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현환경도시과장
환경도시과장 최운현입니다. 존경하는 이용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항상 환경도시과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난 6월 행정사무감사 시에 지적하신 시정요구사항 5건, 처리요구사항 2건, 건의요구사항 1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11-2쪽입니다. 이태준 의원님과 주정열 의원님께서 쓰레기 처리 및 분리 수거가 미흡하다는 지적에 대해서 분리 수거가 아직도 정착되지 못하고 있고, 또 종류별로 차량 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고 혼합 운반하는 이런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다량으로 농촌지역에서 발생되는 폐비닐이 방치되거나 또는 무분별하게 소각 내지는 매립되고 있기 때문에 심각한 환경오염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을 하셨습니다. 지난 8월 5일 간담회 시에도 보고·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쓰레기 분리 수거 문제는 봉투의 색상 문제라든지 쓰레기봉투 판매체계라든지 또 수거일, 또 수거방법, 또 주민홍보, 단속, 우수마을 시상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종합적인 검토를 현재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년부터는 확실히 뭔가 달라지는 청소 행정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번째로 농촌지역에 폐비닐이 제대로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된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폐비닐수거 전담직원인 한국자원재생공사 홍성사업소 소장과 지난 6월달에 협의한 바 거기에도 색상별로 검정, 흰색, 또는 청색의 비닐이 나오는데 이것을 좀 분리 좀 했으면 좋겠고, 또 재질별로 구분해 주고 또 각 읍면별로 5톤 트럭의 진입이 가능한 그런 일정한 장소에 모아주면 자기들이 수집하는데 상당히 좋겠다라고 하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7월 3일날 저희가 읍면장에게 이런 내용의 협조 공문을 냈고, 읍면장 회의 시에도 강조한 바 있습니다. 금년 가을걷이가 끝나고 나면 작년보다는 농촌에 산재돼 있는 폐비닐이 보다 수거가 돼 가지고 농촌지역이 깨끗한 지역으로 변화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음은 유인물 11-3쪽 역시 주정열 의원님께서 수질이 악화되고 있는 금리천 수질 대책을 강구하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여기에는 홍보활동이라든지 또는 오염시키는 행위자에 대한 강력한 조치라든지 또한 홍동면과 장곡면 일대에는 친환경농업을 많이 하는 지역으로 외지에서 손님이 올 때에 부정적인 인상을 주지 않도록 삽교천 상류지역에 오염원을 조사해서 종합적인 맑은 물 유지를 위한 계획 수립이 요망된다라고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따라가지고 저희가 홍보 현황으로는 금년에 지방지에 2회를 낸 바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축산폐수예방을 위해서 참여농가에 안내문을 발송한 바 있습니다. 또한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통한 환경보전 그림·수기 공모전을 1회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폐수배출업소 및 축산폐수배출업소에 대해서 2월말과 7월말에 저희가 일제 점검을 했고요. 또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45개소를 점검해서 4개소에 대한 과태료를 370만 원을 부과한 바 있습니다. 또한 7월 3일날 저희가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수질검사 결과를 참고로 말씀드리면 장곡저수지하고 홍동의 화신저수지가 4급수로 제일 수질이 안 좋았습니다. 그리고 3급수 지역은 궁리저수지, 간월호, 삽교천, 상지천이 3급수였었고요. 그리고 2급수 지역은 가곡저수지, 또 대사저수지, 그리고 홍성천, 월계천, 와룡천, 갈산천, 금리천이 2급수였습니다. 광천천하고 용봉천은 1급수로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4쪽입니다. 역시 주정열 의원님께서 가로등 과다 설치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셨는데 의원님께서는 주민들의 요구만 있으면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무조건적으로 설치하는 등 일부 면의 경우 3년 동안에 98등을 설치하여 많은 예산을 낭비하는 사례가 있다라는 지적을 하시면서 군내의 가로등을 일제 조사하고 불필요한 가로등을 제거하여 예산 낭비 사례가 없도록 철저를 기해달라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동안 가로등은 주민들이 야간 통행이라든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서 방범 효과를 높이는 그런 효과가 있었습니다. 역시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일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존에 있는 거를 조사해서 이 지역이 불필요한 지역이다라고 하는 것은 역시 저희가 보기에는 그런 지역은 없었고요. 읍면장 의견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기존에 설치해 놓은 거를 지금 조정한다는 거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있겠구나라고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조사 결과를 잠깐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총 등수가 5,163등입니다. 5,163등인데 저희가 조사 결과 앞으로 설치를 더 해야 되겠다, 또는 읍면장들께서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것이 한 650개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만해도 한 2억 가까이 소요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면지역의 신규 가로등은 저희가 설치 요구가 되는 부분, 또 필요하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군에서 직접적으로 현지 확인을 전부 하겠습니다. 해서 앞으로 신규 설치하는 부분은 아주 밀도있고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설치를 할 거고요. 그리고 저희가 홍·광천을 직접 나가봤는데 홍·광천지역은 주요 도로변이라든지 또 교통사고가 예측되는 야간, 그런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불가피하게 일부분 설치를 할 필요성이, 시급을 요하는 부분이 있었음을 보고·말씀드립니다. 다음은 11-5쪽 부적절한 자전거 도로 개선 사항입니다. 이 부분은 이종화 의원님과 주정열 의원님께서 도로표지판, 전주, 또 유선지주 등 각종 장애물이 자전거 도로상에 위치하고 있어가지고 자전거 도로가 제기능을 못 하고 있다. 또 앞으로 장애물을 제거하는 등 개선을 해야 될 것이다. 또한 기존 보도브럭 구간에 대해서도 보도 입구를 낮춰가지고 그 자전거 도로로서의 구실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검토하기 바란다. 또한 용봉산, 홍성, 장곡저수지, 오서산을 연결하는 하이킹 자전거 도로도 필요하겠다라고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자전거 전용도로 내에 지장물은 지금 한전이나 한국통신공사 등과 협의를 해서 철거 또는 이전하거나 지중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각종 도시계획사업을 할 때에는 한전이라든지 통산공사에 공문을 보내가지고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도브럭이 높은 구간은 보도구간을 조사해서 지금 조사가 안 끝났습니다마는 2004년도 사업에 아스콘 덧덮기사업을 해 가지고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사업은 행자부로부터 지원을 받아가지고 하는 사업으로 기본계획에 의해서 시범적으로 홍성읍에 지금 실시를 하고 습니다마는 용봉산 구간까지 저희가 현지도 나가봤습니다는 지금 현재 봉신교까지는 4차선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봉신교에서 용봉산 구간은 저희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에서 4차선 확장계획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홍성에서 장곡저수지, 또는 오서산에 연결하는 하이킹 도로 개설은 지금 현재로서는 좀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은 11-6쪽 홍성군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관리계획 수립 철저에 대해서 한기권 의원님께서 지적을 주셨습니다. 도시계획시설 중에 대지에 대한 관리계획을 관리자별로 통보를 하고 주민의 본 소유 대지에 대한 처리를 결정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달라, 또 각 대상토지의 도시계획 수립시 존치 또는 폐지, 변경 등의 여부를 결정해서 관리하는 방법으로 추진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하는 지적을 주셨습니다. 미집행도시계획 시설 현황으로는 저희가 지금 441만 7천 평방미터에 예산으로는 4,523억 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대지 부분에 대해서는 24만 7천 평방미터로서 한 6백억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는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 제47조에 의해서 매수 청구시 2년 이내에 매수 여부를 결정해서 매수 결정 토지는 2년 이내에 매수를 하고 미매수 결정 토지는 건축을 허용하도록 이렇게 규정돼 있습니다. 개별토지 소유자에게 매수 청구하는 문제는 도시계획시설 관리에 현재로서는 큰 어려움이 있으므로 저희가 금년내에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 등 토지보상특별회계 설치조례를 제정코자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가지고 타당성 조사 용역 및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시에 시설의 존치나 변경, 폐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홍성군의 장기 발전 방향을 정립토록 하겠습니다. 한편 현재 신청 건수는 8명에 12필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1-7쪽 미개발 도시공원 조속히 개발하라는 이종화 의원님께서 지적을 주셨습니다. 공원 결정 후 10년 이상 개발하지 아니한 공원이 24개소, 미집행공원이 50.9%, 광천이 11개소 중 1개소도 개발하지 않았다 여기에 대한 개발을 조속히 해라라고 하는 지적을 주셨습니다. 요 부분은 저희가 제일 고민스럽고 또 주민의 민원이 제일 많이 발생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공원시설은 군민의 휴양공간 제공 및 여가선용을 위해서 꼭 반드시 필요한 시설입니다마는 군의 재정 형편상 단기간 내에 개발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실정에 있습니다. 2003년도 공원개발사업은 버스터미널 앞에 고암 근린공원과 역재방죽 공원사업을 지금 계획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미집행시설의 해소 차원에서 단계별로 계획을 수립해서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8쪽 임금동 의원님께서 갈산도시계획 재정비를 조속히 추진해라라고 하는 지적을 주셨습니다. 요 부분은 상당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보고를 드릴 때 “8월말쯤 주민설명회를 갖겠습니다”, “그럴 계획입니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이행이 안 됐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가 8월 1일자로 갈산도시계획 재정비안을 충청남도 건설정책과와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 지금 용역회사로 하여금 재검토작업을 수행하는 중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당초 8월말경 공람을 실시하고 주민공청회를 실시할라고 했습니다마는 한 한 달 정도가 지연될걸로 지금 그렇게 예상하고 있고요. 9월 4일날 용역사로부터 최종안에 대한 보고와 충청남도와 협의, 공람, 공고 및 공청회를 조속한 시일내에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기동 의원님께서 쓰레기 효율적인 분리 방안 제시에 대한 건의요구가 있었습니다. 요 부분은 지난 8월 5일날 의원간담회 시에도 보고한 바 있습니다마는 쓰레기 문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분리 수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분리 수거 문제는 저희도 고민을 해서 연내에는 아주 획기적인 방안을 만들어서 내년부터는 발전적인 그런 쓰레기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고요. 참고로 지난번에 저희가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한 내용을 잠깐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홍성, 광천 주민 한 5백여 명을 대상으로 했는데요. 설문은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통해서 면접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여기에 참여한 인원은 499명이 참여를 했고요. 20세 미만이 16명, 20세 이상이 66명, 30세 이상이 165명, 40세 이상이 151명, 50세 이상이 101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직업별로는 다양합니다마는 농업이 50명, 음식업에 종사하는 분이 162명, 또 주부님들이 120명, 또 일반슈퍼라든지 마트를 하시는 분이 58명, 또 읍면사무소, 군에 계시는 공무원들이 50명, 기타 59명 이렇게 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쓰레기 종류별 봉투 색상을 알고 있느냐라고 하는 질문에는 84.2%가 알고 있다, 모른다 11%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별 관심 없다 한 5%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처리방법에 있어서 색상을 개선하는 것이 어떠냐라고 했던 그 부분은 현행대로 하는 것이 76.7%, 글씨 색상으로 개선해라라고 하는 것이 17.6%, 그리고 봉투색상을 빨강, 녹색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색깔을 개선해라 5.5%, 그리고 쓰레기 분리 배출 방법하고 실천 여부에 대한 물음에 대해서는 이행을 하고 있다 한 74.9%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행하지 않는다 16.2%, 잘 모르고 별 관심이 없다가 한 10%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분리 배출을 왜 않느냐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는 종류가 너무 복잡하다라고 한 게 44.4%, 그리고 이걸 불편하다라고 하는 게 30.9%, 난 별 관심 없다라고 하는 것이 한 20% 정도, 기타가 조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혼합 배출 주된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냐라고 하는 질문에는 주민의식이 문제다 이것이 62.8%, 그리고 행정력이라든지 홍보부족이다 이것도 상당한 숫자가 나왔습니다 19.8%. 귀찮다 17.4%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분리 배출의 가장 효과적인 홍보방법이 뭐라고 생각하느냐라고 하는 거는 홍보전단이 51.7%, 신문이 19.5%, 반상회 보고가 26%, 기타 2% 정도 이렇게 됐고요. 그리고 요일별 분리 배출 방법에 대한 의견은 현재 하는 것이 복잡하다라고 하는 게 23%, 그냥 현재 하는 대로 괜찮다라고 하는 게 62.9%, 잘 모르겠다 이것이 한 13.1%, 그리고 기타 나왔습니다. 현행 요일별로 분리 배출하는 방법을 개선해야 되겠다, 개선하는 부분에 대한 의견은 홀짝제로 하는 것이 괜찮겠다라고 하는 것이 61.6%, 현행대로 해라라고 하는 것이 37.5%, 기타 해가지고 한 1% 정도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배출 실명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찬성이 46%, 또 적극 찬성한다, 꼭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 13.7%, 현행대로 유지해라라고 하는 부분이 32%, 난 반대한다 하는 것이 한 8% 정도 나왔습니다. 쓰레기 규격봉투 가격에 대해서는 인상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하는 게 61%, 점차적으로 인상해라 하는 것이 37.9%, 현행대로 해라라고 하는 게 1% 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처리방법에 있어서 규격봉투를 그러니까 매립용은 고가로 하고 소각용은 저가로 하고, 가격을 차등화시키는 부분, 요 부분에 어떻게 생각하느냐. 현행대로 유지해라라고 하는 것이 64.1%, 차등화시킬 필요성이 있다 35.5%, 기타 0.4% 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음식물쓰레기 배출은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느냐라고 하는 질문에는 현재 규격봉투를 이용하고 있다 53.8%, 그리고 전용용기를 활용하고 있다가 32%, 혼합배출하고 있다, 그냥 막 버리고 있다는 것이 한 그것도 10%에 가까운 숫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처리한다 이것이 한 5% 정도. 그리고 음식물쓰레기 효율적인 배출방법에 대한 의견은 음식물쓰레기 전담을 하는 차량이라든지 업체라든지 이런 것이 음식물쓰레기를 전담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숫자가 상당히 나왔습니다. 73,9%, 그리고 현행대로 그냥 해라 25.5%, 기타 한 6%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봉투 판매 체계 개선 의견에 대해서는 저희는 상당히 불편이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51.6%가 그냥 만족한다, 그리고 개선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게 33.3%, 별 관심없다 15.1% 이렇게 나왔고요. 개선을 한다고 할 때 지금 봉투 구입시 반납고지서를 발부받아 한다든지 하는 것이 22%, 택배제로 해라라고 하는 게 29.3%, 그냥 둬라 48.7%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참고를 앞으로 해서 그리고 저희가 이런 의원님들께서 그동안에 지적해 주시고 의견을 주신 부분, 또 그리고 저희가 고민하고 연구한 부분, 또 이런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가지고 저희 관내 또는 저희 군정자문교수단 중에는 이 쓰레기라든지 환경을 전공한 분들이 여러 분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의견도 묻고 해서 연내에는 아주 개선안이 다른 시군이나 시도보다는 확실히 나은 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