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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150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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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그러니까요. 그렇게까지, 이게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과장님이 하신 게 아니라 여기에 있는 지역주민들이 쫓아다니면서 권익위까지 했기 때문에 이런 결론이 발생이 된 거잖아요. 충분히 우리 시에서 조금만 더 노력 하셨다면 이것을 갖다가 시민들이 이렇게 불편하지 않고, 보세요.

차바가 10월 5일인가 됩니다. 그런데 벌써 5월 30일이면 이 분들이 근 몇 개월을 쫓아다닌 겁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면 농작물 1억, 피해를 봐, 그리고 이렇게까지 쫓아다니고 하면 어떻게 시의 우리를 믿고 일을 하겠습니까?

이런 민원에 대해서는 좀 심각하게 고민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 주세요. 물론, 공문 보내는 것 끝이 나는 게 아니에요. 공문 보냈다고 끝나는 것 같으면 저희 이런 말 안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협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 것은 권익위에서 만든 거잖아요. 우리가 항상 이 부서만이 아니라 다른 부서에도 해당이 되기 때문에, 과장님 이런 일이 생기면 주민들이 쫓아다니는 게 아니라 우리 공무원들이 좀 쫓아다니게, 국장님.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