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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16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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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윤미자의사팀장

제16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집회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여기에 참석하신 다섯 분의 의원님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2017년도 본예산안 4건,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4건,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5건 등 총 23건에 대한 심사를 위임받으셨습니다. 오늘은 위원장 및 간사를 선임하고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상임위원회 예비심사가 끝나면 11월 28일 최종심사를 하고 11월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결과보고 후 의결하시겠습니다. 또한 2017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후 12월 9일과 12일 이틀간 최종심사를 하고 12월 14일 제5차 본회의에서 결과보고 후 의결하시겠습니다. 그러면 안성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선임되기 전까지 다선의원이신 김지수 위원께서 회의를 주재하시겠습니다. 김지수 위원님 나오셔서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1시22분 개의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본 위원이 다선의원으로서 위원장이 선임되기까지 잠시 사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및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선임방법은 평소에 해 왔던 관례대로 구두로 호천해서 의결하는 방법으로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그러면 위원장을 호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황진택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진택위원

조성숙 위원을 추천합니다.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네, 조성숙 위원님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또 다른 분 없으십니까?

신원주위원

이게 지금 본예산하고.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제3차 추경에 대해서.

신원주위원

추경에 대해서 하고 따로따로야, 아니면?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제3차부터 먼저 각 상임위에서 심사를 하시고 그 의결된 것을 가지고 예결위에서 다루고요. 본예산에 대해서는 그다음 회차에서 다루죠.

황진택위원

신원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추경하고 본예산하고 예결위원장을 따로따로 하냐, 그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한 예결위원회에서 구성되어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 구성되는 것으로 3회 추경과 본예산까지 다 같이 다루게 됩니다.

신원주위원

같이 가는 거예요?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네.

조성숙위원

잠깐만.

신원주위원

따로따로 가야 하는 게 아니야?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아닙니다.

조성숙위원

위원장님, 잠깐만 우리 그러면 정회를.

신원주위원

정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좀 더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시고자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과정 중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일단 황진택 위원님께서는 조성숙 위원님을 추천해 주셨고, 또 다른 위원님?

조성숙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유광철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네, 조성숙 위원님께서는 유광철 위원님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신원주 부의장님께서는 의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원주위원

저도 유광철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유광철 위원님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유광철위원

없습니다.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없으십니까? 그러면 추천해 주신 결과 조성숙 위원님 한 분, 유광철 위원님 두 분 이렇게 추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회과정 중에 여야 간 또 서로 간에 의견이 잘 조율이 될 수 있는 그러한 구성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신원주 위원님의 말씀 있으셨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후 의원님들 다 같이 모이신 자리에서 간담회를 통해서 심도 있게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유광철 위원님께서 다수표를 확보하셨기 때문에 유광철 위원님으로 예결위원장을 추천하려고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황진택위원

추천만 받았지 표결이라든가 해야지 추천했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네, 두 분 다수 추천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의견을 모아도 괜찮겠습니까?

황진택위원

표결하시죠.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표결로 할까요?

황진택위원

네.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알겠습니다. 그러면.

황진택위원

민주주의사회에서 표결을 해야지.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알겠습니다. 그러면 후보가 두 분이 나왔기 때문에 표결을 거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표결하는 데 이의 있으십니까? 어떤가요. 그냥 표결로 할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성숙위원

저는요. 어쨌든 저를 추천해 주신 분이 계시기 때문에 저는 기권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기권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기권.

조성숙위원

저는 표결을 안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표결을 하지 않으시겠다.

조성숙위원

저는 어느 표에도 안 던진다는 거죠. 나머지 분들에 의해서 결정짓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위원님이 표결을 포기하면 안 되죠.

조성숙위원

아니죠. 왜냐하면.

황진택위원

아니, 어떻게 위원이 자기 거시기 했다고.

조성숙위원

아니, 잠깐만. 죄송합니다. 제가 추천도 해 드렸고 또 우리 위원님한테 추천을 받아서 그것도 사실은 너무 감사하잖아요. 그것을 져버릴 수도 없고 또 추천을 했는데 그것은 좀 아닌 것 같아서 저는 그냥 포기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선 조성숙 위원님께서는 기권하신다고 그러셨고.

황진택위원

아니, 잠깐만요. 그렇다면 저는 예결위를 사퇴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짜고 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이것은 어차피 회의진행인 거예요. 본인이 기권을 하든 뭐를 하든 그것은 본인이 선택하시면 되는 거고 이 자리에서 내가 추천을 받았는데 누구를 했기 때문에 내가 포기한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은 아니죠. 그렇다면 이 예결위 뭣 하러 합니까? 할 필요가 없는 거지.

조성숙위원

알겠습니다. 참 어려운 숙제네요. 하시죠. 그러면 위원장님도 표결에 같이 동참하시는 건가요?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일단 저는 회의진행을 하고 표결 결과에 따라서 의견을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표결로 할까요? 구두로 추천해 주신 두 분에 대해서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조성숙 위원님을 예결위원장으로 하시는 데 동의하시는 분. 황진택 위원님, 조성숙 위원 두 분입니다. 그러면 유광철 위원님을 추천하시는 분, 동의하시는 분 표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분입니다. 2대 2네요. 그러면 본 위원의 결정으로 진행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지금 추천해 주신 조성숙 위원님, 유광철 위원님 두 분 다 모두 예결위를 이끌어 가실 훌륭한 소양을 지니신 분이시지만 한 분만 추천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앞서 예결위 전에 서로 간에 함께 얘기된 부분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에 따라 원활하게 진행을 하기 위해서 조성숙 위원님께서 원래 유광철 위원님을 추천하셨던 부분도 있고 해서 가장 원만하게 하는 부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임시로 맡은 예결위원장인 제가 보기에는 이 예결위가 굉장히 중요한 자리이니만큼 가장 원활하게 서로 간에 원만하게 합의를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런 뜻으로 저는 유광철 위원님을 호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표결결과 3대 2로 유광철 위원님을 예결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유광철 위원님께서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제 임무는 끝난 것 같습니다. 선임되신 위원장님께서는 위원장석으로 나오셔서 사회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수 위원장직무대행, 유광철 위원장과 사회교대)

「거수」하는 위원 있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광철위원장

먼저 본 위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에 심사하게 될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올해 마무리 추경으로 의미가 크고 2017년도 본예산안 그리고 기금운용계획안은 내년 안성시의 살림살이를 살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전국은 소란스럽고 경제는 한 치 앞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둡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바로 간사를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도 위원장을 선출한 방법과 같이 구두호천에 의해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간사를 호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황진택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진택위원

조성숙 위원님 추천합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저는 신원주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신원주위원

아니야, 아니야. 한 사람만 해.

김지수위원

추천은 본인의 의사니까요.

유광철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원주위원

나는 황진택 위원님.

유광철위원장

원활한 의견조율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38분 회의중지

11시4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황진택 위원님을 간사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또 추천해 주실 분 없습니까? 네, 없으시면 추천하신 황진택 위원님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 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므로 황진택 위원님께서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위원장, 간사 선임을 모두 마쳤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2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