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서진부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통상적으로 지하매설물을 우리가 제일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하수도, 전기, 통신, 도시가스 그게 제일 큰 건들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지금 정보통신과에서 관리체계를 구축해 놓고 있는 것처럼 과장님 말씀 하셨는데 어느 시군구 없이 이 자료는 지도화해서 관리체계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공사하는 공사 주체는 공사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지하 굴착공사 들어가면 주변에 시설물을 확인하고 공사를 착수해야 되는데 물론 이게 나중에 제가 도로과하고 다른 과에서 제가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마는 안전총괄이니까 전체적으로 한번 이 문제를 얘기하고 싶어서 사진 한번 보십시오. 교리에서 어곡 제반공사 하는데 수도관 터졌습니다.
수도관 터졌는데 황산육교 공사 중에도 역시 수도관 터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황상육교 공사할 때 부산에 있는 수도관은, 부산에서 매설해서 관리하는 수도관은 사전 인지를 하고 손을 안 댔습니다. 공사하는 관계자가, 그런데 양산에서 관리하는 수도관은 인지를 못하고 파손을 시켰습니다.
물바다 일어났습니다. 그렇다면 부산시의 것을 우리 양산시에서 공사하면서 부산시의 것은 확인이 되고 양산 게 확인이 안 된다면 이것은 누가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입니까? 안 되잖아요.
국장님은 어쨌든 건설과든 도로과든 다 총괄하시지 않습니까? 그죠? 이런 부분들은 관리체계, 나중에 도로과에 다시 이야기는 할 겁니다.
하는데 관리체계에 국장님이 중심이 되셔 가지고 관리체계에 좀 미비한 점이 없도록 적어도 미비한 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셔야 되는 게 우리 안전총괄과에서 중심이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오늘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태풍이 오고 난 뒤에 대응하는 것, 그다음에 우리가 사전에 준비해야 될 내용들 그런 부분들은 잘 좀 챙기셔 가지고 향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질의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