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157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8-07-10

이상정 의원 프로필 보기 →

임정섭위원장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7대 상임위원회의 본격적인 첫 회의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4선 의원이신 박일배 의원님 그리고 3선 의원이신 이상정 의원님, 재선의원이신 이용식 의원님 모시게 돼서 정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7대 의회에 입성하신 김태우 의원님, 이장호 의원님, 문신우 의원님, 최선호 의원님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7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전문위원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원회

주원회전문위원

도시건설전문위원 주원회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57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61조에 따라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안건으로는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과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 건 그리고 도시건설위원회 상반기 부위원장 선임의 건 3건에 대해서 심사를 하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

임정섭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배부해 드린 당일의사일정과 같이 동의안 1건,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도시건설위원회 상반기 부위원장 선임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앞서 7대 의회 상임위원회가 시작됐으니까 박일배 4선 의원님부터 해 가지고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일배 의원님.
일배

박일배위원

도시건설위원회 오신 분들 다 환영합니다. 저는 덕계, 평산동 출신 박일배 의원입니다. 이번 전반기 여러분들과 같이 소통하고 협치해서 우리 시가 35만 시민들이 바라보는 입장대로 갈 수 있도록 다 같이 협조를 부탁드리겠고 전반기 동안 우리 임정섭 위원장님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정섭위원장

감사합니다. 3선 의원이신 이상정 의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이상정위원

아무튼 반갑습니다. 이렇게 또 같이 의정활동 4년 동안 같이 하게 될 동료들과 같이 앉아 있어 고맙습니다. 아무튼 생활정치하는 입장이라 큰 정치하는 게 아니니까 서로 지역현황에 대해서는 소통하고 또 서로 챙겨주고 화합할 수 있는 그런 의원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5대 때까지는 지역 현황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의 어떤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왔었는데 6대에 들어서 이상하게 다른 지역구 의원들이 좀 불편할 정도로 예산삭감이라든지 여러 가지 법안처리를 갖다가 부결시킨다든지 이런 일들이 좀 종종 있었는데 우리 7대에는 좀 최대한, 각 지역구 의원들에게 입장을 고려해서 최대한 존중해서 예산이나 현안처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 같이 열심히 합시다. 고맙습니다.

임정섭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재선이신 이용식 의원님.

이용식위원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중앙, 삼성 지역구를 두고 있는 이용식 의원입니다. 저도 한 4년 만에 다시 이 자리에 들어 왔는데 아직은 조금 생소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했다시피 우리 생활정치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우리 지역발전, 또 어떤 조례, 이런 정책, 업무와 관련되어 있어서는 정당을 초월해서 서로 충분한 토론 또 소통, 이것을 통해서 정말 우리 지역이 발전되고 지역주민이 바라는 그런 일을 만들어 내는데 서로가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같은 의원생활을 하고 있지만 좀 재미있는, 보람된 그런 의정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입니다. 우리 임정섭 위원장님 잘 리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정섭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중앙, 삼성에 문신우 의원님.
신우

문신우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삼성, 중앙 시의원 문신우입니다. 이용식 의원님은 중앙, 삼성 시의원이고, 저는 초선이라서 아직 오늘 여기가 머쓱합니다. 재선이신 선배님들께서 우리 초선들을 좀 많이 이끌어주시고 그리고 위원장님도 우리 초선을 좀 많이 이끌어줬으면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욕심을 비우면 안 되겠습니까? 그동안이라도 우리 초선들 좀 많이 이끌어주시고 본보기가 좀 돼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정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주, 동면의 김태우 의원님.

김태우위원

반갑습니다. 양주, 동면 김태우입니다. 일단 먼저 도시건설위원회에 같이 자리하게 된 초선의원님과 선배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상견례자리에서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협업해서 잘할 수 있도록 같이, 저도 그 마음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있고 열심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신에 선배님들 재선, 3선 의원님들, 4선 의원님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운영을 잘 해 주시면 저도 잘 배워서 의정활동 열심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정섭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동면, 양주에 최선호 의원님.
선호

최선호위원

반갑습니다. 동면, 양주동 시의원 최선호입니다. 35만 양산시민과 소통한다는 느낌으로 열심히 배우고 실천하고 시민을 위해서 의정활동 잘하겠습니다. 많이 지켜봐주시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서창, 소주의 이장호 의원님.

이장호위원

반갑습니다. 서창, 소주 시의원 이장호입니다. 우선 우리 여러 선배님과 그리고 임정섭 위원장님과 도시건설위원회를 같이 하게 된 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신인인 만큼 또 초선의원인 만큼 열정을 가지고 또 열정이 과하지 않게 절제를 하며 잘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과 다선의원님들 잘 이끌어 주십시오. 열심히 잘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정섭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 모시고 7대 전반기를 만들어 가게 돼서 진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진짜 열심히 새로운 변화되는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시장제출)

10시11분

의사일정 제1항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경제환경국장 나오셔서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반갑습니다. 경제환경국장입니다. 먼저, 제7대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첫 제안설명을 하게 돼서 상당히 뜻 깊게 생각하면서 다시 한 번 더 우리 임정섭 도시건설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들 같이 일하게 되어서 다시 한 번 더 축하드립니다.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안은 부록에 실음

임정섭위원장

경제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없습니까?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정위원

국장님, 위원장님.

임정섭위원장

네, 질의하십시오.

이상정위원

이것 지금 우리 부산대학교 주고 있죠?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그렇습니다.

이상정위원

네, 초선들이 많이 들어 왔으니까 이것 어디에 우리가 위탁을 주고 있다 설명했으면 좋았을 건데 100인 미만의 영양사 없는 그런 어린이시설, 쉽게 말하면 영양사 대행 업무를 해 준다, 그죠? 여기서?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정위원

다시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우리가 위탁을…….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그것은 이제 공고를 해서 다시 공정한 방법에 의해서 위탁기관을 새로 정해야 됩니다. 의회에서 동의를 해 주시면 3개월 이전에 우리가 정해야 되기 때문에 한 10월정도 공고를 해서 위탁기관을 새로이 선정을 해야 됩니다. 현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2014년부터 위탁 받아서 운영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상정위원

이게 계약기간이 4년입니까?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3년입니다.

이상정위원

3년인데 좀 시간이 지났다, 그죠? 2월말 같으면?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아닙니다.

이상정위원

14년도 2월 같으면.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아니, 14년 2월부터 운영을 해 오고 있고 지금 이것은 2019년도에 다시 위탁을 하기 위해서는 의회의 동의를 우리가 받아야 되기 때문에 조금 사실상 일찍 받는 그런 겁니다. 19년도에 위탁할 것을 미리 의회의 동의를 지금 받는 겁니다.

이상정위원

아니, 14년 2월부터 했으면…….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그때는 앞에는.

이상정위원

3년이 지났다, 아닙니까?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14년은 최초 한 부분입니다.

이상정위원

그것을 빼고 한다, 이 말이가?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이번에는 16, 17, 18년도 해서 3개년 위탁이 끝나고 앞에는, 최초 개소가 14년 2월이고 그래서 그때는 2년 정도 위탁을 했고.

이상정위원

16, 17, 18 3년하고 19년도 지금 위탁을 하기 위한 동의안이라는 말씀입니까?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정위원

그러면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될지 어떻게 될지 모르네요, 아직까지?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네, 모릅니다.

이상정위원

하기는 무조건 해야 되네, 법상으로.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네.

이상정위원

네, 알겠습니다. 6억 해 보니 어떻습니까? 지금 관리위원은 13명 정도 되는 것 같던데? 예산, 예산. 예산은 매칭이라서, 우리 국비보조금에 대한 매칭이라서 6억 이상 벗어날 수 없습니까?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뭐, 조금 더 들어갈 경우에는 늘어날 수도 있지만 도비를 포함해서 우리가 사업비를 한 6억 정도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대상은 한 383개소 정도됩니다. 어린이집이라든지 아동복지시설, 조금 이게 우리가 지도하는 어린이아동급식시설에 100% 지금 다 가입이 안 되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앞으로도 이 일을 하면서 그런 어린이급식소 가입을 등록을 하도록 우리가 유도도 해 나가면서 지도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정위원

385개소에 영양사 4명가지고 가능합니까?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이 부분은 영양사 네 사람이 레시피를 개발하고 그런 연구 쪽으로 많이 합니다. 많이 하고 그다음에 체험교육 시키고 그다음에 나머지 8명이 위생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직원들이 실제 영양사도 같이 가지만 12명의 직원이 현장을 또 방문해서 위생지도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저희들 370개 정도 되는, 지금 저희들한테 등록되어 있는 것은 300개입니다. 300개소인데 이 300개소에 대한 12명이, 센터장은 빼고 12명이 지금 관리해 가는 데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이상정위원

385개소인데 레시피 개발해 가지고 던져 줘버리고 실제 우리가 식단표를 짜서 보냈는데 이대로 시행하고 있는가 안하고 있는가, 또 위생이 어떻는가, 이것 8명가지고 점검이 다 안 되겠는데? 국장, 과장님.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위원님 저희들 이것은 다른 문제인데 제가 말씀 한번 드리면 위생과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업소가 1만개가 됩니다, 기업체까지 해서. 그 업소를 저희들이 12명이, 현재로는 12명입니다. 과장까지 포함해서 12명이 지금 관리하고 있는데 단순한 계수수치로 봐서 과연 될 수 있느냐, 없느냐하는 그런 것보다는 지금 300개 업소에 12명이 충분하게 매일 갈 필요는 없기 때문에 그 인원 같으면 충분하게 지금 관리는 가능하다. 그런데 향후 400개 넘어가면 또 한 몇 명이 더 필요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위원님, 큰 지장은 없다고 그렇게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정위원

지원센터가 주로 역할이 레시피 해 가지고 식단표 짜주고…….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그다음…….

이상정위원

위생점검하고.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그리고 어린이들의 어떤, 편식이라든지 영양식단, 균형식단에 대한 음식섭취를 하는 그런 교육, 그다음에 체험, 그런 것들을 지금 프로그램을 짜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정위원

아무튼 더 이상 내가 묻지 않겠는데 이런 것을, 어린이 급식문제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고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실질적인 어린이집에 민간어린이집 특히, 국공립은 그나마 지원제도가 좋습니다. 민간어린이집은 상당히 열악하거든요, 여러 가지 지원제도가 열악한데 사실은 솔직히 이런 이야기 해 볼까요? 애들 생선을 해 주는데 이 레시피가 가시가 많은 것을 해 준다는 말이야, 예를 들어서 납세미 같은 것 도다리 같은 것 가시가 많은 것 애들이 못 먹어 이것을, 그래서 어린이집에서 이것을 갖다가 레시피가 오면 레시피를 약간 바꾸는 경우가 있어, 그런 것을 전혀 지금 레시피 짜는 영양사들이, 이 애가 4살 먹은 애가, 3살 먹은 애가, 5살 먹은 애가 먹을 수 있겠나, 못 먹겠나 이것을 고려 안하고 레시피를 짜준 것 같더라고 내가 그 현황표 있어요, 작년에 짜준 것. 어린이집으로 다 보낸 것. 그래서 어린이집 교사들이나 원장들이 좀 불만 섞인 이야기를 하더라고, 과연 레시피를 우리 애가 먹을 수 있는지, 스스로, 그러니까 일일이 교사들이나 원장들, 그 종사자가 이것을 안 발라주면 못 먹을 정도의 어떤 레시피인데 이것 한번 이야기 들어본 적 있습니까? 국장님 대답하이소.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저는 처음입니다.

이상정위원

처음이죠?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위생과가 사실은 올해 1월에 경제환경국으로 왔기 때문에 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 대해서는 아직 저도 사실은 어린이집이나 아직 현장점검도 못 나가봤고 그런 자세한 사항은 제가 아직 잘 모릅니다.

이상정위원

과장님은요?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저도 오늘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이상정위원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닌교? 그게?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제가 들어봐도, 저도 예전에 애를 키워봤는데 그것은 말도 안 되는 말씀입니다. 이것 끝나고 나면 오늘 오후에 당장 가서 의회에서 이런 지적이 있었다는 부분을 전달을 하고 그런 부분을 참고해서 레시피 짜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

한번 챙겨보이소.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네.

이상정위원

내가 제출해 드릴까요?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2년치 데이터를, 이것 애가 먹을 수 있나 내가 물어보니까 원장이 안 된데, 스스로가, 그러면 어떻게 먹이냐 하면 이 레시피에 식단표를 약간 바꾼데 자기들이, 애들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굳이 이것을 해야 될 것 같으면, 가시 많은 생선을 줘야 될 것 같으면 일일이 다 발라줘야 되는 거야, 안 그러면 애들 목에 걸리니까 또 문제가 생기니까, 아무튼 어린이집은 그 정도까지도 신경을 많이 쓰는데 제가 마지막 부탁드릴게요. 물론 해야 됩니다. 해야 되고 기간이 다됐으면 또 업체선정을 해 가지고 위탁을 해야 되는데 이게 관리지원센터 명칭에 맞게 실질적인 급식관리가 돼야 된다 이 말이죠. 레시피를 내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역시, 이제 앞으로 그런 데까지도 좀 신경 쓰시고 이게 8명가지고 380개여소 우리 어린이집을 다 점검하고 챙기고 레시피대로 하고 있나 안하고 있나 이렇게 챙기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지금 현재 밖에 어린이집은 이 레시피 거의 못 따라갑니다, 비용이 안 돼서, 민간어린이집은. 그것 한번, 민간어린이집 우리 지원제도 있다 아닙니까? 그것까지도 챙겨보십시오, 한번. 안 되는 거라, 이게. 국장님 민간어린이집에 조리사가 있거든요.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네.

이상정위원

우리 지원비용 얼마인지 압니까?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지원비요?

이상정위원

네, 지원비, 행정에서.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원생 한 명당 말씀하시는…….

이상정위원

아니, 아니, 민간어린이집에 이 레시피를 조리하려면 조리사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100명 이상일 경우에는…….

이상정위원

아니, 100명 이하, 이하, 조리사는 다 있어요. 거기 지원비가 있어요. 그게 얼마 인지 압니까?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상정위원

과장님은요?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이상정위원

이것 말이 안 된다고 26만 원가지고 이 어린이들 조리를 해 먹일 수 있나 하면 이게 말도 아니거든요, 이게. 이것도 한번 챙겨보고 현실화시켜 주이소. 그러면 이십 한 몇 만 원가지고 조리사를 구할 수 없으니까 누가 밥을 하냐면 원장이 밥을 합니다. 한번 물어보세요, 거짓말인지 내말이.
해걸

이해걸경제환경국장

그런 부분은 그것은 어린이집을 관리하는 부서에서 총괄적으로 아마 관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정위원

같이 한번 챙겨보시라 이 말입니다, 이것.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이상정위원

서로 업무연찬을 해 가지고, 위원장님 이상 질의마칩니다.

임정섭위원장

존경하는 이상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이용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용식위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제도인 것 같고 방금 이상정 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다른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까? 지금 운영상?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운영상 문제점은 없습니다. 굳이 운영상 문제를 따진다면 아까 이상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6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커버를 할 수 있냐는 취지로 이리 물어보셨는데 저희들이 6억이라는 예산안에 3억 4,000정도가 인건비입니다. 나머지 2억 6,000정도를 가지고 1년간 사업을 하는데 예산범위 안에서 이래 하다보니까 좀 더 나은 양질의, 실질적으로 어린이들한테 필요한 프로그램 또 레시피 이런 부분들이 욕심만큼 저희들 기대만큼 약간 미달되는 부분도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욕심을 가집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제외해서 지금 현재 센터장을 비롯한 13명의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어떤 문제는 저희들이 솔직히 여기서 다 수렴을 못하고 있지만 현재 저희들 민원이나 이런 여러 가지로 봤을 때는 무난히 운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네, 뭐 특별하게 직접적으로 위탁을 일단 주고 기관에서 위탁센터만 관리를 하기 때문에 디테일하게 다 업무를 파악을 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보니까.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네, 그 부분이 문제라면 문제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용식위원

네, 그런 측면에서 볼 때는 지금 방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위생과에서 그 수많은 기업체의 위생관리는 우리 관에서 직접 하고 있는데 이 민감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위탁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은 그 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뭔가 허점이 좀 보이지 않나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 직영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보다는 자체법인설립을 해서 직영하는 그런 생각은 안 해 봅니까?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점진적으로 검토를 해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아직 이 부분은 저희 국장님께 보고는 안 드렸는데 저희들 실무부서차원에서는 법인화에 대한 고민을 할 때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그동안은 약 5년 정도의 위탁을 해 본 경험이 있고 거기에 문제가 뭔지 이런 여러 가지 차원에서 저희들이 내부검토에 들어갈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가 하나 더 추가를 하면 3년마다 위탁을 하게 됐을 때 그 수탁업체가 만약에 바뀌게 되면 현재의 직원들이 고용승계 등의, 고용의 어떤 불안함, 지속적인 어떤 직장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 못하기 때문에 이것을 법인화를 해서 우리가 직영하는 그런 부분이 어떤 공공분야에도 일자리창출하고도 또 맥을 같이 하고 또 그분들의 고용안정성, 그런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좀 더 나은 연구개발, 프로그램 개발하는 그런 부분이 있지 않나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아직 경남에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15군데, 19군데 정도가 법인화가 지금 되어 있는데 저희들도 금액, 3년간 위탁동의를 해 주시면 그 위탁기간 3년 안에 이 법인화, 직영에 대한 장단점 분석을 해서 의회에 다시 한 번 더 보고하는 그런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

네, 점진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네.

이용식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묻고 싶은 것은 지금 수탁기관이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지금 수탁계약을 해서 위탁을 주고 있는데 만약에 이게 기간이 끝나면 일단은 다시 재공모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공모를 하는 것 같으면 우리 관내에 이러한 일을, 업무를 맡아할만한 수탁기관이, 자격을 갖춘 기관이 몇 개나 됩니까?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지금 저희들이 알고 있기로는 두 군데 부산산학협력단하고 동원과기대 그렇게 두 군데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아, 그렇습니까? 영산대는 없고요?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네, 이게 식품관련학과가 있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용식위원

네, 알겠습니다. 충분히 고려해서 특히 어린이와 관련된 식품 관리는 대단히 소중하다, 미래세대의 보배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특히 급식, 위생관리에 만전을 좀 기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이용식위원

이상입니다.

임정섭위원장

존경하는 이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십시오. 없습니까? 아까 우리 이상정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점검은 보통 분기별로 합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저희가 점검을 하는, 센터를 가지고 점검을 하는 것은 식약처하고 합동을 해서 1년에 한번 하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장

1년에 한번요?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네.

임정섭위원장

그 외에는 수시점검은 없고요?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수시점검은 아직까지 한 적은 없습니다.

임정섭위원장

한 번씩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정일

손정일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게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는 실질적으로 합동으로 해서 한번 했는데 올해 하반기에 꼭 한번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아까 이상정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레시피까지 해서 저희들이 좀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정위원

레시피는 원장들 불만 되게 많아요, 한번 챙겨보소.

임정섭위원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토론은 원안으로 대신하고 반대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십시오. 없습니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표결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양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31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은 1차 정례회 기간 중 9일간 실시할 예정이며 감사대상기관은 경제환경국, 안전도시국, 개발주택국, 양방항노화산업국,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차량등록사업소, 웅상출장소이고 기타 감사일정, 장소, 감사요령, 서류제출, 증인출석 등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배부해 드린 계획서 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본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표결을 묻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작성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위원회에서 요청한 감사자료는 도착 즉시 위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도시건설위원회 상반기 부위원장 선임의 건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32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도시건설위원회 상반기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 선임은 양산시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본위원회에 부위원장 한 분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임은 구두추천에 의해 부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

위원장님.

임정섭위원장

잠시 정회할까요?

이상정위원

문신우 위원 하지요. 문신우 부위원장으로.
신우

문신우위원

갑자기 왜 제가.

이상정위원

왜냐하면…….
신우

문신우위원

초선인데.

이상정위원

아니, 괜찮아요, 초선, 문신우 위원 하이소.

임정섭위원장

방금 존경하는 이상정 위원님께서 문신우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하였습니다.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 없으므로 본위원회 부위원장에는 문신우 위원께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문신우 위원님 자리에서 간단하게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신우

문신우위원

감사합니다. 일단 뽑아주셔서 감사한데 제가 얼떨결에 이게 뭐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정 위원님, 아직까지도 여기 분위기파악도 안 된 상황이고 그리고 우리 위원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아직도 내 귀에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저에게 부위원장을 맡기시면 다음에 위원장님 공석일 때는 제가 저 자리에 앉아서 해야 되는데 과연 똑바로 해 낼지 참 의문스러운데 하여튼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우리 도시건설위원님께서 저를 추천해 주셨으니까 일단 수용은 하되 못하더라도 질책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우리 위원장님 대신 위원장님을 모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정섭위원장

문신우 위원님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마지막 박수이지 싶은데 박수한번 치죠.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157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박수

10시35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