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서진부 의원 발언
위원 다음, 다음 날인데 아무리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해도 태풍은 일기예보가 상당히 많이 보도가 되고 있고 그다음에 강하게 우리 언론에서도 태풍 주의하라고 특히 차바가 오기 전에는 그런 게 많았는데 태풍이 온다는데도 공사 중이니까 아무런 조치도 안했다면 이것은 문제 있습니다.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풍예보가 됐습니다, 그죠?
태풍예보가 됐으면 재난방지를 위해서 사면공사 하던 것 하루 전날 같으면 충분히 공사 스톱하고 거적을 덮든지 하다못해 천막지를 덮든지 무슨 조치를 해야 되는데 앞에 분명히 우리 현장에 절리가 많은 풍화암계통의 암이 많이 노출됐다는 말씀도 하셨고 특히 이 부분 보면 지금 사진으로 봐서는 토사 같습니다. 여기는 쓸려 내려오고 암이 보이는데 토사 같은데 이런 부분은 적어도 덮어놔야, 덮어놓고 흔적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전혀 없습니다. 이것 시공 상에 문제 있다고 판단 안 됩니까?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