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배섭기획예산과장
최준호 위원께서 지금까지 크게 4가지 사항을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과 관련해서 1년에 한 번씩이라도, 한 가지 씩이라도 실질적인 통계치 에 의한 이러한 계획이 수립되어야 되겠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요구하는지 거기에 따라서 이러한 계획들이 수립되어야 되는데 그러한 것들이 미미하고 잘 나타나지 않다 말씀하셨습니다. 실무과장으로서 항상 느끼는 것이고 또 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옳으신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하고 싶은 욕심, 해야 될 줄 알면서 또 해야 되는데도 실질적으로 못하는 그러한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여기서도 생각해 봅니다. 기획예산과 에서 있으면서 저는 직원들한테 이런 것을 지시를 한번 했습니다. 일부 딱 1개구에서 하고 있는데 자치구의 사회지표를 개발해서 행정의 수요, 교통량의 수요, 주민들의 요구의 모든 것들을 연간적인 수치적으로 나타나는 이러한 사업을 하는 구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우리 구에 적용시키기 위해서 물론 예산도 한번 할 때마다 1억 정도씩 들어가고 거기에 매달리는 인원도 몇 명이 있겠지만 그러나 우리 구는 아직까지 여기까지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예산이 허락되고 인원, 인력 이런 것이 허락된다면 가장 먼저 해야 될 부분들, 우리 구도 적용을 시켜야 될 부분이 우리 구 지역사회의 사회지표를 개발해서 구정에, 구에 적용을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해 주셨는데 그것은 우리 실무자도 이런데 까지 생각을 하고 있다 이런 정도로 해서 첫 번째 답변을 마치고, 두 번째로 동 기능 전환이 되고, 또 일부 2개동에서 하고 나머지 동에서 하는데 각종 통계조사해서 지금도 동 담당 주사들, 그리고 통계담당이 예술회관에서 40명, 서대문구 40명, 80명이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렇게 될 때 어떻게 되느냐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현재 동 기능 전환 시범 동의 통계는 우리 기획예산과 통계담당이 맡아서 2개동 것을 하고 있습니다. 동에서는 전혀 신경을 쓸 필요도 없고 쓰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머지 18개동도 기능전환이 어떻게 될 것인가 동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고 구의 업무로 흡수해서 하게 됩니다. 현재는 공공근로라든가 일용직이라든가 이러한 것을 하는데 내년도에는 이것도 어떤 형태로든 동에는 전혀 관계없고 여기에 대한 인력을 확보해서 구에서 추진하게 됩니다. 하나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동 기능 전환이 되면 동에 있는 인력들이 구로 들어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일부를 흡수해서 하는 방법이 그 중에 하나 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세 번째로 시책개발 3건을 했다는데 거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말씀 하셨습니다.. 뿌리학습 정보코너라고 했는데, 이것은 우리가 저부터도 엊그제야 뿌리학습 정보코너에서 자료를 빼가지고 평산 신씨 38대손 이란 것을 37대인가 40대인가를 간혹 잊어버리거든요. 거기에서 자료를 빼다가 아! 내가 38대구나 하는 것을 확인을 하고 내 조상이 훌륭한 분들이 어떤 분들인가 하는 것을 제가 직접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이러한 것의 하나가 자기 조상들 자기의 계열, 천륜, 오랜 혈통의 역사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다 약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구민들 다는 아니지만 일부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도 알아볼 데가 없는데 그런 것들을 구에 들르는 그런 구민들을 위해서 하나의 코너를 만들어서 확인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해서 정책개발팀에서 자료를 수집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해서 현재 민원봉사과 에 CD롬을 CD를 갖다놓고 PC같은 것을 다 해서 지금 아까 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최 위원님 관계도 거기에 가면 바로 확인해서 출력해서 출력물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현재 하루에 한 5명, 7명 이 정도 이용하는 것으로 첫날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두 번째 민간 토지소유 활용방안은 방치, 국유지, 시유지 또 구유지 이외에 민간이 소유한 구민들, 시민들이 소유한 토지들이 많이 있는데 이것을 활용을 잘하면 되는데 이민을 가서 그런지 아니면 토지가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것이 활용을 않기 때문에 쓰레기가 쌓이고 악취가 나고 이러한 잡물들이 많이 방치되기 때문에 그러한 장소를 몇 군데를 알아 보았더니 소유주는 있어도 방치된 민간 토지가 우리 구에도 상당히 산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정책개발팀에서 이것을 활용할 수는 없을까? 활용할 방법은 무엇인가? 그러면 소유주한테 권고한다던가 아니면 우리가 일부 임대를 해서 구에서 화단을 조성 한다던가 마을마당을 일부 조성 한다던가 아니면 테마공원을 조성 한다던가 이러한 여러 가지로 짜서 그것을 활용하고 아니면 1년이나 2년간 코스모스라도 심어서 깨끗하게 정비를 하고 소유주가 쓰고 싶을 때 당신 써라 하고 하는 이러한 것들을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 보았습니다. 해서 이 실무 관계되는 부서에 다각도로 검토해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몇 필 까지 평수, 필지까지 동별 필 지수 까지 저희가 작업을 해서 관련과로 넘겼습니다. 현재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로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현재는 자기 혼자의 머리로만은 살 수 없습니다. 타 자치단체, 외국에서 하는 이러한 일들을 우리가 적용을 하면 성공적인 사례라면 시행착오를 다 겪은 그러한 사업들이기 때문에 바로 받아다 자치구에 적용시키는 것도 그 만큼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성공을 거둔 그리고 시행착오를 다 거쳐서 검증이 마쳐진 이러한 사업들을 파악을 해서 이것을 바로 우리 구에 적용을 시키지 않고 각 실무단체에 이러한 사업들이 있으니까 시행여부, 그리고 우리 구에 적용했을 때의 이 문제점, 그리고 가능하다면, 타당성 있다면 시행하도록 하는 그러한 일을 맡았는데 그 대표적인 9건 중에 몇 가지 생각나는 것이 가상 과속 방지턱 설치, 테마 마을마당조성, 그리고 문화유적 답사 코스 개발, 이미지업 데이 운영, 우수 직원 인력뱅크 운영, 이러한 것 등등을 저희 과에서 전체적으로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 부서에 검토된, 그리고 저희가 자료를 수집한 사항들을 통보를 해서 현재 일부 시행되고 있고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정보화 관계로 해서 위원님께서 답답한 부분이다, 이러한 것을 두 가지로 나누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2페이지 9번에 있는 지역정보화 기능 계획은 우리 구가 앞으로 주민 정보교육도 그 중의 일부가 포함되는 아주 최 광의의 그런 개념입니다. 생활정보, 교통정보, 기상정보 앞으로의 미래의 은평 발전 그런 모든 것을 총체적인 것의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이 난이고 이 것을 금년도에 수립을 하고 이를 위해서 25일 지역정보화촉진협의회를 개최하게 되고 그리고 다음에 최준호 위원님께서 관심을 갖고 있는 그러한 부분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들에 대한 정보화 교육 그리고 직원들에 대한 정보화 교육, 구민들에 대한 정보화 교육, 정보 분야에, 전산분야에, 추경에 얼마나 투자를 할 것이냐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가 개략적으로 생각해 볼 때 우리 구가 전자결재에 대해서 우선 직원분야하고 주민분야하고 나누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10개 구가 전자결재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고 그 중에 1개 구가 청장까지 전자결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가 늦어진 것은 행정자치부에서 ‘나라21’이란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을 무상지원으로 원래 해주기로 했다가 작년 9월에 방침을 변경해서 유상으로 사서 써라 하다 보니까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무상으로 준다는데 1억을 들여서 두 달, 세 달 먼저 하겠다고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절감 차원에서 했는데 그렇게 먼저 한 구가 현재 많이 시행착오를 겪고 있고 전국적으로 통일된 프로그램이 없어서 정부에서도 현재 통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만 김대중 대통령께서 금년도에 업무계획을 보고받으면서 그 중에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고 행정자치부에서도 강조하고 우리 최 위원님도 걱정해주시는 그러한 전자정부시대, 전자국민시대 이것을 강조하다 보니까 우리도 빨리해야 된다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고 또 이렇게 좀 늦게 하다 보니까 예산 1억, 2억 들여서 사다놓고 지금 다시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다시 사야할 구보다는 많이 유리한 점도 있습니다. 행정착오가 없도록 최선의 방법을 강구해서 전자결재시스템을 도입해서 전 직원들한테 서류없는 행정, 왔다갔다 인력낭비 없는 전자결재시스템으로 할 계획인데 이것은 금년도 추경에 반영해서 2억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직원들의 정보화 교육은 전산교육장에서 시키는데 이것이 직원들의 수요에 비해서 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수에 비해서 시설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현재 계획을 다 세워놓았습니다. 전산교육장을 30명분을 더 확대해서 1회 60명씩을 할 수 있도록 물론 이것은 해놓으면 직원뿐만 아니라 주간에는 주민들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데 여기에도 1억 5,000만원 내지 2억은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정보화 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구에서 주민들의 정보화 교육을 받는 형태로 몇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노인복지회관에서 월 300명 내지 340명을 정보화교육 이라기보다는 컴퓨터라든가 PC기능 상식 이런 것을 월 340명씩을 시켜가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는 컴퓨터학원이 여러 군데가 있는데 지금 10개 학원에서 홈페이지에 다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재를 해서 주민들이 누구나 정보화 교육을 받고 싶으면 거기에 가면 7만원을 받지 않고 3만원 내지 3만5,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신청을 해서 10개 학원 명단이 정보통신부에서 지정한 컴퓨터 학원이 10개 학원이 있습니다. 3만원씩 내고 현재 거기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또 세 번째로 예술회관에서 월 180명씩 주민들을 정보화 교육을 시키고 신청을 원하면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 구의 수수료조례에 따라서 월 3만5,000원씩 받는데 여기에도 선착순 접수에 의해서 수요에 따라 가게 됩니다. 여기에도 우리가 전산교육장을 확장을 시키면 이것도 일부가 될 것입니다. 또 아울러서 동 기능 전환과 관련해서 지금 우리나라는 인터넷 인구가 천만 명 이랍니다. 그럼 4천5백만 명이라 할 때 1/4이라고 할 때 우리 구도 적용을 하면 10만 명 정도가 해당된다는 단순순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치적으로 너무나 확대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서 이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추경에 이러한 것을 동 기능 전환과 관련해서 지역별 안배를 거쳐서 지역여건이라던가, 교통여건이라던가, 수요라던가, 인구라던가 이러한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무료전산 교육장을 만들 계획이고, 현재 전산운영개발팀에 어제, 그저께 지시를 해놓았습니다. 이것이 많은 예산 2억, 3억, 5억, 10억 들여 가지고 우리가 무료 전산교육장을 한번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3년 지나면 컴퓨터도 바꾸어 주어야 되고, 강사도 써야 되고, 교재도 사주어야 되고, 이러한 면이 있기 때문에 현재 컴퓨터 학원에 수많은 컴퓨터가 있는데 여기에 예산을 일부만 현재 정보통신부에서 3만원 지원해도 운영이 되니까 이것을 더 저렴하게 1만 5000원이나 1만원이라고 할 때 양자를 비교분석하면 어느 것이 더 미래적인 관점에서 효과적인가 이것을 검토분석해서 보고토록 지시를 해 놓았습니다. 위원님이 항상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저 또한 숙제를 안고 있는데 위원님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저 또한 밤 세워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