.

김지수위원

지금 4개월분이 17억 나갔으면 한 달에 대략 4억씩 나간 것 아닌가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아니요, 5개월 치가 17억 나간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보육료 위탁된 게 6억 8000만 원씩 추가로 나가야 하는 것 그것을 금융결제원에서 대신 내주고 있다는 얘기죠. 그것 줄 것을 누리과정 운영비하고 교사처우개선비로 당겨서 쓰고 있는 거니까요.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현재 상황까지는 그래도 그나마 체불이 안 된 상태라 다른 지자체보다는 우리 시 운영상황이 양호하기는 하지만 이제 또 걱정이 시작이네요. 자꾸 경기도에서 확정이 안 나고 자꾸 늦어지고 있고 그래서. 어쨌든 변경사항이 생긴다면 즉시 의회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청소년 공부방 운영지원이요. 시비만 지금 증액이 1300만 원이 됐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의 부족분인지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몇 쪽이죠?

김지수위원

명세서는 9쪽이고 설명서는 341쪽이요.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청소년팀장 장진순입니다.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공도 청소년 공부방하고 안성 청소년 공부방하고 있는데 공도 같은 경우 720만 원 해서 일상경비, 공공운영비 등, 인터넷비, 난방비, 사무용품 정도가 부족하고 있고요. 안성공부방도 580만 원 동일하게 부족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012년부터 4300만 원씩 올해까지 동일하게 지금 지원해 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본예산에 애당초 이게 경상적 경비인데 부족하게 세우셨던 거네요?
진수

장진수청소년팀장

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이요. 국비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좀 확정이 났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아직 확정이 안 됐어요.

김지수위원

어떻게 진행이 될 계획인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가 신청은 다 해 놨고요. 도의 예산담당관도 만나서 저희 쪽으로 많이 올 수 있도록 얘기를 해 놨는데 기재부에서 도에 청소년수련관 31개 시·군에 줄 수 있는 돈 전체 내려온 게 28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28억에 대해서 각 시·군들이 신청을 했는데 그게 400억이래요. 그러니까 받을 사람들은 많은데 28억밖에 줄 돈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저희한테 돌아올 수 있는 게 13개 시·군에서 신청을 했다는데 많아야 3, 4억 정도라고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연차적으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다고 얘기해서 우리는 최대한으로 다른 것에서라도 저희 시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당시에 건축비 부분에 있어서는 80%가 국비 보조라고 처음에 설명을 주셨던 것 같은데요. 광명이 지금 선정이 됐고 그다음에 우리 안성이 거의 확정이 될 수 있다고 설명을 주시면서 이 사업에 대해서 수립을 하셨던 거였거든요, 당초계획을 설명하셨을 때에는. 그때 설명해 주셨던 사항이나, 물론 그때는 교육협력과 소관의 업무였었지만 그때 당시와는 너무 지금 상황이 다르네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전에는 청소년수련관을 시·군별로 지으라고 했을 때 신청을 많이 안 했는데 요새는 저희 시처럼 수련관을 많이 짓겠다고 다른 시·군에서도 신청을 많이 하고 있어서 도에서도 위로 돈을 더 배정받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김지수위원

지금 이것 건축비를 얼마로 보시는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42억 5000만 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군들도 어떻게 했는지 다 알아보니까 받긴 받되 그게 한 번에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한꺼번에 한 시를 다 주는 게 아니라서.

김지수위원

그런데 1년에 3, 4억이면 도대체 몇 년간 받아야지 우리가 당초계획했던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러게요. 그래서 도 예산담당관은 직접 만나서 얘기해 보니까 그 28억 외에도 더 확보해서 줄 계획으로 자기네도 노력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김지수위원

당초계획대로라면 적어도 지금 우리가 30억 이상은 받아야지 되는 건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다른 시·군도 보면 1, 2년에 다 해당되는 게 아니고 큰 금액이 있기 때문에 3, 4년에 걸쳐서 연차적으로 받았더라고요.

김지수위원

실시설계를 너무 일찍, 그러면 예산 확보가 되지 않은 채 너무 일찍 이것 용역 들어가시는 것 아닌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실시설계는 사업인정고시 나면 바로 해야지 되는 거기 때문에 이게 빠른 게 아니고 오히려 좀 더 일찍 세웠으면 좋았을 걸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시설계를 해야지 사업인정고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청소년문화의집 인건비가 새로 섰는데 그러면 새로 채용이 되시는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지금 현재 청소년문화의집이 저희가 인건비가 없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사람 3명을 파견 받아서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으로 그 사람들이 다시 들어가고 저희가 직접 세워서 뽑아서 하기 위한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신규채용하시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김지수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안정열위원

청소년 공부방 운영 여기 죽산에서 들어온 것 없어요?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죽산은 없습니다.

안정열위원

신청했다고 하던데. 옛날 죽산파출소 옆에 복지회관 자리 있잖아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거기에 청소년 공부방 만든다고. 그러면 그것은 주민자치위원회 소관인가?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렇죠. 교육체육과에서 하고 있는 거니까.

안정열위원

돌려서 하는 거예요? 나 청소년 공부방 운영해서 또 여기로 온 게 아닌가. 그러면 거기에 물어봐야겠네.

이기영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안정열위원

네.

이기영위원장

권혁진 위원님 하실 것 있으면 말씀하십시오.

권혁진위원

하여튼 누리과정 아까 김지수 위원도 얘기했지만 안성에는 대란이 없도록 충분히 더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청소년문화의집에 우리 직원들도 한 번씩 가보십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자주 갑니다.

권혁진위원

하루에 몇 명이 이용을 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하루에 들락날락하니까 꽤 많이 이용하더라고요. 시험기간 아닐 때는 40, 50명씩, 30, 40명씩.

권혁진위원

옆에 주민 들어오는데 아무런, 무의미하다 그러고 그런 소리 들을 때 애들도 이용 안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이용을 거기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그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외지로 나가서 체험도 하고 그러는 사업을 여러 가지로 하기 때문에 그 옆에서만 봐서는 그 자세한 내용을 알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용하는 아이들은 거기 굉장히 잘 이용하고 좋아합니다.

권혁진위원

그 주민은 흡연구역으로 맡기는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우리가 관리감독에 소홀하지 않나.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래서 현재 시에서 직영을 해서 하고 있는데 위탁해서 하는 것처럼 파견 나와서 직원들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들어가고 새로운 사람들은 청소년지도사로 새로 하다 보면 더 변경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선교원인가. 선교원은 아이들이 잘 노는 모습이 보이는데 전혀 청소년문화의집은 아이들이 보이지 않고 일반적으로 볼 때 담배 피는 장소 같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관리감독으로 철저히 해 주십사 하고 한번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혁진위원

구연동화는 이번에 신규편성된 거죠? 구연동화대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해마다 하고 있는 건데요. 본예산에.

권혁진위원

그런데 왜 신규편성이 돼 있는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목이 바뀐 거죠. 다른 데 있던 건데 추가로.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작년까지는 원래 사회복지사업 보조금으로 편성됐었는데 어떤 문제 때문에 이것을 올해 예산에 행사운영비로 예산을 세웠어요. 그런데 행사운영비로 세워서 사업을 시에서 집행하니까 선거법이나 각종 예산 집행하는 데 걸림돌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행사운영비로 세우게 된 계기가 법제처에서 우리 조례 문구에 이상이 있다,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것을 삭제를 하라고 했는데 그걸 다시 문의한 결과 운영비를 시에서 보조할 수 없다, 보조할 수 있는 단체가 아니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운영비는 주지 않고 있거든요. 사업비만 주거든요. 행사비만 주거든요. 다시 행사비를 지원하기 위해서 다시 원위치로 사회복지사업 보조로 하는 건데 예산이 올해 본예산 설 때 당초 2100만 원 정도 필요했었는데 예산팀에서 1500만 원 정도 600만 원 정도 삭감해서 편성을 해 줘서 다시 이번 추경에 방침을 받아서 원래 금액으로 목을 바꿔서 행사운영비에서 사회복지사업 보조로 바꿔서 여기에서 신설로 된 거고 사업은 동화구연대회 같은 경우는 올해도 8월 달에 계획이 돼 있는데 교사들하고 참여하는 아동들까지 매년 하고 있는 겁니다. 작년에는 공도읍에서 했습니다. 읍사무소 4층, 2층 회의실에서.

권혁진위원

저도 말씀드렸는데 추경에도 26억 정도가 증액 편성된 것 아니에요? 그렇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맞습니다.

권혁진위원

뒤에 보면 반환금도 많이, 9억 정도 반환금이 되더라고요. 반환금도 안 하고 잘 좀 유용하게 쓰고 남는 것이라도 다른 데 쓸 수 있도록 열심히 그렇게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기영위원장

권혁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분, 안정열 운영위원장님.

안정열위원

없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혹시 안성에 다문화가 정확히 몇 가구죠?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가족여성팀장 채정숙입니다. 지금 다문화결혼 이민자는 1226명이고요. 다문화자녀가 1060명 정도 있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지금 다문화자녀 같은 경우에, 나중에 다문화가정 기혼자 같은 경우에 한번 읍·면·동 별로 해서 현황을 저희한테 주시고요. 지금 자녀들 같은 경우에 아까 이중언어코치처럼 공공센터에서 방문지도 해 주고 그러잖아요. 지금 혹시 이민자 자녀들에 대해서 테스트해서 이분들이 적정하게, 예를 들면 한국 생활하는 데는 이상이 없겠지만 한국 아이들하고 비교했을 때 떨어지거나 결손되는,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현황 같은 것 실효성에 대해서 안성시에서 파악한 적이 있습니까?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지금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위탁을 해서 다문화사업을 하고 있는데 설문조사한 것은 알아봐야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해서는 지금 만정초등학교하고 내혜홀초등학교가 다문화가정 자녀가 가장 많은데 그 학교주축으로 해서 적응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것도 수시로, 저희가 시 예산을 투입하는데 정말 실효성 있는지. 그냥 남에게 맡겨 놓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우리도 파악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분들이 정말 이런 사업이 필요하다, 아니면 조금 더 깊이 있게 하는 게 좋겠구나 이런 게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세밀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렇게 하시고. 저희가 아까 김지수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청소년수련관 관련해서 저희들 굉장히 많은 논란 끝에 저희가 하게 됐잖아요. 당초에는 청소년 인구가 3만 3566명 정도 계산을 했고 취득가격을 38억 정도 했었어요. 나중에 추가로 4억이 늘어서 42억 정도 됐는데 그 당시에 김지수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광명시에는 확정됐다 그랬고 안성시가 가장 유력하다 그랬어요. 실제로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서 “승인만 해 주면 틀림없이 하겠습니다.”라고 그때 한 거예요. 지금처럼 부서장이 바뀌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해서 4억씩 하면 어느 천 년에 다하겠어요? 이것은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 생각하는 겁니다. 현재처럼 4억 정도 나눠 준다 그러고 실제로 4억 안 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만약에 자기네가 가지고 있는 예산 28억인데 28억 가지고 몇 개 나눠주면 사실은 이게 올 수도 없기 때문에. 건물이라는 것이 지으려고 그러면 시기가 있잖아요. 2년이든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 내에 저희가 돈을 다 줘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거의 불가능하다는 얘기거든요.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위원님들뿐만 아니고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거다.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면 그 당시 위원들이 이것을 승인할 수밖에 없도록 설명을 참 잘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승인을 해 드렸는데 그러면 결국에는 지나고 나서 이것에 대해서 일관성이 없는 것도 문제가 있겠지만 그럼 달리 표현하면 결국에 사업을 하기 위해서 우리 위원들도 속인 것 아니냐. 사실은 그때 가장 문제가 됐던 것이 잔여부지가 문제였거든요. 잔여부지 문제에 대해서 그 당시에 이것을 매입을 하지 않으면 안 됐었거든요. 그렇게 계속 얘기했던 거예요. 그럼 잔여부지 그것을 안 하게 되면, 사실 농촌리에서 내려오는 수로가 있습니다. 수로가 문제가 돼서 그 당시에 꼭 해야 된다 그랬던 거거든요. 그러면 설득을 충분히 하고, 청소년수련관도 충분히 했었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잔여부지를 매입하기 위해서 우리한테 설명을 한 건지, 장밋빛환상을 준 건지 사실 그게 굉장히 의아스럽다고 느끼는 겁니다. 앞으로도 이 건과 관련돼서는 저희가 심도 있게 다시 상의를 하겠지만 이것이 한번 결정이 되면 청소년수련관 짓는다 그러면 한 번 결정됐잖아요. 그러면 여기 있는 분들 과장님 비롯해서 모든 분들이 거기 가서 살든지 해서 하여튼 예산 끌어오셔야 되는 거예요. 그냥 맥 놓고 이것만 준다 그게 아니고 적극적으로. 나눠 준다 그게 아니고 일단 안성시부터 달라, 먼저 우리가 시작했으니까 달라고 당위성을 얘기해서 끌어와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이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리고 맨 마지막에 반환금 있잖아요. 왜 반환하게 됐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반환금을 보고 저도 파악을 해 봤거든요. 국·도비 집행잔액이에요. 그런데 6개 분야의 77개 사업비 집행잔액입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고 남은 것에 대해서 국·도비 반환하는 건데 파악해 보니까 이제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 의료비지원 이런 것은 세워 놨어도 이런 일은 없는 게 좋은 거잖아요. 만약을 대비해서 여성정책사업이다 보니까 불의에 있을 사고를 대비해서 세워 놓은 금액들이 있어서 그것을 꼭 다 써야 된다는 법은 없는 거고 그런 일들은 없는 게 더 좋은 거죠. 매년 연례적으로 일단 확보해 놨다가 다시 반납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는 사업이 많습니다. 그리고 금액이 제일 큰 것은 교직원 인건비 부분에서 보니까 금액이 꽤 크더라고요. 2014년에는 어린이집이 241개 사업소였다가 14개 어린이집이 폐업이 돼서 줄었어요. 227개 어린이집이 현재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거기 아동이라든가 교사들이 감소하다 보니까 그것에 대한 집행잔액이 또 많이 발생을 하게 되는 사항입니다.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럼 이것에 대해서는 현황자료를 해서 같이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왜 말씀드리냐면 혹시 우리가 국·도비 필요성이 있어서 내려온 돈이잖아요. 우리가 홍보를 적극적으로 안 해서 반환됐다 그러면 반성을 해야 될 일이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많은 분들이 혜택 받도록 해야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가정폭력 같은 경우 사실은 보이지 않게 많이 있잖아요. 우리가 이런 사업조차 있는 것을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이런 좋은 사업이 있다 그러면 널리 홍보해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되고 가급적이면 꼭 반환돼야 될 게 있죠.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줄어드니까, 자연감소 같은 것은 상관없겠지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최대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매칭사업도 해서 실효성 있게 했어야 되지 않느냐. 반환한 것은 우리가 일을 안 했다는 반증이거든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앞으로는 그런 일이 가급적으로 불요불급한 것 외에는 없도록 부탁의,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그리고 10쪽에 보면 청소년 도정유공자라고 돼 있는데 우리가 개념을 찾기가 어려운데 그것 잠깐 설명해 주시겠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도에서 국·도비로 하는 건데 일반적으로 도정유공자에 대해서 보니까 내시변경을 해 왔더라고요.

이기영위원장

도정유공자가 어떤 뜻이냐고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새마을지도자 자녀 3명, 유해환경감시단 자녀 1명 이런 식으로 그쪽에서 정해져 있어요. 고등학생들한테 학업장학금을 주던 거죠.

이기영위원장

새마을지도자,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도정유공자라는 것이 경기도에 유공을 세운 사람들 자녀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죠. 작년에 6명 주던 것을 올해는 3명만 주겠다. 그리고 유해환경감시단 자녀 1명하고 청소년지도위원의 자녀 1명을 아예 삭감을 하고 이런 식으로 자기네가 방침을 세워서 8명 주던 것을 4명으로 줄여서 내려왔습니다. 저희한테 이런 사항은 상의하고 그러는 부분이 아니고요.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도정유공자 그러니까 개념정리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경기도.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다른 것 하실 분 계십니까?

권혁진위원

그것에서 도비가 내려오는 게 아니라 시비도 합류돼 있는 건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50대 50입니다.

권혁진위원

우리도 관여를 해야지, 나 몰라라 놔둘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우리 시비가 들어가는 건데. 그것은 판단을 잘하셔야 돼요. 잘 선정을 해야 되고.

김지수위원

청소년문화의집이요. 이전 해까지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시다가 직영으로 넘어왔는데 이것 다시 민간위탁으로 하시는 거더라고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김지수위원

지금 정책기획담당관 쪽에 반납하는 것 보니까 7급 1명, 5급 1명 해서 인건비 2025만 원을 반납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고용은 어떻게 계속 그분들로 이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새로 채용하시는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는 새로운 분들로 하고 싶습니다. 그분들은 그냥 시설관리공단 직원으로 들어가시는 거고 저희는 위탁되는.

김지수위원

그분들에 대한 인건비가 지금 반납된 것으로 보아서는 그분들이 계속 시설관리공단 고용이 유지가 되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것은 정책기획담당관 쪽에 반납이 되는데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전까지의 운영에 있어서는 사실 최대 수혜자인 청소년들이나 청소년 관계된 지도하시는 분들이 보기에는 사업들이 제대로 청소년을 위해서 운영이 안 됐다는 평가들을 계속 해 오고 계시거든요. 가족여성과에서 담당을 하시니만큼 민간위탁으로 주시지만 사업계획이라든가 수혜대상들에 대한 만족도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철저하게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혁진위원

이것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청소년지원센터에 사업 지원이 있어요. 학교밖 아이들, 청소년. 작년에 우리 시비가 들어갔나요?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국·도비에서 시비부분이 일부분 들어가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이것은 왜 이렇게 예산이 늘어나는 거예요?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청소년팀장 장진순입니다. 지난해까지는 2명이 근무하다가 올해부터 3명으로 더 증액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도비 내시에서 1명분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권혁진위원

내가 조례로 만들었을 때에는 예산수반이 없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번에 시비가 들어간다 이거잖아요?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네, 일부 들어갑니다.

권혁진위원

일부가 아니라 3800만 원인데.

김지수위원

국비에서 내려오는 사업도 예산 같이 들어가 있지 않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맞아요. 국비, 도비, 시비예요.

권혁진위원

주로 뭐하는 거예요, 얘네들?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밖 청소년이 안성시에 150명 정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희가 등록돼 있는 학생들이 한 90명 되고요. 이 중에서 20명은 검정고시 준비하고 있고 70명 정도는 취업패키지나 취업알선 이런 부분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일부분이 어느 부분이 있냐면 올해 학교에서 그만 두고 나오는 애들은 올해는 검정고시 대상이 안 되기 때문에 이 학생들은 텃밭 가꾸기나 원예 이런 것, 목공예, 강사 초빙해서 강의도 하고 있고 내년에 학교복귀 부분을 염두에 두고 검정고시 준비하는 경우가 주로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러니까 이 학생들한테는 돌아가는 것은 별로 없는데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는구먼, 그렇죠? 선생님들 월급.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이 친구들은 어떻게 보면 학교에서 퇴학 맞던가 자퇴 낸 친구들이기 때문에 더 많이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필요한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권혁진위원

그런 아이들 이렇게 있으면 우리 시에서라도 청소년들한테 전문직업, 어차피 공부 안 하는 애들은 전문성을 키워 주는 그런 것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전문학교 같은 것. 공부를 하든 말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지난번에 가보니까 아주 어린 애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중학교 1학년인데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던가 피해를 입어서 학교를 안 가고 집에 있는 나약한 그런 어린이들이 한두 명 와서 하고 있는데 중앙대 학생들이랑 그쪽에서 자원봉사 나와서 아이들 공부를 가르쳐서 검정고시를 보게 하는데 그런 애들이 의외로 어린 아이들이 많이 있다는 거죠. 아직 취직을 할 수 없는, 학교공부를 해서 검정고시를 목표로 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정말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는 그런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이게 청소년상담사들도 있지만 그것을 관리하는 데가 두원대학교 교수님이 계세요. 그분이 센터장으로 해서 왔다 갔다 하시면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십니다.

권혁진위원

좋은 일을 하는 건데 성과가 나온 것이 있어요?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지난해 검정고시 20명 정도 봐서 10명 정도는 붙은 것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자료가 있나요?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지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권혁진위원

알고 있는 게 아니라 자료가 있냐고 물은 거예요.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네, 자료는.

권혁진위원

있어요?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네, 자료 있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자료 있으면 드리세요. 같이 나눠주세요.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네.

권혁진위원

그래야지, 우리가 시에서 이렇게 아이들한테 열심히 지원해 줬다고 기쁨도 갖고 그래야지.

이기영위원장

아까 학교밖 어린이 현황 말씀하신 것 있잖아요. 몇 명 검정고시 준비하고, 가지고 있는 데이터는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직접 조례까지 제정을 해 주셨잖아요.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0쪽에 보면 밑에 청소년문화의집 관련해서 감이 7200만 원 됐는데 왜 그런 거죠? 가장 큰 이유가 뭡니까? 이렇게 많이 차이나는 이유가 뭐죠? 10쪽에.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잠깐만요.

이기영위원장

장 팀장님이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지금 현재 감이 7200만 원이고 현재 3000만 원은 상반기 때 저희가 집행된 부분이고 7200만 원은 위탁단체에 선정하기 위해서 그 부분을 위탁금으로 넘긴 부분입니다.

이기영위원장

다른 위탁금으로 넘겨서 이것을 감을 시키고 거기로 넘겼다는 얘기죠?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네.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없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가족여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은순 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2시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잠시.

김지수위원

그냥 하죠.

이기영위원장

화장실 갔다 와야 돼요. 3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회의중지

15시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지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허근욱 토지민원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토지민원과장 허근욱입니다. 토지민원과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기정예산 8억 5332만 2000원보다 22.7%가 증가한 10억 4702만 3000원으로 1억 9370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은 세부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민원편의시책 추진사업 예산입니다. 민원편의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토너 등 소모품과 용지구입비로 349만 1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안내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원안내도우미 위탁운영 집행잔액 9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공공운영비로 무인민원발급기 유지보수비 부족분 161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산및물품취득비로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및 구입예산 4000만 원과 읍·면·동 통합증명발급기 교체예산 2819만 원, 그리고 무인민원발급기 암호화장비 300만 원을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여권민원서비스 제고사업입니다. 여권보조업무를 담당하던 무기계약직의 휴직에 따라 대체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1028만 3000원을 추가 계상하였으며 국비보조금 감액에 따른 사무관리비 23만 7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전통시장 내 민원실 설치 관련 사무집기 등 구입예산 2942만 원을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내실있는 민원사무 추진사업입니다. 민원24시 및 인터넷 민원처리 기간제근로자의 인건비 부족분 및 단가인상분 1123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5쪽 주민등록증 발급 수수료 부족분 209만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적공부관리사업입니다. 지적공부 등 영구보존문서의 안정적 보관을 위한 지적서고 모빌렉 수리 및 교체비용 125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른 국비교부금 2900만 원을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 6쪽 도로명주소사업 추진예산입니다. 이면도로 및 골목길 등에 도로명판 등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추가 설치하여 민원인의 도로명시설 설치를 위한 예산 2015만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개발부담금 부과 징수예산입니다. 개발부담금 조기납부자 환급 보상금 부족액 300만 원을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2015년도 가족관계등록사무추진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60만 7000원, 그리고 여권민원서비스 제고 사업비 집행잔액 4만 4200원을 반환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6쪽부터 9쪽 인력운영비 예산입니다. 여권사무보조원의 급작스러운 휴직에 따른 인건비 잔액 1014만 9000원을 감액하였고 민원사무처리 사무보조원, 도로명주소 민원업무 보조원, 지가관리 사무보조원에 대한 2016년도 인건비 인상에 따른 예산부족분 731만 1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11쪽 기본경비는 기본업무 추진에 따른 국내여비 부족분 1116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토지민원과 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영위원장

허근욱 토지민원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꼭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답변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진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권혁진위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지금 말씀하신 개발부담금 본예산엔 없던 거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아니, 본예산에 있었는데 경기개발.

권혁진위원

모자라서 300만 원을 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반환금 말씀하시는 거죠?

권혁진위원

네. 환급보상금 300만 원을 증액 시킨 거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본예산에 있었는데 경기개발공사에서 납부기간이 5월 30일까지 돼 있는데 4월 몇 일인가 그때 내서 기간 이전까지 보상금이 있습니다. 최대 1.9%까지 조기납부자에게 보상금 차원에서 주는 게 있었는데 그게 예산이 모자랍니다.

권혁진위원

조기납부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개발부담금은 모든 행적이 다 끝난 다음에 조치하는 것 아니에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그런데 저희가 납부기간을 주죠. 그 납부기간 이전에 낸 것에 대해서 이자보상 차원이랄까 그래서 매년 국토교통부에서 퍼센티지를 고시합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1.9%로 환급보상금을 책정한 것 같습니다.

권혁진위원

우리 시에서도 시예산으로 주는 것 아니에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렇죠. 예산을 미리 받았으니까 아마 그것에 대한 이자 차원에서 주는 것 같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래서 공사가 끝났을 시.

이기영위원장

정확하게 팀장님이 설명해 주세요.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이 개발부담금 액수가 고액이다 보니까 납부기간이 6개월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6개월 이내에 납부를 하게 되도 이자가 기업체에서 매달 말일 날 내게 되거든요. 그래서 6개월 이내에서 납부를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이자를 조기환급금으로 주게끔 돼 있습니다. 개정이 됐어요.

권혁진위원

개정이 돼 있다고요?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네. 이자가 10만 원 미만일 경우에는 환급을 안 하고 10만 원 이상일 경우에만 환급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조기납부자에 대해만.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네. 시에서 전체 이자에 대해서 다 주고 50%는 국고에서 환급을 다시 받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지금 정확히 저기하시는 게 다시 잠깐 제가 여쭈어볼게요. 우리 권혁진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뭐냐면 6개월을 주잖아요. 6개월 주면 6개월 시작 전에 내게 되면 이자가 기간 내에 많이 발생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더 많이 환급을 해 주는 거고 만약에 3개월만 낸다고 하면 시점별로 해서 차등으로.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네. 일수계산입니다.

이기영위원장

일수계산해서 해 준다는 얘기죠?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네.

권혁진위원

그래요. 알았어요. 됐어요. 난 이제 그만. 다른 위원님 하세요.

이기영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권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정열 운영위원장님.

안정열위원

허근욱 과장님, 팀장님들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전통시장 내에 민원실 운영해서 2942만 원이 올라왔는데 이 돈이면 다 토지민원과에서는 그 안에 설치는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사무실 기본 틀은 창조경제과에서 하고요. 저희는 사무집기, 사무용품비만 세웠습니다.

안정열위원

창조경제과에서 큰 틀은 하고 자질구레한 집기 같은 것은 토지민원과 것은 토지민원과, 세무과 것은 없는 것 같던데.

김지수위원

세무과 같은 경우는 인력만 가고 사업비.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4쪽에 보면.

안정열위원

세무과에는 예산 안 올라온 것 같던데.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여비 세웠잖아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가 4쪽에 예산을 담았습니다.

안정열위원

아니, 토지민원과는 있는데 세무과 게 없는 것 같아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4쪽에 거기는 5회 이상 시라고 해서 일식으로 950만 원을 따로 세운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게 창조경제과에서 임대료 내고 해서 총 합하면 2억 정도 되는 거죠? 지금 이전하는 것에 대해서.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거기 예산하고 보면 그렇게 돼요.

안정열위원

창조경제과가 제일 크네, 임대료하고 뭐하고 해서.

김지수위원

임대료에다가 전체적인 것 사업 지금 이동하는 것에 따라서 한 2억 넘게 예산이.

안정열위원

보수는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거기에서 다 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창조경제과에서 임대하고 리모델링까지 전부 다 해서 합니다. 여기에서는.

안정열위원

집기만 해서 들어가는 거네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거기 가는 직원들의 민원사무 집기라든지 그런 것을.

안정열위원

알겠습니다. 또 하나는 먼저 죽산 건 그것 어떻게 해결을 해 봐야죠. 죽산 어디야. 아줌마 이름을 모르겠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강정숙 씨요.

안정열위원

용설리 그것.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것은 저희가 민원이 하도 오래 된 민원이고 저희는 결론을 다 냈다고 판단을 하거든요. 국토교통부의 지적적부심사까지 끝나서 저희도 검찰에 다 고발당해서 가서 혐의 없이 다 나왔는데 지금 추가로 자꾸 그걸 한다고 하는데.

안정열위원

그런데 거기 문서를 하나 가지고 있는 게 건설과에서 측량을 해서 답변을 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답변을 여태껏 안 줬더라고요.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장진수 조사팀장한테 갖다 줬어요. 장진수 팀장이 그때 건설과에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어떻게 된 거냐 물어봤더니 그게 또 하천과로 갔대요. 그래서 또 정만수 팀장 소관이라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고 그러는데 민원을 확실히 해 줘야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한 것은 안성시에서 측량을 해서 잘 찍어서 예를 들어서 원상복구를 시킬 것은 시키라고 공문을 내려 보냈는데. 도랑이 없어져 버렸잖아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아니죠, 그 도랑은 지금 횟집 하던 집에서 많이 깔고 앉아있는 거죠. 없어졌다고 볼 수는 없고 도면상에는 다 있으니까.

안정열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불법건물 아니에요. 그래서 그분은 철거시키라는 것 아니에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실질적으로 도로나 구거에 걸려있다면 그건 건축법상에 문제가 있는 거죠.

안정열위원

저번에 싸움이 또 났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저긴데.

이기영위원장

잠깐만요. 그것 관련돼서는 별도로 과장님하고 운영위원장님하고 별도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 하십시오.

안정열위원

다른 질의 없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양해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한 가지만 여쭈어볼 게 궁금한 것 지적재조사 관련해서 국비가 너무 늦게 내려왔네요. 사업 추진하는 데 있어서 차질은 없으세요? 연내에 다 완료하시는 데 괜찮으세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것은 실질적으로 저희가 진행을 해 봐서 금년 내에 마무리는 어렵고 계속사업해서 아마 이월돼야 될 겁니다. 지금 저희가 아직 지부 선정이.

김지수위원

아직 완료되지는 않으셨어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토지소유자들의 동의가 돼야 되는데 지금 안 들어가서 저희가 조만간에 공청회를 가서 지금 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전년도에 했던 게 남풍리 쪽.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남풍리요. 남풍리 건 다 마무리됐습니다.

김지수위원

그쪽에 완료가 된 거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다 되셨습니까? 지적재조사 관련해서 지금 안성시가 몇% 완결돼 있는 거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가 퍼센티지로 봐서는 25만 필지 중에서 지금 한 게 500필지 정도니까 전체적으로 비교를 할 수는 없고요. 지금 재조사사업이라는 게 저희가 측량해 봤을 때 현재하고 공고상하고 아주 불일치하는데 그런 지역을 위주로 하려는데 저희 국토부에서의 계획은 2028년도까지 잡고 있는데 예산도 지금 잘 반영이 안 되고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아까 전통시장 내 민원실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지금 토지민원과에서는 어떤 어떤 팀이 가시는 거죠? 그리고 현재 대략 생각할 때 어떤 직급으로 해서 내려 보내실 계획이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 지금 계획에는 민원팀 여권담당 사무가 저희 청 내에 연계되는 사무가 아니기 때문에 여권업무를 전부 다, 직원이 4명인데 4명이 내려가면 그것은 별 충돌이 없을 것 같고요. 그리고 세무과에서 취등록세 관계 때문에 저희가 토지거래 허가사항 법인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관리팀의 직원이 1명 내려가는 것으로 저희는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실제로 토지민원과에서는 여권사무 관련팀하고 토지관리팀에서 한 분 내보낸다는 거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이기영위원장

실제로 민원이 가장 많은 데가 어디죠? 혹시 현재 토지민원과 내에서 그 데이터가 있습니까? 월별로 보면 만약에 아까 개발부담금처럼 개발부담금이라든지 지적은 저기니까, 여권이라든지 각 팀별로 있잖아요. 팀별로 있는데 팀별 중에서 가장 민원이 많이 오는 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에 대해서 조사된 게 혹시 있습니까?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지금 정확한 수치는 토지거래내역이라거나 이런 수치밖에 없는데 민원인, 실질적으로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사무는 여권사무가 제일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본인이 직접 와서 지문인식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리고 주업무는 지적사무, 토지 관련 민원이 제일 많은데 이것은 대행업체들이 거의 똑같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그것은 저희가 봐서는 토지, 여권사무가 사람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 편이죠.

이기영위원장

만약에 대행업무 같은 경우에 대행업무 오는 사람들이 보통 위임을 해서 오잖아요. 법무사가 오든 누가 오든 하잖아요. 대략적으로 그 퍼센티지가 개인하고 대행해서 오는 분하고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비율은 본인이 오는 쪽이 좀 많죠.

이기영위원장

본인이 오는 쪽이 많다고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이기영위원장

그러면 그것 1월부터 4월까지 데이터 만들어서 그 현황을 주세요. 그래서 개인대행, 팀별로 해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권사무 같은 경우는 이미 사람들은 다 시청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보통사람 다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전통시장 내로 내려가게 되면 혼선이 오지 않을까요. 저는 여권사무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한 분 정도 내려가서 하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전체 팀이 다 내려간다니까 혹시 그런 것에 대한 우려 같은 것은 없습니까?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런데 여권사무는 과거 같은 경우 경기도에서 할 때도 수원공설운동장 쪽에서도 사무를 봤었고 평택 같은 경우도 여권사무는 따로 예총에서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본청 같은 경우에 확장을 해서 본청으로 많이 들어갔는데 여권사무는 특이하게 그건 단순사무가 되다 보니까 다른 관·과하고 연결이 안 되죠. 그래서 고로 사무는 거기에서 내려간다 해도 저희가 홍보만 열심히 하면 업무에 문제는 없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게 부연설명을 하자면 1개 시·군의 여권 업무담당은 한 군데에서만 하게 되어 있어요, 외교부에서 승인을. 그렇기 때문에 가면 몽땅 가고 안 가면 몽땅 안 가고 이래야 됩니다. 한 사람이 가서 되는 게 아니고 여권업무 전체가 그렇게 가야 외교부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이기영위원장

무슨 얘기인 줄 알아들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여권사무 같은 경우에 전통시장 내에 만약에 있다고 가정하면 보통사람들 이것에 대해서 여쭈어보면 사람들은 다 오히려 전통시장 내에 있는 게 불편하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쪽에 와서 그것만 일을 보는 것이 아니고 보통 오면 같이 이것도 하고 저것도 보고 그런 사람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가족관계등록부를 떼든 아니면 저쪽의 세무과 일을 하든 건축과 일을 하든 민원서류 하면서 겸사겸사해서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업무가 시청에 집중화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업무의 효율화를 높이기 위해서. 그러면 오히려 업무가 분산이 되게 되면 공공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 혹시 우려하신 적 없습니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불편한 점은 물론 있겠지만 이게 전통시장 활성화 측면에서 작은민원실을 운영해 보자. 말 그대로 시청 민원실이 시장 안으로 들어가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측면을 내다보자, 이런 측면에서 시작이 된 겁니다. 우리가 주민등록 업무 보는 사람 한 사람 이 정도는 내려갑니다. 그래서 작은민원실이 진짜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할 겁니다.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가장 큰 문제는 여권민원실 밑으로 이전하면서 화장실 관계 그런 게 하나도 해결이 안 되고 있잖아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화장실은.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민원실 내에 최소한 화장실이 있어서 손 씻고 볼일을 봐야 하는데 10분씩 걸어가서 화장실 가야 되고 이런 것부터 해결할 생각을 하셔야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화장실이 10분까지 걸리는 것이 아니고 공용화장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하고 지하 M마트, 쌍둥이마트라고 하죠, 지금 명칭이 바뀌어서 그 안에 화장실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좀 전에 박상호 전문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뭐냐면 저희도 같이 얘기를 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어떤 분들이 어떤 일을 하게 되면 먼저 주변에 있는 인프라 해결을 하고 그래서 모든 사람이 이용해서 이용의 편리성을 먼저 염두에 두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시장에 가서 그냥 덩그러니 하나 있는 것이 아니고 정말 와서도, 다른 사람들 이용하기도 편리해야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도 종합적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내려간다고 하지만 실제로 이것이 과연 이분들이 전통시장으로 가서 과연 얼마만큼 전통시장 활성화 효과가 있을까 하는 것도 미지수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데이터도 없었고 어떤 물건을 살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어려운 거고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전자결재라고 하지만 전자결재가 아닌 부분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보고할 것도 많이 있고. 이게 업무효율성으로 보면 이것도 좀 더 심도 있게 고려했으면 좋겠다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다른 분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십시오. 없습니까?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없습니다.

이기영위원장

안정열 위원장님.

안정열위원

전 끝나고 개인적으로.

이기영위원장

그러세요. 아까 제가 중간에 말을 끊어서 죄송한데 민원 관련된 사항이라서 별도로 만나는 게 좋겠다 싶어서 끊었는데 관련되어서는 담당팀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운영위원장님하고 같이 상의 꼭 좀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토지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허근욱 토지민원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토지민원과 소관 예산에 대한 보고를 받은 관계로 내일은 교육체육과와 정보통신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5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