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리 쭉 보면 사실은 200년 빈도 심지어는 500년 빈도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은 많이 온 것은 맞습니다. 얼마든지 피해가 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다는 것은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부분들이 어쨌든 간에 사전안전조치사항이나 이런 것을 볼 때 미흡한 것은 사실이다, 그죠?
그 부분들이 충분히 했다 하더라도 이번에 이런 비 왔을 때는 피해가 예상이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런 어떤 안전조치사항이 좀 미흡하다 하는 게 결론이고요. 그렇게 따지고 봤을 때 평소에 만연해 있는 안전불감증이 좀 아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 끝나고 난 이후에 모두 책임회피하기 바빠요, 어떻게 됐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 시공사든 감리단이든 산단 쪽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