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태준 의원 5분자유발언
축산분뇨에 대해서 상당한 여러 의원님들이 질문을 하셨는데 그동안에 우리 홍성군이 설치한 데가 106기라고 하고 금년도에 63기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 시설에만 치중하고 그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이 보고서에도 보면은 축산분뇨액비화 활용 및 실천계획이 없어요. 지난해에도 보면은 그 액비화 활용이 극히 미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도 제가 “내년도에는 기왕에 설치된 액비를 전수조사하겠다.”, “그것이 활용도 안 되고서 그냥 계속해서 설치만 하면 뭐하는 거냐.” 그런 질문을 그때도 했는데 금년 이 액비화사업만 잘 된다면은 축산과의 일은 상당히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축산폐수가 방류되지도 않고 또 농토가 기름지게 되고 또 농비가 절약되고 이런 측면에서 축산분뇨액비화사업만 성공적으로 한다고 해도 상당히 축산과의 일을 했다고 난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종농가가 그 액비를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축산과 각 읍면에서는 유통 통신망이 연결돼 가지고 이장까지도, 그래서 언제든지 좋은 액비가 활용될 수 있도록 그것이 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루트를 통해서 농가가 사용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군청에서만 축산농가하고만 그 액비통만 설치해 놓고서 활용이 안 된다고 보면은 뭐하느냐 얘기오.
그리고 또 액비통이라는 것이 1년에도 한두 번씩 그 통을 비워가지고 다시 축산폐수를 넣어가지고 다시 제조하고 이렇게 해서 하면은 우리 홍성군에 총 축산규모가 종류별로 소, 돼지, 뭐 종류별로 몇 마리인데 축산분뇨는 얼마가 생산된다, 또 경종농은 전, 답, 초지 이렇게 해서 농지는 얼마다. 그런데 그것을 제가 대충 생각하기도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라고 난 생각합니다. 그 축산분뇨가.
그 농지에 환원하기를 말하면은. 그래서 그런 사항을 어떤 여러 가지 사업도 중요하지마는 이 축산폐수가 너무 문제가 되기 때문에 한 방으로 축산폐수가 냇가로나 이런 데 방류되지 않도록 자연에 환원됨으로써 얼마나 축산업이 발전될 수 있는 여지가 얼마든지 있다고 난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금년도에 전수조사를 의회에서도 여러 의원님들 같이 협력을 받아서 전수조사를 하고 그 활용에만 치중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금년도에 활용계획을 어떻게 가지고 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