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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기동 의원 발언

115회 제4본회의200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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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까 김원진 의원께서 질의했는데 관내 축산농가, 지금 우리 군에서 106기의 축산분뇨액비화사업을 하는데 사실은 이게 군이 가장 시책적으로 잘됐다고 하는데 가장 저는 실패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106기를 설치했으면은 여기에 축산분뇨가 담겨나오는 곳, 그러니까 발효가 된 것은 자원으로서 사용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그걸 농가는 핑계가 될라는지 모르지만 사용을 않고 있는 게 많습니다. 실은 본 의원이 알기로는 한 40% 정도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걸 좀 어떻게 상위법에 위반이 안 된다고 하면은 우리 의회에서 조례로라도 정해가지고 어떻게 축산농가나 경종농가들이 액비화 그 탱크에 발효가 돼 가지고 실지 거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전답에 살포하는 건 자유자재로 살포할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 게 당연하다고 봐요.

그런데 그게 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