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성의원
지금 위원장님이 동료 의원이신 최문신 의원이 말씀하신 부분을 정리를 해 주시고, 두 번째 박득춘 의원이 말씀하신 부분을 정리를 해 주셔야 됩니다. 최문신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139회때의 부결 검토사항 이후에 행정사무조사 결과가 이루어진 과정에서의 그 답변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그 유스호스텔 관계에 대해서 우리 산건위에서는 대단한 고심을 했습니다. 이것을 최문신 의원이 말씀하시듯이 이번에 3억5~6천만원 돈을 투자하기 이전에도 방수한다고 2억 몇 천만원이 들어 갔습니다. 지금 몇 년 사이 약 6억여 돈이 들어 갔어도 항시 저것이 “헌집 고치기는 돈 투자한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 라는 우리 동료위원들, 산건위에서 매우 걱정을 하면서 이것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하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도 이것을 “새로 리모델링을 했으니까 우리 직영으로 한번 해보자. 헌집 새로 입주하는데도 불구하고 3억5천만원 돈을 투자해 가지고 남한테 맡기면 또 헌집이 된다.” 라는 많은 과정이 있어 가지고, 우리가 이번에 행정사무조사 이후에 자체적인 간담회를 산건위에서 두 번을 가졌습니다. 두 번을 가졌고, 최종적으로 세 번째에 “이것을 민간위탁을 해야 될 것이냐, 아니면 직영을 해야 될 것이냐, 문제점이 무엇이냐, 민간위탁을 했을 때에는 정식적으로 거기에 대한 자격을 소지하는 공무원이 필요하다. 그런데 공무원이 없다. 없으면 이것은 집행부에서 포기하는 것 아니냐, 어떤 방법을 좀 해내라.” 이러한 과정도 있었다 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우리 박득춘 의원이 말씀하신 부분에 청소년 기본법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그 말씀이 맞습니다마는 청소년 기본법에 의하면 저것이 단돈 1천만원이고 2천만원이고 받을 수 없습니다. 받아서도 안됩니다, 우리 집행부에서. 예를 들어서 마산면에 있는 “농산물 위탁” 이 부분도 임대료라든가 계약금을, 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 저런 것을 많이 감안했을 때 2002년도에, 과거에 잘 못하고 잘 하고를 떠나서 이것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돈을 받아야 될 것인가, 안 받아야 될 것인가. 그러면 이것을 위탁을 해야 될 것인가, 안 해야 될 것인가. 이것 청소년 기본법에 의하면요, 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단돈 1천만원도. 이것은 서비스, 어떻게 보면은 지역 청소년 활성화 건전 정신 육성 장소이지 우리 군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과거에 지나왔던 관리체제를 보면은 자격증 하나 없는 사람들, 식당에 위생사 자격증 가진 사람도 없고, 사람 둘 셋이 하고 있습니다. 만에 하나 저것이 식중독이라도 걸려서 전국에 문제가 되어 버렸다 했을 때는 우리 해남군의 이미지는 대단한 손상이 온다, 이런 걱정도 해 보고 저런 걱정도 많이들 했습니다. 했는데, 오늘에 와서 지금 동료의원 두 분께서 대단히 걱정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 역시도 동감을 합니다. 동감을 하는데, 이것은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 산건위에서 이것을 집행부에 위탁을 하되 3년인데 2년으로 하고, 자격에 맞는 사람에 한해서 민간위탁을 했으면 좋겠다. 이러한 생각을 해보고, 또 우리 집행부의 민간위탁을 동의해서 꼭 민간위탁만 주라는 것은 아닙니다. “민간위탁도 할 수 있고, 민간위탁이 없으면 직영도 할 수 있다.” 라는 그러한 부분의 것이 담아져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우리 동료의원인 최문신 의원님 말씀 이후에 139회 임시회의 과정에서 심도 있는 세 번의 검토를 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우리 박득춘 동료의원 말씀에 청소년 기본법에 대한 것은 대단히, 우리가 돈을 10원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투자를 해줘야 할 처지인데, 투자를 어떻게 하며 관리를 어떻게 하며 대단한 걱정을 했던 것이고, 또 시기가 자꾸 이렇게 가다보니까 지금 시즌이 돌아왔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방치된 상태, 이런 상태에서는 어렵다,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결정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심도있게 했다는 것을 우리 위원장님이 그 부분의 설명을 놓쳤기 때문에 제가 보충설명을 했습니다. 참고로 해 주시고,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어떤 방법도 좋은데, 좋은 방향으로 선택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을 거듭 말씀 올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