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조성숙 의원 발언
위원 제 생각은 좀 그렇습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일하시는 부분들에서 혹시 빠지시고 그런 것은 저희도 일을 하다 보면 그런 가능성은 충분히 있더라고요. 그런데 문제점은 제 생각은 그래요.
그러면 이게 혹시 인건비를 과다책정을 해서 다른 데에 이 예산을 쓸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텐데 이것을 우리가 지금까지 잔액으로 갖고 있었다는 게 너무 불합리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또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그분들이 만약에 전년도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그랬다면 조금 더 보충하실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다섯 분이 하시고 세 분이 하시면 그분들이 거기에 대한 노동력에서 막대하게 힘을 들어하시니까 그것을 조금 더 보충할 수 부분을 마련을 하시든지, 아니면 예산 자체를 조금 타이트하게 가시는 게 어떨까, 생각도 드는 반면인데 해마다 잔액이 이 정도 남는다는 것은 예산 편성하는 데도 약간 무리수가 있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