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서진부 의원 발언
위원 앞에 국장님도 지금 이쪽을 이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가 이번에 현장 가면서 올라가니까 여기서 길 막혀있습니다. 이렇게 산을 돌아가면 체육공원 밑으로 못 내려갑니다. 일부 산에 개간해서 농작물 심고 계시는 분들에게 제가 확인까지 했습니다. “이 밑에 가는 길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국장님 말씀은 잘못된 것 같고요 그렇게 통학로를 이용한다면 지금 사랑채 앞에 길 잘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중학생 정도 돼도 혼자 다니기가 힘들 겁니다. 길이 있다 해도, 혼자 다니기 힘든데 통학로로 굳이 고집하는 이유가 납득이 안 되고 그다음에 처음부터 통학로로 계획을 했고 등산로로 계획을 했다면 굳이 이렇게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할 이유가 뭐 있었노? 이것은 우리 도로과에서 정말 중대한 오류를 범했다.
뒤에는 계획도로를 개설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으면서 사람 다니는 길만 한다면 여기도 소폭으로 해서 굳이 12m 중3-3호선이 있을 이유가 없는데 중3-3호선이라고 명명을 해 놓고 이 도로개설을 버젓이 해 가지고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지금 현장 가보시면 도로개설 잘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