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우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장입니다. 기본현황, 작년도 주요업무 성과는 유인물을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우수 농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확대입니다. 우리 농ㆍ특산물이 제값을 받기 위해서 소비자의 신뢰도 제고와 판로확대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직판장 개장을 하고 있는 곳은 남해고속도로 상행선에 2개소, 사천공항, 시청 구내매점 해서 4개소가 있습니다. 내년에는 약 200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관내 직판장 개설 6개소, 도 단위 이상 대도시에 특판장을 4회 정도 해서 농산물 관광, 시정 등을 현장에서 동시에 홍보를 하는 방향으로 해서 우리 시 이미지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정부양곡 수급관리입니다. 현재 우리 관내에 정부양곡 보관창고는 총 17동인데 보관능력은 15,000톤 정도 됩니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계획은 자료가 나간 후에 조금 변경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4593톤 추가 배정으로 조금 늘었습니다. 작년 당초보다 올해는 공공매입 실적 계획이 30% 정도 증가된 것입니다. 계속해서 쌀 소비 홍보와 정부양곡 보관 창고 및 가공공장 관리 강화로 정부양곡의 품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산물 통합 상표 『별 그리고』 활용 지원입니다. 지금 총 9종에 41개 품목을 지정해 놓고 있습니다. 희망하는 19개 품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단가는 제작비 10% 정도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도 숫자가 워낙 많아서 사업량이 약 180만매 정도로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 형편입니다. 특히, 포장재의 외부 유출방지와 규격품 사용으로 『별 그리고』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농ㆍ축산물 수출 활성화 계획입니다. 올해도 1700만불을 잡고 있는데 내년도에도 1700만불을 같이 잡고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가공품 중에서 사남농공단지에 있는 서강유업에서 농산물가공품 수출이 많이 되는데 거의 공산권으로 수출을 하다보니까 올해 수출실적이 갑자기 떨어진 실정입니다. 9월말 기준으로는 약 56%의 목표를 세워서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 단감이나 참다래 수출이 조금 더 되면 수출목표를 채우는데 어느 정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중점계획은 단감, 새송이버섯, 딸기, 파프리카, 농산가공품 등을 수출하기 위해서 안전생산 기술교육과 해외 바이어 상담, 새로운 수출품목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다래와인이라든지 녹차가공품, 매실 등 해외시장 개척도 딸기의 경우는 소련 쪽으로, 녹차는 미국, 호주, 캐나다 쪽으로 추진하여 매수가격이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업경영 정보화사업 추진입니다. 지금 농산물 재배기술과 아울러 농가경영, 유통정보를 신속하게 농가에 제공함으로 써 빠르게 대체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전자상거래를 통한 직거래 활성화는 올해 9월까지 매출액이 약 26억원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올해 연말까지는 약 26억원 정도, 내년 목표는 32억원 정도 목표로 잡고 추진하겠습니다. 거기에 따른 주요농산물 소득조사 결과를 배포하고, 농업경영컨설팅, 농ㆍ특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서 사천몰 인터넷 홍보와 아울러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확대지원과 홈페이지 구축, 포장재 지원을 아울러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각종 농업정보 기술의 신속 제공과 아울러 우리 특산물의 직거래 활성화로 농가소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고품질 식량 안정생산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벼, 우리밀, 보리, 정도만 나열해 놓았습니다. 특히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탑라이스 단지는 계속 운영하고, 쌀 안정생산을 위한 저질소비료라든지 상표매트 등 7종에 약 12억원 정도를 지원해서 농가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쌀소득등보전직불제는 계속 추진하도록 하고, 2012년도부터는 맥류수매제도가 폐지됨에 따라서 밀 확대재배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와 아울러 노령화로 인한 노동생산성 질적 저하에 대처토록 노력하겠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노령ㆍ부녀농가, 결손농가 등에 대한 우량묘 공급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약 6000만원 정도가 소요됩니다마는 올해 연초에 용현, 곤명, 서포에서 추진하다보니까 아주 인기가 좋은데 내년에도 계속 추진해서 고령자ㆍ부녀자ㆍ장애농가 쪽으로 해서 소규모농가부터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해서 열악한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와 노동력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선채소 기능성 기술투입 경쟁력 향상입니다. 특화작물이라든지 원예작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현재 시설채소 면적은 165ha, 노지채소가 약 547ha 정도 됩니다. 앞으로 친환경적인 유용미생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내년에 중점적으로 저희들이 유용미생물을 활용할 수 있는 시범사업도 5개소 정도 추진을 해 볼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국내산 딸기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3ha 정도 더 추진해 보겠습니다. 지금 딸기가 곤명, 곤양 쪽에 많습니다. 하우스가 총 710동입니다. 대책을 수립해서 병충해가 없고 안정적인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은 작년, 재작년에 약 40농가가 전기 온풍기 외 몇 종이 들어갔는데 내년에 35대 이상 공급을 해서 농가의 경영비를 줄일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올해 특수사업으로 다목적 유용미생물 배양기 개발을 해 보려고 합니다. 쌀뜨물에는 지방,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축산폐수와 더불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쌀뜨물을 농업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 미생물을 농업 쪽으로 확대하기 위한 배양기 개발을 꼭 해야겠는데 타시군인 충남 보령에는 적게는 5억원, 많게는 약 10억원 정도 해 가지고 유용미생물을 센터에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시 자체예산으로 힘드니까 쉽게 말해서, 전기보온밥통 정도로 작은 규모로 다목적 배양기를 올해 개발해서 농가에 공급을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환경오염 방지와 농업 현장에서 같이 활용하여 유기농이나 무농약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3페이지 새로운 작형 개발 농가소득입니다. 주 내용은 풋마늘을 재배하고 나서 고구마를 심어서 고구마 줄기 생산시범사업을 남양지구, 서포지구에서 올해 해 봤습니다.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고, 또한 하우스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5월초 정도면 수확이 끝나고 가을까지는 하우스를 비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에 대추형 토마토재배를 해 보니까 농가당 소득이 평당에 약 25,000원 정도 있었습니다. 사업을 조금 더 확대해서 농가에 부담이 안 가고 생산할 수 있는 작형을 개발해서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볼 계획입니다. 14페이지입니다. 고품질 과실 생산 기반조성입니다. 관내 1270ha 정도의 과수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 FTA기금사업이 약 20억원 정도 투입되었고, 내년이 마지막 연도여서 약 5억원 이상 투입하는데 특히, 농촌에 노동력이 없어서 거기에 대한 대책과 관정시설, 농로정비 등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고령화에 대비해서 부직포, 매실선별기, 참다래 농가는 숯꽃가루 제공 등 인기가 좋습니다. 올해 남양지구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면적이 약 15ha 정도 나왔는데 한꺼번에는 다 할 수 없고 희망농가에 따라 약5ha 5000만원 정도 배수시설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녹차단지 종합발전계획 추진입니다. 향토산업으로 2008년도 했는데 3년차 사업으로 내년에 끝납니다. 차 가공설비가 2개 라인이 되어 있는데 1개 라인을 더 증설하고 제품분석기기라든지 기능성 상품을 개발해서 생산과 가공, 유통의 체계적인 운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도모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 별주부전 테마관광 인프라 구축입니다. 올해부터 사업추진이 되어서 2011년도 사업입니다. 올해 산을 구입해서 지금 설계는 완료가 되었습니다. 곧 사업이 착공되는데 분묘 21기가 있는것이 아직 이장이 안 되었습니다. 병행해서 내년에는 주차장 부지매입과 랜드마크 조성, 미로 숲, 해변 산책로 조성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테마관광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