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박성호 의원 발언
산업과에서 자료를 잘못 주신 거 같아요. 개인으로 써 놓으면 되나 23명이 모여서 하는 건데 그렇죠. 그 다음에 역시 홍주미트 운영실태에 대해서 한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도 공감하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홍주미트가 정말 운영이 어렵습니다. 첫째적인 원인은 주주들이 돈을 안 대주기 때문에 주주들이 운영비를 안 대주고 저 큰 회사를 설립해 놓고 수십억 되는 운영비를 주주들이 안 대주기 때문에 회사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런데 주주의 한 사람인 축협에서 규정상을 이유로 이걸 안 한다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단히 어려움을 겪고 출하하는 농가가 더 숫자가 늘 텐데 출하하는 농가는 열흘, 보름씩 대금 정산이 늦어지기 때문에 출하하던 농가들도 출하를 안 할려고 기피하는 그런 실정 아닙니까? 그렇다면 운영비 지원 문제가 가장 급선무인데 불과 이것도 한 10억 미만 정도의 액수만 가지만 해결된다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회사의 사장 얘기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우리 군에서는 주주가 셋인데 그 중에 나는 내 할 몫은 다 했으니까 나머지 주주들이 안 했으니까 나는 모른다 이렇게만 할 것이 아니라 지금 한의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정말 이 회사가 우리 축산인들을 위해서 대단한 기여를 현재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현재 운영에 적자가 났든지 말았든지 간에 대단한 기여를 현재 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보면 어떻게든지 이것이 정상화가 빨리 되도록 운영이 정상화돼서 더 빨리빨리 가동률을 높여서 적자에서 벗어나도록 할려면 군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꼭 우리 지분이 45%니까 이 %만큼만 내가 했으니까 되잖느냐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서 과감하게 운영비 지원 대책을 연구해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도 연구하시고 그 사항을 우리 의회 쪽에도 지금 의원님 말씀하시잖아요.
의회 쪽에서도 이런 사항이니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어차피 한 주주는 지금 규정상 못 하고 푸른축산 축산인들이 더 할 방법이 없습니다. 금융기관에서 이 단체 160명이 담보해 가지고 뭘 할 이것은 금융기관 규정상 그건 안 된답니다. 할 방법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다른 안성 같은 경우는 군의 지분이 100%가 아녀도 뭐 6, 70% 정도 됐어도 이 보증문제라든가 운영문제에서 100% 책임을 지고 그네들은 한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좀 이것은 적극적으로 지원대책에 대해서 연구하시고 의회하고도 상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또 한 가지는 김원진 의원님이 여전 말씀하시는 브랜드 문제인데, 이게 그냥 브랜드 이름만 붙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품질 자체가 좋아져야 될 거 아니겠어요.
고급육이 생산돼야 그 다음에 그놈을 가지고 어떤 기능을 보태든지 사료에 뭘 첨가하든지 해서 브랜드를 하는 것이고 브랜드할 수 있는 첫 번째 요건은 고급육입니다. 그런데 여기를 보면 돼지고기 고급육 생산을 위해서 연간 투자하는 돈이 8,000만 원인데 자담 4,000만 원 빼면 4,000만 원입니다. 4,000만 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