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도화종합기술공사
장대수 본 내용 보고서를 간략하게 만들어 왔습니다.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보고 드릴 목차는 개요, 과제, 구상, 계획, 사업추진계획, 이런 내용으로 전체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먼저 공원녹지기본계획 용역에 대한 내용을 잠깐 설명하겠습니다. 서두에서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2005년 「도시공원 및 녹지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써 지금 기본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천도 아마 첫 계획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 역할은 공원녹지의 효과적인 조성전략과 녹지축 보호를 위한 계획과 대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 도시기본계획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을 수립하면서 기대되는 효과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사천시 조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계획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계획의 범위는 목표연도가 2020년도입니다. 그다음에 계획내용은 조사 분석, 공원계획, 녹지계획, 도시자연공원에 따른 내용, 도시녹화계획에 따른 내용들이 주로 기본계획내용에 포함이 되겠습니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공원현황은 현재 71개소가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19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약 12%의 조성률을 보이고 있고, 시민 1인당 도시공원면적은 약 24.4㎡로 되어 있습니다. 조성면적은 2.9㎡로 다른 도시에 비해서 아주 미진한 실적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도시공원 중에서 근린공원 27개소, 어린이공원 35개소, 주제공원 4개소, 소공원 5개소 정도로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기타 자연공원은 국립공원, 군립공원은 각 1개소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저희들이 여러 가지를 조사하여 분석했는데 핵심적인 내용이 전체적인 공원 분포도에 대해서 분석을 했습니다. 사람이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공원 분포도를 조사해 본 결과 왼쪽에 보시는 도면과 같이 이런 부분들에 대한 소외지역에 대한 표시가 되겠습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공원이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표시된 지역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숫자로 보면 서부생활권이 공원에서 가장 소외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은 공원 배치도에 대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공원녹지 현황입니다. 완충녹지는 45개소, 경관녹지 7개소, 연결녹지 5개소 식으로 도면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도면에 되어 있습니다마는 녹지지역이 연결되어 있는 부분도 있지만 단절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번 계획을 하면서 연결을 시키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종합적으로 자연환경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사천시가 배산임수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자연환경이 우수한 도시로 분석되어 있습니다. 사천만을 중심으로 수변생태 네트워크라든지 와룡산, 봉명산 녹지 축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우수한 자연환경을 접근성이나 생태적 부분에 대해서 유지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테마설문조사 결과 공원이 단순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평지형, 테마형 공원을 많이 만들어 달라는 주민들의 의견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시공원의 질적으로나 양적인 확충이 요구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환경문화는 현재 항공우주도시, 해양관광도시로의 지향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생활권녹지조성 확충 방안을 모색하도록 분석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도시공원의 대부분이 예산 때문에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조성계획을 하고 공원 조성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어서 앞으로 그런 부분은 배려를 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본구상에 대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계획은 저탄소녹색성장을 바탕으로 해서 공원계획이 수립된다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공원의 양과 질을 확충하고 사천의 정체성을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그다음에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공원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전체 계획을 진행했습니다. 공원녹지의 미래상이 되겠습니다. 지역특성은 앞에서 말씀드린 산업도시입니다. 현재 연담도시가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다문화 공존도시의 지역적인 특성을 바탕으로 해서 푸른 미래상을 꿈꾸는 녹색산업도시라는 슬로건을 걸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따라서 실천과제라든지 목표 및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그다음에 공원정비기준입니다. 이것은 관련법에 따라서 만들어진 내용이 되겠습니다. 공원은 생활권공원, 주제공원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도시자연공원은 도시자연공원 구역으로 바뀌어서 현재 계획으로는 도시자연공원이 없어지게 되고 근린공원으로 변경이 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장기 미집행 공원에 대한 사항입니다. 현재 법에 따라서 대체적으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2015년까지는 공원조성계획을 다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늦어도 2020년도까지는 토지매입이 많이 되어야 할 실정입니다. 저희들이 공원을 가지고 조사해 보니까 왼쪽에 서포ㆍ수석ㆍ월성ㆍ곡성ㆍ덕곡ㆍ용강공원들은 미집행 공원으로 조성계획이라든지, 오른쪽에 있는 6개의 공원은 토지매입이 필요한 공원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사를 해 보니까 화암공원, 동림공원의 경우 장기 미집행 공원인데 이런 것은 현실적으로 접근성이나 입지적 여건 등을 봐서는 공원으로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폐지할 것을 저희들이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설녹지의 경우 27개소가 미집행 녹지로 되어 있는데 2007년7월1일까지 장기 미집행 녹지는 1개소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같이 검토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2020 도시기본계획에 의거해서 계획지표를 만들었습니다. 공원지표에 관한 사항입니다. 도시공원은 71개소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면적은 약 279만㎡로 되어 있는데 어린이공원 35개소, 소공원 5개소, 근린공원이 27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계획 목표치 인구는 앞으로 20만명입니다. 현재는 인구가 늘기 때문에 도시공원 점유면적이 1인당 21.7㎡로 늘어납니다. 이것을 근거로 해서 어린이공원은 35개소에서 54개소로 늘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소공원은 5개소에서 26개소, 근린공원은 27개소에서 4개소가 늘어서 31개소, 역사공원은 같습니다. 문화공원은 1개소에서 5개소, 수변공원 3개소, 체육공원이 1개소 더 늘어나고, 묘지공원이 1개소 더 늘어나는 것으로 총 124개소가 늘어나고, 면적은 약 430만㎡로 확장 계획을 수립해서 공원지표로 삼았습니다. 그다음에 녹지지표에 관한 사항입니다. 녹지도 마찬가지로 현재는 약 58만㎡ 정도로 되어 있는데 2020년도에 약 15만㎡로 확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원과 녹지의 녹피율을 계산해 보면 2009년도 전체 도시계획구역 면적에 약 0.6%를 차지하지만 목표연도 2020년도에는 약 1.4%로 8%가 증가하는 지표를 잡아서 계획에 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음은 각 부문별 체계 계획입니다. 체계는 보전체계라든지 확충체계, 이용체계, 경관체계 해서 4가지의 큰 체계로 형성이 되어서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보전체계는 녹지골격자원을 수립하고 수변생태자원, 도심내 녹지자원보전, 하천, 산림자원간 연계는 적극적으로 보전하는 계획을 수립했고, 확충은 현재 생활권에 따른 공원을 확충하고 지역특성을 살린 주제공원, 도심녹지질 향상, 순환체계를 고려한 녹도 부분에 대해서 확충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이용행태별 체계를 해서 경관도로라든지 수변자원과 연계를 계획했고, 경관은 점ㆍ선면적에 대해서 자연경관자원을 보전하는 것으로 체계 구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종합배치구상입니다. 개발과 보전을 조화시키고, 점ㆍ선확충을 통한 네트워크를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생활권별로 특성별 이용체계를 확립하고자 했습니다. 도심을 중심으로 각 4개의 지구별로 나누어서 계획을 했는데 나중에 세부적으로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본계획을 설명하겠습니다. 공원정비계획은 법률에 따라서 분류를 체계화 시켰고, 공원 지정이 일부 불합리하게 되어 있어서 구역계라든지 지형 자체를 조정했습니다. 확충계획에 있어서는 상위계획 및 도시발전상을 고려해서 적정규모의 공원을 확충했습니다. 공원배치계획은 이용권 및 생활권역 등을 고려한 보행권 공원화를 유도하는 것이 저희들의 핵심 방향이 되겠습니다. 먼저 정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존 공원의 조성이라든지 리모델링, 변경 및 폐지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미집행공원의 시설화입니다. 그 중에서 자연공원인 모충공원과 목섬공원은 근린공원으로 전환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정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현재 조성된 공원은 5개소인데 유지를 하고, 조성 및 리모델링은 14개소, 공원구역 변경 5개소, 폐지 2개소 해서 전체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확충계획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상위계획에 따라서 여러 가지 공원들을 확충했는데 근린공원 9개소, 주제공원 11개소를 보강했습니다. 현재 생활권별 또는 특성화에 따라서 공원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다음은 수변 레크리에이션 강화가 되겠습니다. 내륙공원도 있는데 수변부인 하천이나 해안부에도 공원을 추가해서 연계되는 공원 계획을 했습니다. 관광사천에 걸맞은 공원이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다음은 생활권별 정비계획입니다. 2020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된 권역에 따라서 저희들이 공원계획을 했습니다. 4개 지구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서부생활권이 되겠습니다. 곤양과 곤명지역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거점공원이 성내공원이 되겠습니다. 성내공원을 중심으로 서포공원, 중항공원, 여러 가지 공원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특히, 조도리와 띠섬공원은 향후를 대비해서 공원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이것은 성내공원의 조성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남산공원의 조성도가 되겠습니다. 지형을 그대로 이용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천읍을 중심으로 동부생활권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현재도 공원이 많은데 일부는 신규로 조정하는 것으로 했고, 거점공원으로는 공원으로 지정이 오래된 산성공원이 되겠습니다. 많은 시민들의 이용으로 거점 공원이 되었고, 그 주변에도 여러 가지 공원이 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은 보강을 하는 것으로 하고 특히, 항공우주테마공원으로 지정이 되어 최근에 사천만의 특이한 주제공원으로 향후에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발을 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반룡공원 조성안이 되겠습니다. 중부생활권은 사남지역에 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중부생활권은 현재 여러 공원들이 많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초전공원의 경우는 이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활용에 따른 주변 파급효과로 주변에 공원이 많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산업단지 옆에 기 예술촌 폐교 부지를 활용해서 초전문화공원으로 지정 하고자 저희들이 제안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중부생활권입니다. 용현지구가 되겠습니다. 용현지구의 거점은 덕곡공원을 중심으로 공원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신촌리 체육공원, 송지리 공원을 포함해서 계획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남부생활권이 되겠습니다. 삼천포를 중심으로 공원들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근린공원이 몇 개 분포되어 있는데 이런 공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충도시자연공원은 근린공원으로 다시 전환을 시키는 계획을 했고, 용강공원의 경우는 현재 상수도보호구역으로 설정이 되어 있어서 개발이 제한되어 있지만 산책로 등으로 조성하는 것을 제한해서 공원을 유지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다음은 노대공원 조성 계획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모충공원안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 남부생활권인 시가지인 삼천포를 중심으로 하는 공원들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옛날부터 노산공원, 동서공원으로 조성이 되어 있어서 이런 공원을 거점으로 해서 계획을 잡았습니다. 망산공원 역시 거점공원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현재 여기에 통창공원은 자투리 공간을 이용하여 소공원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도시계획상으로는 소공원으로 지정하려고 하는데 시설이용률을 감안해서 근린공원으로 지정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상위계획상 그런 불합리한 부분은 저희들이 조정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목섬도시자연공원 조성 계획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녹지배치계획이 되겠습니다. 공원계획에 의거해서 나머지 녹지부분에 대한 것입니다. 국도3호선변 완충녹지를 확충하는 것으로 계획안을 잡았습니다. 그다음에 나중에 산과 하천, 바다를 잇는 생태의 녹지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이슈가 되겠습니다. 현재 57개소의 면적에 약 58만㎡를 증대해서 115만㎡로 확장하는 계획을 잡았습니다. 먼저 1구역이 되겠습니다. 현재 사천읍지역이 되겠습니다. 국도3호선 주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주로 계획을 했습니다. 2구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남지역도 전부 국도변을 중심으로 현재 미조성이 된 녹지지역을 확보했습니다. 4지역도 마찬가지로 국도3호선을 중심으로 주거지역과 도로 사이에 녹지의 띠를 형성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천시 기본계획안이 되겠습니다. 생활권공원은 근린공원이 총 31개소, 어린이공원 54개소, 소공원 26개소, 주제공원은 문화공원 5개소, 역사공원 2개소, 체육공원 2개소, 수변공원 3개소, 묘지공원 1개소, 시설녹지로는 완충녹지 55개소, 경관녹지 12개소, 연결녹지 10개소 해서 전체적으로 약 115㎡ 정도의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음은 사업추진계획입니다. 단계별 사업계획으로 총사업비는 2280억 원 정도를 예상했고, 1단계는 약 572억 원, 2단계는 863억 원, 3단계는 845억 원 정도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