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신식 의원 발언
위원 운동장이 두 개라고 해서 꼭 잔디구장을 조성할 이유가 있어요? 지금 문제점이 뭐냐면 여러 가지 군민들 여론이 있어요. 여론이 뭐냐면 여기 계시지만 군수님 출생지가 홍동이고 실장님도 홍동이고 하다보니까 홍동지역으로 편협돼 가지고 오리농법이니 모든 문제가 지원이 그쪽 지역으로만 하는 거 아니냐 군민들 여론이 무성합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하는 건데 꼭 운동장이 두 개인 학교만 지원할 필요는 없는 거 아니냐 이거요. 본 위원 뜻으로서는. 그런데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로 볼 적에 저번에도 얘기할 때 최고 민원문제니 뭐니 민선군수가 되다 보니까 민원문제 소지에서 하는 건데, 각 실과장님들이 하는 사업계획이나 모든 것이 군수 한 분을 위해서 사업을 집행하는 거 아니냐.
위원님들 뜻도 그렇고 마음이 그래요. 뜻이 아니라 마음이. 한쪽으로 편중된 거 아니냐.
운동장 두 개 아니라 하나인 데에 지원해 주면 안 됩니까 이것은. 잔디구장이라는 뜻은 홍보차원 도 있습니다. 잔디구장을 하므로 말미암아 우리가 어려서 자갈바닥 깔렸던 것을 지금 흙으로 바뀌었다가 모래로 바뀌었고 그래서 무릎도 안 다치고 해서 관절도 이상이 없을 테고 모든 면이 나오는 건데 운동장이 두 개라고 하는데 홍동초등학교에서 과연 그 성과가 얼마나 나올 것이냐.
이 문제점이 있어요. 이것을 잘 파악하셔야지 홍동을 하든 우리 군민이 다 혜택을 받는 것은 마찬가지요. 이 얘기하고는 조금 빗나간 얘긴데 앞으로 인구 영입 차원이나 모든 문제도 초등학교를 육성해야 됩니다.
초등학교도 심지어 외지에 학교를 보내는 분들도 많이 있어요. 홍성군민이. 할 적에 이 기초부터 제대로 잘 돼야 될 텐데 홍동초등학교에 잔디구장을 해서 과연 홍보가 얼마나 될 거냐.
문제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니, 초등학교부터 외지로 보내놓고서 인구가 줄어가는 마당에 혜전대학이나 청운대학에 대학생들이 와서 원룸이나 어디서 생활할 때 30만 원 선별해서 장학금을 준다는 그 자체부터 쭉 볼 적에 기초부터 초등학교부터 잘 하셔야 되는데 초등학교에 하는 건 좋아요 그 사업계획은. 그런데 이것이 문제성이 많이 앞으로 도래될 겁니다.
도래되는데 이게 편중되는 거 같아요. 편중되고 특혜를 주는 거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특혜를 주는 거 같은데.
더 초등학생이 많은데 그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에 잔디구장의 뜻이 뭐냐 제가 재삼 말씀드리지만 흙바닥이었다가 모래 깔았다가 나중에 잔디구장을 했을 적에 무릎도 의학적으로 무릎관절에 뭣도 안 올 수 있는 방안을 택하는데 운동장 두 개 학교다 해서 그쪽 학교에다 한다면 홍성 관내 초등학교가 몇 개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