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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지수 의원 발언

158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6-07-19

김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안정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제에 이어 교육체육과, 정보통신과, 토지민원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시립도서관 소관 2015년도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최종적으로 결산승인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합리적이고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교육체육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나오셔서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박종철입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님과 주무관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최용묵 교육정책팀장 배석했습니다. 백영기 평생학습팀장 배석했습니다. 장진순 청소년팀장 배석했습니다. 전인순 무한돌봄팀장 배석했습니다. 조영란 주무관 배석했습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별도로 배부해 드린 보고 자료에 의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별도로 드린 결산안 보고 자료 1쪽이 되겠습니다. 2015년 교육체육과 소관 일반회계 결산내역은 예산현액 137억 5588만 8000원으로 그중 97.3%인 133억.

안정열위원장

과장님, 설명은 유인물로 하고 우리가 이런 식으로 설명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바로 질의하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박종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위원님들은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바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지수위원

일단 두 가지만 여쭤볼까요? 지금 자매결연도시 홈스테이 관련해서 원래 본예산 세웠던 것에 비해서 전용하고 나서도 하나도 집행을 못 했어요. 관련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홈스테이 600만 원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자녀들은 항공료까지 지원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 작년에 보낼 때 아이들이 신청을 안 하는 바람에 그 아이들분 600만 원 항공료를 반납하게 됐습니다.

김지수위원

두 가지 아쉬운 것은 마무리 추경에 충분히 조정이 가능할 수 있었는데 그 부분 안 하신 것하고 어찌 보면 당초 계획했던 수혜대상자를 발굴하는 데 있어서 소홀하지 않았나, 그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 똑같이 그렇게 세웠던 부분인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김지수위원

신청은 어떻게, 수요가 들어왔나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연말에 영어캠프하고 말하기 대회 우수자는 우선 순대로 하고요. 연말에 저희가 공고를 내보내서 12월 달에 아이들 수요조사를 하거든요. 그때 할 때 최대한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다른 위원님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끝나셨어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하나만 더 할게요. 청소년 관리 및 보호육성 관련해서 시설비 650만 원도 전에 불용처리가 됐는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것은 당초에 시설부대비에서 청소년문화의집에 컴퓨터를 구입하려고 했다가 시설비로 전용했는데 그게 물품 및 자산취득비로 된다고 해서 전용했다가 반납하고 금년도 본예산에 1300만 원을 편성해서 구입하는 바람에 이것을 불용처리하게 됐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것도 정리가 가능했던 부분이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죄송합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이기영 위원입니다. 먼저 시책업무추진비 중에서 1080만 원 예산 세웠었는데 교육협력종합업무추진 집행잔액이 5765만 원 남았거든요. 남은 게 왜 남은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5000만 원이 아니라 576만 원입니다.

이기영위원

네, 남은 집행잔액이.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것은 저희가 쓴 예산이 아니고요. 시장님 관련 시책입니다. 경리팀에서 주관해서 쓰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는 별개로 운영하고 있거든요.

이기영위원

목은 교육체육과인데 별개로. 그러면 목이 조금 잘못된 거네. 시책은 각 과별로 되어 있으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시책은 과별로 붙어있기 때문에요.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여쭤볼 게 체험형 재난안전 장비지원을 한 게 있어요. 1000만 원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것은 어떤 학교, 우리가 물품지원해 준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몇 쪽 말씀하시죠?

이기영위원

책에 보면 197쪽. 큰 책자 결산서 준 것.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책자를 안 가져와서.

이기영위원

책자를 안 가져오셨어? 이게 책은 미리 준비 좀 하고 다 해야 됩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수검할 때는 정확히 잘하셔야 돼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이기영위원

여기 보면 체험형 재난안전 장비지원이 안전총괄과가 아니고 교육체육과에서 지출한 금액입니다. 1000만 원이 돼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떤 물품을 어떤 학교에 지원해 줬는지 그것을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별도로 보고드릴게요.

이기영위원

바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책이 없으니까 어렵네. 우리가 203쪽이 있어요. 책을 좀.

안정열위원장

책 이것 보세요.

이기영위원

우리가 시설비 및 부대비 세운 게 있어요. 650만 원 세웠는데 어떻게 된 건지 왜 세웠는지 관련돼서 아는 분 있습니까? 203쪽 보시면. 청소년복지 쪽에 청소년담당이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청소년팀장 장진순입니다. 조금 전에 김지수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한 답변하고 동일한 사안입니다.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 음향시설 빔프로젝트 이런 구입비인데 저희가 시설비로 착오로 세워서 올해 다시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이 완료된 사항입니다.

이기영위원

시설비 착오로 세웠다고?
진순

장진순청소년팀장

네.

이기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마무리 추경에서 다 정리된 건가요?

김지수위원

안 됐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정리가 안 되고 불용처리 됐습니다.

이기영위원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다른 분 질의하시면 제가 추가로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보고자료 5쪽 보면 집행 사유 미발생 된 게 많은데 전부 관리비나 운영비 육성교육 비용을 많이 집행을 안 했는데 이게 어떻게 돼서 집행 미발생이 된 겁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당초 집행사유가 있다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서 잔액이 발생했거나 아니면 아까 얘기했다시피 컴퓨터 구입하려고 시설비로 했는데 지출항목이 안 맞아서 쓰지 못하고 불용한 사유가 발생해서 집행을 못했습니다.

신원주위원

첫 번째 교육비 쪽으로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교육비는 30개 단위사업이 있는데 집행잔액입니다. 학교에 보조하는 것도 시설비도 쓰고 남은 잔액은 저희가 일반회계 잡수입으로 불입을 받거든요. 그런 부분이 이렇게 30여 개 사업의 잔액이 합쳐져서 금액이 있는 거고요. 조금씩 잔액 때문에 이렇게 커지게 된 겁니다.

신원주위원

북한주민 상담비용으로 하는 부분도 그렇고 평생학습전문 이런 부분이 전부 집행사유 미발생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 그리고 교육비 쪽으로 51%밖에 지출이 안 됐는데 이런 부분은 다른 데다 쓸 수 있게끔 예산을 철저하게 편성해야지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것에 답변 좀 해 주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북한이탈주민 직원을 채용했다가 그 친구가 작년에 통일부로 전출 갔어요. 잔여 인건비고요. 나머지 교육비 같은 경우에 저희가 최대한 학교에서 올라오게 되면 사업비를, 이번에도 창조고 사례가 있듯이 정확한 사업비를 산출해서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집행잔액을 남겨놓은 것을 보면 우리가 읍·면·동의 학교를 봤을 때 예산편성을 충분히 해 주고도 예산이 남아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할 수 있는 사업을 못 할 정도로 예산편성을 잘못해서 다른 학교의 애로사항을 해소 못 해 준 부분에 대해서 이런 예산편성을 절대적으로 잘해 주면 한 군데라도 더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산을 철저하게 짜서 준비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이기영위원

잠깐 하겠습니다. 저희가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하잖아요. 현재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 거죠?
영란

조영란주무관

업무담당자 조영란입니다. 저희 통‧번역서비스는 다문화센터에 보조금으로 주고 있고요. 이것은 결혼이민자들이나 그런 관련된 분들이 법원이라든지 병원이라든지 서류 같은 것 작성하실 때 통‧번역을 요청하실 때가 있으세요. 그런 지원을 하는 인건비 사업비입니다.

이기영위원

그런데 이게 보조금 집행잔액도 한 240만 원 남았는데 이것은 왜 그런 거죠?
영란

조영란주무관

이것은 국·도비 지원사업인데요. 예산을 세울 때는 지원사를 기준으로 책정을 하는데 안성 같은 경우는 채용을 하다 보면 지원사가 드물어요. 그래서 지원보로 채용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른 인건비를 주고 남은 집행잔액입니다.

이기영위원

안성에는 지원하는, 쉽게 얘기하면 결혼 통‧번역하는 회사라든지 아니면 개인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지원을 해야 되는데 그런 지원하는 분이 안성에는 적다는 얘기입니까?
영란

조영란주무관

지원사 자격증이 더 높은 자격증인데 그걸 가지고 계신 분이 거의 없다 보니까 지원보를 채용해도 되거든요. 그런데 단가가 다릅니다. 그래서 그 차액이 집행잔액으로 남았습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여쭤보는 게 왜 그러냐면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하는데 외지에서 와서 하다 보면 불편함이 많잖아요. 혹시 내부의 인력을 우리가 양성할 수 있으면 그것도 더불어서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게 옳다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격요건이 사실은 까다롭잖아요. 이런 관련된 것도 우리 같이 더불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음에 할 때는 참고를 해서 자체에서 양성해서 그분들이 통‧번역서비스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널리 홍보 좀 하고 자격증 딸 수 있도록 양성프로그램에 대해서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영란

조영란주무관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평생학습관 전문요원에서 300만 원 정도 집행잔액이 남았는데 이것도 비슷한 사례인가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잠깐 해 주시죠.
영기

백영기평생학습팀장

평생학습팀장 백영기입니다. 무기계약직 단가 세워져 있는 건데요. 연말 집행하다 보니까 남게 된 잔액인데 처음 단가인상분 반영했다가 그 부분이 연말에 최종 집행했는데 남은 부분입니다.

이기영위원

단가인상분에 대해서 우리가 계획을 더 많이 세웠다가 사실은 지급하고 남은 금액이 되겠네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에 대해서 이미 수차례 말씀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이게 사실 굉장히 건립하기가 어렵잖아요. 어려운데 이런 일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실제로 그 당시에 전임과장님께서 틀림없이 말씀하셨거든요. 이것은 국가에서 건립비용 30억에 대해서, 30억이죠? 38억.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38억.

이기영위원

38억이잖아요. 38억에 대해서 80%는 국가에서 할 수 있다고 그때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저희가 수긍을 하고 예산 세워 드리고 사업승인을 해 드렸는데 끝나고 나서 보니까 사실 어렵잖아요. 이것 관련돼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어떤 것이든지 가정이 아니고 실제를 중심으로 해서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것 관련해서 이미 업무 이관이 됐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네. 김지수 위원님. 없어요?

김지수위원

전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이기영위원

제가 또 해요?

안정열위원장

또 하세요.

이기영위원

희망마을만들기 지원사업 있잖아요. 이것에 대해서는 이월액이 이렇게 많잖아요. 사실은 이월액이 발생하는 것은 사연은 많이 있겠지만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을 못 했다는 거잖아요. 앞으로는 이런 이월액이 앞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을 제때에 추진하는 게 좋잖아요. 모든 사업이라는 게 적기성이 있습니다. 이월된 원인하고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희망마을만들기 사업은 일죽면 화곡리 어리실마을인데 우곡마을이랑. 작년에 9월에 1회 추경이 있어서 이게 사업이 지금 현재.

김지수위원

진행하고 있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농기계 창고 리모델링해서 조청이라든지 이런 체험마을활동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현재 건물설계를 하고 있어요. 사업이 1년 단위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작년에 하반기 공모사업이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명시이월로 하게 된 사업입니다.

이기영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는 사업을 하다 보니까 자꾸만 뒤로 밀리다 보면 변수가 상당히 많이 생겨요. 그래서 제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소관이 지금 정책담당관실로 넘어갔습니다.

이기영위원

희망마을이 정책기획담당관실로 이관이 됐다는 얘기죠?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거기로 다 이관 됐다고.

이기영위원

저는 일단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희망마을은 정책기획담당관으로 이관됐구나. 알겠습니다. 그래도 대충은 알 것 아니에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저희가 하다가 균형발전팀으로.

안정열위원장

지금 우곡마을에 얼마가 지원이 덜 되고 있는 거예요?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무한돌봄팀장 전인순입니다. 작년에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으로, 제가 행정자치부 심사에도 참여를 했었는데 작년 8월 중에 선정됐었고 9월 중에 예산이 편성돼서 마을회관과 창고를 리모델링해서 하는 사업이라 물리적으로 설계를 하고 시공을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주민 벤치마킹이나 교육을 하는 방향으로 경상경비는 사용을 했고 자본보조금 시설비 성격은 올해 이월하여서 현재 설계 중에 있고 8월 중이면 설계가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 내에 시설물 완료까지 목표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시설비는 취락지역이 아니라 거기가 보존관리지역이라 해서 안 되고 계속 얘기하는데.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해결되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해결됐어요?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네. 거기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제조시설은 안 되는데 간단한 제조장으로서는 이용이 가능한 지역이고요. 저희가 도시정책과 쪽이나 농정과 쪽에 확인할 때는 가능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가능이 안 돼서, 난 이월시킨 게 그것 이월시킨 건가.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거기 마을회관이 건축물대장이 그때까지 미비한 게 있었습니다. 건축물대장을 정리하는 시간도 좀 필요했었고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서 설계 반영하는데 시간이 필요했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다시 제가 한번 또 알아볼 테니까.

김지수위원

희망마을만들기 관련해서 어쨌건 교육체육과에서 노력해 주셔서 공모사업으로 굉장히 좋은 사업 유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워낙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모 결과 자체가 늦게 났기 때문에, 명시이월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쨌건 사업이 지금 잘 이어져서 올 여름 안에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안정열위원장

한 가지가 안 되고 있어, 지금 하여간. 거기가.

김지수위원

그 부분 지금 해결됐다 그러잖아요.

안정열위원장

그 해결은 그게 아니고.

신원주위원

아니, 정확히 한번 내가 말씀드리는데 우곡마을이 가공식품 공장으로 하려고 하는데 지금 우리 자치행정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부분은 보전관리지역이고 해서 가공식품 부분이 허가가 안 난다고 취락지구로 변경을 해 달라고 했었는데 그 부분이 정말 해결이 됐습니까?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작년에 제가 추진할 당시에는 마을창고, 농기계 보관창고를 리모델링한 것이었거든요. 거기에는 공장시설은 되지 않는 지역이었고.

안정열위원장

아니, 그래서 전 팀장님 말씀 맞는데 그 양반들은 그 뒤에다가 가공공장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지금 그 천연발효식품 만드는 제조장으로 가능하도록 지어진 거잖아요.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마을회관 2층으로 옮겨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지역용도가 보전관리지역이기 때문에 안 되고 차라리 농림지역이면 이게 되는데 보전관리지역이기 때문에 안 된단 말이에요.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위원님, 지금 이것은 정책기획담당관으로 넘어간 것이기 때문에 그쪽에다 물어보셔야 돼요.

신원주위원

얘기가 나와서 물어본 거예요.

안정열위원장

전 팀장님이 소관을 해서. 됐습니다.

신원주위원

며칠 전에 갔는데 안 됐다 그랬거든요.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정보통신과장 최흥열입니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정보통신과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 결산에 대한 총괄내역으로 2015년도 예산액과 예산현액은 38억 6696만 4000원이고 이 중에서 98.1%인 37억 9258만 420원을 지출하였고 이월액은 0.6%인 2334만 7400원이며 집행잔액은 1.3%인 5103만 618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단위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정보화 기반강화로 예산액과 예산현액은 13억 8166만 9000원이며 이 중에서 13억 4454만 3830원을 지출하였고 이월액은 1754만 원이며 집행잔액은 1958만 517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정보화 강화로 예산액과 예산현액은 7144만 원이며 이 중에서 6701만 125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은 442만 875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국가지리정보체계 구축으로 예산액과 예산현액은 2억 6872만 7000원이며 이 중에서 2억 6355만 464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은 517만 236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과장님, 설명은 저희가 미리 보고를 받았으니까 바로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김지수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온나라시스템 구축이요. 작년에 5억 9300만 원 섰던 부분 중에 사고이월이 1254만 원 됐는데 이게 지금 일시불로 예산에 잡혀있었는데 집행은 단계, 단계로 나뉘어서 집행을 한 것이었나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것을 설명드리면 전체적으로 집행은 다 했는데 1254만 원 제품이 미국산이라 납품기간 때문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몇 월에 다 완료가 됐나요, 올해 들어서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12월 말에 준공.

김지수위원

12월 말에 다 준공됐어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준공하고 제품은 그다음에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제품이 12월에 왔다는 것은 아닌 거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렇죠. 이월시켰으니까.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올 초에 1월, 2월 중에 이게 된 건가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그 정도.

김지수위원

그러면 이것과 관련해서 계약금에 대해서는 언제 계약이 됐었나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것을 자세하게 설명드리면요.

김지수위원

네. 발주시기하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사업은 2015년 1월부터 계속 한 겁니다. 1월부터 3월까지는 보안성 검토를 했고 5월부터 8월까지는 발주도 하고 시험운영도 하고 8월에는 전 직원 교육도 시키고 또 8월 30일부터는 시험운전을 했습니다. 시험가동이 되나, 안 되나 해서 저희가 9월부터 온나라시스템을 운영을 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월시킨 것은 그 부품인데요.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품이 국산이 아니고 미국산인데 IBM이거든요. 호환성 때문에 이렇게 해서 한 겁니다. 그 제품은 후에.

김지수위원

설명을 길게 해 주셨는데 아니, 지금 1254만 원 부품 하나에 대한 발주는 연내 이루어졌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배송 기일이 걸리다 보니까 사고이월시키셨다고 그래서 발주일 기준으로 본다면 발주일을 언제인지 확실히 말씀 안 주셔서 집행잔액이 740만 원이 남아 있길래 이 부분이 마무리 추경에 정리될 수 있는 부분이었는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안정열위원장

네, 다 되셨습니까?

김지수위원

과장님께서 대답을 안 해 주셔서 제가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이 발주시기가.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발주일자별로는 자료가 없는데 필요하시면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게 만약에 마무리 추경 전 시기였다면 이런 부분에서 있어서는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또 다른 위원님.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예산은 적절하게 남지 않게 골고루 잘 썼는데 지금 방범용 CCTV 그 부분에는 CCTV 1대가 얼마 정도 되는데 예산이 CCTV에만 이렇게 많이 남았습니까?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저희가 CCTV 집행잔액이 1557만 원이 남았는데 사업잔액도 있고 공공요금잔액도 있고 위탁용역을 하다가 정산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잔액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그 CCTV 가격에 대해서는.

신원주위원

1대 설치하는데 얼마인지에 대한 것은 없어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것까지는 제가.

신원주위원

없어요?

이기영위원

말씀을 해주세요.
화경

손화경정보운영팀장

정보운영팀장 손화경입니다. 제가 담당팀장은 아닌데요. 한 장소 설치하는 데 2000만 원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장소 한 군데 기본 CCTV 설치하는 데 그 정도 예산을 잡고 있기 때문에 1500만 원이면 조금 부족해서 아마 장소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런 것은 공식적으로 거리제한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가격이 변동되는 사항이 있어요? 변동되는 사항이 없을 것 아니에요. 거기 한 대 얼마 이렇게 하는데 왜 예산이 한 대 값도 아니고 이렇게 남는 이유가 뭐예요?
화경

손화경정보운영팀장

그것은 입찰 봐서 입찰잔액으로 남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국·도비 그 정도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같은 데 내려오는 잔액 합쳐서 전체적으로 두 번, 세 번 입찰을 보면 그 입찰잔액이 그렇게 남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1년에 몇 대 정도 설치하십니까?
화경

손화경정보운영팀장

한 30대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정확한 자료는 저희가, CCTV 업무가 안전총괄과로 이관됐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자료가 필요하시면 자료를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

방범 CCTV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담당팀장님이 안 계시니까, 이월됐으니까 그러는데 실제로 작년도에 집행됐던 것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확하게 조례에 저희가 그 당시에 투트랩으로 해서 상의하던 겁니다. 실제로 상의하다가 화소를 업그레이드시켜서 하는데 부가세 별도로 2000만 원이 맞고요. 지난번 조례할 때 마을용, 공공장소용이 따로 있고 마을용 같은 경우는 800만 원으로 그 당시에 조례를 해서 통과됐습니다. 800만 원 이유는 쉽게 얘기하면 전봇대라든지 그런 것 지상물을 이용해서 활용하게 되면 화소는 비슷한 화소가 나오고 그래서 하면 좋겠다 싶어서 그때 당시에 했어요. 그래서 실제로는 이 잔액이 나오면 800만 원 정도는 한 금액 정도는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 했다 그래서 제가 질의하려고 했는데 부의장님께서 먼저 하신 거고요. 이것과 관련해서 뭐냐면 실제로 저희가 예산 세운 것을 보니까 한 5억 1800만 원 정도 저희가 예산을 세웠어요. 이 예산이 턱도 없이 부족한 예산입니다. 왜 그러냐면 앞으로는 넘어갔지만 결산을 봐야 되니까 말씀을 드리지만 실제로 안성시 같은 경우 굉장히 취약한 곳입니다. 실제로 내리도 마찬가지고요. 내리라든지 우범지대가 많이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말씀드렸던 거고 마을별로 없던 데가 많아요. 작년도에도 대덕면 상건지리 재작년도부터 말씀드려서 재작년에 현장까지 다 갔다 왔는데 설치가 안 됐어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도 없는 동네 우선, 가장 우선돼야 될 곳이 첫 번째는 우범지역, 두 번째는 없는 지역해서 몇 가지 기준을 나눴던 겁니다. 이것이 금액이 남아서 한 대 정도 더 설치할 수 있었는데 못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안전한 안성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여기에 잔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CCTV 관련해서는 예산확보가 중요했던 겁니다. 예산확보를 전혀 못 했어요. 실제로 3대 이렇게 해서 추가로 받고 그랬거든요.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말씀이 나왔으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실제로 우리가 경찰서와 연계해서 인식하는 것이 가끔 보면 우리 안성 관내에도 꽤 많이 있습니다. 번호판 인식하는 것이 있어요. 우리가 실제로 과속하고 그것을 잡는 것이 아니고 그런 것이 방범용 CCTV가 꽤 많이 있습니다. 실제 관련된 것도 안성시가 하고 있는 것도 있는데 이것과 관련해서 아시겠지만 사실은 고장난 것이 많이 있었더라,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는 그런 것도 우선적으로 고칠 수 있도록 됐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담당부서가 이관됐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만 실제로 작년도에 집행을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다. 제가 알기로는 엄청나게 많은 부분이 고장난 부분이 있었어요. 올해 제가 알아보니까 예산을 받아서 올해 그것을 1차적으로 수선한다고 하더라고요. 또 한 가지가 작년도까지 CCTV 관련 부서였기 때문에 말씀드리지만 실제로 중요했던 것이 화소입니다. 화소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굉장히 필요했어요. 그리고 마을에 있는 방범용 CCTV 같은 경우도 안성시가 해 준 것도 있고 자체적으로 해 준 것도 많이 있었거든요. 사실 그것이 운영상 시스템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하여튼 그것은 이관이 됐으니까 그쪽 부서와 다시 한 번 저희도 상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작년 한해 없는 예산 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지수 위원님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3쪽에 보면 계속비이월 있는데 왜 다 저기를 안 하고 이월액 580만 원 이월시킨 것은 뭘 저기한 거예요? 자가통신망시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것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계속비사업이에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자가통신망인데요. 저희가 전체 예산이 6000만 원인데 1차 설계해서 설계비가 3500만 원하고 나머지는 죽산에 도시경관사업을 하면서 저희가 향후 죽산에 지중화를 대비해서 2㎞ 정도를 매설했습니다. 그 매설한 비용이 1870만 원, 나머지 잔액을 계속비로 이월시킨 겁니다,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

안정열위원장

죽산에 있는 사업만 하기 위해서 이월시킨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것은 아니고요. 전체적인 것을 해야 되는데 전체적인 예산이 확보가 안 되기 때문에 일단 그거라도 해 놓은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지민원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근욱 토지민원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을 해 주시는데 너무 길게 하지 마세요. 짧게 하세요. 간단히 해 주세요. 너무 길게 하지 말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토지민원과장 허근욱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안정열 자치행정위원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토지민원과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설명자료를 참고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1쪽입니다. 2015년도 토지민원과 총예산액은 8억 4713만 4000원이며 총예산현액은 이와 동일합니다. 이 중 집행액은 8억 2196만 1760원이며 집행잔액은 2517만 2240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지출액 비율은 97.03%, 집행잔액 비율은 2.97%가 되겠습니다. 세부지출 현황은 2015년도 세출 결산안 설명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의 이용 현황은 저희 부서는 없으며 예산의 전용 현황은 국비보조사업으로 진행되는 여권민원 서비스 제고 사업에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중 단가 조정에 따른 부족분 70만 원을 사무관리비에서 전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2쪽 예산의 변경 현황은 토지관리 예산 중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결정사업, 공공운영비 부족분 420만 원을 사무관리비에서 변경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이체 현황 및 이월사업 내역은 없습니다. 다음은 3쪽 세부사업별 집행잔액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총집행잔액은 2517만 2240원으로 이를 원인별 분석한바 각 사업별 단순집행 후 잔액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세부사업별 집행잔액 내역은 서면으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토지민원과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위원님들은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지수위원

오늘 계속 저부터 먼저 하는데요. 다른 위원님 먼저 하시죠.

안정열위원장

공부 많이 한 사람이 먼저 해야지.

웃음소리

김지수위원

별달리 지적할 내용은 없고요. 2회 추경에서 민원편의시책추진 관련해서 조정을 하셨는데도 생각보다 꽤 많이 집행잔액이 남았네요. 한 10% 정도 남았는데 이 부분 더 철저를 기해 주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다 하신 거예요?

김지수위원

위탁운영 관련해서 중간에 그러니까 당초보다 집행이 덜 된 이유가 인건비 부분에 대한 기본급이 바뀌었나요, 아니면 근무한 기간이 짧아졌나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것은 기간제근로자들이 들어왔다가 바로 나가는 경우도 있고 이래서 그런 경우가 좀 생깁니다.

김지수위원

애로가 뭐가 있으신가요? 그냥 단지 개인사정인가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따로 외부에 정식으로 취업됐다거나 그런 경우에 들어왔다가 얼마 안 있다가 바로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과정에서 업무가 연속이 되지 않아 애로는 없으세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항상 그런 것은 저희가 있죠.

김지수위원

고정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더 행정의 효율성이나 고용의 안정성 부분에 있어서 도움이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글쎄, 무기계약직 관련해서는 저희가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저희 입장에서 봐서는 당연히 정규직이 그 자리를 하면 훨씬 효율도 높고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민원도우미 위탁운영 관련해서 인력운영 현황에 대해서 2015년부터 올해까지 고용된 기간하고 자료 부탁드릴게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전년도 도우미는.

김지수위원

과장님, 추가로 주셔도 됩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인적사항하고 따로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인적사항까지는 안 주셔도 되고요. 고용기간 그리고 얼마나 자주 교체됐는지 궁금해서.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도우미는 외부용역을 준 사업이라서. 교체된 사항은 중간에 1명 있습니다.
승규

한승규민원팀장

민원팀장 한승규입니다. 제가 보충해서 말씀드려도 될까요?

김지수위원

네.
승규

한승규민원팀장

민원도우미는 우리가 해마다, 1년에 한 번씩 위탁 용역을 해서 계약을 하는데 여기에 지금 우리 근무하는 직원들은 업체가 바뀌어도 승계조건으로 이렇게 하기 때문에 본인들의 사유가 없는 한 계속 고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우리 시가 직접적으로 기간제나 무기계약직으로 고용하지 않고 위탁하는 이유는 뭔가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CS, 그러니까 친절교육이라든가 이것을 자체적으로 시키고 있습니다, 외부회사에서. 분기별로 한 번씩 와서.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업무의 전문성 부분에 있어서 더 효율을 기할 수 있다고 판단하시는 건가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렇습니다. 제복이나 이런 것도 다 거기서 직접 하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그러면 위탁을 통해서 하면 고용이 중간에 교체되는 일이 있어도 바로 그 부분은 채워질 텐데 집행잔액이 560만 원 정도 남았다는 것은 한 2개월분에 대해서 공백이 있다는 건가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 인건비는 그 인건비가 아니고요. 저희가 무기계약직이 아닌 우리 사무관리비, 그러니까 일반 단기간 사용하는 인건비에서 남은 겁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잠시만요. 민원편의시책 추진 중에 사무관리비에는 인건비 쪽으로 나갈 수 있는 부분이 민원도우미 위탁운영밖에는 없거든요. 그런데 그 외에 다른 단기간.
승규

한승규민원팀장

그 금액은 민원도우미는 1년 용역을 해서 그 사람들이 1년 동안 근무를 합니다. 그래서 용역하면서 나머지 입찰을 볼 때 예산 대비 계약금의 집행잔액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렇다면 지금 두 명분에 대해서 1년 동안 공백이 있지는 않았다는 말씀이시죠?
승규

한승규민원팀장

네.

김지수위원

저는 그게 걱정돼서 말씀드렸고요. 그렇다면 이 564만 2000원 부분에 대해서는 민원도우미 위탁운영으로 인한 변경 부분은 2회 추경에 다 정리가 된 거고 이것은 그 외에 다른 부분에 대한 건가요?
승규

한승규민원팀장

네, 거기에 여러 항목이 있는데.

김지수위원

뭐 소품, 소모품이나 용지나 이런 것들.
승규

한승규민원팀장

거기에서 조금씩 남은 금액입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제일 큰 덩어리가 사실 민원도우미 위탁운영 부분이라 그 외의 부분은 경미하거든요. 그걸로 인해서 500만 원이나 감할 부분이 없어 보이는데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것은 집행잔액이니까.

김지수위원

구체적으로 집행잔액 세부내역 한번 갖다 주세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마무리 추경 때 저희가 정리를 해서 앞으로 이런 집행잔액이 많이 안 남도록 주의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이기영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기영위원

작년도에 고생 많으셨고요. 실제로 제가 보니까 토지민원과가 일은 많이 하시는데,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제가 실적을 보면 S등급 받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많이 배려해 주십시오.

이기영위원

다름이 아니고 아마 대한민국에서 가장 관심이 많았던 부분이 도로명주소 사업관리 거든요. 안성시에서 사실 열심히 노력을 하셔서 많은 홍보도 하시고 했는데 실제로 안성시의 시민들 중에 몇 % 정도가 사실은 도로명주소에 대해서 자기집 주소를 알고 있는지 퍼센티지를 조사하거나 그런 관리한 데이터가 혹시 있습니까?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가 직접 조사한 데이터는 없고요. 행정자치부에서는 한 70% 이상 다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지금.

이기영위원

안성시 같은 경우 특별하게 몇 % 되는지. 말씀드리는 것이 뭐냐면 안성이라든지 농촌지역 같은 경우 사실은 알지 못하는 것이 많이 있거든요. 도시지역 같은 경우 사실 기억하기 쉽지만 농촌지역은 어르신들이 있기 때문에 잘 몰라서 그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서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해야 되잖아요. 어떻게 하는지 실제로 작년도 같은 경우 옆에 건물마다 붙여놨잖아요. 몇 번 붙여놨는데 처음에는 붙여놓은 뜻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왜 붙여놨나 했던 거예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도로명주소더라고요. 그런데 일반인들이 집에 혼자 계시는 독거노인이라든지 그런 취약계층, 이것을 잘 알지 못하는 그런 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적극적으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게 데이터 관리를, 틀림없이 서울 다르고 평택 다르고 안성 다를 텐데 여기에 대한 총체적인 것이 아니고 그러면 만약에 하게 되면 안성지역만 몇 %가 되는지 그것을 데이터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행정자치부 70% 정도 된다고 합니까?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리고 저희도 농촌지역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연세 드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작년도에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에 자기네 소재지에 도로명 크게 안내도를 다 붙여줬습니다.

이기영위원

네.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분들은 금방 까먹으세요. 우편물 잊어버리시기 때문에 잊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하여튼 작년도에 적은 예산이지만 그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됐습니까?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우리 부의장님 뭐.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토지민원과가 일반적으로 민원이 상당히 많고 힘든 부서인데 예산도 상당히 적고 작년 한 해도 고생 많으셨고. 그런데 지적관리부분에 만날 민원이 상당히 많을 텐데 여기에 예산이 16.4%가 남았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2쪽에 개별공시지가조사 결과가 감액이 됐다가 후반에 가서 공공운영비로 다시 증액이 됐는데 이것 두 가지만 말씀을 해 주세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가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 날 결정을 해서 다 개별통지를 했습니다. 저희가 인쇄를 해서. 그런데 그때 당초예산이 조금 삭감이 되는 바람에 420만 원을 다른 데에서 전용해서 사용을 했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올해까지는 개별공시지가를 개인통보를 했고 내년도부터는 우리 일반 인터넷상에 등재를 하고 개별통보는 안 하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을 해서 올해 고지문에 그런 내용까지 다 올려서 고지를 했습니다. 아마 예산이 좀 절약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개별공시지가는 분기별로 올라가는 것을 어떤 조사표로 해서 올리는 거예요? 개발이 잘되는 데는 좀 더 급상승하게 올라갈 테고 개발이 안 되고 묵어 있는 데는 상승이 안 될 때도 똑같이 퍼센티지로 올라가는 것 같아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런데 저희 안성이 다른 지역보다 개별공시지가 현실화율이 좀 낮은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앙부처에서는 빨리 현실화율을 좀 상향조정하라고 하는데 또 급격하게 상향조정을 하면 세재저항이 있고 이런 사항이 나오기 때문에 저희도 꾸준히 좀 상향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타당성 있는 것도 물론 세금이나 이런 것을 많이 거두어들어야 타당성이 있다 하지만 도시에 개발되는 지역하고 전국적으로 데이터를 비슷하게 맞춰간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발전도 안 된 데에 공시지가 자꾸 올라가서 세금만 자꾸 내는 거지.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워낙 저희 지가가 현실화율이 낮다 보니까 현실화율로 가장 근접하게 만드느냐고 상향조정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신원주위원

그것은 나중에 말씀을 드리고. 지적부분에 이렇게 민원도 많은데 예산이 많이 남아 있는 이유는 왜 그런 거예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지적관리예산 말씀하시는 거죠? 이건 다 저희 집행잔액으로.

신원주위원

그런데 그 부서만 제일 많이 남았어요. 민원도 제일 많을 텐데.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가 민원실이다 보니까 세목조항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구입이라든가 아니면 수선이라든가 이런 것 하다가 남는 게 많다 보니까 저희가 장비도 많고 인력도 많고 그러다 보니 좀 그런 사항이 많이 생겼습니다.

신원주위원

많으면 다 써야지 어째 제일 많이 남았냐고요.

웃음

덕운

김덕운주무관

지적팀의 김덕운입니다. 이게 대부분 남는 게 위원회 참석수당입니다. 위원회를 작년에 5번 개최를 했는데 이게 그중에 4번을 서면심의 개최해서 남은 잔액입니다.

신원주위원

위원회를 안 하고 서면심의를 해서.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하여간 이렇게 보니까 2015년도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한 것 같습니다. 고생들 하셨고 우리 위원님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토지민원과 소관 결산승인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허근욱 토지민원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11시 15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숙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세요.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위원님들은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답변하기 전에 팀장님들 소개 좀 한번 시켜주세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상숙

한상숙보건위생과장

저희 보건소 보건소장님인 이영석 소장님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다음은 보건위생과 팀장님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승조 보건행정팀장이십니다. 김현자 위생관리팀장이십니다. 김병희 질병예방팀장님이십니다. 식품안전지도팀은 공석이라 정선심 주무관입니다. 보건관리 이지은 팀장님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바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하기 전에 새로 오신 소장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안성시 보건을 위해서 보건소 역할, 담당을 잘해 주셔서 우리 안성시민의 질병관리에 좋은 조언과 방역, 여러 가지 철저를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님 먼저 하시죠.

신원주위원

먼저 하시라고 해요. 특별히 없는데.

김지수위원

전체적으로 크게 지적할 내용은 없고요. 그런데 해마다 계속되는 게 결핵 및 한센병 관리 관련해서는 늘 불용액이 많이 남습니다. 사실 이게 시 자체에서 지금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국·도비보조사업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우리 시하고 100% 부합하지는 못하겠지만 과다 계상되는 부분이 우리 시비부분에도 좀 부담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목표치, 수요치를 예상할 수 있도록 정부 측과 과다 계상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올해는 깔따구, 전년도에는 메르스 하여튼 늘 긴급하게 터지는 여러 문제 때문에 애로가 많으십니다. 고생 많으시고요. 관련해서 메르스부분에 예비비 사용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지금 확산방지부분에 예산액 6000만 원하고 긴급방역지원에 1250만 원하고 이것은 우리가 언제 예산이 편성됐었죠?
상숙

한상숙보건위생과장

이것은 에어텐트라고 해서 격벽시설인 데서 환자들 진료를 해야 하는데 그게 안 돼서 도에서 긴급하게 내려온 자금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지금 추경에라도 그 부분이 반영이 됐어야 하는데 예산 자체가 아예 편성이 안 됐거든요.
병희

김병희질병예방팀장

이 부분에 대해서, 질병예방팀장 김병희입니다. 메르스 발생 당시에 특별조정교부금이라고 해서 100% 국·도비로 내려온 겁니다. 시비는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그건 아는데요. 그 부분이 시의 회계로 들어와서 이게 집행된 것이라면 우리 추경이라도 성립전으로 사용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드린 게 아니라 그 성질에 대해서는 말씀 안 드리는데 예산부분에 있어서 지금 우리 회계 안으로 이 부분이 들어오지가 않았거든요. 세입으로 우리 시 쪽으로 들어왔던 거긴 하죠?
상숙

한상숙보건위생과장

팀장님. (팀장을 보며)
병희

김병희질병예방팀장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자세히 알아보고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1회 추경, 2회 추경에 하나도 반영이 안 돼 있어서 이게 어쨌건 세입으로 들어왔다가 집행이 되고 반납까지 처리가 돼야 하는 부분인 건데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숙

한상숙보건위생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김지수위원

네, 저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부의장님.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우리 보건소가 안성시민들의 건강을 전부 책임을 지고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상당히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결핵 및 한센병 관리라고 해서 이 부분의 예산이 제일 많이 남았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의 예산이 이렇게 많이 남은 이유는 무슨 이유죠?
상숙

한상숙보건위생과장

이게 본래 결핵환자가 발생을 하게 되면 그 환자를 입원시키고 가족이 케어를 하게 되면 가족까지 기본적인 기본관리비가 들어가는데 그게 시·군에 무조건 1명이 의무적으로 배당이 됩니다.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환자 한 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기초생보자예요. 그리고 독신이라 가족도 없고 또 혼자 기초생보자라 그분에 대한 비용이 거의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 비용이 남았던 겁니다.

신원주위원

하여튼 우리 보건소에서 여름철 안성시민들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고 철저를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이렇게 보건위생과 2015년도에 일반회계 보니까 대체로 우리 위원님들이 양호하다는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아까 보니까 결핵에 대해서만 질의를 많이 해 주시고 다른 것은 없는 것으로 봐서 2015년도 우리 보건위생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것 잘 새겨들어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한상숙 보건위생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채무석 건강증진과장님께서 교육참석 중이신 관계로 이영석 보건소장님께서 건강증진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석 보건소장님 나오세요.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영석

이영석보건소장직무대리

인사드리겠습니다. 2016년 7월 15일 자로 경기도 보건복지국 식품안전과에서 안성시 보건소장 직무대리로 임명받은 이영석입니다. 존경하는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님들을 모시고 5급 이수과정 교육 중인 채무석 건강증진과장을 대신하여 건강증진과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결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소장님, 자료는 저희가 먼저 훑어본 분들이 있으니까 설명은 그냥 안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영석

이영석보건소장직무대리

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새로 오신 이영석 보건소장님 아까도 보건위생과 때 얘기했지만 안성을 위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위원님들은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팀장님들이 말씀하셔야 될 것 같은데. 1쪽에 보면 우리 예방접종에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는데 다른 데는 그래도 한 99%, 100%인데 여기는 90%인데 이것 왜 예방접종 이렇게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십니까?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모자보건팀장 신윤숙입니다. 저희 모자보건사업 예방접종사업의 남은 잔액이 많은 이유는 작년도에 병원으로 노인 인플루엔자 예방주사가 처음 실시되어서 예산증액이 된 관계로 많이 남은 이유가 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이것 병원에서 작년에 안 받아서 그런 것 아니에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그렇지는 않고요.

안정열위원장

작년에 일죽 같은 데 병원 두 군데에서 방역 못 한다고 했다면서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안 했습니다.

안정열위원

그런 저기예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그래도 노인연령 65세 이상 대비해서 저희가 80% 이상 예방접종을 하였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유난히 많이 남아서 한번 여쭈어보는 겁니다. 우리 다른 위원님들.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여기에 보면 집행이 전혀 안 된 부분이 몇 가지 올라와있고 저출산관리사업이라는 것은 어떠한 뜻에서 예산이 많이 남았습니까?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모자보건팀장 신윤숙입니다. 저출산 관계되는 사업은 안성시에서 셋째자녀를 출산을 하면 저희 안성시 보건소에서는 50만 원을 지급을 하게 됩니다. 작년에 출산율이 저조한 관계로 셋째자녀 출산을 덜 하여서 남은 잔액이 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셋째자녀 출산을 하면 출산할 때만 지원을 해 주나, 아니면 학교나 육아부터 계속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인가 모르겠네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안성시에서는 일단 셋째자녀를 출산을 하게 되면 출생신고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출생신고 받은 기관에서 공문으로 접수가 되면 보건소에서 50만 원 지급을 하게 되고 12개월 동안 월 10만 원씩 120만 원의 돈을 사회복지과에서 또 지급을 하게 됩니다. 건강보험에 따른 것도 사회복지 부서에서 지급을 하게 되고 나머지 보육에 대해서는 또 사회복지 쪽에서 하게 되는데 보건소에서는 50만 원 지급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신원주위원

그것으로 끝이면 향후 애들 키우고 하는데 지원책은 모르신다?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보건소에서 하는 일이 아닙니다.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셋째자녀 건강보험료를 복지정책과에서 5년간 납부해 주고 있어요.

신원주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소장님 일단 안성 오신 걸 환영드리고요. 사실 안성에서는 보건소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농촌지역이 아직도 많고 어르신 인구가 많기 때문에 각 면에는 병원단위, 의원단위의 그런 의료혜택을 받기가 어려우신 마을들이 많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그런 구석구석 방문보건서비스, 이런 것들이 굉장히 우리 어르신들께, 우리 시민들께는 만족도도 높고, 우리가 건강도시로 안성이 지정된 지 이제 2년이 넘었나요?
상숙

한상숙보건위생과장

’13년 10월이요.

김지수위원

이제 3년차 접어드는데 소장님 오시고 나서 안성이 전국에서 회자가 될 수 있는 그런 건강도시로 구축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석

이영석보건소장직무대리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아까 팀장님께서 예방접종 관련해서 노인 쪽에 실적이 적어서 그렇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21억 원 예산 중에서 노인예방접종 민간 병·의원에 해당되는 부분은 3억 9600만 원이었거든요. 이 중에서 아까 80% 정도 집행이 됐다고 말씀하신 건가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한 3억 1000만 원 정도가 집행이 됐다고 본다면 나머지 한 8000만 원 정도가 여기에선 불용액이 됐다고 치면 지금 전체 예방접종에서의 불용액은 2억 원 수준이거든요. 그렇다면 노인예방접종 외에 다른 부분에 있어서도 좀 미진한 부분이 있었을 텐데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모자보건팀장 신윤숙입니다. 저희가 작년 65세 이상 노인은 2만 5626명이 있었는데 저희가 계획을 98%로 잡아서 2만 4700명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실적은 2만 441명, 81.3%로 접종을 완료했는데 이 과정에서 병원으로 가는 거하고 보건소로 해서 나누어서 했는데 노인·어린이·영유아 필수 예방접종도 여기에 같이 껴서 남아 있는 금액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어린이 예방접종은 몇 % 정도 지금 진행된 건가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어린이 예방접종은 7개의 국가필수예방접종이 있는데 거기에서 거의 98%가 되겠습니다, 접종실적이.

김지수위원

그래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것 치고는 지금 미집행금액이 10% 정도에 달하는데 실제적으로 금액 대비해서 접종실적 인원수로 봤었을 때는 생각보다는 실적은 좋네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금액 대비 남은 금액으로 보시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희가 정부합동평가에 국가필수예방접종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다 98%인데 조금 미진한 부분이 저희가 있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인원수로 따지면 별로 불가 명수가 크지 않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좀 아까 일죽부분에 전년도 애로가 있어서 올해에 좀 그쪽에 노력을 많이 하신다고 지난번에 말씀해 주셨는데.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저번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김지수위원

올해는 적어도 노인 쪽에서도 한 95%는 달성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분발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고위험군 임산부에 대한 의료비 지원이 지금 하나도 집행이 안 됐는데 전년도에 이 사업비가 1회 추경에 내려와서 홍보부분이 좀 부족해서 그런 걸까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그것은 이 사업 자체가 신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0월 한 4/4분기 정도에 이 사업이 시작된 관계로 하나도 집행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고위험 임산부가 홍보가 돼서 병원에서도 이런 사항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 보건기관으로 신청이 들어오는데 신청은 받았는데 올해 집행이 됐습니다. 이게 신규 사업이 됐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그러면 올해 본예산에는 편성이 된 부분인데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지금 몇 명 대상으로 수혜대상을 보시는 거세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지금 집행액이 249만 2300원인데 5명한테 수혜가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이게 바우처사업 카드로 돌아가는데 한 사람 앞에 1년에 120만 원까지 지급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회보장정보원에 예탁을 해서 그쪽에서 지급하게 됩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올해는 이 부분에 대해서 100% 다 집행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분발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이기영 위원님.

이기영위원

제가 어느 분이 어떻게 질의할지 잘 모르는데 갑자기 말씀하시면 죄송한데.

안정열위원장

1분만 기다리세요. 제가 1분 동안만 할게요.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아까 영유아접종이 98% 했다고 했잖아요. 100%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맞습니다. 100% 하려고 정말.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2%가 안 했잖아요. 2% 안 한 육아들을 왜 관리를 안 했나. 이번에 아동학대 해서 그런 게 나오잖아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그 부분에 있어서 다른 것이 아니고 이 국가필수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개별관리로 저희가 들어갑니다. SNS 문자라든가 전화, 우편 이런 것을 다 동원을 해서 최대 100%를 하려고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아니, 그것은 맞는데 예를 들어서 2% 안 했으면, 그래도 그냥 예를 들어서 방문을 해서 왜 안 했나 물어보든지 뭔 저기가 있을 것 아니에요. 왜냐하면 요즘에 아동학대 때문에 이런 것을 싹 보잖아요. 그래서 2%면 쉽게 얘기해서 아동이 몇 명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꽤 상당수가 안 맞은 것 같은데 그러면 걔네들 확인 이런 것 안 해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아니요. 합니다. 요새 접종 지금 말씀하시는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합동평가라고 해서 그 내용에 들어가서 저희가 다른 것 같지 않고 애들 건강상의 문제고 또 평가도 거기에 따라 막대하게 저희한테 따라붙기 때문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요새 열심히 분발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어린아이가 맞아야 되는데 일부러 안 맞추는, 애들 학대 이런 식으로 해서 안 맞춘 저기도 있으니까 제가 그런 차원에서 물어본 거예요. 다른 것은 아니고.

김지수위원

홍보를 계속적으로 알림뿐만 아니라 그 원인 파악까지도 하고 계신다는 거예요?
윤숙

신윤숙모자보건팀장

네. 원인은 파악하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는 무슨 이유인가 하면 애들이 태어나면 굉장히 접종이 많습니다. 그래서 돌까지 꾸준히 맞히다가 돌이 지나고 한 15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DPT접종이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부모님들이 살짝 텀이 있기 때문에 빠트리는 경향이 있어서 저희가 하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미리 두 달 전에, 한 달 전에, 일주일 전에, 열흘 전에 해서 지금은 거기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이기영 위원님.

이기영위원

하여튼 작년도에 고생 많으셨어요. 실제로 보건소 같은 경우는 사실 많은 일을 하면서 숨겨진 일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드러나지 않는 부분이 많고 예산 자체가 사실 굉장히 적습니다. 작년도 같은 경우 예산 보니까 많이 쓰는 1개 팀 정도밖에 안 되는 예산이더라고요. 68억 정도 보고 깜짝 놀랐는데 그래도 그 와중에 정말 열심히 해 주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한번 이것 좀 여쭈어볼게요. 메르스 심리지원에서 전담인력 했는데 지금 보조금 집행잔액이 440만 원 남았는데 이것은 저희가 일찍 끝나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죠? 저희가 대처를 잘해서 그런 겁니까?
순선

허순선방문보건팀장

방문보건팀장 허순선입니다. 메르스 심리지원 전담인력 자격기준을 도에서 정신보건 전문요원으로 인건비가 월 324만 원으로 책정돼서 교부가 되었으나 우리 시에서는 정신보건 전문요원으로 자격을 가진 지원자가 없어서 일반 사회복지사로서 월 199만 7000원씩 인건비를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그 잔액이 되겠습니다. 도비 100%였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러면 이게 원래 자격기준이 일정한 국가고시 합격한 사람들인데 아까 자격기준하면 의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순선

허순선방문보건팀장

정신보건 전문요원이라 하면 정신보건 간호사나 정신보건 사회복지사 그런 종류인데 저희는 일반 사회복지사를 채용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러면 실제 사회복지사로 해도 업무대행이 가능합니까?
순선

허순선방문보건팀장

네. 심리상담이었기 때문에 격리경험자 유가족이나 그런 심리상담이나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니까 특별한 지장은 없었습니다.

이기영위원

지장은 없었는데 이것 관련돼서 정신적인 멘탈부분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정신보건 전문의가 하는 것이 맞는데 없어서 대신 했다는 말씀이시죠?
순선

허순선방문보건팀장

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이 건강도시 안성을 만드는 거잖아요. 건강도시 안성을 만드는 데 사업에서 집행잔액이 130만 원 정도 남았는데 이것 다 쓰셨으면 좋았을 걸 하는데 남았는데 특별히 남은 이유가 있었나요?
남용

박남용주무관

건강증진팀 차석 박남용입니다. 잔액이 발생한 이유는 공공운영비에서 WHO 가입비가 있습니다. 그게 보통 미화로 500불이고 또 부대비로 25불이 추가가 돼요. 그래서 예산을 100만 원 정도 잡는데 이것이 환율에 따라서 굉장히 변동이 심해요. 그래서 100만 원 정도 잡았을 때 남은 잔액이 30만 원 정도 남았던 거고요. 또 하나는 작년에 건강도시 학술연구용역을 맡겼는데 그게 예산이 29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것을 나라장터에서 입찰로 보다 보니까 최저가로 떨어진 업체선정을 해서 2800만 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100만 원이 남고 해서 130만 원의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이기영위원

이 금액에 대해서는 그래도 입찰잔액으로 해서 돈 아주 아낀 거고 환율 때문에 발생한 거기 때문에 불가항력적인 것 같다는 말씀이시네요.
남용

박남용주무관

네.

이기영위원

하여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는 어쨌든 말씀드리지만 마무리 추경에서 감하신 부분은 감해서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요. 그리고 작년에 메르스 관련해서 정말 작년에 안성시가 선도적으로 고생 많이 하셨는데 작년도에도 제가 그런 똑같은 지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작년도에 난 시점하고 그 이후에 우리가 대처했던 시점, 그 중간에 텀이 있었거든요. 열흘 정도 텀이 있었는데 그때에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 아쉬웠다고 그랬는데 앞으로는 지카바이러스든 어떤 것이든지 정말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안성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영석 보건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주경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간단하게요?

안정열위원장

네, 간단히 해 주세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그러면 단위사업 위주로 해도 되겠습니까? 세부사업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 관장 김주경입니다. 먼저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시립도서관 소관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한 설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는 먼저 행감 때 했기 때문에 생략을.

이기영위원

또 하셔도 돼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또 합니까?

이기영위원

네, 하세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팀장소개 및 인사) 그러면 이영 도서관행정팀장입니다. 장경원 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김수미 공도도서관팀장입니다. 강전호 보개도서관팀장입니다. 공정자 진사도서관팀장입니다. 윤성강 일죽도서관팀장입니다. 1쪽 결산 총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 현액은 7개 단위사업의 당해 연도 예산액 21억 185만 1000원과 전년도 이월액 9000만 원을 포함하여 21억 9185만 1000원입니다. 이 중 지출액은 21억 3367만 9284원, 집행잔액은 5817만 1716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지출액은 97.3%, 집행잔액은 2.7%입니다. 단위사업별로 설명을 드리면 도서관 확충은 예산현액 1억 7100만 원의 99.7%를 지출.

안정열위원장

과장님 그냥 넘어가세요. 더 짧게.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이것은 단위사업…….
상호

박상호전문위원

총괄보고만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총괄만 하세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다음은 이용, 전용, 변경 및 이체내역이 되겠습니다. 1쪽 하단의 이용, 2쪽에 전용, 변경, 이체 현황에 대하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이어서 이월사업내역에 대하여 명시이월, 사고이월, 계속비이월 모두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3쪽 집행잔액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집행잔액은 5817만 1716원으로 이 중 보조금 집행잔액은 962만 3448원입니다. 세부사업별 정산내역은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의 201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면서 위원님들께서 권고 및 지적하신 사항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김주경 시립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위원님들은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기영위원

이번에 제가 먼저 할까요?

안정열위원장

네.

이기영위원

저희가 보조금 집행잔액 786만 원 남은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이 있거든요. 이것은 남게 된 연유가 어떻게 된 거죠, 잔액이?

김지수위원

시비매칭을 안 해서.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은 한마디로 요약을 하면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노인일자리 확충 사업입니다. 그래서 잔액이 남은 게 작년도 1회 추경 예산편성 시 시비확보에 어려움이 있어서 기이 교부된 도비보조금만 2회 추경에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2016년도 전액을 반납하는 사항이 되겠고 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은 일단 대상은 만 60세 이상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에게 간단한 교육이나 시험과정을 거쳐서 선정을 하고 취약계층 수혜대상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사업 등 이런 것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이 사업이 사실 굉장히 좋은 사업이거든요. 일자리 창출서부터 시작해서 어르신들에게 책 읽어주는 사업까지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이것에 대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 좀 하고 의지를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은 사실 도비지원사업이 있잖아요. 이런 사업은 우리가 가급적이면 다 소화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금년도에는 이런 일이 없겠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금년도 본예산액 한 3132만 6000원은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도비가 작년도에는 20%였다가 매칭비율이 10% 상향되어서 금년도에 30% 시비, 시비 같은 경우는 70%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여러 가지 정황상 편성을 못 한 사례를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금년도에는 지금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큰 금액 중에서 몇 가지가 있는데 사서운영 같은 경우에 이것도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랬던 겁니까? 아니면 사서운영 2400만 원 잔액이 된 것은 왜 그런 거죠?

김지수위원

작은도서관이 좀.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일죽 작은도서관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기영위원

아니요. 2쪽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사서운영 안에 작은도서관이 있어요. 작은도서관 쪽에 지금 집행잔액.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2015년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기영위원

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이것은 작년도에 도서관이 생기면서 2015년 8월 31일 자로 일죽 작은도서관이 폐관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미집행 잔액에 대한 도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8월 31일 자로 작은도서관이 폐관이 됐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폐관되어서 그렇다 이거죠. 작년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그리고 많은 사업들을 하시느라고 사실은 시립도서관에서 정말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많은 노력해 주셨고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아마 안성시민들이 지적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졌을 거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앞으로 꾸준하게 이런 기회를 통해서, 시립도서관이 많은 활동을 통해서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우리 청소년들은 물론 어르신들까지 엄청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을 종종 보거든요. 그래서 좀 더 우리 안성시민들의 교양은 물론이고 지적수준, 모든 것이 철학적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고맙습니다.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도서관에 이용객들이 많이 있을수록 지역이 발전되고 좋은 현상인데 하여튼 홍보 많이 해서 도서관 이용을 많이 하도록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인력운영비에 예산이 제일 많이 남았네요. 5.6%가 남았는데, 그리고 기본경비, 이 부분은 경비를 상당히 안 쓰셨네. 2쪽입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3쪽 집행잔액에서 어떤.

신원주위원

2쪽 기본경비. 인력운영비, 이 부분이 많이 남아서.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1쪽 말씀하시는 거죠?

신원주위원

2쪽.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집행잔액이 1쪽에 기본경비가 예산이 4억 7870만 원 정도 되는데요. 그중 지출한 게 4억 6300만 원으로 전체 예산액 대비 잔액은 1500여만 원인데 3.2% 정도입니다.

신원주위원

글쎄 그것 경비가 많이 남는 추세.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이 정도는 뭐, 3.2%는 그래도.

이기영위원

많이 남은 거예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그러니까.

웃음

신원주위원

인력경비는 어떻게 해서 이게 한 5.6%가 이렇게 남은 겁니까? 인력이 지금 전부 부족해서 난리인데 이 부분은 좀 남았어요.

김지수위원

무기계약직 관련해서 퇴직금 이런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무기계약자들이 휴직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요. 기간제근로자들이 중간 중간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만두고 나면 보충으로 이렇게 인력을 충원하지 않습니까?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휴직에 들어가게 되면 정규직도 그런 현상이 좀 있는데요. 바로 보충하는 데 또 한계가 있고 그렇습니다.
이영

이영도서관행정팀장

도서관 행정팀장 이영입니다. 보충답변 드리면 인력운영비에서 잔액은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인데요. 휴직자가 3명 있습니다. 그런데 복직하는 예정일자가 예상이 안 되기 때문에 본인들도 예상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잔액으로 발생된 부분입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서 인력난은 부족하지 않다 이거예요?

김지수위원

도서관 힘들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인력관계는 어려움이 있어요. 저희가 정규직도 있고 무기계약직도 있고 기간제근로자도 이렇게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무기계약직 같은 경우는 육아휴직을 가요. (팀장을 보며) 지금 우리가 3명인가, 2명인가?
이영

이영도서관행정팀장

3명.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3명이 무기계약직 육아휴직인데 휴직기간이 있어서 중간에 그런 경우는 발생이 됩니다.
이영

이영도서관행정팀장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로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할 수 없고 또 그것으로, 그러니까 이것을 줄이고 그쪽을 늘려서 할 수 없다고 해서 이 예산으로는 남아 있어도 인력을 더 이상 저희가 채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위원님.

신원주위원

그때는 그러면 같이 하던 분이 그 일을 대행해 주나, 어떻게 하나?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결국은 기간제 같은 경우는 자체 충원을 할 수는 있는데요. 같이 있는 직원이 하고 있고, 정규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원주위원

없어도 된다는 거네, 그러면?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아니요. 그것은 아니죠.

신원주위원

부지런히 하면?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그만큼 잔여로 남아 있는 직원들이 힘들다는 얘기죠.

신원주위원

아무튼 인력관리 잘하시고 집행예산 세운 거 철저하게 잘 쓰시고 예산 세울 때 하여튼 특별히 기여해서 예산을 세워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하실 위원님.

김지수위원

올해 본예산 하면서도 말씀드리기는 했지만 전년도의 은빛나눔사업 같은 경우에 굉장히 집행이 안 돼서 많이 안타까웠어요. 그런데 올해는 사실 그것보다 더 많이 200만 원 더해서 도비 더해지고 시비까지 해서 지금 사업 잘 진행하고 계시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김지수위원

그래서 좋은 결실로 올해도 많은 우수한 실적을 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몇 가지 아쉬움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사유지관리 관련해서 전년도 이월된 부분은 일죽 쪽에 그 부분 이월된 부분인 거죠, 9000만 원? 맞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9000만 원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2800만 원은 중앙도서관 변압기 때문에 본예산에 그때 마련을 해 놓은 것 같은데 지금 859만 원에 대한 이 잔여는 어디에서 발생을 한 건가요?
이영

이영도서관행정팀장

859만 원은 저희가 옥상방수공사 올렸던 게 있었어요. 거기 시설비 집행잔액.

김지수위원

집행잔액이요? 그러면 방수공사는 언제 마무리하셨나요?
이영

이영도서관행정팀장

저희가 방수공사는 여름에 마무리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것도 그렇고 아까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2개소 부분에 대해서 잔여비를 합하면 약 900만 원이랑 도서구입비 480만 원 합하면 한 1300만 원 정도 되고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집행잔액 5800만 원 중에 한 3000만 원가량에 대해서는 추경에 정리를 하셨으면 이것을 도서구입비라도 돌리실 수 있었을 텐데 이것이 그냥 불용처리가 된 게 저는 도서관 예산은 한 푼이라도 아까워서 이런 부분에 효율을 기해 주셨으면 더, 도서관이 안 그래도 특히나 지금 정보제공 쪽에 보면 전년도에 5124만 원 편성됐던 게 2014년도 대비해서 절반 정도인 2700만 원 정도로 줄어들었는데 집행잔액이 145만 원이 남았어요. 이게 남았다기보다는 1년 치 구독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맞지가 않아서 남은 것 같아요, 이게 예산이 풍족해서 남은 게 아니라. 이러한 잔여비 부분을 긁어모았다면 몇 천만 원 정도 부분은 2015년도에 긴급하게 필요하시는 데 있어서 사용하실 수 있으실 텐데, 추경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쉬움에.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금년도.

김지수위원

예산이 너무 없어서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금년도에 제가 챙겨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도 하고 집행을 하는 쪽으로 좀 노력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도서관 예산은 한 푼도 남김없이 적재적소에 바로 쓰일 수 있게 추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고맙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안 계시죠? 제가 한 말씀만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아까 사서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작년에 일죽 작은도서관을 8월 달에 폐관시켰잖아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안정열위원장

그런데 청사가 늦어지는 관계로 너무 일찍 폐관을 시킨 거야. 예를 들어 한 10월 달에 시켜도 되는 것을 두어 달 빨리 시켜 버렸어. 그래서 민원이 좀 많이 들어오고 그랬는데 집행잔액이 다 거기서 남은 건데 그때 8월 달에 폐관시키고 집행잔액이 남을 것 같으면 다른 데로 다 이관했으면 되는데 작년에 3차 추경 늦게까지 했는데도 그냥 왜 이월을 시켰는지.
이영

이영도서관행정팀장

도서관행정팀장 이영입니다. 위원장님께서 지적은 잘해 주신 부분인데요. 저희가 두 달가량은 그것을 정리하고 이전하는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8월 달에 저희가 폐관을 하게 된 거고요. 그러니까 예산이 부족하다든가 그런 이유는 없었습니다, 위원장님.

안정열위원장

아니, 예산이 부족한 게 아니라 일찍 폐관을 하니까 거기 있던 사서직들이 다 그만두게 된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분들 수당, 일당 그것 아니야?
이영

이영도서관행정팀장

저희가 그쪽에 책도 이관을 해야 되고 기자재라든가 그런 것을 정리하고 옮겨야 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쪽의 장서도 확인을 해야 되고 나가 있는 장서를 회수하고 이전해야 되는 기간이 두 달 정도는 필요했었습니다. 그래서 8월 달에 폐관을 하게 됐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하여간 그건 아는데, 여러 분들이 민원이 꽤 들어왔어요. 왜 이렇게 일찍 저기 하냐고. 알겠습니다. 난 집행잔액이 거기서 남지 않았나 생각해서 한번 여쭤본 겁니다. 더 이상…….

이기영위원

잠깐 한 가지만.

안정열위원장

또 있어요?

이기영위원

지난번에 저한테 말씀해 주셨었는데 도서관에 도우미들이 많이 있잖아요. 도서관에 정말 좋으신 분들, 도와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계세요. 그분들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우리가 일정 부분 기여하신 분들에 대해서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상을 드리든 시장상을 드리든 뭘 드리든 드렸으면 좋겠다 싶어서 한번 말씀드렸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잠깐 부탁말씀드리면 좀 더 챙기셔서 정말 우리 시립도서관과 안성시를 위해서 봉사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시립도서관 소관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주경 시립도서관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던 201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심사결과에 대한 위원님들 간의 논의를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8분 회의중지

14시1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 중 결산승인안에 대한 의견 및 심사결과를 정리했습니다. 매년 반복적 지적사항인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된 사업 중 연간투자 사업비에 대해 판단미흡으로 재원조달대책이 정상적으로 수립되지 않아 사업추진에 지장을 초래하였고 사업계획 취소, 변경 및 예산액 과다계상 그리고 특별한 사유 없이 집행시기를 일실함으로써 불용액이 발생한 사례, 순세계잉여금 과다계상, 지방소비세 지방자치단체 배분수입의 세입예산 미반영 등 문제점이 계속 나타나고 있으니 예산편성 시 반드시 관련사항을 반영하여야 할 것이며 특히 시비부담비율이 50% 이상인 국‧도비 보조사업에 대하여 사업량 등의 산출근거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추진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예비비의 운영에 적정을 가해야 할 것이며 앞으로는 예산편성단계부터 사업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사전에 면밀히 분석하고 예산집행이 어렵거나 추진실적이 미흡한 사업은 과감하게 재조정하여 세출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건전한 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의견을 정리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2015년도 결산승인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58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1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