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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서진부 의원 발언

150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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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사실은 5대 의회 때부터 문제가 생겼던 길입니다, 그죠? 그 당시에 5대 의회 속기록 제가 발췌해 왔습니다. 발췌해 왔는데 지금 보면 그 당시에도 도시건설국장이 중3-3호선 폭이 12m도로인데 검토해 보니까 사업비가 너무 많이 든다, 50억 가까이 든다, 그래서 효율성이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등산로 있는 데까지만 도로 개설한다, 그게 도시건설국장 얘기였습니다.

그 당시에, 그리고 그 당시에 이게 그때 자료입니다. 제가 지금 그 당시에 관련된 자료 갖고 있다고 갖고 왔는데 애당초 여기 한일유앤아이에 있는 주민들은 알고 있기로 전체 도로 개설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우리 도로과에서는 전체개설은 예산이 너무 많이 드니까 이 등산로까지만 개설하자, 그러면 도로의 기능이 분명히 개설할 당시에는 유앤아이주민이 체육공원 가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그때는 통학얘기는 없었습니다. 체육공원까지 가는데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이 도로개설하자 했는데 여기까지 개설하고 만다면 60~70m 개설하고 만다면 편리하지 않다, 본위원이 그때 어떤 얘기를 했냐면 30m 올라와서 이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자, 이것은 공사비가 적게 들 것 아니냐, 그렇게 악조건이 아니니까, 이것도 아니라면 지금 삼한사랑채 앞에 개설되어 있는 이 도로, 사선으로 가는 이 도로입니다.

이 도로를 개설하자 셋 중에 한 개를 하면 유앤아이주민들이 체육공원 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것 같다. 셋 중에 하나 하자 그런데 이것도 안 되고 이것도 안 되고 이것도 안 되고 이 60m만 해야 된다고, 그때는 80m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이것만 해야 된다고, 이 3분의1정도만 해야 된다, 굳이 그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도 도로의 기능보다는 등산하는 사람들이 불편하니까 그래서 제가 등산하는 것은 건강을 위해서 가는 건데 이것은 아니다, 제가 그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소유자가 길을 막으려한다. 그래서 제가 자료 확인하니까 건설부 땅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자, 이게 그 당시에 제가 발급 받았던 토지대장입니다. 이 한 장, 한 장이 다 개인소유자들로 다 받은 건데 건설부 땅 놓고 우리 시에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예산 2번 삭감하는데 같이 힘을 합쳐서 삭감하고 나니까 한일유앤아이 주민들하고 평산동민들이 2,300명이 서명해 가지고 서진부가 길 안내준다, 이래 가지고 서명해서 들어 왔어요.

진정서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일유앤아이하고 평산동에 대표들한테 연락해서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설명하러 갔습니다. 가니까 유앤아이 주민들은 여기까지 낸다고 알고 있지 않고 전체 개설하는 것으로 알고 서명을 했다, 서명하는 것, 진정서, 서명하는 것도 그렇게 받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서명지 부착해 놓고 위에 타이틀은 우리 아파트 앞에서 체육공원까지 도로 개설하는데 서명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 서명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 주민들한테 직접 설명하면서 들은 얘기입니다. 그때 설명자료 다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문제가 생기는 게 등산로에서 어느 날 갑자기 6대 의회 들어와서 제가 6대 의회 이것 관련해서 속기록 다 발췌했거든요. 어느 날부터 등산로에서 통학로로 바뀌어 있습니다. 현장 가보셨죠?

과장님?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