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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승한 의원 발언

107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02-11-30

이승한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승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02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서울특별시관악구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제5조제2항 및 관악구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거 지난번 제106회(임시회)에서 의결한 바 있는 감사계획서에 의거 오늘 당 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국에 대한 2002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되어 연일 노고가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토요일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열성적으로 감사에 임하여 주시는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과 의회사무국 국장님을 위시한 직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금번 행정사무감사의 취지를 잘 살려서 행정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토록하고 잘된 부분은 더욱더 권장, 장려하는 등 좋은 대안제시와 아울러 행정이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회사무국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를 신속히 제출함은 물론 의문사항이나 지적사항이 있을 경우 명확히 해소될 수 있도록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수감에 임함으로써 원활한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실시에 앞서 피감사기관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서울특별시관악구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제7조제4항의 규정에 의거 선서의 취지와 관련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면 동조 제4항의 규정에 의한 증언에서 허위증언한 자에 대해서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동법 제20조제3항에서는 동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과태료 처분의 불복이 있는 자는 그 처분일의 고지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당해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의회사무국장께서 대표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나머지 관계 공무원께서는 그 자리에 기립하여 선서하고 각각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계 공무원은 기립하여 주시고 의회사무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흥

박재흥의회사무국장

"선 서"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2년 11월 30일 관악구의회사무국 사무국장 박재흥.

이승한위원장

관계 공무원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02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들을 순서입니다만 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의문나는 사항이나 미진한 부분은 서류감사 및 회의감사시 보완하여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장의 인사말씀 및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흥

박재흥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박재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평소 우리 구 의회의 원활한 운영발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이승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제107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금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의회사무국에서는 연초에 계획했던 의원 연찬회, 관악구의회 개원11주년 기념행사, 제4대 관악구의회 의원 인사회 및 개원행사, 유관기관 간담회 등을 포함한 각종 행사와 제9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하여 금번 제107회 정례회에 이르기까지 여러 위원님의 지도와 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노력한 결과 금년에 계획했던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마무리 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께서 우리 사무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지도·편달을 해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에도 저희들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는 입장에서는 미흡하고 개선을 요하는 사항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무쪽록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하여는 겸허하게 받아들여 앞으로 적극 시정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내년에도 의회사무국장을 중심으로 전직원이 일치단결하여 여러 위원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충하 전문위원입니다. (인 사) 박만길 전문위원입니다. (인 사) 송남섭 의정담당주사입니다. (인 사) 조기완 의사담당주사입니다. (인 사) 박서규 의안담당주사입니다. (인 사) 이어서 사무국 소관 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는 의정담당주사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한위원장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얘기한 것처럼 추진실적 보고는 유인물로 대체를 하고 의문나는 사항은 서류감사, 회의감사를 통해서 하는 걸로 하고 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의회사무국) 부록 참조 이상으로 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속기를 중지하고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및 서면자료를 토대로 하여 서류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진행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위원 8명) (재석위원 8명)

13시43분 서류감사로 기록중지

13시57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서류감사를 마치고 그러면 지금부터 회의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감사는 2002년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 및 서류감사 사항을 토대로 의문나는 사항이나 문제점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감사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관계 공무원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동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의원들이 연구소 있죠. 방을 꾸며 놨는데 수고하셨고 여러 가지 해 놨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들어가 보면 허전한 기분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면 그 방에 컴퓨터 한 대 정도는 있어야 의원들이 의정활동하는데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우리 담당주사님 이건 어떻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금년도 예산에는 잡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2003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 가지고 프린터등 행정장비를 보강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계속 보강해 나가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2003년도 예산에 올렸어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현재 예산에는 반영이 안 돼 있는데 추경관계도 있고 앞으로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준비할 수 있는 방향이 되겠습니다.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아직까지 명패도 준비가 안 돼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담당주사께서 신속하게 조치했으면 합니다.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알겠습니다. 내일까지는 완료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제가 간단하게 또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반 행사 개최한 건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는데 2002년 8월 14일날 신림5동 소재 제부도라는 식당에서 구의원 11명, 관악서 직원 11명이 행사를 했다는데 이거 참석대상은 어떻게 된 겁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그것은 의장단하고 관내 유관기관하고 관할 동 의원님들하고 이렇게 참석하셨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런데 본위원은 연락받은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여기 보면 동년 9월 5일날도 남부서 직원하고 간담회를 했는데 2회에 걸쳐 실시했는데 본위원은 연락을 한 번도 못 받았는데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의장단과 상임위원장까지만 했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본위원도 상임위원회 간사인데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의장님과 협의할 때 상임위원장까지만 하기로 해서 거기까지만 연락이 돼서 했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간사님들도 다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얘기 듣기로는 9월 5일날 남부경찰서 할 때는 상임위원장, 간사 말고 평의원도 참석을 한 걸로 본위원은 알고 있는데 관악경찰서하고 한 거는 아직 안 했다고 하는 소리도 본위원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는 한 걸로 나와 있거든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8월 14일날 신림5동 소재 제부도에서 실시를 했습니다. 그 때 간사님도 분명히 참석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저는 지금까지 통보받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얼마전에 난곡쪽 구의원님들하고 남부경찰서 직원들하고 9월 5일날 간담회 했다는 걸 들었기 때문에 의장님한테 본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 남부경찰서도 했으면 관악에 관할된 우리 구의원님들도 한 번 간담회를 해줘야 되지 않느냐고 의장님한테 사적으로 내가 질의한 적이 있는데 본위원은 안 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여기 보면 2회에 걸쳐서 했다고 그래갖고 저는 양쪽에 할 때 한 번도 통보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잘못된 거 같은데 이거 하게 되면 관악경찰서 소속이면 관악경찰서 소속 구의원들 같이 동참을 해서 간담회를 해야지 참석을 못 했으면 잘못된 거지 이거는 통보를 못 받아 갖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분명하게 통보방법을 어떻게 했습니까? 유선상으로 했습니까, 공문으로 했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간담회는 전부다 유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럼 8월 14일날 실시를 했다고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본 계획은 제부도로 하기로 됐었는데 장소가 변경돼서 동신참치에서 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럼 2회 실시했다고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런데 남부경찰서 그쪽에 할 때는 의장, 상임위원장 말고도 다 평의원도 참석한 걸로 알고 있는데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저희들이 남부경찰서에서 의원님들이 하실 때는
동식

장동식위원

동신참치가 아니라 금강산인가 거기에서 하지 않았어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금수사에서 남부경찰서하고 관악경찰서는 동신참치에서 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럼 여기 우리 의회운영위원님들 계신데 장상곤 위원님, 그거 통보 받았습니까?

장상곤위원

신림5동에 제부도라는 횟집도 없는 걸로 나는 아는데. 나는 들어보지 않았어요.

이승한위원장

잠깐만요, 제가 내용을 잘 아니까 답변을 해 드릴게요. 송담당주사님, 그걸 말씀을 잘해야 오해가 없죠. 이게 관내에 있는 관악경찰서하고 남부경찰서하고 의장단하고 과거에도 이렇게 한 번씩 만나서 간담회를 했던 모양이더라고요. 그런데 관악경찰서를 하는 과정에 관악경찰서에서 장소를 잡아 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거기서 봉천본동에 있는 제부도를 - 그 사람이 방범위원장인가 해요 - 하여튼 경찰서하고 유대가 좋은데 그 분 집에서 하기로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어떤 생각을 했냐면 거기가 기관장급들이 모여 가지고 식사하기에는 조금 위생상태나 그런 데에 문제가 있어요. 그런데 마침 경찰서쪽에서 거기가 좀 적당치 않다고 다시 위치를 다른 데로 옮겼어요. 그게 동신참치입니다. 그쪽 경찰서쪽에서 정한 거예요. 그랬는데 거기서 우리가 식사를 해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의장단만 해 가지고 식사를 하니까 사실 관계 의원들이나 이런 분들 또 경찰서나 이런 협조기관에 많이 접촉할 기회가 있는데 그걸 조금 건의를 했더니 남부경찰서 모일 때는 그러면 남부경찰서 관련 의원분들 다 부르자 해 가지고 금수사에서 남부경찰서에 관련된 의원분들을 모셔서 했어요. 그런데 이게 1년에 두 번씩 있죠?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이승한위원장

그래서 내년 초에 할 때는 저도 몰랐었는데 우리가 일을 하다 보니까 의장단만 결정이 돼 가지고 해서 보기가 좀 안 좋고 해서 앞으로는 의원분들이 같이 들어가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처음에 시행해 보고 나중에 지적사항으로 나와서 변경된 거예요. 차후에는 아마 이것이 전체적으로 확대가 돼 가지고 하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런데 여기 참석인원 11명으로 돼 있는데 의장단이면 의장단 어디까지 의장단입니까?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세 분 하면 5명인데 11명이 참석했다는데?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구의원 11명이라 함은 처음 계획을 잡을 때 간사님들까지 포함하고 직원들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일단 계획서상에 있는 숫자를 그대로 여기는 쓴 겁니다. 참석인원은 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실제로 2회는 개최를 했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2회 개최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서류를 봤을 때는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저도 들은 바가 있고 남부경찰서 했다는 것만 얘기 들었고 관악서하고 했다는 얘기는 전혀 얘기 못 들었거든요. 또 더군다나 11명씩 했다고 그러길래 본위원은 통보도 못 받았습니다 한 번도. 그래서 질의를 했는데 사실 잘못은 있었죠, 시인하죠?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간사님들까지 다 참석하실 수 있도록 하고 간사님뿐만 아니라 남부경찰서 관할 하면 남부경찰서 관할 또, 관악경찰서 관할하면 관악경찰서 관할해 가지고 의장님과 또 여러 위원장님하고 협의해서 관할 전 의원님들이 다 참석할 수 있도록 해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이게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사실 그렇습니다. 지금 4대인데 본위원은 초선의원으로서 딱 들어왔을 때 우리 개원행사 있죠?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개원행사할 때 사실 지역 기관장님들은 초청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개원 행사할 때 보니까 경찰서장님도 사실 참석을 안 하신 걸로 알거든요, 양쪽 경찰서장님도. 그래도 의회의 개원인데 그 분들이 참석을 안 하셨기 때문에 본위원이 느낀 게 의회나 집행부에서 뭔가 좀 그쪽 의전에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될 수 있으면 각 대에 한 번 개원행사에는 그래도 기관장님들 같이 모시고 하는 게 자리도 빛나고 또 우리 구의원들하고 지역 기관장들하고 알 수 있는 기회도 되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본위원이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 점 각별히 앞으로는 그런 걸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알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리고 의회 방문인원을 보니까 8만3,258명이 방문했는데 금년 11월 20일 현재라고 그랬거든요. 금년 한 해 동안 방문객입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아닙니다. 이거 의회 홈페이지가 개설되고 나서 전체 숫자를 1일 평균
동식

장동식위원

아, 1대부터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1대가 아니고 작년 1월 5일부터 개통됐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작년 1월 5일이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2001년 1월 5일부터 11월 20일까지 방문객이 8만3,258명이라고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혹시 방문객들한테 의회 방문기념품 같은 거 전달 안 합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이 방문은 의회 홈페이지 방문숫자입니다. 컴퓨터 우리 의회안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열람을 하고 이 숫자에는 우리 직원들 숫자나 의원님 숫자가 다 포함된 숫자입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홈페이지 방문인원이고 그냥 일반 방문객들 있죠?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럼 그 분들을 사실 보면 대부분이 각 동의 민원인들이 대다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분들 왔을 때 하다못해 구의원들이 방문기념품 같은 거 준비가 안 돼 있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준비 돼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런데 그걸 의원들한테 홍보가 미비한 것 같아요. 본위원도 몰랐었고 저는 전달하는 건 봤습니다 타 의원이. 그래서 개별적으로 한 건지 이걸 의회에서 일괄구매를 해서 의원 어느 누구도 지급을 할 수 있는 건지 그걸 확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현재 저희 의회에서는 의회 방문기념품 손톱깎이를 제작구매해서 현재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의원님들 개별 민원인이 오셨을 때 오셔서 방문기념품을 드리고 싶다고 이야기 했을 때는 수불대장에 기록을 하고 다 드리고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지금 본위원도 그걸 모르고 있는데 저 말고도 아마 공식적으로 이런 걸 발표한 적은 없다고 봐요 아직까지. 의회 개원할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이러한 방문기념품이 있으니 우리 의원님들 혹시 방문객들 오시면 이걸 하나씩 드리실 분 있으면 드리시라고 이러한 공식적인 발표는 안 했죠?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안 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아는 분들만 전달하고 모르는 의원들은 그런 걸 활용을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왜냐하면 본위원도 한 두세 번을 봤을 때 물어볼 수도 없고 그래서 포장해 가지고 이거 방문객들 줄 때 물어볼 수도 없고, 개인이 사비를 들여서 만들어서 보관했다 주는 건지 이걸 내가 그래서 오늘 질의를 하는 건데 전체 공식적으로 홍보를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사실상 여태까지는 홍보를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제작비도 사실상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의원님들이 알고 계시는데 금년에 4대 새로 출범하면서 모르시는 의원님들도 많이 계시는데 앞으로 의원님들한테 개별홍보를 드려 가지고 꼭 드려야 할 어려운 민원들 오시면 드릴 수 있도록 다시 홍보를 드리겠습니다.
재흥

박재흥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이 보충답변좀 드릴까요, 괜찮겠습니까 위원님?

이승한위원장

답변 하십시오.
재흥

박재흥의회사무국장

장동식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은 맞습니다. 방문객한테 기념품 전달하는 건 좋은데 우리가 예산의 어느 정도 범위 내에서 해야돼요. 무한정 그렇다고 활용할 수는 없는 사항이고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운영위원회나 의장단이나 해서 계획을 검토해서 정해야 될 사항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그러면 이걸 그런 예산관계로 인해서 공개적으로 홍보를 못 했다고 그러시는데 그러면 아예 하지를 말아야죠. 왜그러냐면 기왕지사 할 바에는 예산에 반영을 해 가지고 1년에 27명이니까 1인당 100개면 100개 이거 어느 정도 기준을 잡아서 그 예산을 정식으로 반영해 가지고 정식으로 공개적으로 해야지 예산이 부족해서 몇 개만 만들어갖고 그러면 그거 홍보가 안 될 경우에는 아는 분만 갖다가 전달하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역에 나가 보면 관악구는 그렇지 않습니까? 각 자생단체가 다 있기 때문에 서로 모이는 좌석이 많습니다. 그러면 야, 어느 동네 누구는 의회갔더니 방문기념으로 뭘 하나 주더라, 어떻게 당신은 그런 것도 챙길줄도 모르냐 이러한 비교가 됐을 때는 아무것도 아닌 거 같고 굉장히 기분나쁘고 사람 우습게 되는 꼴이란 말이에요. 그걸 그렇게 하지 말고 기왕 할려면 공개적으로 해 가지고 예산을 정식으로 반영을 해서 예산확보 해서 그것도 그렇게 할려면 의회사무국에서 알아서 하겠지마는 그 품목에 대해서도 의회운영회가 있으니까 위원장도 계시고 그럴 때 한 번 상의도 해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알았습니다. 홍보도 드리고 협의도 해서 앞으로는 공개적으로 해서 모르시는 다른 의원님들이 다 알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렇게 앞으로는 시정해 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얘기하자면 우리가 이건 행정사무감사는 아니지마는 느낀 건데 의회사무국 관할이니까 우리가 구정질문할 때 있죠. 구정질문할 때 보면 단상에 종이컵 두어 개 그냥 갖다놓고 물병 하나 딱 갖다 놓고 거기 질문하러 나온 사람이 알아서 따라 마시게끔 하는데 아주 보기가 나쁘더라고요. 그리고 거기 단상이 좁다보니까 우리가 A4용지 펴놓으면 거기 물컵에 닿고 아주 불편하더라고요.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컵을 유리컵이라도 보기 좋은 데다 해 가지고 질문자가 바뀔 때 마다 조금만 신경써 주면 됩니다. 예의적으로라도 받침대에다 위에 뚜껑 하나 딱 덮고 수시로 교체해 주면 좋은데 종이컵 두 개 나란히 있고, 물병 그대로 놔뒀는데 아주 나쁘더라고요. 앞으로는 절대 그렇게 하지 말고 시정을 분명히 해 주세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알았습니다.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이상입니다.

이승한위원장

장동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주원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주원위원

조주원 위원입니다. 2002년 9월 26일 병영체험 있죠, 제2051부대 212연대 한 번 간 일이 있죠?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조주원위원

그때 위문금이 나갔는데 상호간에 전달이 있었죠, 교환이 있었죠 선물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조주원위원

내가 알기로는 돈 50만원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맞습니다.

조주원위원

그거는 누구한테 허가를 받습니까, 전례로 합니까 아니면 누구하고 상의했어요 그거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전례적으로 방문할 때 항상 그렇게 해 왔습니다.

조주원위원

그러면 전례대로 하면 4대 의원이 아무 소용이 없겠네요, 전례대로 한다면. 그럼 1대, 2대, 3대들만 같이 타협해 가지고 하지 우리 4대 의원은 전례대로 하니까 거기 관여가 없잖아요. 왜냐하면 의장단이란 사람이면 최소한도 위원장님은 알아야 할 것 아니에요. 위원장들도 모른다는데 그거는. 의장은 우리 의원이 뽑아 가지고 의장 됐는데 의장이 무슨 대단한 거라도 의장만 알고 우리 의원들은 모르고 하물며 위원장들도 모른다고 그래요. 그것도 전례에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아닙니다. 매년 그렇게 해서

조주원위원

그러면 안 되죠. 최소한도 이런 것이 앞으로 있으니까 미리서 의원들 앞에서 우리 우리 의원들이 다수에 의해서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연대장이 대단하다고 연대장한테 50만원을 회식비로 주면 되겠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개인적인 문제때문에 이번에 참석을 해서 차안에서 말씀을 못 드렸었는데 차에 가시면서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전달 얼마 한다라고.

조주원위원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요 아까도 장동식 간사님께서 말씀하셨지마는 의장단에서 의장단이 집중적으로 유지들을 만나고 있어요. 그러면 그 지역 각 동별 의원은 뭐합니까? 될 수 있으면요 유지들 만날 때 의원들하고 같이 참석해 가지고 서로 상호간에 유대를 가져야죠. 의장은 가만히 자기 속 차리고 운동은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의장 한 사람 중심으로만. 이거 50만원 주라는 조례가 있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조주원위원

없는데 무엇 때문에 담당주사 혼자 마음대로 해요?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있을 때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한 번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제가 얼마를 결정할 결정권은 없습니다.

조주원위원

그럼 누가 했어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항상, 아까도 죄송합니다마는 관례상 항상 지출한 금액이 있기 때문에 이 정도 해서

조주원위원

아니 그러니까 누가 했냐고? 아까 그랬잖아요, 내가 안 했다고 그랬잖아요, 본인이. 담당주사가 안 했다면서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의장단에서 하십니다.

조주원위원

의장단이 모르고 있는데 의장단을 자꾸 얘기하십니까? 의장입니까, 아니면 의장단입니까 분명히 얘기하십시오.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의장단입니다.

조주원위원

내가 알기로 그날 보니까 장옥호 재무건설위원장님 상당히 당황하던데요, 이럴 수가 있냐고.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앞으로는 모든 의원님들이 다 알 수 있도록

조주원위원

됐어요. 가만 있어요. 운영위원장님 알고 있었습니까, 50만원 준다는 것을?

이승한위원장

이렇습니다.

조주원위원

확실히 얘기해 보세요.

이승한위원장

자, 들어보세요. 이게 예산을 우리가 편성을 작년도에 해 줬을 거 아닙니까 의회사무국에, 이런 예산을. 그럼 이렇게 사용될 수 있는 과목에 대해서 우리가 전체적인 확정을 해줍니다. 거기에서 쓰는 것은, 쓰는 내용에 관련된 문제는 의장단에서 서로 협의해 갖고 하는데 관례를 중점으로 해 가지고 아마 의장한테 보고를 드려서, 저도 사후에 보고 받았어요. 얘기를 들었는데, 앞으로는 이런 문제가 아마 나중에 예산편성할 때 그런 내용이 있고 또 의회사무국에서 잘 홍보를 해 가지고 전체가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네요.

조주원위원

알았습니다.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모든 행사에 우리 의원님들이 다 잘 알 수 있도록 앞으로는 공개적으로 하겠습니다.

조주원위원

됐습니다. 앞으로요 우리 새로운 초선 들어온 분이 17명 되는데 이걸 의아해 할 수 있는 것을 제가 제기한다는 것은 안 되겠지마는 그래도 최소한도 의원들이 알아 가지고 거기 대표, 의장이 바쁘셔서 안 계시면 예를 들어 운영위원장이라도 대표해서 주는 거지 의장 혼자 마음대로 못하는 거예요 이것은. "전례"라는 것은 말 없애세요, 앞으로 전례요. 전례라는 것은 예의, 겸손 태도는 전례가 될 수 있지만 금전관계는 전례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이건 일종에 두 분이 왔다갔다하니까 결과는 어떻게 보면 흥정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두 분이 타협만 하면 돈이 마음대로 나간다는 거 아닙니까, 전례대로 하면. 액수가 적다고 해서 간단하게 생각하시는데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있을 때는 최소한도 어디 단체 가니까 이런 일이 있으니까 의원님들이 알고 계십시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물며 돈도 결정해야 돼요. 그럼 50만원이 적으면 적다든가, 많으면 많다든가, 액수를 올릴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냥 일방적으로 의장만 딱 전달해 가지고 의정계에서 같이 타협해 갖고는 얼마다, 전례다 이렇게 해 가지고 봉투 딱 넣어 가지고는, 누구죠, 조기완 담당주사님 계시던가요?
기완

조기완의사담당주사

예.

조주원위원

조담당주사님이 전달하더라고요. 옆에 줬죠?
기완

조기완의사담당주사

예.

조주원위원

봉투를 어느 사이에 넣어주더라고. 돈인가 뭐인가는 몰랐지마는 나중에 물어보니까는 돈 50만원 전달했다고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의 협의 결과 이렇게 위문금 전달키로 하여 제가 대표해서 드립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의장단 혼자, 한 사람이 주는 꼴밖에 안 되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우리 27개동 의원은 각 동별로 의원을 뽑았지만 이미 당선되면 관악구 54만 명의 의원이지 각 동 의원은 아니단 말이에요. 그럼 양창석 부의장님도 4동 부의장님이 아니란 말이에요, 54만 명의 부의장이지. 그리고 27개동의 의원들이 타협해 가지고 결정이 나야 합니다. 앞으로 이렇게 시정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알았습니다. 앞으로 조주원 위원님께서 지적한 사항을 충분히

조주원위원

앞으로 내가 이런 얘기 해서 안 되겠습니다마는 의장실에 가서 귓속으로 이렇게 하지 마시고 투명하게 하세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알았습니다.

조주원위원

여태까지 본 중에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내가. 어떻게 동네유지들 만나면 의장단 몇 명이 가 가지고 자기네들끼리 딱 가서 술집에 가서 이렇게 하고 뭐하고. 하여튼 앞으로 그걸 좀 시정해 주시고요. 의회의 발전과 아울러 우리 관악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세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알았습니다.

조주원위원

이상입니다.

이승한위원장

조주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장재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근위원

장재근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이신 장동식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약간 보충 좀 하겠습니다. 연구실에 인터넷 선을 설치할 계획이 있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지금 현재 선은 다 들어와 있습니다.

장재근위원

아, 그럼 우리가 노트북을 가져와서 접속만 하면 될 수 있게 돼 있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장재근위원

그 다음에 각 방에 명패가 부착돼 있는데 그것이 지금 종이로 해서 벽면에 붙어 있는데 혼자 생각할 때는 약간 아크릴지라고 해서 문에다 부착할 거로 알았는데 어떤 변경계획이 없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오늘 3시부터 그 작업을 하기로 돼 있습니다. 제작주문해서 오늘 계획이 3시부터 그 작업을 하기로 돼 있습니다.

장재근위원

그 다음에 연구실에 휴지, 메모지 이런 간단한 물품들이 없어 가지고 이쪽 저쪽으로 메모할려면 메모지 구하러 다니고 하는 그런 꼴을 많이 보는데 이런 것 구입 좀 해서 비치하는 게 어떻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런 관계로 현재 19가지를 앞으로 더 챙기려고 지금 메모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다 못 챙겼습니다. 죄송합니다.

장재근위원

이상입니다.

이승한위원장

장재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금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앞에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제가 한 가지를 지적하고 싶은 것은 행사 같은 거 있잖아요, 각 위원장님들 방에는 칠판이 있어 가지고 - 화이트보드 - 행사 일정들이 써 있더라고요. 그런데 전체 의원님들은 실질적으로 이 달에 무슨 행사가 있는지 그런 걸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 볼 수 있는 그런 게시판을 하나, 지금 재무건설, 총무보사위원회실 있지 않습니까, 위원회실 중간 벽에 붙여주시든지 해서 전체적으로 행사내용을 안내를 좀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외부에서 어떤 행사에 대한 안내문 있지 않습니까, 집행부에서도 올 수 있고 또 외부에서도 올 수 있고. 그런 안내문이나 행사 그런 것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전체 의원님들이 다 볼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꽂는다든지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붙인다든지 해서 그때그때 어떤 행사에 대해서 - 정보에 대해서 - 의원님들이 전체로 알고 나름대로 자유롭게 판단해서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하고 이렇게 하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새로 의원님들 연구실을 만들다 보니까 각 의원님별로 요구하는 사항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을 현재 전체적으로 다해서 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저 혼자 결정할 수는 없는 사항이고, 각 의원님들께서 요구한 사항을 저희들이 현재 전부다 수합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다 수합이 되면 여기 앉아 계신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의원님과 협의를 해서 현재까지 계획했던 부분이 완료가 된 다음에 각 의원님들의 이러 이러한 사항이 불편하다, 이러 이러한 사항은 필요하다 이러한 사항을 전체적으로 뽑아 가지고 다시 한 번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과 다시 논의해서 꼭 필요한 사항은 설치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규제하고 이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각 방에 TV도 놔달라, 따로 개별적으로 뭣도 해달라 이런 여러 가지 요구조건이 현재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는 다시 전체적으로 각 개인별 의원님들 말씀하신 것을 저희들은 현재는 수합만 합니다. 그 관계가 다 수합이 되면 다시 한 번 논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런데 지금 말씀이 좀 대답이 빗나가시는데요, 분명히 어떤 개인들 의원님들 방에 물품을 놔달라고 제가 얘기한 게 아닙니다. 전체 의원님들한테 어떤 행사든 무엇이든 간에 투명하게 알려달라는 거예요. 그거를 해달라는 건데 지금 다른 얘기를 하십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그런 사항도 현재 전부다 받아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 해 나가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2층, 3층 화장실 앞에 화장실 문이 열려 있을 때 안에서 사람이 보이지 않도록 밖에서 봤을 때, 복도에서나 계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할 때 안 보이게 좀 차단장치를 하나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이 되는지 안 되는지 아직 확실한 답변을 못 들었고 물론, 바쁘니까 다 처리가 안 됐는지, 계획이 있는 건지 그거에 대해서 말씀좀 해 주세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지난번 예산에 현재 제1회의실하고 제2회실에 서로가 음성이 들린다해서 벽을 방음벽으로 보수공사를 정례회가 끝나면 시작할 겁니다. 그 때 하기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말 안까지는 정리가 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어떤 행사에 가보면 실질적으로 생활체육행사든 다른 유관단체 행사든 초청돼서 가 보면 굉장히 멋쩍어요. 저는 초선의원이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집행부에서는 구청장님이 나오시거나 하면 옆의 직원들이 다 알아서 의전을 챙겨줍니다. 그런데 심지어 우리가 지난번에 관악문화관·도서관 행사 때도 처음에 개원할 때도 가 보니까 완전히 누가 먼저고 누가 후이고 전혀 안내해 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갖고 여기를 뭐하러 왔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히. 차라리 딱 정해서 구청장님하고 의장단하고 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의원님들은 나중에 또 사진을 찍게 하든지 이런 순서가 있어야 되는데 먼저 자리 끼어들면 먼저 임자고 아니면 그게 뭐고 이래 가지고 참 그게 좁은 공간에 전체 의원님 27명하고 집행부 초대한 사람들하고 하다보니까 도대체 품위가 떨어져요. 앞으로 의원님들의 행사나 초청될 때에는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다는 못 나올 망정 어떤 행사가 있어서 구청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의원님들도 참석할 기회가 되면 의회사무국에서 돌아가면서라도 나와서 한두 명씩이라도 의원님들 안내를 해 주시고 어떤 의원님은 소개할 때 빠지고 이런 일도 있어요. 참 그게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의전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알겠습니다. 지난번 관악문화원 개관행사 때문에 굉장히 많은 질책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좀더 열심히 해서 의전관계가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리고 여기 2001년, 2002년 진정, 탄원서, 인터넷민원처리대장이 이렇게 있는데 2001년도의 사항은 누락됐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2002년도의 탄원서 대장을 보니까 빠진 것들이 있어요.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 전부다가 아니고 추렸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접수 관계는 의안담당주사가 답변하는 걸로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서규

박서규의안담당주사

저희들 접수된 모든 사항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다 철저하게 챙겼는데 혹시 누락된 사항이 있으면 앞으로 철저히 빠지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제가 우리 동의 현안문제에 대해서 분명히 인터넷에도 올라와 있었고 내용을 알고 있는데 그런 내용에 대해서 어떤 내용들이 빠져 있다면 모르지만 전체 대장에 올라와 있는 거라면 왜 그게 빠지냐고요? 일부러 뺐어요?
서규

박서규의안담당주사

저희들이 일부러 빼고 그럴 일은 없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그게 짧은 내용도 아니고 상당히 긴 내용이었고 더군다나 공무원들이 주민들한테 잘못하고 있는 그런 거에 대한 진정이었는데 그런 내용이 빠져있다 한다면 이건 잘못된 거거든요. 다음부터는 어떤 민원이든 그걸 가리지 마시고, 빠트리지 말고 꼭 처리를 해주시고 진정이나 민원에 대해서 의원님들도 다 공개적으로 알아야 되고 하니까 타 동 의원님들도 역시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관악구 의원이라고 옆의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인터넷에 올라온 민원에 대해서 우리가 다 확인은 못 해볼 망정 이렇게 전체 대장에 올라올 때는 빠지지 말고 등재가 될 수 있도록 주의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규

박서규의안담당주사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번에 예결특위에서 예산에 대한 공청회를 하려고 예정을 했었는데 매년 1,300만원의 예산이 편성이 됐다가 계속 불용이 돼서 그걸 이번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그걸 해보자 이런 얘기를 예결위원장님이 얘기를 하셔 가지고 그걸 진행을 하다가 중단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예산을 가지고 어떤 것을 할 수 있고, 어떤 행사는 어떻게 할 수 있고 이런 거에 대한 것들을 안내를 해 주시고 그리고 예산이 편성이 됐으면 적절하게 이렇게 시간에 촉박하게 해서 사용을 못 하고 이런 일이 없도록 그걸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다는 그런 안내도 역시 해 주시고, 타 구에서는 그거갖고 어떻게 쓰고 있는지 그런 정보랄지 이런 걸 제공하면서 내년에는 우리가 다른 데서도 예산안이 편성되고 이런 거에 대해서 주민들이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주민들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그런 좋은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꼭 제대로 계획이 다 실행될 수 있는 어떤 좋은 방향이 있는지 지금 현재 예결위원장님하고 운영위원장님이나 각 위원장님들하고 협의를 하셔서 어떻게 생각하면 예결특위를 하루, 이틀 이렇게 할 게 아니라 1년짜리 예결특위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예산이 편성이 된 걸 제대로 쓰고 우리가 예산에 대해서도 제대로 감시·감독을 할 수 있고 편성되는 것까지도 제대로 주민의견을 수렴할 수 있고 하는 그런 기회가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 방안에 대해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알 수 있게 정보도 제공해 주시고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알았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승한위원장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의회사무국에서 답변하실 때 담당주사가 바뀌면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같이 언급해 주고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김종길 위원입니다. 의정홍보 차원에서 의회보 발간하잖아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종길

김종길위원

그거 발간하는데 보면 내용하고 발간 시점하고 시점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더라고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래서 굳이 그거 발간해 가지고 제대로 배포도 안 되는데 발간의 필요성이 있는가 하는데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의회보는 현직 의원님들이 많이 발간을 했으면 하는 그러한 게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 발간관계가 제대로 안 됐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대부분 1년에 네 번을 발간을 하기로 돼 있는데 예를 들어서 2001년 4/4분기 건 2002년 1/4분기에 발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금년 1/4분기에는 작년 4/4분기치가 발간되고요 그리고 금년 2/4분기는 선거관계로 보류가 됐습니다. 그리고 3/4분기는 제4대 의회가 새로 개원이 돼 가지고 3대 자료를 실을 수가 없어서 현재 개원 이후 자료를 준비를 해 가지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곧 발간이 금년 내로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이게 연간 4회 발간한다고 그러셨잖아요, 발간비용이 얼마나 들어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한 번 할 때 약 8 ~ 900만원 들어갑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1년에 약 한 3,000만원 정도 예산이 쓰인다는 거죠?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지금 예산이 2,900만원 잡혀 있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런데 왜그러냐면 이게 분기별로 발간하다 보니까 발간된 시점하고 의정활동한 시점하고 차이가 나고 또 사실 이게 동사무소에 가서 배부해놔 봤자 좀 지난 거니까 별로 보지를 않아요. 그래서 발간의 문제점을 거론한 건데 기히 발간을 원하는 분도 있다고 그러니까 본위원의 개인적인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면 이것을 어떻게 보면 의원 개인별로 1년에 한 번 정도 1년 동안 의정보고한 총 결산을 하는 쪽의 유인물을 개인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 개인이 의정보고회를 한다든지 아니면 자기 동 지역에 배포를 한다든지 그렇게 하는 방법이 좀더 바람직하지 굳이 이렇게 분기별로 발간해 가지고 잘 보지도 않는 걸 동사무소에 갖다 쌓아놓고 발간하는 목적만 있지 바로 쓰레기로 돼 버린다고요. 그래서 조금 그런 쪽에서 접근을 달리하셔 가지고 개인별로 27명의 우리 구의원이 있잖아요. 1년 동안 자기가 의정활동한 것을 개인별로 제작을 해준단 말이죠. 3,000만원정도 되면 그게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자기 지역 유권자에게 배부를 본 의원들이 하게끔 그렇게 하는 방법이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겠나 싶거든요. 그런 쪽으로 연구·검토 가능합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현재 의원 개인별 홍보물은 제작이 어렵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개인 홍보물이란 표현보다는 개인 의정보고란 말이에요 자기 유권자에게 보고를 한다고. 관악구의회보 중에서 거기서 개인 이름을 넣어주든지 하면 될 거 아닙니까, 타이틀이야 어떻든.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우리 사무실 예산관계는 공통적으로만 해야지 의원 개개인의 화보집을 만드는데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의회보 제작 부수, 발행횟수 이 관계는 여기 앉아계신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이 다 결정을 해야 될 사항들입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운영위원들끼리 어떤 의사가 모아져 가지고 여기서 결정하면 결정한 대로 집행도 가능합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개인홍보물은 되지 않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개인홍보물은 그럼 이렇게 하면 돼요. 관악구의회보하고 첫 페이지 정도는 일률적으로 똑같이 만들고 다음 4페이지라고 하면 한 1페이지 내지 2페이지 정도는 공통사항으로 3, 4페이지 정도면 개인이 활동한 걸 집중적으로 실을 수 있는 그런 정도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앞으로 좀더 연구·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 같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그러면 앞으로 추후에 운영위원회에서 그런 쪽으로 연구·검토해 가지고 본위원이 주장한 바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의회사무국에서 찾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종길

김종길위원

이상입니다.

이승한위원장

김종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주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주원위원

방금 김금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보충하겠습니다. 우리 관악구 내의 행사 있을 때 내가 당황하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배석자리 순서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아까 말처럼 동작이 빠른 사람이 관변 단체장 있죠? 그것보다도 관변 단체장하고 구의원하고 두 분이 상호간에 비교했을 때 어느 분이 우선입니까? 예를 들어서 새마을회장이라 한다든가 이런 분들, 의원하고 비교할 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대부분 행사는 구청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때문에 얘기가 나오는데

조주원위원

우선은 얘기하는데 왜 엉뚱한 얘기 합니까? 두 분을 비교할 때 간단하게 생각하면 어느 분이 높습니까 어느 분의 자리가?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그건 우리 의원님들이 다 각 동을 대표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조주원위원

우리 의정담당주사님이 챙겨줘야 한다 말이에요 우리를, 자꾸 말씀을 피해 나갈려고 하지 마시고. 그날 행사에 의원들을 초청했으면 의정담당주사가 미리 가서 사회자한테 얘기를 해 가지고 그 앞에다가 이름을 써줘야 돼요. 그래야 당황하지 않고 내자리 가서 앉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눈치를 보고 있어요. 어디를 앉아야 할 지를 몰라요. 그리고 가만히 보니까 회장이나 아니면 관악구 협의회장들이 앞에 차지히고 있어요. 그것이 되겠습니까 사실?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앞으로 구청에서 하는 행사에는 저희들이 꼭 참석해서

조주원위원

다른 데는 몰라도 관악구청 내에서는, 왜 구청장은 챙깁니까? 구청장은 챙겨주면서 왜 의원은 안 챙겨줘요. 구청장은 누가 챙겨줘요? 거기 비서진들 있죠, 그 분들은 챙기잖아. 그럼 우리는 누가 챙겨야 합니까? 우리 의회에서 챙겨줘야죠, 그렇죠?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맞습니다.

조주원위원

앞으로 그거 어떻게 해 주실 거예요, 안 해줄 거예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현재도 하고 있습니다. 미진한 부분은 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주원위원

정 우리 의원들이 힘들면 조주원이라도 꼭 써서 해 주세요, 조주원이라도.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알았습니다.

조주원위원

또 하나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발간신문 있지 않습니까? 내 생각에는 의회 의정보고하는 주간신문이라고 해 가지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나 아니면 이렇게 활동할 때 이런 것을 한 번 생각해 볼 문제가 있어요, 참 좋은 말씀이에요. 그런데 왜 우리 의원은 안 되고 구청장님은 가끔 보니까 이만한 책 같은 거 한 부씩 돌리고, 하게 돼 있습니까 그거는 구청장님이 발간하는 거, 구청장. 가끔 이런 거 책을 발간해서 돌리대요. 그거는 예산 어디서 나옵니까?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무슨 책자 말씀하십니까?

조주원위원

구청장님이 가끔 보면 무슨 책자 나오잖아요? 그 말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그런 책자는 해당분야 예를 들어서 문화공보에 해당되는 사항하고 기획예산과 주로 많이있었는데요 그쪽 분야에서 제작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그러면 구청장님은 구에서 하죠, 관악구에서 하죠 그것도?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관악구에서 하는 소형 책자같은 것도 종종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우리도 그렇게는 못할지언정 정례회나 임시회 있을 때 구정질문했을 때 책은 못 만들지언정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하는 신문있잖아요 의정보고 이래 가지고. 그러면 각 동별로 돌릴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그거는 괞찮을 것 같은데 우리 의회에서 해도. 오히려 더 바람직하고 다른 구에도 내가 알기로는 전례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도 그걸 한 번 실천한다고 생각하면 괜찮다고 봐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물론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참 좋습니다만 신문 자체를 주간지를 만들어서 낸다는 것은 현재 상태로서는 상당히 어려움이 좀 있겠습니다.

조주원위원

성과금이라고 있죠. 인센티브라고 얘기하는데, 특진제도가 있는데 우리 의원님들 의회의 발전을 위해서 조금 신경좀 써 주세요. 자꾸 우리가 가라는 쪽으로 가지 마시고 먼저 한 발 나서 가지고 우리 의원들을 위해서 협조좀 해 주세요. 봐봐요, 우리 질의 한 번 하기 위해서 이놈의 책 읽지도 못 하는 거 이만한 거 하루 전에 갖다줘요. 그리고 국장 이하 보니까 부서가 240명 돼요. 그리고 과장 밑의 부서는 약 30명 돼요. 그 사람들이 20년 내지 30년 돼 가지고 구렁이 돼 가지고는 알면서도 은근히 빼버리고 어쩌고 해서 내가 사실 여기 예산편성 큰 거 하나 잡았어요. 그런데 차마 발표를 못 하고 있는데 심의위원회에 구의원이 들어갈 수 없는데 들어가 있어요. 이거 예산편성 이번에 다시 해야 돼요 다 원칙은. 구의원이 들어갈 수 없는 예산편성에 들어가 있어요, 넣지 마라고 했어요 조례에. 법령이에요 법령, 재정법 30조예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산편성 관계는

조주원위원

여기서 얘기할 건 아니지마는 그렇다면 의회에서 조금 먼저 우리를 신경써줘야 질의나 구정질문 같은 거 할 땐 조금 투명성있게 머리가 올라간단 말이요. 지금 우리 저녁내 날새고 공부해도 전혀 모르겠어요 이걸. 그러니까 의회에서 조금 협조를 해 주셔 가지고 아까 말처럼 의회 의정보고 주관이라고 해 가지고 이런 거 하나 하면 각 의원마다 뭔가 하나는 신문을 내기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공부를 한다는 겁니다. 이걸 한 번 되든 안 되든 신경좀 써 보세요.
남섭

송남섭의정담당주사

예, 알았습니다.

조주원위원

이상입니다.

이승한위원장

조주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회의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당 위원회를 대표하여 위원장인 본인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02년도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매년 집행부에서 집행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추진사항에 대하여 운영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파악하여 불합리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하거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행정기능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11월 26일부터 7일간 실시한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통하여 각 위원회 위원님께서는 소관 각 상임위원회별로 감사를 실시하는 바쁜 일정중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주신 당 위원회 위원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사무국의 행정사무감사는 별도의 감사반을 편성하지 아니하고 예산의 집행내역, 의회종합정보시스템 운영, 민원의 접수처리현황 등에 중점을 두고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지적사항에 대하여서 별도 서면으로 통보하겠습니다만 당 위원회 위원께서는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의회사무국 관계 공무원께서는 시정할 내용과 개선할 사항에 대하여 빠른 시일 내에 이행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2002년도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의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감사종료에 즈음하여 의회사무국장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재흥

박재흥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박재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신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바로 시정토록 하겠으며, 좋은 의견과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들은 앞으로 업무 추진과정에서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우리 의회사무국 전직원은 혼연일체가 되어 새로운 자세로 다시 한 번 업무를 챙기고, 평소 직무교육을 통하여 연구하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내년에는 여러 위원님께서 보다 수준높은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의회사무국 그리고 직원들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행정사무 감사에 노고를 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한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금번 실시된 2002년도행정사무감사 기간중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의회운영위원회 감사에 성실하게 임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과 의회사무국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참고사항으로 말씀드립니다. 감사활동1일보고서를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셔서 결과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구정질문 및 내년도 예산안 등 중요한 안건들이 심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우리 의원들의 책무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좋은 의정활동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우리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가 다음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이곳 제2소회의실에서 개의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02년도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8명)

14시52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