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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조성숙 의원 발언

158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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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계속되는 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7월 19일까지 3차에 걸쳐 실시하는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결산승인안 심사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201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창조경제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재 창조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창조경제과장 김경재입니다. 저희 창조경제과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1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부서 ’15년도 총예산은 59억 7769만 원으로 이 중에 86%인 52억 242만 660원을 지출하였고 6억 4418만 5000원을 이월하였으며 2억 3108만 4340원이 집행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예산의 이용, 전용, 변경, 이체에 대하여는 저희 부서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이월사업 내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인 안성시장 차양막 보수공사로 예산액 7억 5200만 원 중에 3억 1042만 8000원을 집행하고 절대공기 부족에 따라 충분한 기간확보 후 사업을 완료하고자 4억 4157만 2000원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그래서 올해 5월에 본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전통시장 마케팅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작년도 추경에 경기도로부터 예산이 지원이 돼서 추진했던 사업인데요.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마케팅 지원 도비사업으로서 사업기간이 촉박해서 예산액 1억 원 중에 4928만 7000원을 집행하고 5071만 3000원은 이월한 상태입니다. 다음은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예산현액 4억 2300만 원 중에 2억 6834만 8170원을 집행하고 하수사업소 배수로 정비공사와 동일사업구간인 사업기간 조정을 위해 1억 5190만 원을 이월한 상태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구간이 농심사거리 앞에 하수관로 정비사업하고 상수도공사하고 따로따로 할 경우에는 이중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같은 시기에 발주를 하느라고 시간이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공사를 하고 있는데 9월 중에 완료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예산집행과정에서 발생된 세부사업별 집행잔액 내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과에서 운용한 예산집행 세부사업은 근로자 후생복지 지원사업 등 35개 분야이며 집행잔액 총 2억 3108만 434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비보조사업으로 예산현액 6억 8661만 원 중에 공도읍 만정리 기업진입로 재포장공사 외 12건으로 6억 5935만 8170원을 집행하고 주식회사 C&A인더스트리 업체에서 사업포기에 따라서 미집행 등으로 집행잔액은 2725만 183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취약계층 전력효율 향상사업입니다. 공공시설에너지 절감을 위해 신생보육원, 성베드로의 집, 성회원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대해 LED조명등을 설치를 완료해서 예산액 2억 7000만 원 중에 집행잔액 188만 8950원이 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LPG 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입니다. 지난번에 보개면 오두리와 미양면 신계마을에 지원사업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액 7억 5000만 원 중에 집행잔액 206만 400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업지원 사업입니다. 예산현액 2029만 원이며 그중에 1831만 5200원을 지출했고 집행잔액으로 197만 4800원이 발생했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센터 취업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비보조사업으로서 고등학생, 대학생, 경력단절여성 등의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총 20회를 운영해서 예산액 7000만 원 중에 736만 400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일자리센터 운영에 필요한 일반운영비와 공공운영비등으로 예산액 6299만 6000원 중에 홍보물 발송 우편요금 등 196만 9460원이 집행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주민센터 상담사 인건비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도 도비보조사업입니다. 당초에 저희가 상담사를 추가로 10명을 배치할 계획에 있었는데 우리 읍·면의 인구 대비 구인구직 수요를 반영해서 5명만 변경해서 배치를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액 1억 2750만 원 중에 5524만 680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지원사업입니다. 예산액은 1억 579만 6000원 중에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8079만 원,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에 2004만 8000원을 집행하고 495만 7720원이 집행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사업입니다. 예산현액 3억 2000만 원 중에 현대F&B 등 5개 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전문인력 지원으로 2억 5542만 4000원을 집행하고 6457만 600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조성사업입니다. 예산현액은 2920만 원 중에 2724만 5000원을 집행하고 177만 4840원이 집행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인력운영비로 저희 국장님실 부속실 비서요인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현액 2596만 6000원 중에 2356만 3950원을 집행하고 240만 2050원이 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인력운영비 중에 일자리센터 인건비 지원사업으로 예산현액 1억 2000만 원 중 상담사의 육아휴직, 초과근무수당 등에서 1395만 905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창조경제과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찬위원장

김경재 창조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승덕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덕

유승덕전문위원

전문위원 유승덕입니다. 공기업특별회계를 제외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종합적인 결산 현황을 보고드리고 계속해서 부서별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안성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은 지방자치법 제13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지방의회에서 선임한 검사위원의 검사 의견서를 첨부하여 의회의 승인을 얻고자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것으로 공기업특별회계를 제외한 2015년도 안성시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 결산안은 5875억 3276만 8420원으로 이 중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 결산액은 안성시 전체 예산의 48.21%인 2832억 7899만 80원이며 이 중 77.11%인 2184억 5336만 2771원이 집행되었으며 집행잔액은 649억 3462만 7109원 중 80.88%인 525억 2366만 6840원을 이월하고 나머지 19.11%인 124억 1096만 296원은 불용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창조경제과 소관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창조경제과 예산현액은 59억 7769만 원으로 이 중 86%인 52억 242만 660원이 지출되었고 11%인 6억 4418만 5000원이 이월되었으며 4%인 2억 3108만 4340원이 불용처리되었습니다. 집행잔액은 2억 3108만 4340원으로 세부사업 중 기업환경개선, 취업지원,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이 불용처리되었으며 이월내용은 총 2건으로 6억 4418만 5000원이 이월되었습니다. 검토결과 예산편성 시 지출수요를 정확히 판단하여 건전재정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영찬위원장

유승덕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은 다음 질의하여 주시고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있으시면 먼저 하세요.

황진택위원

나중에 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조성숙 위원님.

조성숙위원

지금 전반적으로 우리가 집행잔액에서 한번 제가 보니까 어쨌든 간에 일자리센터 내에서 지금 잔액에 대한 비율이 여러 군데서 도출되었거든요. 우리가 항상 아까 말씀하셨듯이 특히 취업프로그램 운영 지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조금 더 철저히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많은 잔액이 발생한다는 것이 이것 좀 보충설명을 다시 해 주세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사업이 용역회사에 지급하는 예산이 있고 거기에 참가하는 참가수당이 있고 참가한 분들 중에 취업했을 때 또 취업 수당이 지급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에는 참여를 했는데 취업이 안 된 분들은 수당을 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집행잔액이 많이 나왔습니다.

조성숙위원

전년도 것을 보면 우리가 이제 예산세운 것이 7000만 원이잖아요. 700만 원이라면 10%가 잔액발생이 된 건데, 집행이 안 된 건데 프로테이지를 보면 이것은 상당한 수치가 오가는 거거든요. 제가 늘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느 정도 정확한 예상은 어느 부분에서든 다 힘들지만 근사치에 가깝게 저희가 예상을 한다면 지금 잘 아시잖아요. 다른 어느 부분에서는 예산이 없어서 집행 못 하는 부분도 많거든요. 이럴 때 우리가 적절한 부분에서 이것을 잘 활용해서 이용해서 안성시 부족한 데 물꼬를 터줄 수 있는데 이렇게 보다 보니까 10%다 그러면 뭐 액수로 따지면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은 액수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에 비해서 보면 큰 비중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는 글쎄요. 일하시는 일선에서 조금 그런 것에 대한 예측을 하신다는 게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안성시 전체 예산을 생각하시면 저희가 이런 부분에서는 타이트하게 운영을 하시는 것도, 우리가 몇 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반영해서 좀 더 타이트하게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전반적으로 보니까 일자리센터 운영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인건비도 어떤 이유에서 이런 부분이 발생을 했겠지만 그런데 저는 또 그렇게도 생각합니다. 인건비도 그러면 이 선에서도 운영이 가능하니까 된다고 보니까 그런 인건비에서도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죄송한데 어쨌든 저희가 몇 년 동안의 노하우를 보면 어느 부분에서 저희가 허리띠를 졸라맬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어느 곳에는 조금 더 숨통을 트여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적절하게 잘 안배를 하셔서 예산집행을 하시고 본예산 때 예산을 올리실 때도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동안의 실적을 가지고 참여수당에 대한 취업수당의 비율을 따져서 내년부터는 예산반영할 때 참작을 해서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있으신 위원님 먼저 하세요. 없으신가 봐요? 황진택 위원님 하시죠.

황진택위원

설명서 3쪽인데요. 이월액 6억 4400만 원 나왔습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는 명시이월이고 두 번째 전통시장마케팅 지원사업도 명시이월인가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이월입니다.

황진택위원

전부 다 명시이월이에요, 세 건 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네. 그래서 지금 전통시장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차양막 공사를 했거든요. 하는 과정에서 상인분들의 민원요구가 많았어요. 그리고 동절기라 불가피하게 기간이 연장되는 바람에 이월시켰습니다. 이것은 올 5월에 다 완료를 했습니다.

황진택위원

예산을 편성했는데 불가피하게 한 경우는 사고이월을 시켜야 맞는 거고 명시이월은 어떻게 해서 다 명시이월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만약에 불가피한 사유로 못 끝냈다면 사고이월시켜야지 왜 명시이월시키는 건가요? 이게 맞는 거예요? 설명을 잘 못 들었는지 모르지만 이 세 건이 다 명시이월이라고 하는데.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네. 명시이월입니다.

황진택위원

명시이월이 많다는 것은 뭐냐면 사업의 예측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사업의 적정성이나. 그러다 보니까 예산편성에 문제가 발생한 거고요. 그다음에 과장님께서 설명한 것이라면 명시이월이 아니라 제가 봤을 때는 사고이월시켜야 맞는 것 아닌가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이 사업이 전통시장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이유에서 기간이 초과되는 바람에 이월시킨 거고요. 전통시장 마케팅 지원 사업은 그때 메르스가 한참 확대되는 관계로 도에서 작년 9월 추경에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시기가 될 수 없는 사항이라 그동안 전통시장 내에 안성‧중앙‧죽산시장에 대해서 각 필요로 하는, 상인들이 필요로 하는 시설을 지원을 다 해 줬어요. 그리고 그 돈이 지금도 광고에 홍보비가 남아있거든요. 지금도 그 예산으로 집행하고 있는데 올해 안에 하고요.

황진택위원

어찌됐든 명시이월의 사유는요. 원인행위가 이루어지지 않아야 명시이월이 되는 거예요. 사업하다가 불가피 한 것은 사고이월시키는 것이 맞다고 보는 겁니다. 맞는지 안 맞는지만 얘기해 주시면 돼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명시이월이 맞습니다.

황진택위원

(팀장을 보며) 맞아요? 팀장님. 이미 원인행위를 해 놓고 불가피하게 사업을 못 끝내요. 그게 명시이월 사유가 맞느냐는 거죠. 아니라니까요. 어찌 됐든 명시이월을 시켰든 사고이월을 시켰든, 한 번 찾아보세요. 제가 업무를 모르는 것인가 해당부서가 모르는 것인가 모르지만 일단 사업이 진행됐습니다, 원인행위가 발생해서. 불가피한 사항이 있어서 못 끝냈어요. 그 부분을 금액을 왜 명시이월시켰냐고 물은 겁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사업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변수가 발생되는데 그것은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전통시장은 그러한 사항이 발생이 됐고 마케팅지원사업은 추경에 너무 늦게 반영이 도에서 그렇게 지원되는 바람에 늦어졌고 소규모환경개선사업은 상수도공사와 하수도공사가 따로따로 하게 되면 많은 불편을 초래하게 되니까 다시 협의를 해서 한 날짜에 일정을 잡아서 추진하다 보니까 이러한 상항이 발생된 것입니다.

황진택위원

사업의 예산편성할 때 예측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할 때는 저희 부서 예산만 따서 하는 것이 아니므로 협의부서와 같이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면 미리 협의가 돼서 예산에 반영돼야 하고요. 그렇게 안 되는 사항이라면 사업을 진행될 수 없는 거잖아요. 그 비용을 다른 예산에 편성해야 맞다는 겁니다. 어찌 됐든 간에 명시이월하는 금액이 많아지지 않도록 해 달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집행잔액이 275만 1830원이 맞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어디 말씀하시는 거예요?

황진택위원

이월비에서. 3쪽 얘기하는 겁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집행잔액? 275만 1830원이요. 이것은 이제 지금 서류상에는 소규모환경개선사업이 지금 완료가 안 됐습니다. 9월에 완료가 될 건데 이거 그때 또 9월이 돼서 정산해 보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준공검사가 안 됐기 때문에.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집행잔액 내역에서도 보면 미집행 사유가 미발생해서 1억 300여만 원이 남은 거잖아요. 지금 보면 미집행 사유, 집행잔액 총액에서. 그러면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집행 사유가 미발생했다는 것은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사업의 예측을 잘못했다는 거죠. 우리가 어떤 것을 하겠다고 했는데 집행할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다? 나는 이것을 이해할 수가 없네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예산만 확보하기 위해서 해 놓은 것인지.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지금 집행사유가 미발생된 분야별로 금액이 나눠드린 자료에 나와 있는데요. 첫 번째로 60만 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기업 관련된 모든 정보를 수시로 언제 어느 때고 기업인이 이런 네트워크를 통해서 저희한테 여러 가지 건의사항도 하게 되는데 그런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유지보수비가 포함이 되어 있고요. 거기에 따른 기업한테 홍보할 수 있는 그 홍보물에 대한 우편요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편요금이 60만 원이 발생이 안 돼서 그렇게 미집행으로 된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주민센터상담사 인건비 지원인데 이것은 이제 도 지원사업입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10명을 배치할 계획이었는데 저희가 읍·면에 인구가 적은 데는 상담사를 배치하면 인건비가 조금 낭비될 것 같다. 그래서 그래도 상담인원이 꼭 필요한 그런 면단위에만 저희가 5명을 배치하는 바람에 그 금액 예산을 집행 못 했습니다. 그리고 취약계층 인건비는 저희가 이제 사회적기업, 이 예산을 확보할 때 사회적기업한테 저희가 다 확인을 받습니다, 10개 기업한테. 다음 연도에 취약계층 인건비와 전문인력 채용인원이 어떻게 됩니까? 그것을 감안해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올해 채용한 계획하고 우리가 조사할 때 채용계획과 맞지 않아서 금액이 이렇게 집행을 못 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진택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이 금액 차이가 지금 창조경제과의 예산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6400만 원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어차피 예산편성 때도 이러이러한 사유로 예산을 편성합니다. 그 예산편성할 때는 사업을 예측하고 하는 거잖아요. 예측이 틀렸다는 거죠. 그렇다고 보면 형식적으로 예산만 확보해서 나중에 생기면 주고 안 생기면 남기고 이런 거라는 거죠. 예산편성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뭐 수요파악을 잘못한 것도 있지만 하여간 나름대로 내년 본예산할 때는 더 세밀하게 파악해서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유광철 위원님은.

유광철위원

없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조성숙 위원님.

조성숙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에 대해서 명시이월됐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다시 한 번만 설명해 주세요. 이것을 시공하려고 했는데 상인분들께서.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게 도비, 국비, 시비 이렇게 부담이 돼서 사업을 추진한 건데요. 당초에 설명회도 여러 차례 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설계가 완료가 됐고. 그런데 공사과정에서 또 이제 여러 가지 점포 앞마다 하는 거니까 100여 개 점포니까 한 마디씩만 해도 100가지인데 여러 가지 사안이 있어서 설계변경이 들어간 시점에 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겨울철이 다가오니까. 그게 기간이 지연이 돼서 올해 5월까지 이렇게 기간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5월에 완료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합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상인분들과 갈등이나 이런 요지는 없이 잘 협의는 이루어진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때 당시는 잘 이루어져서 그렇게 공사를 한 거죠. 그런데 지금도 제가 알아보니까 상인부담액이 3700만 원 정도 있어요. 부담 안 한 점포가 있더라고요. 점포이름은 제가 밝힐 수 없지만 그런 데에서는 만약에 그때 부담했으면 해 드렸을 텐데 자기는 안 하겠다고 부담 안 했습니다. 그런 못 한 부분이 몇 개 있더라고요. 그게 요새 비가 오면 비가 샌다고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데 나름대로 저희가 부분적으로는 시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래서 제가 왜 자꾸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안성시에서 전통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어떻게 보면 참 애정이 어린 눈으로 지금까지 지켜봐주셨거든요. 그래서 저희 안성시 집행부에서도 많은 예산도 저희가 투입했었고 의회에서도 그것에 대해서 같이 보조를 맞췄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이제 약간 이런 부분이 안타까운 것 같아요. 저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뭔가를 하려고 하는데 정말 상인들이 그것을 받아들이는 감각이, 온도가 이게 우리와 같이 맞아떨어지는 건지 아니면 일방적인 우리의 짝사랑에 그치는 것이 아닌지 저는 그런 것도 참 안타깝더라고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아직은 좀.

조성숙위원

그러니까 왜 그거 있잖아요. 건네는 입장과 받아들이는 입장이.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미흡하지만 그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생각, 마인드가 임원진에서 변화가 많이 왔습니다.

조성숙위원

저는 이게 무슨 걱정이냐면 개인적인 주머니에서 예산이 나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어쨌든 이것은 안성시민의 혈세가 나가는 부분이었고 안성시민, 상인분들도 받아들일 때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해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야 되는데 방금 말씀하셨듯이 같이 그게 잘 공감이 형성이 돼서 어느 정도 활성화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면 아마 시민분들도 그쪽에 예산지원하시는 것에 대해서 큰 반발은 없으실 것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부분적으로 같이 어떻게 공동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것, 의무가 돼야 되는 부분에서 자꾸 어느 한 쪽은 삐거덕거리다 보니까 시민분들이 볼 때는 그거예요. 뭐가 안 맞아요. 방금 말씀하셨듯이 그 부분은 공사를 못 해서 이런 문제점이 생긴다든가 그럴 때는 시민분들이 바라봤을 때는 문제점을 그렇게 초점을 맞추시지는 않거든요. 전체적으로 집행부에서 일처리가 미흡하다든가 아니면 상인분들과 손발이 안 맞아서 이게 어긋나서 일을 이렇게 하셨다고, 그러면 그 예산이 어떻게 보면 쓸모없는 예산을 집행을 했다는 질타 아닌 질타를 계속 받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크든 작든 저는, 물론 100%가 다 가능하면 좋겠죠. 그런데 분명히 그러시겠죠. 찬성이 있으면 분명히 반대도 있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그래도 어차피 공동의 작업으로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정말 최선책을 찾으셔서 다 참여할 수 있는 부분,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예산을 들인 효과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정말 적어도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 예산낭비다, 그런 말씀은 덜 들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늘, 제가 집행을 하면서 특히 우리 전통시장에 대한 안타까움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늘 들더라고요. 이렇게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는데 왜 활성화가 안 될까. 그리고 그 나름대로 상인들이 같이 움직이려고 하는 에너지가 좀 미흡할까. 노력하시는 분들은 열심히 노력하시는데 전체적으로 효과가 안 나타나니까 고생하시는 분들은 고생하시는 대로, 애쓰시는 분들은 애쓰시는 대로, 그런데 어떻게 보면 다 각자가)되다 보니까 하나의 어떤 성공 같은 모습이 안 보이니까 이런 부분에서 참 많이 안타깝더라고요. 이런 부분에서는 늘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우리 상인분들과 같이 의논해서 결정짓고 그래서 좋은 대책이 나오는 그런 방향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상인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저희가 행정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따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조경제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경재 창조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환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진환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영찬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결산총괄에서 2015년도 총예산현액은 253억 9729만 6000원이며 지출액은 201억 7457만 7175원, 이월액은 82억 8063만 1307원, 집행잔액은 2억 6046만 6108원이 되겠습니다. 예산현액 대비 지출액은 70.4%, 이월액은 28.7%, 집행잔액은 0.9%가 되겠으며 세부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쪽의 이용, 전용, 변경 내용입니다. 이용 현황은 해당이 없으며 전용 현황은 6건으로 안성3·1운동기념관 관리 공공운영비 3352만 원 중에서 720만 원을 기념관 환경정리 및 청소사역 인부임으로 사용하고자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로 전용하였고 안성맞춤박물관 관리 공공운영비 6466만 원 중 720만 원을 박물관 청소사역 인부임으로 사용하고자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로 전용하였습니다. 문화예술활동 활성화 민간행사사업보조 5억 5646만 원 중 6000만 원을 시에서 직영하여 봄나들이 힐링콘서트를 개최하고자 행사운영비로 전용하였고 공‧사립박물관 지원사업비 행사운영비 4678만 8000원 중 1560만 원을 안성맞춤박물관 소장유물에 대한 문체부와 경기도의 권고로 DB구축 인건비로 사용하고자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로 전용하였습니다. 생활체육 활성화 및 체육단체 활동 지원 민간행사사업보조 7억 4800만 원 중 1300만 원을 경기도체육대회를 개최하고자 행사운영비로 전용하였으며 공‧사립박물관 지원사업 민간경상사업보조 2339만 5000원 중 1526만 5000원을 기획전시비로 사용하고자 행사운영비로 전용하였습니다. 변경 현황은 1건으로 안성맞춤박물관 관리 공공운영비 5746만 원 중 492만 원을 무인경비 용역비로 사용하고자 사무관리비로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의 이체 현황은 해당사항 없으며 이월사업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 사업은 문화재관리사업비 1억 1460만 9100원 중에서 8440만 5330원을 지출하고 당초에 고려시대 대포 한 대를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전문가 자문과 고증결과 고려시대 대포 설치가 어려워서 안내판 설치로 사업계획을 변경하여 추진코자 2900만 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문화재보수 정비사업 도비 14억 7938만 7330원 중에서 11억 4414만 950원을 지출하고 죽주산성 성벽보수 및 주변정비 외 1건의 사업은 심의 및 전문가 자문 등 행정절차에 따른 연내 추진이 불가하여 2억 7420만 800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전통사찰 보존정비사업비 9억 9800만 원 중에 6억 9566만 1000원을 지출하고 운수암 요사채 개축사업은 심의 및 전문가 자문 등 행정절차이행에 따른 연내 추진이 불가해서 3억 원을 이월하였습니다.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국비 2억 2185만 7000원 중에 1억 3529만 500원을 지출하고 석남사 영산전 주변정비 사업은 심의 및 전문가 자문 등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연내 추진이 불가해서 4610만 400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문화재 긴급보수사업 국비 1억 2731만 340원 중에서 7731만 340원을 지출하고 경기도 안성 도기동 성곽유적 발굴장 긴급 가복구사업비 5000만 원은 예산이 12월이 교부돼서 절대공기 부족으로 이월하였습니다. 향교‧서원 활성화사업비 1000만 원은 1회 추경에 반영된 덕봉서원 화장실 개보수사업으로 절대공기 부족으로 이월하였습니다. 공공체육시설 보수 및 보강사업비 중 1억 1914만 540원 중 1억 129만 3200원을 지출하고 배드민턴전용구장 등 도시계획시설 내 시설물 변경에 따른 교통영향평가분석 용역의 절대공기 부족으로 1184만 734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마을단위 체육시설 설치사업비 3억 8700만 원 중 9566만 7030원을 지출하고 공도테니스장 및 서운게이트볼장 정비공사는 절대공기 부족 및 동절기 도래에 따라 추진이 불가하여 2억 8630만 597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5억 5000만 원은 2회 추경에 반영된 사업으로 지출은 없으며 동절기 도래에 따라서 절대공기가 부족해서 전액 이월하였습니다. 경기도체육대회 개최사업비 5억 원 중 2억 9765만 790원을 지출하고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경기장 사후보수를 위한 2억 234만 921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의 사고이월로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국비 1억 7968만 5000원 중에서 4309만 4700원을 지출하고 칠장사 오불회괘불탱 보전처리 및 괘불함 제작 건은 사업비 증가 사유가 발생해서 부족예산을 2016년도에 반영하여 완료코자 1억 2960만 4627원을 이월하였으며 구포동성당 문화재보존 사업 1억 2000만 원 중 5707만 8000원을 지출하고 성당 측에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사업지원으로 연내 집행이 불가하여 5983만 900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공공체육시설 보수 및 보강사업 1억 2085만 9460원 중 3422만 2610원을 지출하고 사계절썰매장 운영일정 및 겨울 시즌 창고사용에 따른 착공시기 조정으로 절대공기가 부족하여 8663만 685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마을단위체육시설 설치사업 7809만 4000원 중 7182만 680원을 지출하고 죽산게이트볼장의 시설 설치에 따른 납품기한 부족에 따라 625만 793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안성시 생활체육시설 기능보강사업 9927만 5420원 중 9095만 6260원을 지출하고 동부지역 생활체육공원 안전펜스 설치의 납품기한 부족에 따라 821만 794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다음은 계속비이월로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사업은 대규모사업으로 설계 및 각종 인허가 등 사업추진기간이 많이 소요됨에 따라서 총예산액 109억 1172만 6300원 중 시설비 26억 354만 6060원, 감리비 1억 5353만 3550원, 시설부대비 553만 110원을 각각 계속비로 이월하였으며 박두진문학관 건립사업은 사업기간이 2015년부터 2017년까지로 집행시기가 미도래되어 시설비 1억 원 전액을 계속비로 이월하였습니다. 청룡사 대웅전 해체보수사업은 대웅전을 전면 해체보수하여 문화재 원형을 보존코자 하는 사업으로 문화재청 설계승인 등 행정절차 이행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총예산액 14억 원 중 사무관리비 200만 원, 감리비 1억 원, 시설부대비 300만 원, 민간자본보조 12억 9500만 원을 계속비이월하였습니다. 안성시 배드민턴전용구장 건립사업은 사업기간이 2013년부터 2016년까지로 집행시기가 미도래되어 25억 원 중 시설비 18억 9610만 720원을 계속비로 이월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에 집행잔액 내역이 되겠습니다. 안성맞춤박물관 관리 외 35건으로 총집행잔액은 2억 6046만 6108원이 되겠으며 원인별로 보면 집행사유 미발생이 600만 원, 예산집행 잔액 2억 3012만 3439원은 안성맞춤박물관 관리 외 35건의 집행잔액이며 보조금 집행잔액은 5134만 2669원으로 중요목조문화재 안전경비인력 배치 외 4건에서 발생한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세출 결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안성맞춤랜드사업소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결산총괄에서 2015년도 총예산현액은 66억 4550만 1000원이 되겠으며 지출액은 73억 4842만 4230원, 이월액은 4억 1805만 900원, 집행잔액은 1억 5907만 2200원이 되겠습니다. 예산현액 대비 지출액은 92.7%, 이월액은 5.3%, 집행잔액은 2%가 되겠으며 세부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용, 전용, 변경 및 이체 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용 현황은 해당이 없으며 2쪽에 전용 현황을 설명드리면 총 3건으로 안성맞춤랜드 통합운영 전산개발비3000만 원 중 바우덕이풍물단 공연물품구입비로 사용하고자 시립풍물단육성 예술단원, 운동부 등 보상금 340만 원, 남사당공연장 빔프로젝트 구입비로 사용하고자 남사당시설관리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660만 원을 전용하였고 남사당 시설관리 사무관리비 1570만 원 중에 60만 원을 위원회 참석수당으로 사용하고자 시립풍물단 사무관리비로 전용하였습니다. 변경 현황은 2건으로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 시설비 10억 원 중 250만 원을 사업추진 시 발생되는 부대경비 등 지출을 위해서 시설부대비로 변경하였고 맞춤랜드 인력운영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1억 7263만 4000원 중에서 800만 원을 기타직보수 인건비로 사용하고자 기타직보수로 변경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이체 현황은 해당이 없으며 이월사업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사업은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비 22억 9750만 원 중 22억 9014만 9100원을 지출하고 캠핑장 유휴공간 및 사면부에 파종시기를 고려하여 초화류 종자살포 등을 위해서 예산 735만 900원을 이월하였으며 안성맞춤천문과학관 운영 및 관리사업비 2200만 원은 조달청에 250㎜ 망원경이 납품기한 1년으로 조달구매 의뢰에 대하여 사업비 전액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의 사고이월은 천문과학관 4D풀돔 입체영상제작 사업비 4억 2000만 원 중 1억 8465만 원을 지출하고 영상물 제작용품 납품기한이 2015년 12월 31일까지로 납품한 영상물 검수를 위해서 1억 9070만 원을 이월하였으며 계속비이월은 없습니다. 다음은 집행잔액 내역이 되겠습니다. 안성맞춤랜드 청사관리 외 18건으로 총집행잔액은 1억 5907만 2200원이 되겠으며 원인별로 살펴보면 집행사유 미발생 560만 원은 안성맞춤천문과학관 운영 및 관리의 집행잔액이고 예산집행잔액 1억 5347만 1860원은 안성맞춤랜드 청사관리 외 18건의 집행잔액이며 보조금 집행잔액은 340원으로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에서 발생한 잔액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성맞춤랜드사업소 세출 결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김진환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승덕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덕

유승덕전문위원

전문위원 유승덕입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예산현액은 286억 4367만 4590원으로 이 중 70.4%인 201억 7457만 7175원이 지출되었고 28.6%인 82억 86만 1307원이 이월되었으며 0.9%인 2억 6046만 6108원이 불용처리되었습니다. 이월내역은 총 22건으로 문화재관리사업을 포함하여 13건이 명시이월되었고 문화재보수정비를 포함하여 5건이 사고이월되었으며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포함한 4건이 계속비이월되었습니다. 집행잔액은 2억 6046만 6108원으로 세부사업 중 안성3·1운동기념관 관리, 도민체전경기장 시설정비는 전액 불용처리되었으며 마을단위체육시설 설치, 문화재보수정비, 안성시 체육시설기능보강이 불용처리되었습니다. 검토결과 예산편성 및 가용재원활용에 적정을 기하지 못했다고 판단되어 사후 예산편성 시 지출수요를 정확히 판단하여 건전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안성맞춤랜드사업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79억 2554만 7330원으로 이 중 92.7%인 73억 4842만 4230원이 지출되었고 5.3%인 4억 1805만 900원이 이월되었으며 2.0%인 1억 5907만 2200원이 불용처리되었습니다. 이월내역은 총 3건으로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을 포함하여 2건이 명시이월되었고 천문과학관 4D풀돔 입체영상제작이 사고이월되었습니다. 검토결과 향후 예산편성 시 지출수요를 정확히 판단하여 건전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영찬위원장

네, 유승덕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숙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성숙위원

우선 문화관광과부터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6쪽을 보면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에 대해서 그것 좀 간략하게 다시 한 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6쪽이요?

조성숙위원

네. 우리 설명서 6쪽이요. 나눠주신 것의 설명서 6쪽. 지금 집행잔액에 대해서.
순금

장순금주무관

교육체육과 체육행정팀의 장순금입니다. 저희 팀장님께서 지금 장기 재직휴가 중이라 제가 대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지원 4200여만 원에 대한 잔액은 정구부 선수가 작년에 10월 말에 3명이 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인건비와 그 인건비에 숙소운영비, 훈련비, 출전하게 되면 출전비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퇴직으로 인해서 발생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지금 우리가 전체 몇 분이 되시죠?
순금

장순금주무관

지금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 같은 경우에 선수 4명, 감독 1명 있고요. 정구 같은 경우에 선수 6명, 코치 1명, 감독 1명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지금 세 분이 퇴사를 하셨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대체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어요?
순금

장순금주무관

지금 1명은 다시 채용을 했고요. 추후에 선수를 보강하려고 지금 채용 중에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지금 보강을 우리가 하게 된다면 그렇지 않아도 안성시에서는 체육하면 어쨌든 테니스하고 정구에 아무래도 자부심을 갖는데 올해 또 경기를 치러야 하는 부분에서 그것에 대해서는 어려운 부분은 없을까요?
순금

장순금주무관

네, 선수 출전하는 데는 큰 어려움은 없고요. 지난번에 중국에서 하는 차이니스컵 국제정구대회에 나가서도 저희가 단체전 3등도 하고 개인단식에는 우승도 했거든요. 그런 데는 큰 문제가 없고 1명은 국가대표 훈련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추후에 감독님하고 저희 과장님, 국장님, 단장님께서 그 채용부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이것은 제가 잘 몰라서 드리는 말씀인데 우리가 선수들하고 계약을 할 때 1년 단위로 하나요, 아니면 몇 년 주기가 있나요?
순금

장순금주무관

인사위원회가 별도로 있어요. 직장운동경기부 인사위원회가 따로 있어서 거기에서 계약을 하게 돼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렇구나. 왜냐하면 어떻게 보면 이게 안성시의 자부심이거든요. 그래서 커다란, 안성이 큰 대도시 같지 않아서 우리가 실업팀이라든가 기존팀을 갖고 있는 게 아니라서 어쩌면 우리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팀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는 큰 변동사항이 없이 항상 우리 선수들을 우리가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게 하도 많이 차액이 나서 또 혹시 우려가 돼서 한번 여쭈어 봤습니다. 그리고 생활체육 개최지원에 대해서도 우리가 예산집행 잔액이 많이 남았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한번 좀 말씀해 주세요.
순금

장순금주무관

원로인체육대회라고 원래 하반기에 개최할 예정이었던 400만 원 예산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시장기 및 각종 체육대회 예산에서 편성된 2억 원 중에 250만 원 정도를 지출을 못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목의 사정에 의해서 대회 개최 못 한 부분이 있고 나머지는 보조금 집행하고 반납 받은 내용입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기존적으로 우리가 시장기라든가 이런 부분이 해마다 연도에 이루어졌던 건데 전년도에만 이게 어떻게 누락이 된 거예요, 아니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누락되는 종목이 있나요?
순금

장순금주무관

그렇지는 않고요. 종목마다 좀 사정이 있어서 일단 행사 개최를 시기적으로 미루다 보니까 못 한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진행을 못 했던 사항입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니까 이게 해마다 되풀이되는 과정에서 같은 종목에서 누락이 되는 건 아니라는 말씀인 거죠?
순금

장순금주무관

네, 그런 건 아니고 종목마다 좀 다양하게 그런 사항이 있어서 진행을 못 했던 부분입니다.

조성숙위원

이게 또 우려되는 게 잘못 비추어지면, 물론 동호회라든가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은 필요성을 느끼실 거예요. 그런데 객관적으로 바라볼 때는 이게 사실은 또 너무 남발 아닌 남발이 되지 않나 그런 우려도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동호회에서는 큰 관심이 없는데 혹시라도 집행부에서 끌고 가려고 해서 억지주장 같은 얘기지만 그래서 그런 데에서 좀 부작용이 나서 혹시 빈틈이 보이지 않나 하는 우려가 돼서 이 부분을 제가 한번 짚어봤습니다.
순금

장순금주무관

앞으로는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게 잘 예산 수정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저는 그래요. 물론 안성시에서도 많은 예산을 들여서 생활 체육하시는 분들하고 같이 호흡을 하면 좋죠. 그런데 문제는 그분들이 절실할 때 그때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안성시가 끌고 가는 모양새가 아니라 그분들이 정말 이것을 바라고 원할 때 그때 안성시에서 어떠한 보조역할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이어야지 이게 역으로 간다면 모양새도 안 맞고 그것에 대한 예산은 정말 불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지금까지도 잘 해오셨지만 또 아무래도 많은, 지금은 점점 추세가 동호회식이라든가, 아니면 취미활동이라든가 그룹별로 모이는 형상이 나타나다 보니까 아마 끊임없이 이런 게 추가적으로 한 분, 두 분 또 나타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 분명하게 선을 그어서 이것은 정말 작은 종목이라도 그분들의 열정이 거기에 있다면, 거기는 저희 집행부에서도 도와주셔야 되는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도와주셔야 되는 거고 아무리 큰 조직을 갖고 있는 부분이라도 그분들의 열의가 떨어지신다면 거기에 대한 예산은 정말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한 분별력을 확실히 하셔서 저희가 예산집행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순금

장순금주무관

네, 위원님 말씀대로 잘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맞춤랜드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천문과학관 4D에 대해서 이게 계속 지체가 되는 건가요, 늦춰지는 건가요? 왜 이게. 마무리가 얼추 되가는 건가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다 됐습니다. 이게 납기가 12월 말까지이다 보니까 납품을 했는데 그게 제대로 됐는지 안 됐는지 검수를 하기 위해서 이월을 시켰던 것이고 지금은 다 완료가 돼서 관람객들한테 상영도 하고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이건 빗나간 말씀인데 혹시 그 관람객들 반응은 어떠세요? 요새 이게 하도 어떻게 보면 잘못되면 식상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이게 어린이를 위주로 만든 거기 때문에 어른들이 보기에는 얍삽해 보이고 얕아 보이는데 그래서 저희가 유치원 원장님들하고 또 어린이집 원장님하고 원생들, 초등학교까지는 굉장히 호응이 좋고 중학교 이상은 좀 시시하다는 반응. 어린이들 위주로 했기 때문에 굉장히 유아나 유치원 학생들한테, 초등학생까지는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래요. 저는 안성시민이 다 만족을 할 수 있으면 그것보다 좋을 게 없죠. 그런데 분명히 어떤 비중을 두어서 우리가 거기에 대한 사업을 한다면 저는 또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안성시에서도 꿈나무를 잘 보호해 줄 의무도 있으니까 이런 시설도 많이 중요하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어린이들을 겨냥을 한 프로그램이었다면 어쨌든 안성시에서 많은 예산을 여기에 투입했거든요. 그러면 그 아이들만이라도 자주 근접해서 볼 수 있게, 활용할 수 있게. 어차피 우리 안성시에서 예산을 세워 놓은 거면 그것을 많은 어린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가 찾아내고 끄집어내야 하거든요. 저는 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프로그램을 자주 교체해도 가능하죠? 그건 안 되나요? 교체가, 시설은. 아니, 시설을 말 하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프로그램이 영상을 한 번 제작을 하는 데 금액이 굉장히 많이 들어요. 그래서 교체비가, 액수가 적으면 상관이 없는데 액수가 굉장히 많이 들기 때문에 하나 하면, 지금 이것도 4억이거든요.

조성숙위원

4억이요. 프로그램 하나 하는데?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네. 10분짜리로 해서, 그러니까 영화제작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다 보니까 금액이 많이 들어요.

조성숙위원

그러면 이런 문제가 또 나올 것 같아요. 안성시에 지금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인원파악이 얼마 되시나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안성뿐만이 아니고.

조성숙위원

외부에서도 오긴 오죠?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지금 안성투어라도 체험하러 오는 애들도 와서 보니까 토요일, 일요일은 굉장히 많이 있죠.

조성숙위원

지금 문제가 뭐냐면 요즘 아이들은 왜 이렇게 똑똑해요. 엄마보다 더 똑똑해요. 그래서 우리가 아이들한테 흥미를 유발하려면 가끔 가다 그래도 프로그램 바뀌는 전환점이 있어야 아이들이 와서 보고 다음에는 또 다른, 우리가 영화시사를 하듯이 그런 정도의 테마를 우리가 갖고 가야 하는데 이것을 기존적으로 한 가지만 하면 그다음부터 아이들이 한 번 오고 두 번 오고 안 올 것 같아요.

웃음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천문과학관에서 이 입체영상으로 돼 있는 것은 저희가 제작을 한 거고 지금 보유하고 있는 것은 프로그램이 5개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돌려가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똑같은 것을 계속 돌리는 것은 아닙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아이들 영상제작을 하는데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다면 그것과 대체할 수 있는 스토리를 여기에 입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꼭 영상이 아닌 아이들이 여기 와서 뭐를 보고 또 어떤 것을 하나라도 터득할 수 있는 부분,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다각적으로 노력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지금 말씀하셨듯이 4억 원이라면 안성시에서도 그건 좀 큰 부분을 차지하는 예산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영상물을 제작하면 좋겠지만 그런 부분이 자주 교체되는 게 어렵다 하면 아이들이 와서 그것만 볼거리로 만족하지 않고 그 옆에 같이 스테이지를 만드셔서 거기 와서 같이 뛰어 놀고 안성에 와서 하나라도 배워가고,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외부에서 아이들이 많이 오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하니까 안성을 가면 이걸 봤더니 참 내가 이것 하나를 가져가는 그런 재밋거리와 흥밋거리도 하나 갖추어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예산이 많이 안 드는 범위 내에서 저희가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네. 그리고 또 하나 맞춤랜드 인력 운영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는데 지금 맞춤랜드에 일하시는 분들이 계약직인가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르바이트식이에요, 계약직인가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그게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천문과학관이나 맞춤랜드는 계약직하고 청경들이 주로. 캠핑장은 주로 청경들 위주로 하고요. 나머지 잔디관리라든지 이런 것은 1일 일시사역으로 하는데 저희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공동일자리에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공공근로나 이런 분들이 와서 일을.

조성숙위원

오셔서 도와주시는구나. 모르겠어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맞춤랜드는 정말 관리는 그래도 참 잘 돼 있다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그분들의 노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거기에서 관리를 하시고 거기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의 애정이 아닌 거였다면 아마 그렇게 관리하기는 힘드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먼저도 한 번 말씀드렸는데 지금 거기가 다 정리가 됐는지는 모르겠어요. 우리가 정원박람회했던 것에 조금 미흡한 부분이 그때 있었던 부분이었거든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정원박람회 했던 정원은 일부 일시사역하는 인부임들이 하기는 어렵고요. 한경대에 시민정원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5월부터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요일인가? 목요일이지? (주무관을 보며)
상영

송상영주무관

네. 목요일입니다.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목요일마다 거기에 와서 현장에서 학습을 하면서 정원관리를 해 주고 있기 때문에 먼젓번에 위원님 말씀하실 때는 시민정원사가 개강을 안 해서 없었고요.

조성숙위원

그래서 지금은 관리가 되고 있는 상태이고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네.

조성숙위원

그러면 지금 맞춤랜드에 정식 공무원들은 몇 분이 계시는 거예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정식으로 된 것은, 랜드시설팀장 1명하고, 그런데 지금 휴직을 내서 공석이고 지금 한재혁 축제예술팀장이 같이 하고 있고 직원은 정식직원은 2명.

조성숙위원

직원은 지금 두 분이서 거기를 관리하시는 거죠?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현장 관리하는 무기계약직이 2명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전체적으로 네 분이서 총괄적인 관리를.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네. 그렇게 하고 기간제가 한 12명 정도가 있고 풀 뽑고 관리하고 이런 것을 같이 하는 거고.

조성숙위원

그러면 무기계약직하고 직원분 두 분하고 네 분이 전체적으로 지금 관리하시는 데가 맞춤랜드, 천문과학관, 캠핑장, 공연장까지 다인가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공연장은 축제예술팀에서.

조성숙위원

거기는 축제예술팀에서 별도로 하시는 거고. 그런데 지금 이게 관리가 사실 가능하세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그 인력으로는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조성숙위원

제가 봤을 때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체계적으로 관리는 안 되고 지금 어느 정도 안정화가 돼 있기 때문에 잔디 가꾸는 거라든지 초화류 이 정도 한다는 거지 체계적으로 관리는 어렵습니다.

조성숙위원

저는 좀 그래요. 우리 안성시가 어떻게 보면 막연하게 그냥, 이게 나쁘다는 소리는 아니에요. 그분들 고생하시는 것 저도 아니까. 그런데 일하시는 분들이 그냥 1일로 오신다든가 또 계약직으로 하신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그 부분들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그래도 전문적으로 정말 이 분야에서 이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뭐라고 그래야 되죠? 기능사 자격증처럼 그런 쪽에서 전문관리를 하시는 분이 저는 이것을 맡아서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지금 조직 관리하는 팀에서 아마 그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너무 그 범위가 열악하지 않나.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돼야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고 사계절로 활용할 수 있게 준비가 될 것 같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서 다른 부분은 물론 안성시가 지금 집행부라든가 다 허리띠를 졸라매는 과정이라서, 그런데 저는 그 생각이 듭니다. 안성시에서 맨날 우리 안성맞춤랜드를 놓고 얘기할 때는 주 말씀을 어떻게 하시냐면 어쨌든 예산을 많이 투입하고 지금도 어쨌든 많은 예산이 들어가 있고 그러니까 물먹는 하마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까지 그 많은 예산을 들였으면 분명히 저는 시민들한테 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럴 때는 거기에 맞는 적절한 인원을 배치를 해서 정말 맞춤랜드가 안성시민이 가서 확 와 닿아서 뭔가 색다르고 뭔가 가서 다시 찾아가 보고 싶고 오늘 왔는데 주말에는 내가 다시 한 번 그곳을 가고 싶고 이런 마음이 들어야 되는데 예산은 잔뜩 들여놨습니다. 그런데 남은 중요한 것은 뭐냐면 더 들어가는 예산을 아끼고자 내가 이미 투자해 놓은 것은 그야말로 바위덩어리를 하나 갖다 놨는데 거기 바위덩어리 관리하는 게 아까워서 내가 자꾸 자갈을 갖다놓으면 거기에 대한 이미지가 손상이 된다는 거죠. 그러면 가보면 맨날 그게 그것이면 안성시민들이 과연 거기 가서 뭐를 보고 뭘 또 찾아가고 싶을까 전 그 생각이 들어요. 저는 예산낭비라는 게 저희가 큰 예산을 들여서 했을 때는 그것에 분명한, 합당한 관리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어떤 것을 우리가 지어 놓고 관리를 안 하면 그것은 정말 저는 쓸데없는 낭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에 적절한 인원배치라든가 전문가를 거기에 데려다 놓고 그래서 정말 사계절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안성맞춤랜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일회성의 바우덕이축제장으로만 열리는 것은 안성시민이 다 바라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나마 점차적으로 저희가 자주 가 보니까 주말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시고 또 평일 날에도 애기들이 버스를 타고 오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에 대해서 흡족했는데 그래도 우리가 투자에 비해서 아직은 부족한 면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찾아가는 비율로 따지면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으니까 그것은 많은 예산이라고 저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분이 어떤 관심을 갖고 어떤 아이템을 갖고 거기에 적용하느냐에 따라서 사람 마음이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전문가적인, 지금까지 하시는 분들도 잘하시지만 저는 그 부분에서 조금 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전문가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인력을 보충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그것 관련부서에 건의를 해서 하고 지금 조직을 좀 검토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조성숙위원

그리고 거기에 배치돼 있는 인원이 사실 자주 바뀌는 것은 바람직하지는 않아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전문성이 좀 있어야지.

조성숙위원

네. 우리가 일반 행정직에 있는 공무원처럼 이렇게 바뀌고 바뀌고 그런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거기도 하나의 전문직이거든요. 그런 부분으로서 거기를 바라봐 주셨으면 하는, 그래서 제가 이 부탁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마지막으로 약간 벗어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이 맞춤랜드가 요새는 많은 부분에서 문이 개방이 되다 보니까 그래도 각자 거기에서 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이 간간이 치러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아쉬운 부분이 먼저 한 번 제가 과장님한테도 부탁드린 부분이 있었는데 어떤 행사가 치러지기 전에는 반드시 저희가 철저하게 점검을 다시 한 번, 하셨으리라 믿어요. 그러니까 많은 부분에 대해서 발생하지는 않았을 텐데 그래도 좀 더 세심한 눈으로 바라보면 시민들은 그래요. 어떤 행사를 치를 때 큰 이벤트도 물론 중요하지만 정말 세심한 배려 하나하나 그분들이 사용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감동을 느끼시거든요. 그래서 가장 중점적으로 들어온 게 안성시에서는 맞춤랜드가 제가 보니까 이벤트 같은 것은 행사기간에 당연히 이루어지는 부분이니까 그것에 대해서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가장 큰 문제가 어쨌든 거기에 항상 주시돼 있는 화장실이라든가 또 물 있잖아요. 물을 우리가 상수도 쓰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세심하게, 꼼꼼하게 좀 미리미리 점검을 해 주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성분들은 그러시더라고요. 평소에도 와 봤으니까 여기는 안 그랬다는 것을 아세요. 그런데 외부에서 오셨던 분들이 딱 와서 당황하실 때는 그분들이 가서 하시는 한 말씀이 아마 그 시·군에 가서는 전파력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점검하시고 또 한 번 체크하시고 해서 그런 불필요한 사항에서는 조금이라도 우리가 숙제를 덜어냈으면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제가 꼭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시설을 주기적으로 점검은 하는데 먼저처럼 그렇게 예기치 못하게 단수가 별안간에 돼 버리니까 저희한테 연락을 사전에 줬으면 물탱크라도 준비를 하고 대체할 수가 있었는데 사전에 전혀 연락을 못 받은 상태에서 그렇게 돼서 앞으로 그런 것도 잘 챙겨보겠습니다.

조성숙위원

먼저 그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에 대한 답을 주셔서 저도 감사했는데 사실은 그때 저한테 안성시민분들의 전화가 많이 왔었어요. 그런데 저는 너무 감사한 게 안성시민분들이 그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내가 안성시민들 참 사랑하는데 “저는 참을 수 있어요.”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참을 수 있어요. 그런데요. 옆에서 외지분들이 와서 그 말씀을 하시는데 막 마음이 상해서 이것을 의원님한테 전화를 드렸습니다.” 라는 문의전화가 너무 많이 왔어요. 그래서 저도 막 속이 상해서 막 그때 전화를 드리고 약간은 언성도 높이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안성분들은 그래도 몇 번 이용을 하셨으니까 평소에는 여기가 깨끗했다는 것을 아세요. 그런데 외지에서 오셨던 분들은 어쩌다 한 번 오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면 그분들이 가셔서도 전파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주 점검을 하셔야 되겠지만 특히 큰 행사를 치르고 앞둘 때에는 좀 더 세밀한 곳까지.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네.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조성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또 질의 있으세요? 황진택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진택위원

대규모 체육대회 개최에서 예산액이 10억 원인데 예산현액이 21억 8000만 원이잖아요. 이게 그러면 2014년도 그 당시에 제가 알고 있는 예산이 부족하다고 더 달라고 요구했는데 그러면 2014년도에서 2015년으로 넘어오면서 10억 원 정도를 이월 시켰네요? 1쪽이에요. 아마 그 예산 10억 원은 도에서 받은 돈 10억 원인 거죠?
순금

장순금주무관

2015년도에는 10억 예산 받았습니다.

황진택위원

받았죠?
순금

장순금주무관

행사운영비로 5억 원하고 시설비로 5억 원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네. 그게 지금 예산액 10억 원인 것 같고 그다음에 넘어온 금액이 집행잔액이 됐든 뭐가 됐든 이 내용을 보면 11억 원 정도가 2014년도, ’15년도에 넘어온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 2015년에 또 이월액이 2억 1000만 원 정도 돼요. 잔액은 2000만 원 정도 남았고. 그때 당시 이야기할 때에 체육대회 운영비가 한 5억 원 정도 부족한데 지금 도에서 10억 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그 5억에 대한 부분은 어디에 사용한 거죠?
순금

장순금주무관

도에서 10억 원 받은 예산 중에 5억 원은 시설비로 썼고요. 5억 원은.

황진택위원

아니, 처음에는 약 5억 원 정도 부족하다고 했어요. 경기도에서 10억 원 받아서 5억 원 더 받은 거잖아요. 그 비용을 어느 비에 썼냐 이거죠.
순금

장순금주무관

10억 원 중에 5억 원은 시설비, 5억 원은 행사운영비로.

황진택위원

최초에 5억 원 정도가 부족하다고 했어요. 그런데 어찌됐든 간에 10억 원을 받았잖아요. 5억 원을 추가로 더 받은 것 아니에요. 그 비용의 사용처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체육시설 활성화 사업이 배드민턴 전용구장 그건가 봐요. 그때 당시 참 논란도 많았지만, 지금 보면 그때 당시 예산을 편성하고 1억 3000만 원 정도만 하고 94.8%를 이월을 시켜버렸습니다. 그러면 배드민턴 전용구장 한다고 예산만 다 20억 원 따다 놓고 그 당해 연도에는 1억 원 정도밖에 쓰고 지금 다음 해로 넘겼단 말입니다. 그러면 애초 당시 예산을 편성할 때 체계적으로 금년도 얼마, 다음 해 얼마 이렇게 해야 하는데 한 번에 20억 원 갖다 예산 편성해 놓고 1억 원밖에 지출 안 해 버렸어요. 이런 예산 편성하지 마라는 거죠. 이건 뭘 반증하는 거냐면 그만큼 예측수요도 못 하고 체계가 없다는 거예요. 사전에 치밀한 추진계획이 없다는 겁니다. 계획대로 했으면 20억 원 안 했을 것 아닙니까? 그 당시에 2억 원이든 3억 원이든 세웠고 나머지는 다른 것으로 썼을 거고 그다음에 또 예산을 세워야 하는 것이지 한 번에 20억 원 예산 편성해 놓고 1억밖에 안 썼어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네.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는데요. 당초에는 설계가 순조롭게 되면 착공도 그 해에 할 수가 있었는데 사업이 변경되다 보니까.

황진택위원

그러니까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할 때는 우선 당장 사업을 하는 것만 목적을 두지 말고 사업을 할 때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세부적인 계획을 세웠을 것 아닙니까? 그다음에 발생되는, 항시 얘기하지만 우발계획으로도 세웠을 것이고 지금 보면 대부분이 뭉텅이 돈을 자기부서에 편성만 해 놓고 다른 예산이 부족하니까 예산확보 차원에서 한 것밖에 안 된다는 생각을 드는 거예요. 충분히, 지금 1억 원밖에 안 쓸 것 2억 원 세워 놓고 다음에 18억 원을 세우든 15억 원이나 16억 원을 세우든 점차적으로 해야 되는데 한 번에 20억 원 갔다가 다른 데 쓸 때 지금 못 쓴 것 아니에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걸 유념해서 예산편성을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대림동산의 테니스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애초 당시에 본인들은 시인을 했잖아요. 테니스장 부지할 데 없다는데 한 것 맞고 그것 뭡니까? 그것 뭘 얘기하는 겁니까? 그만큼 사전에 계획성이 없다는 거예요. 무작정 예산 따서 2억 4000만 원 편성해서 “테니스장 지어주겠습니다.” 해놓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테니스장을 지어줄 수 없는 그런 거예요. 그러면 결국 우리 행정이 신뢰를 못 받는 거죠. 그다음에 제가 며칠 전에 연수원 옆에 연수 가 보니까 공사가 지금 원활히 진행되지 않고 있던데 작년에 테니스장 때문에 그 난리를 피워 놓고 지금 나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돼 있는 줄 알고 가보니까 사업도 지지부진한데 그 원인이 어디 있는 겁니까?
종윤

박종윤체육시설팀장

체육시설팀장 박종윤입니다.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인조잔디까지 거의 다 깔았고 펜스만 치면 돼서 공정은 70% 넘게 돼 있고요. 공사가 중단되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협회에서 쓰려고 이용자 측에서 사무실이나 관리동하고 화장실 그 위치 선정하는 데 문제가 있어서 약간 시간이 걸립니다.

황진택위원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어떤 사업을 하는데 수요예측 잘해야 하고 또 이용하는 사람들하고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한 다음에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 겁니다. 이것은 무작위 선심성 예산을 세워서 추진한 거예요. 그러니까 원했던 사람들이 자꾸 다른 걸 요구하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그다음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도 마찬가지입니다. 5억 4330만 원이라는 돈으로 해서 하나도 행위를 안 했다는 것은 애초에 겨울공사가 안 들어갔다면 이 예산 안 세웠어야 되죠. 다른 예산으로 썼어야죠. 지금 예산이 진짜 수요예측을 못 하고 편성하는 사례가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추후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사 제가 다시 한 번 당부의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어차피 사업을 추진하려고 마음먹었으면 마무리까지 가야 됩니다. 그런데 마무리 해놓고 욕 얻어먹는 것보다는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사전에 치밀한 사업계획을 세워서 계획대로 착착 진행된다고 하면 민원인 받을 일도 없는 거고 또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하면 사업이 지연될 이유도 없고 그다음에 예산도 우리가 불요불급한 예산부터 예산을 세워서 그런 것부터 처리해 주면 우리 안성시민 민원이 더욱더 줄어들고 공무원도 일하기 편하리라고 생각돼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고맙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앞으로 예산은 수요예측을 정확히 해서 편성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지금 보니까 무작정 어느 단체에서 원하면 쫓아가는데 어차피 체육시설이라는 것은 한 개 단체만을 위한 시설도 아닙니다. 그래서 물론 단체의 여론 중용해야겠지만 그 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 여론도 들어서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을 추진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따로 질의할 위원님 없으세요?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진환 문화관광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쉬었다가 점심 먹고 하시죠.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1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병권 농업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안병권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안병권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영찬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황진택 위원님, 유광철 위원님, 조성숙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농업정책과 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농촌개발팀을 맡고 있는 윤성근 팀장입니다. 농지관리팀을 맡고 있는 조수환 팀장입니다. 6차산업팀을 맡고 있는 정숙규 팀장입니다. 농산물유통팀장을 맡고 있는 이상인 팀장입니다. 기반시설 이영수 팀장님이 연가 중으로 이강현 주무관이 대신 참석하셨습니다. 먼저 결산안 보고자료 1쪽 결산총괄이 되겠습니다. 2015년 일반회계 예산현액은 309억 4946만 4000원으로 그중 총지출액은 88.9%인 275억 2372만 7170원이며 집행잔액은 30억 1974만 6830원입니다. 단위사업별 결산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학교교육 내실화 육성으로서 예산현액은 9억 1013만 원으로 그중 82%인 7억 5116만 773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은 1억 5896만 227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인 복지사업 추진입니다. 예산현액은 237억 8878만 6000원으로 그중 96%인 230억 106만 6250원을 지출하였고 4억 559만 원을 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3억 8172만 975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안성마춤연합마케팅 및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입니다. 예산현액은 52억 8226만 원으로 그중 53%인 28억 547만 676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24억 7678만 324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내부거래지출로 농업발전기금과 농기계임대사업입니다. 예산현액은 4억 5000만 원으로 전액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전지출로 반환금 및 기타입니다. 예산현액은 4억 4872만 5000원으로 100% 가까이 4억 4867만 409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5만 91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기본경비입니다. 예산현액은 6337만 1000원으로 그중 99%인 6323만 907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13만 193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인력운영비입니다. 예산현액은 619만 2000원으로 그중 66%인 410만 327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208만 873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쪽 이용, 전용, 변경 및 이체내역입니다. 지난해 예산이용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전용 현황은 2건으로서 세부사업명 시·군역량강화사업 5000만 원 중 3000만 원을 세부사업계획이 변경됨에 따라 민간경상사업보조에서 민간자본사업보조로 전용하였고 농기계종합보험 지원사업 6700만 원은 보상금 지급성격을 가지고 있어 민간자본사업보조에서 기타보상금으로 전용하였습니다. 전용 및 이체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3쪽 이월사업내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사업은 2건으로 FTA기금 과수생산시설 현대화사업 민간자본사업보조 예산현액 5억 2360만 3000원 중 기존사업자의 사업포기 및 공사기간 부족으로 인해 2억 5599만 원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RPC건조저장시설 저장사업 민간자본사업보조 예산현액 3억 원 중 동절기로 인한 공사기간 부족으로 1억 5000만 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또한 사고이월과 계속비이월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4쪽 집행잔액내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집행잔액은 학교급식 식재료비 지원사업 등 39건에 30억 1974만 6830원으로 원인별로는 계획변경 및 취소가 26억 5063만 원, 예산집행잔액이 6979만 590원이고 보조금 집행잔액이 2억 9932만 6240원이 되겠습니다. 특히 집행잔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농산물(배추)산지유통센터 사업비의 경우 보조사업 대상자의 재정악화, 사업 포기사유로 인하여 잔액이 크게 발생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나머지 세부사업별 집행잔액은 유인물로 갈음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농업정책과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찬위원장

안병권 농업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승덕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덕

유승덕전문위원

전문위원 유승덕입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예산현액은 309억 4946만 4000원으로 이 중 88.9%인 275억 2372만 7170원이 지출되었고 1.3%인 4억 599만 원이 이월되었으며 9.8%인 30억 1974만 6830원이 불용처리되었습니다. 이월내역은 총 1건으로 농업인 복지사업 추진이 명시이월되었습니다. 집행잔액 30억 1974만 6830원 중 농촌고령화 공동시설자원 시범사업, 농산물유통센터가 전액 불용 처리되었고 농업인 복지사업, 쌀소득직불금 등이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검토결과 예산편성 및 가용재원 활용에 대한 적정을 기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되어 사후 예산편성 시 지출수요를 정확히 판단하여 건전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영찬위원장

유승덕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숙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성숙위원

설명서 4쪽을 보면 지금 집행잔액에 대해서 집행잔액이 전체적으로 보면 직불제 있잖아요. 친환경쌀 소득이라든가 밭농업직불제 쪽에서 잔액이 발생되는 건 어떤 이유인지 설명해 주세요.
병권

안병권농업정책과장

직불제가 논에 하면 진흥구역과 구별해서 지불되는 직불금이 있고요. 밭에 같은 형식으로 보조되는 게 있습니다. 이게 국비사업이고 시·군의 면적이나 필지별로 국비가 배정이 되면 저희가 경작 현황을 조사를 해서 지급대상자는 지급을 하고 지급불능자는 지급을 안 하다 보니까 수요예측을 솔직히 정확히 하기는 어렵고 읍·면에서 필지별로 전수조사를 합니다. 이렇게 돼서 대상자는 지급을 하고 나머지는 국고반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예산액보다 잔액이 많이 발생되는 겁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이것은 매년 같은 게 되나요?
병권

안병권농업정책과장

네, 같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니까 미리 우리가 어느 정도 수요에 의해서 국비를 받는 게 아니라 국비가 먼저 내려온 상태에서 지불하는 거예요?
병권

안병권농업정책과장

네. 조사를 해서 저희가 대상자만.

조성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농촌고령자 공동시설, 이게 계획이 취소된 것 말씀 좀 해 주세요. 이게 왜 그런지.
병권

안병권농업정책과장

국비사업인데요. 삼죽면에 목욕탕 지원사업이에요. 지원사업으로 국비를 받아서 하려고 했는데 지역주민들이 안 하겠다 반대해서 못 하게 됐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그것은 전면적으로 그냥.
병권

안병권농업정책과장

네, 포기하고 반납된 거죠.

조성숙위원

포기하시고? 다른 대책도 안 하시고?
병권

안병권농업정책과장

네.

조성숙위원

그러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밑에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사업에 대해서 이게 공도 것 말씀하시는 건가요? 어디 것 말씀하시는 거죠? 직매장 설치사업이. 공도 것.
그러면 이것 어떻게 보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절감이 된 상태인가요? 아니면.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황진택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으면 질의하세요. 먼저 하세요.

황진택위원

네. 지금 쌀소득등보전직접직불제 여기에서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고 친환경농업직불제 마찬가지고 밭농업직불제 마찬가지예요. 지금 읍·면·동에 직불제심의위원회 있죠? 제가 작년에 얘기 한 번 한 것 같은데.
병권

안병권농업정책과장

네, 읍·면·동에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때 당시 제가 무슨 말씀드렸냐면 직불제심의위원회가 실제 했는지 여부, 제가 봤을 때 대부분이 안 해요. 그다음에 수당은 수당 찾아가기 위해서 도장만 찍고 했는데 대부분이 직불제심의위원회에서 매년 했으면 거기에 올라온 현황이 있을 거예요. 어차피 지금 논 경작은 줄고 쌀 생산량이 많기 때문에 논이 줄고 밭으로 많이 전환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당연히 논직불제는 줄여서 예산편성을 해야 하고 상대적으로 밭직불금은 늘려서 해야 되는데 지금 보니까 그전에 있던 예산을 그대로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직불금 받는 것에서 논란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 직불금심의위원회가 제대로 하는지 그것도 확인 좀 다시 한 번 해 주시고 제가 작년에 한 얘기인데 지금까지 소식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해서 보관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겠고요. 그다음에 농산물 배추 APC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분들이 국·도비 거의 다 내시 받아서 시에서 보조해 달라는 것 시에서 보조 안 해서 자부담이 많이 돼서 포기하는 거예요. 그것 잘 아실 거예요. 추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왜, 다른 데는 수십억 원씩 예산을 지원해 주면서 그런데 정작 우리 지역에 필요한 APC 건립사업은 반대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그때 하도 되다 안 되니까 2억 원 지원한다 하더니 2억 원도 지원 안 된다니까 포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죽면에 부지도 다 하겠다고 하고 다 사업계획 냈는데 돈이 안 되니까 그 사람들은 포기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분들이 통상적으로 사업하시는 분들이 국·도비 받고 지자체 보조를 받아서 시행하지 않습니까. 꼭 필요한 사업이고 이분들이 여기에서만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확인해 보니까 다른 데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배추뿐만 아니라 우리 안성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안정적이고 또 더 많은 수익이 남기 위해서는 APC 건립추진사업은 관심 가지고 우리가 애써서 해야 된다고 보는 사업이에요. 그다음에 우리가 농업발전협의회도 만들고 해서 한다고 하는데 그런 이상한 그룹 만들어서 하지 말고 실제 농업 발전을 위한 길이 뭔가를 고민하는 그런 정책을 해 줘야 한다는 거예요. 진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배제하고 이상한 쪽으로 하는데 이렇게 하면 안성농업 발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실제 전수조사해서 곧이곧대로 할 수 있는 것 거의 없잖아요. 어차피 우리가 시민 위주의 농업행정을 펼쳐야 하기 때문에 이것을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할 수 없는 입장인 것은 잘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꼭 필요한, 농민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은 관심을 가지고 행정력을 보태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병권

안병권농업정책과장

네, 명심하겠습니다. APC 사업은 지금 황진택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 꼭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당초 산마루영농조합법인에서 신청을 했는데 그 시기에 사업자가 일단 재정악화로 인해서 부도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무단이주를 하다 보니까 사업추진이 불가해서 이때 법인 안심배추라고 사업자를 변경해서 추진을 했던 부분인데 역시 이 부분도 과도한 시비를 요청하고 재정상태나 종합적인 부지도 제3자 명의로 하고 사업자 대상변경도 하고 또 과도한 지방비도 요구하고, 무엇보다도 시일 내가 사업자가 어려워서 포기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하여튼 황진택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타 업자가 추후로 다시 신청을 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안성의 농업 발전에 이바지되는 그런 시설인 만큼 적극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지금 이 내용이 어떻게 보면 그것이에요. 안성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든다고 해요. 나중에 와서 상담을 해 보니까 이 APC 건립사업이 단순히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더라고요. 오랫동안 했더라고요. 지방비 10억 원에서부터 2억 원까지 내려, 하다못해 “2억 원이라도 받겠습니다.” 했더라고요. 전임 농정과장님, 오 과장님 계실 때도 그 얘기를 업무보고 때 이야기한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은 이 기대감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러면 지난해에도 적극적으로 우리가 했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가부를 빨리 판단해서 포기하면 포기 시키고 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해 줘야 한다는 거예요. 질질 끌다가 그 사람들은 사업이 지연됨으로써 포기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에요. 큰 회사가 부도날 때 많은 돈이 없어서 부도나는 게 아닙니다. 결제 날이 다가왔는데 결제 날 하루 못 갚으면 연쇄부도 나는 거예요. 그것 사업자는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초창기에 사업제안 들어오려고 하면 우리가 적극적으로 관련부서 협의해서 할 수 있는 것인가 없는가를 판단해 주시라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 안 됩니다.” 했으면 그 사람들 포기하고 가는 거예요.
상인

이상인농산물유통팀장

농산물유통팀장 이상인입니다.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안심배추가 전국조직 통합마케팅조직입니다. 거기에서 사업계획서가 들어왔을 때 어떻게 들어온 거냐면 국비만 갖고 사업을 하겠다고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당초계획서에 국비 플러스 자부담으로 해서 50억 원 사업계획이 들어온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하면서 평택하고 용인에 제안을 했었는데 그쪽 지역에서는 국비만 갖고 사업을 하는 것도 우리는 못 하겠다, 이렇게 나온 겁니다. 그다음에 저희한테 왔는데 저희가 지방비가 좀 많이 드니까 국비만 갖고 사업을 하겠다, 이렇게 나오니까 저희는 농업인을 돕는다는 차원에서 그러면 물론 행정적으로 일은 많아지겠지만 “저희가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업계획서가 올라간 거였고요. 그다음에 시행조직이 산마루영농조합입니다. 산마루영농조합이 평택에 있는 조직이었는데 그 친구들이 사업을 한다고 해서 저희한테 찾아오고 저희하고 같이 워크숍도 다니고 그랬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얘기가 없다가 산마루가 어려워지기 시작하니까 사업비 50억 원을 25억 원으로 줄이겠다, 그래서 또 국비만 갖고 사업하겠다, 이렇게 계속 왔다 갔다 한 겁니다. 그러는 중에 산마루라는 조직이 부도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는 전국통합마케팅조직인 안심배추를 통해서 사업을 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을 했는데 안심배추 쪽에서는 문경하고 강원도 영월에 이런 배추 APC를 지었는데 거기에 과도한 투자가 돼서 사업이 추가투자가 어렵다 해서 이것을 포기하게 된 사유입니다.

황진택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질의 없으세요?

유광철위원

네.

이영찬위원장

또 따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조성숙위원

저 한 가지만.

이영찬위원장

조성숙 위원님.

조성숙위원

4쪽 보면 쌀생산 지원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어떤 사업이 이안에 들어가 있는 거죠?
상인

이상인농산물유통팀장

농산물유통팀장 이상인입니다. 제가 작년에 이 업무를 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보면 상토지원부터 해서 쌀단지에 지원되는 비료, 농약 이런 전체적인 사항이 들어가 있는 부분입니다.

조성숙위원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게 여기에 가장 적합한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쌀 생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저희가 그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었다면 분명히 도와드려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비해서 집행잔액이 또 발생이 되니까 그것을 적절하게 수요조사를 하셔서 아마 농정과에서도 부족한 부분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예산액을 골고루 분포를 해서 적당한 때 제대로 쓸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됐으면 해서. 이게 좀 아쉽고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수요조사가 어렵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조금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대책을 세워서 이런 부분에서는 조금이라도 그 차이가, 범위가 좁혀질 수 있는 부분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또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병권 농업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축산정책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건호 축산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축산정책과장 김건호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고생하시는 이영찬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5년도 축산정책과 일반회계 결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이 되겠습니다. 2015년 축산정책과 예산액은 총 10개의 단위사업에 200억 1867만 원이며 전년도 이월액 37억 764만 2000원 및 예비비 7억 8508만 원을 더해 245억 1139만 2000원의 예산현액이 되겠습니다. 그중 85%인 207억 3007만 3490원을 집행하였고 11%인 27억 8892만 4000원을 2016년도로 이월하였습니다. 집행잔액은 4%인 9억 9239만 4510원이 되겠습니다. 단위사업별로는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사업 등 3개의 단위사업에 대해서는 100% 집행을 완료하였으며 축산활성화 사업은 2억 8890만 원 중 2억 6092만 9210원을 집행하였고 797만 790원이 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축산기반 조성사업은 25억 3374만 9000원 중 20억 9973만 9780원을 집행하고 14.8%인 4억 5738만 5220원이 잔액으로 남았습니다. 전염병 방역대책 구축사업은 144억 1735만 9000원 중 137억 9441만 8160원을 집행하고 2.9%인 4억 3562만 840원이 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은 8억 6617만 2000원 중 5억 9717만 2000원을 집행하고 0.3%인 300만 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았습니다. 학교급식지원 사업은 5억 471만 2000원 중 4억 1728만 8880원을 집행하고 8742만 3120원이 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기본경비는 99만 3320원, 기타재무활동 반환금은 1220원이 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예산 이용, 전용, 변경 및 이체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축산정책과 2015년 예산 이용 및 전용 현황은 해당 없으며 예산변경은 악성가축전염병 방역사업 중 사무관리비 예산 900만 원을 감액하고 행사운영비로 900만 원을 변경하여 집행하였습니다. 예산 이체 현황은 해당 없습니다. 다음은 4쪽 이월사업 내역입니다. 2015년 예산 중 명시이월사업은 7개 사업으로 명시이월액 총액은 17억 8892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명시이월사업 세부사업내역으로는 승마체험장 조성사업 예산 2000만 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은 6억 348만 2000원 중 1350만 원을 집행하고 4억 3527만 4000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양돈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예산현액 2억 4525만 원 중 1억 5000만 원을 집행하고 9525만 원을 이월하였습니다. 거점세척소독시설 지원사업은 시설비와 민간자본보조금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각각 4억 8640만 원을 모두 이월하였습니다.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은 3억 5640만 원 중 2억 3140만 원을 집행하고 1억 2500만 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다용도 축산분뇨처리장비 지원사업은 2억 1300만 원 중 7200만 원을 집행하고 1억 4100만 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사고이월사업은 TMR 사료공장 지원사업으로 사고이월액은 10억 원이 되겠습니다. 계속비이월액은 해당 없습니다. 다음은 5쪽 사업별 집행잔액 내역입니다. 2015년도 예산집행잔액 발생사업은 46개 사업으로 총 9억 9239만 4510원이며 주요집행잔액 발생사업으로는 악성가축전염병 방역사업에 1억 273만 3080원, 살처분 보상금 9471만 9320원,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1억 5470만 8000원, 경기한우 명품화사업 1억 2182만 6000원, 학교우유급식 3958만 5390원, FTA피해보전사업 4672만 9600원이 되겠습니다. 악성가축전염병 방역사업은 구제역, AI 긴급방역 예비비로 국·도비를 우선집행하고 시비가 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살처분보상금은 전염병 추가 미발생으로 잔액이 발생되었으며 현대화사업은 AI 관련 가금농가 방역시설 사업비로 추가 배정되었으나 무허가 축사가 있는 경우 대상자 조건 부적합 및 신청농가가 없는 사항입니다. 경기한우 명품화 사업은 추경예산에 일괄 과다 추가 배정되어 잔액이 발생하였고 학교급식 지원사업은 대상자 감소로 인해 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FTA피해보전사업은 폐업지원대상자가 폐업을 하지 않고 계속 사육하며 사업을 포기하여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 축산정책과 2015년도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찬위원장

김건호 축산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승덕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덕

유승덕전문위원

축산정책과 소관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축산정책과 예산현액은 245억 1139만 2000원으로 이 중 84.6%인 207억 3007만 3490원이 지출되었고 11.4%인 27억 8892만 4000원이 이월되었으며 4%인 9억 9239만 4510원이 불용처리되었습니다. 이월내역은 총 7건으로 승마체험조성사업을 포함하여 4건이 명시이월되었고 TMR사료공장 지원사업 1건이 사고이월되었습니다. 검토결과 예산편성 및 가용재원 활용에 적정을 기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되어 사후 예산편성 시 지출수요를 정확히 판단하여 건전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영찬위원장

네, 유승덕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성숙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성숙위원

지금 6쪽을 보면 살처분 보상이라든가 어쨌든 우리가 이번에는 위기를 잘 넘기셔서 이런 부분에서 상당한 효과를 얻는 것은 감사드리는데요. 예방백신 접종 시술비에서 잔액이 많이 남은 이유를 말씀 좀 해 주세요. 수급에서 차이가 있었나요, 아니면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우리가 예산을 많이 잡은 부분인지. 설명서 6쪽을 보면 백신접종시술비에 대해서 잔액이 많이 남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세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이것은 접종시술비를 집행하려고 하면 공기업수의사가 소규모 농가에 가서 직접적으로 시술을 해 줬을 때 시술비로 5000원씩 지급을 하는데 잔액이 발생한 것은 이 농가에서 수의사한테 의뢰하지 않고 자가접종을 한 거죠.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할 수가 없거든요. 농가가 자율적으로 방역한 것에 대해서는, 예방접종한 것에 대해서는 집행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잔액이 발생한 겁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농가에서 자가로 시술한 것은 어떻게 확인이 되나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소규모농가의 경우 백신을 저희 과에서 공급해 주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수불대장을 만들어서 농가에 공급한 사항을 확인을 합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는 혹시 백신을 안 넣고, 요새는 하도 또 백신을 출하시기에 맞춰서 안 하시는 분들도 계시다 보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불법으로 유통되거나 이런 것은 전혀 없이 자가로 한다는 것은 다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죠?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네, 자가로 된 것은 다 확인하고요. 지금 유통에서 속일 수가 없는 것이 이제 출하를 하게 되면 일단 도축장에서 검사를 하거든요. 돼지도 그렇고 소도 그렇고 백신접종 여부가 검사과정에서 다 확인이 되기 때문에 허위로 해서 할 수는 없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것의 예산에 대한 수요는 충분히 검토를 한 건데 이렇게 많은 부분들이 자가로 하셨다는 거잖아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그렇죠.

조성숙위원

5000원의 비율로 해서 이것은 꽤 많은 수요인데. 주로 어느 축종에서 많이 자가로 하세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주로 돼지 같은 경우 1000두 미만 소규모 농가의 경우 많이 발생하는데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의뢰를 한다고 해서 농장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자가접종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소 같은 경우에는 이제 소규모 농가, 아주 작은 10두 미만이나 50두 미만 농가는 저희도 공기업수의사를 통해서 접종을 유도를 하는데 일반적으로 한 50두 정도 규모가 되는 농가는 자가접종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아예 그냥 한두 마리 이런 정도의 농가들은 의뢰를 하는데 저희도 전체 방역 차원에서 소규모 농가도 수의사가 직접 접종해서, 방역적인 효과를 거두려면 수의사가 하는 것이 사실 안전성은 많이 고려가 되죠.

조성숙위원

제가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느냐면 사실 이것은 불신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로 이어지더라고요. 특히 지금 어느 정도 그 기업형이면 젊은 분들이 있는데 소규모로 하시는 분들은 어른들이 많으세요. 그러다 보니까 얼마 전에도 사고가 난 것을 봤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가로 이렇게 시술하시는 분들한테도 충분히 설명해 주시고 될 수 있으면 어르신들은 좀 번거롭고 혹시 전염병의 위험성에 노출될까봐 그러시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그게 어떻게 보면 진짜 위험하고 또 너무 연결이 되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조금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얘기해 주셔서 이것은 전문가한테 시술하는 것이 저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요새는 여성분들도 많이 가축을 하세요. 그런 분들도 위험성에 노출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많이 활용할 수 있게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금년부터는 소규모 농가도 가능하다면 수의사가 직접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이 경기한우명품화 사업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잔액이 많이 발생됐는지에 대해서.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경기한우명품화 사업은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요. 한우등록부터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농가에서 선호하는 쪽도 있어요. 사업품목이 6가지가 있는데 이게 저희가 시비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고 여기 도비도 포함되는 그러한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해당하는 품목에만 이렇게 돈을 쓰게 되어 있고 이것을 변경해서 쓸 수가 없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한우등록이랄지 여러 가지 6개인가 7개 품목이 있는데 이렇게 품목 간에 교류를 해서 쓸 수 있다고 하면 저희가 예산집행을 수월히 할 수 있을 텐데 그런 품목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잔액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해도 저희가 이것을 돌려쓸 수 있도록, 변경해 쓸 수 있도록 도에도 건의를 했는데 이것은 집행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도에 건의를 해서 다 전액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이런 부분도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역마다 물론 도에서도 지침서가 있으니까 거기에 맞게 예산을 쓰라고 지침서를 보내는데 그래도 지역마다 특색이 있잖아요. 그 특색에 맞게, 이런 말씀은 죄송하지만 어떻게 보면 지자체에다 어느 정도의 융통성을 줘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우리 안성시는 특히 타 지역보다 축산농가가 많으니까 축산과에서 도에 이런 것을 좀 더 강력하게 요구하실 것은 요구하시고 주장하실 것을 주장하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있으세요?

유광철위원

없습니다.

이영찬위원장

황진택 전 부의장님.

황진택위원

학교 급식지원 학생들의 수요를 예측 못 해서 이렇게 됐다는데 예측 못 하는 이유가.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급식단가가 조정된 적도 있습니다, 지난해에 430억 원. 그래서 그것도 있고 학교에서 저희가 당초에 책정했던 물량보다 적게 되기 때문에 급식인원이 적게 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잔액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래서 이것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교육지원청하고 저기를 해서, 왜냐하면 우리는 예산을 거기서 올려준 대로 편성했는데 거기도 변동사항이 있잖아요. 저희 안성에 교육 관련해서 지원하는 비용이 많은데 이렇기 때문에 다른 뭐, 8700만 원인데 우리 소규모 1500만 원, 2000만 원짜리 사업도 많이 못 해요. 그러면 이것을 예산해 놓고 잔액으로 남겨서 불용처리하면 다음에 8700만 원이면 충분히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쓸 수 있는 사업들이 많거든요. 그러면 거기에서 그냥 일괄적으로 수치상으로 올려준 것만 계산해서 급식인원을 파악 못 한다고 하면 교육지원청에 문제가 많이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시고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승마체험 조성사업 시설비는 원래 어디에 투자하기로 했던 거예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이것은 지난해에 예산을 세워서 금년도에 안성맞춤랜드에 저희가 조성을 했습니다. 2000만 원을 들여서. 금년도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현대화사업에 지금 약 6억 원의 예산에서 지금 한 20% 좀 넘는 1억 3500만 원하고 나머지 이월하고 그때 당시 2015년도에 지출한 금액만큼 또 집행잔액으로 남겨놨어요. 이 이유는 무엇인가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이제 저희가 농가를 사업대상자를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하다보니까 인허가 과정도 있고 여러 가지 지연이 돼서, 또 지연되고 그 중간에 사업포기자가, 개인적인 사유라든가 자금난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유로 사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도 저희가 상당히 고민이 되는 사업이기는 하지만 금년도부터는 대상자 선정을 조금 확실하게 해서 집행잔액이 최소화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이게 대부분 현대화사업이라는 것이 악취저감시설이 많죠?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그런 부분도 있지만 내부시설 개선사업이 주가 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어찌 됐든 이런 많은 금액이 이월되거나 집행잔액이 많이 남기 때문에 대상자 선정을 철저히 해서 이런 집행잔액이 많이 남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은요? 지금 여기도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이월시켜서 했는데 이월된 이유가 뭐죠?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이것도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대부분 동절기를 거쳐서 되기 때문에 이월된 사업은 거의 다 소진을 했습니다. 사업은 완료됐는데 이제 사업자가, 사업이 약간 지연이 됐는데 상반기에 사업은 완료됐습니다.

황진택위원

대부분 신축하거나 증축하거나 건설하는 사업에 있어서 동절기 때는 거의 불가합니다. 다른 과도 마찬가지고 전부 다 동절기 이유를 들어서 이월시켰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이월금이 고질적으로 발생하잖아요. 이런 것을 억제를 시켜줘야 합니다. 동절기 당연히 못 하는 것을 하루아침에 안 한 그런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사전에 준비하고 했더라면 이런 사례는 발생하지 않는 거잖아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더 각별히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TMR 사료공장 지원사업에 10억 원은 원래 지원하기로 했는데 민원이라든가 각종 문제가 발생해서 지원 안하고 이월시킨 건가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하여튼 이 부분도 저희가 해소를 하기 위해서 금년도에도 동네를 방문해서 이장님을 비롯한 주민들을 모셔다 놓고 설명회도 했습니다. 이달 7월에 공장이 완성이 돼서 시설에 대해서 동네분들을 모시고 견학을 해서 직접 보시고 어떤 시설이 완성됐는지 실제로 확인하신 다음 어떤 시설의 문제점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저희가 확인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그게 그분들이 현장을 방문해서 그러한 어떤 문제점이 없다고 그러면 저희가 8월에 변경절차를 거쳐서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사업비 10억 원을 집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면 각종 건축행위가 이루어지면 민원이 대부분 그겁니다. 소음, 진동, 미세먼지, 악취 이거예요. 제가 왜 이 말씀드리는지 아실 겁니다. 그만큼 충분히 지역주민과의 의사소통이 안 됐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들이에요. 무작정 밀어붙이기 사업을 했다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민원인이 발생하고 사업은 지연되고 그러다 보면 결과적으로 관련 부서에서 그 사업을 추진한 목적과 어긋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 차례 얘기하지만 충분히 공감한 후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에 있어서 잔액이 많이 남았는데 이것은 2015년도에 등급제를 실시한 이후에 나타난 현상인가요, 아니면 그전부터 쭉 고질적으로 나온 건가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이것은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이 다양하게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요. 그 부분도 있고 단위사업별로 잔액이 조금씩 발생했고 지난해 우리 황진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품질등급제는 금년도에 저희 농업기술센터에 인력을 확보했습니다. 해서 저희가 품질검사를 금년도부터 시행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6쪽에 보면 차량무선인식장치 통신료 지원에 1900만 원 정도 남았는데 지금 현재 차량무선인식장치를 부착하는 차량은 어디까지 되어 있는 거예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지금 축산 관련 차량 그다음에 사료업체 직원, 동물약품, 농장출입차량 이렇게 해서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지만 900여 대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러면 혹시 거기에 축산농가차량도 포함되어 있나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일반승용차도?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일반승용차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혜인

박혜인수의방역팀장

수의방역팀장 박혜인입니다. 차량 GPS등록제 등록대상을 말씀드리면 축산농가의 차량이라고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본인이 축산으로 이용하지 않는 일반승용차는 해당이 되지 않고요. 만약에 그것으로 가축을 실어 나른다든지 제2의 축산시설에 방문을 하게 되면 GPS를 등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왜 이 말씀을 드렸냐면 어차피 구제역이 발생했을 때 축산농가에 있는 자가용도 거의 매일 수시로 왔다 갔다 하잖아요. 다른 차량보다 더 많이 진출입이 하잖아요. 그래서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도 했는가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지난해 저희가 구제역, AI를 겪으면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GPS는 장착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개별차량을 식별할 수 있는 스티커라든지 이런 것을 부착해서 소독을 철저히 하자. 그래서 지난해까지 질병이 발생했을 때 논의가 됐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다른 방안을 모색해서.

황진택위원

무선인식장치를 달아서 통신료를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축산농가에 빈번히 진출입하는 본인소유의 차량들은 반드시 식별하는 부호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축사와 근접해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고 그분들이 사육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거기에서 옮길 수 있는 확률도 높다고 보는 겁니다.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네, 잘 보셨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래서 하여튼 농가의 GPS 안 단 자가용이나 이런 것은 식별표를 붙여서, 그래야 다음에 가더라도 소독이라도, 여러분 소독장 봐서 아시잖아요. 한 번 할 것을 세부적으로 더 해 주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가축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네, 감사합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조성숙 위원님.

조성숙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한국급식지원에서 먼저 한번 이 말씀을 나눈 적이 있었는데 우유 있잖아요. 우유가 애기들이 흰 우유만 전체적으로 공급이 되잖아요. 그때 말씀 나누던 중에 우유에 대해서 다양성이 필요하다. 그래서 선호도 조사를 해 보고 그때 어떻게 추진이 되셨나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저도 기억이 납니다. 그때 말씀하셔서 저희가 조사를 했는데 거기에다 초콜릿이나 딸기, 바나나 이런 것을 첨가하게 되면 단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그게 저희가 임의대로 할 수 있는 그런, 단독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러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조성숙위원

왜 그러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에서 사먹으면 똑같잖아요. 딸기가 들어간 거나 흰 우유나.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그때도 말씀을 나눴던 부분인데.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우유업체에서 지금 학교급식하는 것이 최저단가로, 거의 뭐 마진이 없는 상황에서 공급하는 급식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권유도 했는데 사실 어렵습니다.

조성숙위원

차액이 많은가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네.

조성숙위원

여기 보면 급식에서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됐잖아요. 뭐, 가격조정에서도 이루어졌던 부분이고. 그래서 저는 어쨌든 교육부나 안성시에서 이렇게 예산을 잡았다면 아이들한테는 실질적으로 많이 먹일 수가 있고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건호

김건호축산정책과장

하여튼 좋으신 지적인데 이 부분도 다시 한 번 도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한번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따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축산정책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건호 축산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3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4시52분 회의중지

15시0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과가 올해 자원순환과와 두 과가 조직개편되면서 예산안이 환경과에 다 담아있던 것이라 환경과 하나만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재관 환경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과장 이재관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영찬 산업건설위원장님, 황진택 간사님, 유광철 위원님, 조성숙 위원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자원순환과가 올해 분과되어 결산보고는 제가 하고 자원순환과는 배석하여 답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환경과 소관 201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결산 내역은 142억 2201만 3400원을 예산현액으로 운영하였으며 이중 95%인 135억 313만 7176원을 지출하였고 4%인 5억 8565만 8680원을 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약 1%인 1억 3321만 7544원입니다. 세부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용, 전용, 변경 및 이체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이용은 해당사항 없으며 전용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쓰레기 관리사업 민간위탁금 중 2200만 원을 읍·면·동 주요 도로변 무단투기수거사업 인건비 부족으로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비로 전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은 쓰레기 관리사업 사무관리비 1억 20만 원은 크린하우스 사업으로 당초 물품구입으로 사업 추진코자 하였으나 바닥기초공사 등이 필요하여 시설비로 변경코자 전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 예산변경 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사업 포상금 50만 원을 쓰레기무단투기신고자에게 보상금으로 지급코자 기타보상금으로 변경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은 환경오염행위 지도단속 공공운영비 중 20만 원을 환경오염사고와 방제장비 구입비 부족으로 사무관리비로 변경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중화장실 사무관리비 400만 원을 공중화장실 유지관리비 부족으로 공공요금으로 변경 사용하였습니다. 끝으로 환경보전활동 사무관리비 중 미세먼지 홍보물 등 리플릿제작 예산이 부족하여 같은 통계목인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사업에서 변경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은 이월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계속비이월 내역입니다.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관리사업은 죽산천 비점오염저감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토지매입 지원 등 행정절차지원으로 시설비 5억 1313만 2280원과 시설부대비 945만 1400원을 계속비사업으로 이월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시이월 내역입니다. 금석천 생태하천 사후모니터링 용역은 계약기간이 2015년 2월 13일부터 2016년 2월 12일로 용역비 1307만 5000원을 명시이월하여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환경복지마을 조성사업은 추경예산에 사업비 1억 원을 확보, 금년까지 사업 추진코자 민간경상사업보조금 400만 원, 민간자본사업보조금 4600만 원을 명시이월하여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부터 4쪽 집행잔액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환경과에서는 총 1억 3321만 7544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집행잔액 원인별로 살펴보면 집행사유 미발생이 800만 2000원, 예산집행 잔액이 5619만 8514원, 보조금 집행잔액이 6901만 7030원입니다. 세부별 집행잔액 원인은 제출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안성시수질개선특별회계 세출예산 결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총 26억 4645만 5000원을 예산현액으로 운영하였으며 이 중 99%인 26억 2587만 326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은 약 1%인 2058만 1740원입니다. 세부적으로 설명드리면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사업은 예산액 8954만 9000원 중 77%인 6896만 8000원을 지출하였으며 지출잔액은 23%인 2058만 1000원입니다. 내부거래 지출은 한강수계기금에서 지원되는 하수사업소 공기업전출금으로 100%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산업단지비용부담특별회계 세출예산 결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폐수종말처리장 관리비는 시설재투자적립금으로 12억 7491만 3000원을 예산현액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이 중 17%인 2억 1332만 215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은 83%인 10억 6159만 850원입니다. 다음은 안성시폐기물처리시설특별회계 세출예산 결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안성 아양택지개발지구 폐기물처리시설 원인자부담금으로 총 33억 128만 5000원을 5회에 걸쳐 약 6억 6000만 원씩 징수하고 있으며 작년 말까지 3회 징수하여 19억 8393만 6000원을 예산현액으로 운영하였으며 지출액이 없어 집행잔액은 예산현액과 같습니다. 다음은 6쪽 특별회계의 이용, 전용, 변경, 이체 및 이월내역은 해당사항 없으며 수질개선특별회계 집행잔액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총 2058만 174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으며 오염총량사업은 수질모니터링 용역계약 시 발생한 차액이며 한강수계관리 사업은 특별회계의 이자수입 등 순세계잉여금입니다. 다음은 산업단지비용부담특별회계 집행잔액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시설재투자적립금으로 10억 6159만 85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안성시폐기물처리시설특별회계는 아양택지개발지구 폐기물처리시설 원인자부담금으로 집행액이 없어 전액 집행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소관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찬위원장

이재관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승덕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덕

유승덕전문위원

전문위원 유승덕입니다. 환경과 소관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과 예산현액은 142억 2201만 3400원으로 이 중 95%인 138억 313만 7176원이 지출되었고 4%인 5억 8565만 8680원이 이월되었으며 1%인 1억 3221만 7544원이 불용처리되었습니다. 이월내역은 총 6건으로 금석천 생태하천 사후모니터링 용역을 포함하여 2건이 명시이월되었고 비점오염설치관리사업 1건이 계속비이월되었습니다. 다음은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과 소관 수질개선 예산현액은 26억 4645만 5000원 중 99%인 26억 2587만 3260원이 지출되었고 1%인 2058만 1740원이 불용처리되었습니다. 환경과 소관 산업단지비용부담 예산현액은 12억 7491만 3000원 중 16.73%인 2억 1332만 2150원이 지출되었고 83.26%인 10억 6159만 850원이 불용처리되었습니다. 환경과 소관 폐기물처리 예산현액은 19억 8393만 6000원 중 지출액은 없고 전액 불용처리되었습니다. 환경과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검토결과 예산편성 및 가용재원 활용에 적정을 기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되어 사후 예산편성 시 지출수요를 정확히 판단하여 건전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영찬위원장

네, 유승덕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을 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숙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성숙위원

우선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서 3쪽을 보면 우리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에서 잔액이 많이 발생이 됐거든요. 이 이유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저희 잔액 중에 절반을 차지하는 사항이 슬레이트처리사업인데요. 저희가 총 슬레이트 예산으로 4억 3680만 원의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국비 50%, 도비 7.5%, 시비 42.5%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성립했는데요. 당초에 저희가 LH공사에서 주거급여지원사업으로 대상자를 해서 슬레이트처리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거기에 반영된 곳이 16가구 정도 했는데 하반기에 거기에서 사업을 못 하겠다고 그래서 그 사업 추진을 못 해서 잔액이 발생됐고요. 한 가구당 336만 원이 한도금액인데 실질적으로 그것보다 적게 발생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잔액이 발생이 됐고요. 저희가 총 작년도에 188가구가 신청했는데 그중에 32가구가 포기를 해서 실제로는 156가구를 추진했고요. 이제 국비 우선 지원하는 것으로 해서 실제적으로 국비는 97%를 집행하고 나머지 이제 시비나 도비는 적게 반납하도록 그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아까 방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전년도에 16가구가 포기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그 시기가 어떻게 돼요, 다시 선정할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지금 안성에 보면 아직도 우리가 손봐야 될 데가 너무 많은데 이런 게 너무 안타까워서. 어쨌든 저희가 힘들고 어렵게 예산을 세웠지 않습니까? 이게 또 잔액처리된다는 것이 아깝고 시민들의 입장에서 그게 조금 부당하다고 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팀장을 보며) 말씀하세요.
인수

이인수청소정책팀장

청소정책팀장 이인수입니다. 이 사업은 장기 10년 동안 이루어진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5, 6년 차 되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한 170∼180가구가 11월 말까지 해서 현재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 불용처리를 안 하기 위해서 추가로 수십 가구를 받았어요. 그래서 줄을 세워놓고 있고 다 소진시키고 그게 되면 내년도 사업으로 이어서 계속 최대한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저 이것은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우리 혹시 슬레이트가 창고도 포함되나요, 아니면 주거지만?
인수

이인수청소정책팀장

주거지만 해당돼요. 축사나 이런 것은 해당이 안 되고요.

조성숙위원

그런데 안성에도 축사 꽤 많지 않아요?
인수

이인수청소정책팀장

많죠. 엄청 많습니다.

조성숙위원

그것까지 다 수용하기는 너무 힘들고.
인수

이인수청소정책팀장

네. 주택만 우선 하고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전 부의장님 하시죠.

황진택위원

폐수종말처리장 관리에서 집행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는 이유가 뭐예요?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폐수종말처리장은 운영비하고 시설재투자하는 적립금이 있습니다. 시설재투자적립금은 저희가 특별회계로 관리를 하고 운영비는 사업자대표회의에서 원인자 사업주들이 내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예산승인을 해 주면 지금 관리하고 있는 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징수해서 소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시설재투자적립금이다 보니까 사실 크게 보수하는 부분들은 저희가 집행을 하고요. 그렇지 않은 부분들은 계속 이월을 시켜서 적립을 합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3억 원을 시설비로 세우고 또 2000만 원을 긴급복구비로 세워서 민간위탁금으로 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갑자기 펌프나 이런 부분이 고장 나면 빨리 고쳐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나머지는 적립금으로 해서 했고요. 1%는 예비비로 해서 이렇게 예산편성을 했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시설비로 2억 원을 했고요. 저희가 올해 2억 원으로 적게 잡은 이유는 고도처리사업도 하고 해서 그래도 손을 많이 봤기 때문에 예산을 조금 줄여서 그렇게 편성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산업단지폐수종말처리장은 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하죠?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네.

황진택위원

그러면 폐수종말처리장에서도 수익금이 나온다는 얘기네요? 어차피 적립하려고 하면 처리하는 양에 비해서 어느 정도 부과하는 금액이, 돈으로 따지기 뭐한데 처리해 주니까 너희 얼마씩 돈 내라는 거잖아요. 남으니까 적립한다는 것 아닌가요?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아니죠. 그게 아니라 시설재투자적립금은 우리가 감가상각비라고 생각하시면, 그것은 저희가 다 받는 거고요. 그러니까 그것은 조례에 받는 산식이 있습니다. 시설비 계산하는 식에 의해서 하고요. 운영비는 저희가 인건비하고 약품비, 전기사용료, 슬레이트처리 이런 모든 것을 예산승인을 거기 사업자대표회의가 있습니다. 입주자죠. 그 대표회의에서 승인받을 것을 가지고 집행하고 정산하고 거기서 하는 겁니다. 그것은 시비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므로 다 사업자가 내는 것이기 때문에.

황진택위원

그러니까 거기에서 사업자가 내는 비용이 남느냐는 거죠. 어찌 됐든 의무부담을 줬을 것 아니에요. 어차피 일정 수명연한이 지나면 다시 이것을 해야 되니까 돈을 걷는다는 것 아닙니까? 그 금액이 가령 200억 원이면 200억 원의 상환을 몇 년도 분할해서 받는 것인지 아니면 저희가 폐수처리하는 비용에 부과해서 더 내는 것인지 그것을 묻는 거죠.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산식은 시설비에 비례해서 하는데 그 사람들이 실제적으로 업체에서 부담하는 것은 폐수 발생양이라든가 오염 부하량에 따라서 산정합니다, 각각 업체에서 부담하는 금액은. 그러니까 업체에서는 운영비도 부담하고 시설재투자적립금도 내는 겁니다. 그래서 시설재투자적립금은 저희가 특별회계로 전체 다 관리하는 거고요. 운영비는 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거고요.

황진택위원

폐기물 시설유지관리비도 보니까 집행잔액이 19억 원이 남는다고 하는 데 이렇게 많이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이 사항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아양택지개발지구를 하면서 거기에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해야 하는데 설치하지 않는 대신 원인자부담금으로 해서 거기하고 해서 총 33억 128만 5000원을 걷기로 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5회에 거쳐서 분납을 받기로 한 거고요. 저희가 3회를 받았고 올해에도 6월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한 번만 더 받으면 다 되는 거고요. 사실은 30억 원 가지고 저희가 이제는 평택시로 위탁 처리하는 그 분담금 이런 것을 하려고, 그러니까 거기에 인구가 늘어나면.

황진택위원

그러니까 원인자부담금으로 받은 금액이라는 거죠?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그래서 현재는 계속 갖고 있는 겁니다.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환경과의 비점오염시설입니다. 제가 봤을 때 안성시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어느 정도 설치할지 모르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가장, 제가 잘 모르겠지만 우선순위를 정한다고 하면 실제 얘기하는 가현취수장이 있어요. 안성천으로 삼죽의 서북권, 보개면 쪽에 있는 물들 축산폐수 다 나옵니다. 그러면 공도나 다른 쪽에 비해서 이쪽이 제 개인적으로는 시급하다고 보는 거예요. 혹시 여기에 대해서 검토된 것이 있나요?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상수원 쪽에 대해서는 지금은 별도로, 그러니까 도로 쪽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해서 상수원에 영향을 주는 데들은 비점계획을 하려고 해서 한강청에서 다음 주인가요? 다음 주에 회의가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도 해당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회의 가서 얘기를 들어보고 종합적으로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난번 올 예산에 공도 것 예산을 먼저 승인해 줬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고요.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린다는 것은 하실 때 정확하게 전수조사해서 좀 해 주세요. 왜냐하면 그때그때마다 다른 자료를 가지고 와서 상당히 저도 혼란스럽습니다. 그다음에 모르겠어요. 2015년에 토지매입비용 같은 것도 문제도 있었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번에 보고할 때 평당 가격이 약 90만 원 정도였는데 실제 최근에 매매된 사례에 의하면 70만 원 정도에 부근의 땅들이 팔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다른 눈으로 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감정평가를 어디에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감평사들 저도 감평 의뢰해 보고 했지만 주문자의 의도대로도 많이 갑니다. 그래서 그런 의혹이 가지 않도록 실제 전수조사도 잘해 주라는 거예요. 그날 말씀드렸지만 보고한 내용은 전혀 제가 아는 바 하고 다른 내용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러한 것들은 뭐냐면 국비든, 시비든지 간에 어차피 시민들·국민들을 위해서 쓰이는 돈입니다. 그래서 그런 돈들이 짜임새 있게 쓰일 수 있도록 그런 예산을 편성해 달라는 거예요. 뭔 사업을 할 때 제가 봤을 때는 목적이 진짜 시민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우선순위 결정되었는지,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세부적으로 계획을 했는지 그런 것들은 굉장히 제가 물어보고 싶어요. 그런데 차후에 내가 그건 별도 자료요구는 하겠습니다. 그냥 무작정 누가 여기 하면 좋겠다, 저기 하면 좋겠다 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신빙성은 있어야 된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신빙성 없는 자료 가지고 사업 추진했다. 분명히 문제가 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데 환경과에서는 우선적으로 제일 이게 하수사업소도 연결되지만 수질환경 개선이거든요. 어차피 수질환경 개선하려고 비점오염시설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관련 부서하고 정보도 공유하고 하여튼 정말 국비든 시비든 불필요한 곳에 쓰이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질의 없으세요? 조성숙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성숙위원

지금 설명서 4쪽을 보면 우리가 석면피해 구제 급여 있지 않습니까? 그것 예산을 세워 놓았는데 저희가 지출한 게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 이 예산을 세워 놨고 왜 이게 이렇게 전액 잔액으로 남았는지 좀 설명해 주세요.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이게 석면에 의해서 피해를 받아서 사망을 하거나 하면 보상금을 3년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병원이라든가 이런 데 환경관리공단에서 조사를 하는데 저희 관내에 그런 사망한 분이 있으면 통보가 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에 네 분에 대해서 보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3년에 걸쳐서 계속 했는데 의심자로 통보된 사람은 있는데 실제적으로 판단된 사람은 없습니다. 이게 어떻게 됐냐면 판정이 되면 환경관리공단에서 90%를 주고요. 도비 5%, 시비 5% 해서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한 사람분이 혹시 생길지도 몰라서 한 사람분을 세워놨었는데 그분이 확정판결을 안 받고 그냥 계속 진행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도비도 있는 거라서 삭감을 하지 않고 그냥 불용처리를 했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가 상황을 보면 이런 판례가 연도별로 어느 정도 나오나요? 아니면 지속적으로 발생이 되는 건지.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지속적으로 매년 의심자들이 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그분들한테 통보를 해서 가서 확인해서 서류를 제출해야 하거든요. 서류를 제출하면 다시 그걸 재검토하고 심의위원회에서 해서 이 사람이 맞다, 안 맞다를 판정합니다. 그래서 맞다, 라고 판정이 되면 그때부터 3년 동안 보상을 합니다.

조성숙위원

이것 좀 약간 질의에 벗어난 건데 석면피해자 환자는 어떻게 감지하시는 거죠? 그분들이 어떻게 노출이 됐다고 하고.
재관

이재관환경과장

보통 사인이 뭐냐 이런 걸 가지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법이 생기기 전에는 그냥 막 해서 잘 몰랐는데 사인을 가지고 병원에서 사망진단을 해 줄 때 광산 옆에 오래 사셨는데 거기에서 앓다가 돌아가시면 병원의 진료기록을 갖고 하는데 그것을 다시 재신청해서 검토를 받아서 실제 맞는지 이런 걸 합니다. 저희 관내에서는 전에 네 분이 있었습니다.

조성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따로 또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환경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재관 환경과장님과 지영수 자원순환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산림녹지과, 도시정책과, 안전총괄과, 건설과, 교통정책과, 건축과 소관 결산승인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58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5시3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